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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응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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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보업계 햇병아리 회사원입니다. 5분 글쓰기 / 출사 일지 / 콘텐츠 리뷰 연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35: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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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업계 햇병아리 회사원입니다. 5분 글쓰기 / 출사 일지 / 콘텐츠 리뷰 연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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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소홀한 이유 - 양질의 콘텐츠에서 오는 압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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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0월  SNS 운영을 결심하고 블로그를 개설한 지 1달이 지났을 쯤, 친구가 브런치 작가 신청을 제안했다. 당시 '5분 글쓰기'를 꾸준히 진행했고 사진 출사 일지를 막 작성하던 참이었다. 특별한 콘텐츠는 없었다. 그러나 신청하지 않을 이유도 없어 작가 신청을 했고, 그 다음날 회신을 받았다.   사실 SNS 운영 계획에 브런치 신청도 포함하고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Gsr4NE47tBXim34HoF6yUiIeQ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2:00:43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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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속 빛나는 '기술의 혼다' - 5분 글쓰기 : 용산 아이파크몰과 난곡동, 그리고 혼다 스쿠터</title>
      <link>https://brunch.co.kr/@@5US7/35</link>
      <description>용산 아이파크몰과 난곡동에 대한 기억  월요일을 앞두고 잠이 오지 않는다. 언제나 새벽 2시 전후로 잠들고 후회한다. 월요병에 잘 듣는 약은 없다. 근속 33년차 L모 기업 부장인 아버지도 매주 월요병을 겪으니 말 다했다.   그저 이른 시간에 눈을 감는 편이 가장 좋다는 건 안다. 물론 아침에 눈을 뜨면 피곤하다. 그러나 더 늦게 자면 피곤하고 짜증날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0ElwKoiQul1yry_st2CfJ1kb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5:52:39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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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그리고 현실과 거리두기 - 5분 글쓰기 : 게임과 애니메이션, 짧은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5US7/34</link>
      <description>최근 신규업무와 함께 폭설, 한파 등 자연재해(?)로 인해 정신 없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 '가디언테일즈'에 발을 디뎌 글쓰기에 소홀했다. 특히 연초 업무 세팅으로 야근이 계속돼 집에 와서 게임을 하고 새벽 3시 전후로 취침하는 등 생활도 불규칙했다.   여기에 운동은커녕 주말 내리 과식해 붓기도 가라앉지 않는 상황이다. 이번 주부터 다시 '휴머니즘'에 입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C8nsD5hrKJSMNoTNzVTeqYIuT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5:44:51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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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블라디보스톡이 되다! - 5분 글쓰기 : 2020년 1월 6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US7/33</link>
      <description>뜨겁도다 2021년 : 1월 4일 ~ 1월 5일  월요일부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업무는 밀리고 일손은 부족하다. 그 와중에 평소 심한 감정기복으로 스트레스를 주던 과장이 시비를 걸었다. ​ ​본인 업무 범위도 아닌데 오지랖 떨어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였다. 결국 참지 못해 제스쳐를 보였고 과장은 그대로 책상에 서류를 던져둔 채 자리로 돌아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jsFSzEWJxM-ogiYcHIseqyyTP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5:35:55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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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아름다운 단어, 변화 - 5분 글쓰기 : 작년과 올해, 변한 것과 변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US7/32</link>
      <description>'변화'라는 단어는 엔도르핀 같다. 그것은 우리를 꿈꾸게 만들고 동시에 고통을 잊게 한다. 때로 생활의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중독성이 높다. 여기에 사람은 본능적으로 '향상심'을 추구하는 바, 땀 흘리지 않고 '변화'만 좇는다면 그것은 '콤플렉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변화에 수반되는 '계기'만을 찾는다면 더욱 그렇다.  어쨌든 변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fI3tx9MOaYFyaitAdiwJRXs16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21 08:32:52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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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품위유지 - 5분 글쓰기 : 보라매공원 출사일지에 덧붙여</title>
      <link>https://brunch.co.kr/@@5US7/31</link>
      <description>오늘 보라매공원 출사는 초입부터 썩 기분이 좋지 않았다. 굳이 '단속반' 운운하며 출사일지를 풀어낸 까닭은 실제로 공원 내 방역 매뉴얼 준수가 되지 않았기 때문. 보라매공원 이용객 모두를 지칭하는 건 아니다. 이와 관련해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풀어내고자 한다.  https://brunch.co.kr/@kang91/30  신대방역 방면에서 골목을 따라 들어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jcQYhjFOHkgBCouZaqf7MwOIW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4:56:10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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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합금지 일일 단속반 체험기 - 출사 열두 번째 이야기 : 서울 보라매공원 출사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5US7/30</link>
      <description>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이에 보라매공원의 풍경도 많이 변했다. 운동장 등 체육시설을 비롯해 공원 정자, 벤치 등 이용이 제한됐다. 그럼에도 지난달과 비교해 시설 제한을 제외하고 북적이는 건 크게 다르지 않았다.  https://brunch.co.kr/@kang91/18  신대방역에서 출발해 보라매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wqJiaTzw3EOwjZ9UeMKmrrlnv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09:26:57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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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긍정적 산만함_별일 없이 사는 법 - 5분 글쓰기 : ADHD에 대한 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9</link>
      <description>한 달 주기로 방문하는 병원. 의사는 진료에 앞서 항상 &amp;quot;별일 없었고요?&amp;quot;라고 묻는다. 워딩만 놓고 보면 평범한 안부 인사로 보인다. 그러나 병원 특성상 &amp;quot;별일&amp;quot;이 지닌 의미는 남다르게 통용된다.  ADHD 기질을 지닌 사람의 경우, 일상과 '관련 없는 일'이나 '중요하지 않은 일'에 몰두해 '별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뉴스를 통해 접하는 철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KBZReHbzPjc9OiK6GPwjgT4Neic.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10:06:48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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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뷰] 이말년 수필_침착한 수작(2) - 콘텐츠 폭주의 시대, 침착한 수작은 빛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8</link>
      <description>전편에 이어...  지난 글에서 작가 이말년과 스트리머 침착맨의 최근 행보를 살펴봤다. 여기에 &amp;lt;이말년 수필&amp;gt;을 재조명하는 데 지금이 적기라는 점을 강조했다. 앞서 언급했듯 전문 리뷰가 아닌 감상문 수준으로 가볍게 읽어주길 바란다.  [리뷰] 이말년 수필_침착한 수작(1)  주된 목적은 현재 침튜브 시청자와 예비 침덕(침착맨 오타쿠) 가운데 &amp;lt;이말년 수필&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UOHRpPcpgpO1Zyh6spgg_tozD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4:13:31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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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뷰] 이말년 수필_침착한 수작(1) - 참 착한 이 시대를 침착하게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이번 리뷰에 앞서 몇 가지 밝혀두고 싶다. 우선 필자는 리디북스를 통해 &amp;lt;이말년 수필&amp;gt;을 대여해 읽었다. 이후 해당 도서를 다시 읽기 위해 검색해본 결과, 피키캐스트 웹사이트를 포함해 리디북스, 네이버북스 등 플랫폼에서 무료 연재 및 상업적 판매를 중단한 상태였다.  침튜브 애청자로서 비탄을 금치 못하던 찰나, 우연히 &amp;lt;이말년 수필&amp;gt;을 다시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ikxPWSn7sZmcQJICC7n0VJ6Nd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3:55:11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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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죽음, 당신의 희망이 되다 - 장기기증 등록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6</link>
      <description>[1] 장기기증 등록 신청  2015년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관인 부천시청에서 처음으로 공황발작을 겪었다. 그 당시 경황이 없어 별도의 치료를 받지 않았다. 한동안 발작은 없었다. 그러나 예기불안을 비롯한 불면증에 시달려 휴학을 신청했다.   세월호 사건 이후 신청한 봉사활동 및 생계를 위한 과외활동을 제외하고 외부활동을 차단했다. 말 그대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5763jf9K7m6NFvjjowSNbymz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14:11:47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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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래창작촌] 5월, 인생 첫 출사 - 출사 열한 번째 이야기 : 사진은 빛에게 빚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5</link>
      <description>앞선 글에 밝혔듯 홍보 업무를 위해 작년부터 사진을 찍었다. 말 그대로 30년 가까이 음식이나 풍경 사진은 물론, 셀카 사진을 찍지 않아 처음부터 배워야 했다.  마침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나서 바로 프로젝트를 맡았고 현장에서 사진 한 장 건지기 위해 동분서주 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 당시 사진 촬영에 대한 긴장감에 행사 전날 밤샌 기억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WGTywRNuUEye7XWaITVzwj8Mg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6:04:45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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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희궁_한옥마을] 여름의 흐름 - 출사 열 번째 이야기 : 풍요로운 사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4</link>
      <description>지난 익선동에 이어 굳이 '이상의 집'을 출사 장소로 선택한 까닭은 학창시절 전공과 연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문학창작에 기웃거려 관심이 많았다. 학사학위에 그쳐 문외한과 다름이 없으므로 깊이 알지 못한다. 작품만 여럿 읽고 이상의 시세계에 대한 논문을 선배로부터 받아 읽었을 뿐.  그 당시는 학자로서 자질이 없다는 판단에 창작에 집중해 딱 '문학청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NKB4_QcesWTZD0Sn0zjCWU8h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0:42:17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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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로 익선동] 출사인가, 출격인가? - 출사 아홉 번째 이야기 : 독고다이 전투출사</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3</link>
      <description>지난 5월 문래창작촌 출사 이후 업무가 바빴다. 같은 달, 청주에 출장 갈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주말에 도통 마음의 여유가 나지 않아 자택 인근 도림천 정도만 거닐었다. 결국 청주에 가서 업무 차 사진기를 다시 한번 꺼내는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견본주택이 북새통을 이루는 일은 없었다. 입장객 제한, 방역 매뉴얼 적용 등 코로나 감염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Yf_moTpKHmJYi7buHNTfeOXyQ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0:04:06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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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대공원] 동물원 가는 길은 언제나 맑음(2) - 출사 여덟 번째 이야기 : 동물원 반쪽 탐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2</link>
      <description>동물원을 대표하는 사자, 코끼리 등 유명 동물에 사람이 몰리는 편이다. 그러나 사람이 몰리는 데 비해 인기가 많지 않다. 동물원에 왔으니 한번은 보고 가야겠다 싶은 마음에 들려보지만 정작 가보면 사자와 코끼리는 미동이 없다. 그렇게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질리고 만다.  각종(?) 동물원을 방문한 결과, '역동성'을 가진 동물이 인기가 많다. 즉 풍부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lHqT2afeQYpHCz2n6OxZdiovJ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10:30:33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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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대공원] 동물원 가는 길은 언제나 맑음(1) - 출사 여덟 번째 이야기 : 동물은 나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5US7/21</link>
      <description>그 흔한 음식 사진 하나 찍은 적 없었는데 지난해부터 업무로 인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핸드폰 카메라도 다룬 적 없는데 손에 쥐게 된 건 회사 비품 DSLR 카메라. 다행히 상사의 도움으로 기초부터 배워나갔다. 이제 남들보다 조금 모자라게 찍는 수준은 된다고 생각한다. ​ 회사 비품이 있었지만 개인 소유의 카메라가 있으면 좀 더 실력이 늘겠다는 생각에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E6WRszzZLyP8LnoIcjEsXFqwT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10:22:43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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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실 석촌호수] 함께 기록하는 것 - 출사 일곱 번째 이야기 : 빛보다 말이 많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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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0월, 친구와 석촌호수 둘레길을 걸었다.&amp;nbsp;봄과 여름, 두 계절을 건너 오랜만에 만났다.&amp;nbsp;&amp;nbsp;긴 대화를 이어가며 자정이 가깝도록 둘레길을 걷는 일은 익숙했다. 그러나 카메라를 들고 친구와 산책하는 일은 처음이다. 여기에 늦은 밤 출사를 나온 일이 없으니 석촌호수의 정경을 오롯이 담기 쉽지 않았다.   특히 대부분 구간이 어두워 빛을 확보하기 어려웠고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wK82vU3LDtYv_Aabke2h3LeXp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10:13:27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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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들섬] 10월, 건강한 출사 - 출사 여섯 번째 이야기 : 억새밭 너머로 스쳐간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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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동안 혼자 출사를 다녀왔다. 성격상 그 쪽이 편하기도 했고 사진에 자신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진에 한계를 느껴 소모임에 가입했다. 마침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으로 노들섬 출사 공지가 올라왔고 다음 날인 일요일 출장에도 불구하고 참가 신청을 했다.  오후 1시에 노들역에 도착해 인사를 나눴다. 사진 출사는 물론, 소모임 활동이 처음인 만큼 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0Q6UkLNuc55YB3e0fbdZYlV7s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20 08:03:25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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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보라매공원] 나른한 오후 - 출사 다섯 번째 이야기 : 누구나 마음에 공원 하나 품고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S7/18</link>
      <description>누구나 마음에 공원 하나 품고 산다. 사람과 함께 쌓은 추억부터 방향 없는 고민을 한가득 풀어 놓았던 인생의 공원 말이다. 비록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언제나 가까운 곳. 오랜 시간의 흐름에도 그 공원의 이름과 마주할 때 삶의 단편들이 채도를 찾기 시작한다.  이처럼 미사여구를 잔뜩 풀어낼 만큼 보라매공원은 특별하다. 30년 인생에서 수많은 사람과 함께 발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anY_AyiXKr820yKiO_asN7ZfF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15:07:29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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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숲] 우리의 가을은 채도가 높다 - 출사 네 번째 이야기 :  뷰파인더 너머의 세상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US7/17</link>
      <description>서울숲을 다시 찾은 지 꽤 오래됐다. 그 때는 여름이었고 혼자였다. 곳곳에 공사가 진행돼 길이 차단되어 있고 사방에 흙먼지가 날렸다. 당시 식물원 구경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확실치 않다. 여하간 서울숲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하고 돌아선 이래 5년 이상 지났고 다행히 업무 일정이 변경돼 토요일에 출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  늦가을 사진은 채도를 높이지 않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S7%2Fimage%2FO5ptes9d21fZEohEMCFcMaSZM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13:09:05 GMT</pubDate>
      <author>강응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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