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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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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테크 좋아하는 30대 직장인, 아기를 키우는 엄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4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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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좋아하는 30대 직장인, 아기를 키우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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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 첫주문_9월 2번째 회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UVd/1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일주일 회고를 하려고 한다.  ​  지난 주 말레이시아는 월요일과 금요일, 2일씩이나 연휴가 있었다.  그러는 바람에  일주일이 너무나도 긴 것처럼 느껴졌다.  ​  지난주 일요일에 숨고를 오픈했고,  첫주문이 들어왔다.  ​  처음에는 &amp;quot;이렇게 쉽게 된을 번다고???&amp;quot; 생각했는데  수정요청이 거듭될 수록  내 마음 안에서 거부감이 드는 느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f9cuSg1juhnrI4HOwpkrUTaPA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4:33:41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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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1. 자산만큼 중요한 것이 현금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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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아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는  현재 다니는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었다.  ​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운 일 말이다.  ​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  내가 관심이 있었던  부동산 투자에 발을 들이게 된다.  ​  그때 2021년-2022년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N_n3N79MDu0FD1JCumQWEozjZLo"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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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 휴직 9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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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오지 않을 시간이라는 생각이 나에게 부담이 되는 기분이다.</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4:51:05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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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 휴직 7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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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이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여유롭다. 벌써 시간은 오전 10시반을 향해 가고 있지만 나에게는 여유가 있다. 평생 나에게 올 수 있는 시간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이자 마지막의 기회일 수도 있는 이시간을 독서로 차곡차곡 채워 나가고자 한다.  가장 기본적이고도 쉬운 독서로 내 휴직 기간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 궁금하다. 항상 내가 궁금증을 가진 부분</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1:37:01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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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 휴직 6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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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밤에는 잠이 잘 안왔다. 회사에 출근할 때는 보상심리로 침대에 눕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고 그 시간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는데 하루종일 집에 있다보니 누웠을때 포근함이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고 '내일은 또 뭘하나, 약간은 내가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지금 자도 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렇게 밤에 잠이 잘 안오게 되면 낮과 밤이 바뀌는 수순을 밟게 되</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2:53:57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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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일기 - 휴직 3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5UVd/11</link>
      <description>휴직 첫날에는 일찍 눈이 떠졌던 반면에 이틀 차부터 바로 잠이 쏟아졌다. 아침에 남편을 출근시키고 신문을 조금 읽다 보면 잠이 쏟아진다. 그러면 굳이 참지 않고 잠을 잔다.  합리화라고 하면 합리화이지만 아기를 위해 내가 피곤하면 안 되니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러운 생활을 이틀째하고 있다. 잠이 오면 잠을 자고 배가 고프면 먹을 것을 찾아 먹는다  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nk6fGooThCt7ZMvn6jx7ir5fD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4:55:58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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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휴직일기 - 휴직 1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5UVd/10</link>
      <description>직장생활 5년만에 드디어 나에게도 휴직이라는게 시작되었다. 아기가 아직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한달 정도 빨리 휴직을 신청해서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이 한달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니까 첫 출근하기 전에 느꼈던 여유로움을 거의 6년만에 느껴졌다. 주말에는 느낄 수 없었던 자유로움. 내가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재테크를 하는 것도 이런 여유를 느</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11:27:05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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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초보를 위한 경제신문읽기 팁 - 꾸준히</title>
      <link>https://brunch.co.kr/@@5UVd/9</link>
      <description>경제공부를 하기 위해서 재테크초보들이 가장 먼저 찾게되는 게 경제신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제신문을 보려고하면 막막함이 앞서게 됩니다. ​경제신문이 매일 발행이 되지만 안에 엄청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도 많고 처음부터 꼼꼼히 다 읽으려면 2시간도 더 걸리게 됩니다. ​물론 처음 경제신문읽기를 다짐하고 신문을 구독하게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PVwpzKTxAHfDRB081eAvcKgoi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3:58:54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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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제신문을 읽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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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경제신문을 읽을까요? 경제신문을 읽기 위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의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서, 취직을 위한 면접 준비를 위해서 재테크를 위해서 등등 각자 자신의 처한 상황에서 필요한 이유 때문에 읽습니다.제가 경제신문을 읽게 된 건 그중에서 단 한 가지 이유였습니다 제대로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처음에 제가 경제신문에 관심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NvQcd0RgWOP18f22RkpiPOg3XSo.jpg" width="365"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14:24:22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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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생각의 기쁨_유병욱 - 생각도 훈련</title>
      <link>https://brunch.co.kr/@@5UVd/6</link>
      <description>책 간략 소개 독립 광고 대행사인 TBWA KOREA에서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유병욱 cd의 에세이 책입니다.디렉터로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일을 해야 하는지 또 평범한 우리들이 어떻게 생각의 기쁨을 만들어 내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amp;lt;기록의 쓸모&amp;gt;에서 인용된 부분이 와 닿아서 찾아서 읽게 되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UnQQXnm_fjOh2DWjSGJZcSasq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4:16:31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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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해 알아가는 여정 - 2. 새벽기상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UVd/4</link>
      <description>직장인들은 매일매일 출근을 합니다.저도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그리고 부족하면 야간근무라는 시간을 더 투입해서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시간이 부족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이 없을까요?내가 살고 싶은 진짜 인생은 일주일에 2일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말이요.주말을 기다리면서 매일매일을 그냥 버티기로 살아가고,월급날을 기다리며 매</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0:17:09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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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해 알아가는 여정 - 1. 새벽기상 습관을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5UVd/3</link>
      <description>파도 치는 소리가 들린다. 쏴아~ 계속 들린다. 시끄럽다. 앗, 알람이었다. 새벽형 인간, 미라클 모닝을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서 나는 23일째 도전중이다.​몸을 일으켜 세워 알람을 끄고 다시 한번 누워본다. 하지만 나는 이제 새벽기상한지 23일차가 되었기 때문에 몸이 어느 정도 적응했기 때문에 일어나기가 그렇게 어렵진 않다. 어제 저녁 영화를 보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Y8FKmAGH49isut1i5QztF2rq4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0:17:00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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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뻣뻣한 여자의 발레 도전기 - 3.재테크도 좋지만 발레가 하고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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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작년부터 재테크에 대한 내 관심은 높아졌던 것 같다.  내 집마련을 해야해서 그리고 자본주의를 비로소 조금 깨달은 과정이라고 해야할까.책도 대부분 재테크 책을 읽고있다. 재테크 관련 책이라고 하면 부동산이나 주식 그리고 자본주의 마인드를 길러주는 책이다.책에서는 시드머니를 모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엔 무조건 지출은 줄이고 수입을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23:31:27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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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뻣뻣한 여자의 발레 도전기 - 2.  거울 속 나와 만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UVd/2</link>
      <description>몇년전에 자존감이라는 키워드가 유행 했었고 지금은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되었다.​자존감: 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들의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개인의 의식을 말한다.라고 사전에는 적혀있다.그리고 한때는 자존감과 자신감의 차이를 언급하는 책과 강의들도 참 많았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4KgcOt2FUsEJ4imtxe4ZP6Ler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23:31:15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guid>https://brunch.co.kr/@@5UVd/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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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뻣뻣한 여자의 발레 도전기 - 1. 발레, 다시 하면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UVd/1</link>
      <description>나와 발레의 인연을 말하고자 하면 아주 옛날 20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가야 한다.우리 집은 내가 하고 싶은 거를 다 해줄 만큼 넉넉한 편은 아니었지만 워낙 많은 걸 배우고 알고 싶어 하는 엄마 덕분에 많은 체험을 하면서 자랐다.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나에게 친구와 어떤 학원을 가보라고 했다. 거기는 발레, 한국무용, 장구를 배울 수 있는 곳이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Vd%2Fimage%2F8YOzDaBjfSY_o5VAwA0DWnNnW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23:30:46 GMT</pubDate>
      <author>민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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