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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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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j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4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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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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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 안중근기념관의 한국어 표기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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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5년에 잠시 중국 북경에서 지낼 적에 동네 DVD 가게에서 일본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世界の中心で愛を叫ぶ)라는 영화를 빌려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중국 조선족이 번역을 한 모양이었다. 한국어 제목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웨치다' 였고 영화 중간 중간 자막도 상학(上學)했다라든지, 왜서(=어째서, 왜)라든지 중국 조선족이 쓰는 조선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L%2Fimage%2FdPZ8eKsS2FvqQx_Wxc1-voB57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3:21:52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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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안사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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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12.12 사태 45주년 되는 날인데, 중국 현대사에서도 (한국의 12.12 이상으로)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갖는 날이다.  1938년 당시 중국 국민당 정권은 일본제국주의에 맞서 싸우는 것보다 공산당 토벌이 더 시급한 과제라고 보고 여기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바로 1938년 오늘 동북 군벌이었던 장학량(張學良)이 국민당 정권의 장개석을 서안 화청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L%2Fimage%2F_I0lYrr4kpowxA_YJ1rUbZKKI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7:54:45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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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철 배우 - 2009년 바람에서 2024년 파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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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 정우가 주연한 2009년 영화 바람을 재미 있게 봤었다.&amp;nbsp;비공식 천만 영화라는 별칭처럼, 나 역시도 극장에서 관람한 것은 아니지만 케이블에서 워낙 자주 방영을 해 주었고 또 유튜브 쇼츠로로 자주 나오다 보니 네다섯번 이상은 족히 보지 않았을까 싶다. 나도 90년대 후반 경상도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처지에서, 당시의 시대상이랑 경상도 정서가 영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L%2Fimage%2FgKnvphYh7NMRN8r4jsMI8lD3VyU.jpg" width="303"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9:34:18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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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님, 건강하세요. - 한국어의 동사 그리고 형용사</title>
      <link>https://brunch.co.kr/@@5VVL/1</link>
      <description>1988년 국민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은 50대 여성이었는데 당신의 귀한 아들과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나를 꽤 예뻐해 주셨다. 그 분은 손이 귀한 집에 시집을 와서 딸 셋을 연달아 낳고 늦은 나이에 가진 넷째가 다행히(?) 아들이었고 그 아들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분이었다.  그 분은 국어 문법에 꽤 엄격하신 분이었는데 특히 형용사의 모음조화 원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L%2Fimage%2F-ee4G8pt-wV4eNAT4SYi3UPCK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06:40:19 GMT</pubDate>
      <author>s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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