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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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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영재입니다.대표작ㆍ초심자를 위한 코어강화 운동ㆍ거리에서 쓴 자본주의 비판ㆍ브런치 온라인작품 전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35: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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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재입니다.대표작ㆍ초심자를 위한 코어강화 운동ㆍ거리에서 쓴 자본주의 비판ㆍ브런치 온라인작품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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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삶을 살지 못하는 6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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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고의 삶을 살기 위한 6가지 삶의 모습 1. 자기 자신을 아는 삶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깨닫고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것이다.2.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가족, 친구, 연인, 이웃과 깊이 연결되어 따뜻한 관계를 맺는 삶이다.3. 자유롭게 선택하는 삶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며, 외부에 휘둘리지 않고 사는 삶이다.4. 성장하고 도전하</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0:03:58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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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는 왜 이렇게 거대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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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주는 왜 이렇게 거대할까?&amp;rdquo;라는 질문은, 마치 물고기가 바다를 향해 &amp;lsquo;왜 이렇게 물이 많지?&amp;rsquo;라고 묻는 것과 같다.우주는 결코 '불필요하게' 거대한 것이 아니다. 생명은 기본 입자의 크기, 행성과 항성의 크기, 그리고 그것들이 안정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의 크기에 의존한다. 다시 말해, 우리가 존재하려면 이 정도의 크기가 '필요'했던 것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13:40:30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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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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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안다. 그 빈 자리에도 무게가 있다. 창문 틈으로 스며든 바람은 벽지를 스치고, 내 어깨를 가볍게 더듬으며 지나간다. 그 손길은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다. 단지 &amp;lsquo;지났다&amp;rsquo;는 사실만이 남는다.나는 오래된 의자에 앉아 벽의 금을 바라본다. 금은 조용히 자란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도, 하루</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0:14:49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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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 유토피아 - 2장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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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두운 회의실 가운데, 차가운 인공조명이 천장에서 아래로 뚝 떨어지듯 테이블 중앙에 축 늘어져 있다. 파랗게 빛나는 테이블과 가장자리를 둘러싼 회색의 스마트체어들, 그리고 정부 고위 관료들의 실루엣이 서서히 드러났다. 그들은 눈앞에 펼쳐진 증강현실 속 통계 자료들을 뚫어지게 바라볼 뿐, 아무런 말도 내뱉지 않고 회의가 시작되기만을 묵묵히 기다리는 듯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3:03:08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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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 유토피아 - 1장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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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87년, 합계출산율 0.02명. 대한민국 인구 13,456,621명. 세상이 변한 건 몇 년 전부터였다. 정부는 매년 줄어드는 출생률을 더는 지켜볼 수 없었고, 결국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인구 균형법'이라는 새로운 법령이 통과되며, 19세가 넘은 국민들은 의무적으로 국가가 주관하는 소개팅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했다.이제는 사람을 만나는 방식이 선</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3:26:39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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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김에 꽃길 건강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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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wa%2Fimage%2Fy07_SkcbjqVEGrGAbaDqWmdEw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13:01:41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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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서울호수공원 체육교실 안내 -이영재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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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 주말 8/24~25(토/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가족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체육교실이 열립니다!서울시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오늘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으니 운동에 관심 있는 가족 분들, 성인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째날]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체육시간☆ ● 운영일시 : 8/24 토요일 16:00~17:30 ● 모집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wa%2Fimage%2FkpfHXSPle_wSigQiHGguZ9HIs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22:42:53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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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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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죽을 것이다. 그 순간이 올 것을 우리는 안다. 우리는 죽을 때 더 많이 가지지 못했다고, 더 좋은 직업을 갖지 못했다고 후회하며 눈을 감지는 않을 것도 안다. 온 세상이 시커멓게 변하고 숨이 턱 막히는 그 순간, 그 죽음의 문턱 앞에서, 겨우 몇 가닥밖에 남지 않은 생각의 틀에 내가 갖고 싶었던 물건들, 돈, 명예와 같은 것들을 채울 리 없음을 안</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16:59:23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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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남은 시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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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85세까지 살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물론, 평균수명은 계속 늘고 있기 때문에 90세 또는 100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만약 당신이 만 20세라면 23,741일이 남았다. 윤년까지 고려했다.  아래 각각의 점들은 하루를 의미한다. 그리고 매 5년이 지날 때마다 나이를 써 놓았으니 자신의 나이에 근접한 지점부터 점들이 얼마나 남았는지 볼</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1:50:30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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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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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의 잔잔한 웃음소리를 따라 때늦은 산책로를 거닐고 있을 때 하얀 달빛 사이로 분홍색 벚꽃 잎이 떨어졌다. 욕망의 그늘이 잠시 물러가고 상쾌한 풀향기가 인중에 스며들었다. 머릿속을 가득 매웠던 매퀘한 생각들이 망각의 숲으로 사라졌다. 어쩌면 이 순간을 만끽하기 위해 눈부시던 그 봄날에 고통의 씨앗들을 미리 뿌려뒀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진흙보다 더 여리고</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1:24:58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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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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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규는 문득 붕어빵 장사만 한 게 없다고 생각했다. 이 지긋지긋한 정상팔이를 끝내고 당장 내일부터라도 붕어빵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수락산의 마른 단풍들이 동규를 향해 작별인사를 했다. 그는 아이스박스 위에 내려앉은 낙엽 몇 개를 손바닥으로 거칠게 쓸어낸 후 상자를 열어 남아있는 음료수와 생수를 확인했다. 모두 21개. 하산하기에는 제법 무거운 양이다</description>
      <pubDate>Tue, 12 Dec 2023 13:20:49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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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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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밤중, 별은 옛 기억에 잠겼다. 아스라지는 몸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때 빛으로 가득했던 심연의 골짜기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잊고 있던 생의 첫 감각이 떠올랐다. 단지 기억의 실타래에 가려져 있었을 뿐, 모든 것이 처음이던 그 순간들은 여전히 지금과 이어져 있었다. 별은 더 깊은 심연으로 들어갔다. 갈라진 몸 사이로 푸른색 화산이 이글거렸다. 시간은 더</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6:53:56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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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5Vwa/96</link>
      <description>밤하늘에서 태어나 태양 속으로 걸어가는 너, 어둠과 빛 사이에서 영원한 꿈을 꾸고 있네. 이 삶이 너무나 짧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내 모든 시간은 너의 미소에서 영원하다. 여기에선 이탈리아가 보이지 않지만, 나는 이미 너의 세상에서 살고 있어. 같은 아픔을 다른 것에게 나눠주고 나는 여기에서 잠시 쉬고 있을게. 나의 크리스티에게 너의 제이가.</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15:10:32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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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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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알고 있지만 모두가 잊고 사는 것이 하나 있다. 욕망은 영원히 가득 채울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욕망을 가득 채울 수 있다고 믿으며 상징과 소유를 쫓다가, 문득 아랫배에 끼워놓은 항아리가 여전히 텅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하곤 절망에 빠져버린다. 그렇다고 욕망을 멀리했던 극소수의 현자들처럼 사는 건 더 어렵다. 아주 특별한 재능을 타고나지 않는</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13:02:02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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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익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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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의 동공이 흔들렸다. 다친 발을 이끌고 힘겹게 하산할 내 모습을 미리 내다본 듯했다. 구급차를 타고 내려가는 것이 어떻겠냐는 그녀의 제안을 한사코 거절하던 나의 미련함이 그녀의 측은지심을 자극한 게 분명했다.  &amp;quot;신발이랑 양말 좀 벗어보세요.&amp;quot; &amp;quot;네..&amp;quot;    그녀의 낮고 진지한 목소리에 압도된 나는 더 이상 그녀의 제안을 거절하기 어려웠다. 양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wa%2Fimage%2F08JOyNxH32O7At5Fi3o0DYnT3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15:20:09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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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럽의 보석, 루테리스와 피오레시아 - 시즌3 별에서 온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5Vwa/91</link>
      <description>&amp;quot;고귀함을 경험하라&amp;quot;  루테리스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유럽의 작은 섬, 피오레시아를 찾았다. 스페인 그라나다의 아킬레시온 궁전에서 시즌2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던 세계의 패션 석학들이 이번에는 유럽의 진주 같은 장소를 골랐다. 시즌2가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열정이었다면, 이번 세 번째 시즌은 '별에서 온 미래'다. 석양 위로 쏟아질 수많은 별을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wa%2Fimage%2FTQi-CgEQJKjLCLFaEqUUTfZ_8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4:54:35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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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리조지의 [진보와 빈곤] 요약 - 조지스트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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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가장 비싼 땅에서 가장 비참한 광경을 목격할 것이다.  노동의 가치는 최저생계비로 수렴하고, 인생의 잔치에서 앉을만한 자리에는 모두 '예약'이라고 쓰여있는 팻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불의는 정의가 되고, 신앙과 양심은 희미해지며, 가난과 불안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은 더욱 많아질 것이다. 모든 국가가 노예제를 폐지했지만 정작 노예제는 더욱 강화될 것이고,</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08:11:13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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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취</title>
      <link>https://brunch.co.kr/@@5Vwa/90</link>
      <description>적당히 슬픈 밤,별빛이 가리키는 그늘이 차갑게 스며든다.달아난 사랑의 기억, 무너진 꿈의 조각들.무심한 바람이 눈물을 훔친다.  아픔은 시간에 부딪혀 뭉툭해지고 목마른 이야기는 이별의 섬에서 길을 잃었다.  빛이 들어오던 마음을 닫고 어둠 안에 섰다. 아무것도 없었다.  푸른 달이 빈 잔을 채운다.</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13:15:11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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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5Vwa/89</link>
      <description>어둠에 햇살이 닿자 푸른 숲이 칠해졌다. 곧이어 햇살을 말리기 위해 바람이 불었다.그들은 바람과 함께 춤추며 뿌리를 뻗어 고향의 흙을 다시 꽉 껴안았다. 아직 뺏기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가지에 머물던 새들의 노랫소리가 풀잎으로 스며들고, 다람쥐의 작은 발이 어리목 가지를 간지럽히자 그들은 친구들이 여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비로소 안심했다.  밤이 지났다.</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14:58:05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guid>https://brunch.co.kr/@@5Vwa/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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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브와이 우주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5Vwa/88</link>
      <description>어서 오세요! 써브와이(Subwhy)입니다. 원하시는 몸의 크기와 종류를 골라주세요. 크기는 110cm부터 230cm까지 있고 구체적인 종류는 앞에 보이시는 메뉴에서 확인해 주세요.  ㆍ부시맨 / 니그로이드 / 니그리토 / 멜라노크로이오스트랄로이드 / 크산토크로이 / 폴리네시아인몽골로이드 A~C / 에스키모  고르셨나요? 혈액형은 무엇으로 해드릴까요?</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12:30:14 GMT</pubDate>
      <author>이영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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