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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앤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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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을 여행하며 배우고, 느끼고, 기록하려 한다. 영화, 운동, 음악, 요리, 여행, 사랑&amp;helli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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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여행하며 배우고, 느끼고, 기록하려 한다. 영화, 운동, 음악, 요리, 여행, 사랑&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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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여름을 나다 - 요물 오이 탕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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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오래간만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근황과 여름 나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더운 여름, 불 앞에서 요리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다고 매일 대충 때우거나 배달 음식을 먹고, 나가서 사 먹는 것도 마음 한 구석이 편치 않다.  그러다가 &amp;lt;오이 탕탕이&amp;gt;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오래간만에 다시 만들어보게 되었다.   처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ZV6IdOjRKIhwRAJjWGAIv67r0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5:16:28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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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석게도 쉽게 심판자가 되려 한다. - 영화 - 오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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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오두막, 스튜어트 하젤딘 감독, 샘 워싱턴 주연, 미국, 2017 &amp;gt;  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엔 종교 영화인가 싶었는데, 선입견을 거두고 보니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가족 영화라고 볼 수 있다.  샘 워싱턴이 주인공이기도 하고, 숲 속의 판타지적 장면이 더해져서 영화 &amp;lt;아바타&amp;gt;가 잠시 연상되기도 했다.  샘은 누구보다 훌륭한 아버지이자 남편이다.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HgdRs4Rni55j9CxgvDKwMyy6Z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09:48:08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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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적 사랑의 대가 - 영화 - 차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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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차박-살인과 낭만의 밤, 형인혁 감독, 데미안/김민채 주연, 대한민국 스릴러, 2023 &amp;gt;  난 영화를 보기 전 나름 신중히 고르는 편이라 여겼다. 영화를 보는 동안 내 시간과 감정을 두어 시간 정도 고스란히 내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 여운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몇 번의 실패가 축적되었기 때문에 영화 선정 전 나름의 절차가 생겼을지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cXKhrK8s3uBxHqZt9JOlPoUNj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0:39:14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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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나이를 먹다 - 설날 떡국을 꾸미로 만들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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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 명절이다. 어렸을 적, 친척들이 모두 모여 북적거렸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어른들이 음식을 만드시고, 그 풍성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모여서 세배를 하고, 덕담과 세뱃돈을 받고, 맛난 음식들을 함께 먹던 설날을 손꼽아 기다리곤 했다. 조금이라도 빨리 할머니 댁에 가고 싶었고, 하루라도 더 지내다가 집으로 돌아오고 싶었던 마음이 떠오른다.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MZoZbV58UxdbdfDSVZ9wI4woa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0:32:26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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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지켜야 할 약속과 잠들기 전 가야 할 길이 있다. - 영화 - 와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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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와일드, 리즈 위더스푼 주연, 미국 실화, 2015 &amp;gt;   인생에서 길을 잃었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의 누군가가 이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장 무작정 떠날 수 없을지라도, 적어도 운동화를 신고 햇빛을 마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영화로 추천하고 싶다. 그리 힘든 상황에서 이 영화를 보라고 권하는 것이 잔인하게 느껴질 수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Qs2x6bNWkmPtedQET90iVBPAX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6:11:08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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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무병장수를 빌다 - 팥찰밥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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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도에서는 생일상에 팥찰밥을 올린다고 한다. 예전엔 그 문화가 생소하고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했고, 같은 나라에서 이런 다른 풍습이 있구나 싶었다.  내가 생각하는 정성스러운 생일상차림은 갓 지은 따뜻한 밥, 소고기 미역국, 잡채, 갈비찜, 불고기, 각종 나물 등이다. 경상도의 문화는 아마도 팥찰밥과 조기, 미역국, 나물이 필수인 것 같다.  &amp;lt; 팥찰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cjFOsTuV4xWXOU6V6GvYkrPbX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5:38:41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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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철이 들어가나 보다 - 겨울 제철 반찬 - 쇠미역 초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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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엄마께서 검은 비닐봉지를 주셨다. 그 안을 보니, 쇠미역 두 묶음이 노끈으로 묶여 있었다. 귀한 제철 음식 재료일 텐데도 사실 받는 순간은 그다지 반갑지 않았다. 보통의 엄마라면 반찬을 만들어 주실거라는 생각으로 살짝 투정이 생겼다. 그리고, 쇠미역을 씻고 데치고 무칠 과정을 생각하니 번거롭게 느껴졌다.  이틀이나 손을 대지 않고 이 귀한 식재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_mzETg-Cgwtu_HNUTgtTlR96a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5:53:27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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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덕질을 하다 - 김대호 아나운서의 닭백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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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때 홍삼을 직접 달여 마시기에 심취한 적이 있다. 홍삼 마시기보다는 홍삼 만드는 과정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 행위를 통해 언젠가 건강원을 차리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무언가 보양을 하기보다는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줄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실천 방안인데, 건강원까지 떠올렸던 시절이 다소 오버스러웠단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TwoIkbpv0bD8SAiU-JMxywjWN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5:36:55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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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행복을 맛보다 - 성시경의 브리치즈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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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 결심 중 하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횟수를 늘리자였다. 이왕이면 그 음식이 건강식이면서 다이어트도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 프로젝트 첫 음식부터 망한 느낌이지만 굉장히 맛있었다. 맛있으면 과연 0칼로리일까? 이런 계산을 따져보기엔 완성 요리가 근사해서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이 요리를 배운 곳은 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이다. 가수로서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kAQq9oRA47C6g4N3SMoMMCuEH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5:19:49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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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고되지만 작은 승리는 맛보리라! - 영화 - 테트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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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테트리스, 존 S. 베어드 감독, 태런 애저튼 주연, 영국/미국, Apple TV + &amp;gt;  이 영화를 보고 나서의 흥분을 잊을 수 없다. 만약 이 글을 관람 직후 썼다면 감정 과잉으로 써내려 갔을 것이다. 누군가 내게 애플 티비에서 영화 한 편을 추천하라면, 망설임 없이 이 영화 &amp;lt;테트리스&amp;gt;를 추천할 것이다. 나처럼 게임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dgKnJsd4-Jvj9vmOLaDueuNUG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21:33:06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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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끼리 동업을 하면 벌어지는 일 - 영화 - 샤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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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샤퍼, 줄리안 무어/ 저스티스 스미스 주연, 2023년 미국, 스릴러 드라마 &amp;gt;  애플 TV 구독권을 받고 한 동안 이용하지 않은 것을 깨닫고 이제야 부랴부랴 보게 된 영화였다. 줄리안 무어가 나오는 뉴욕 배경의 영화라기에 자연스럽게 영화 감상을 결정했다.  뉴욕의 화려함과 어두운 단면을 동시에 보여주기 위해 펜트하우스와 할렘가의 신분적 계층, 문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rubycEQ_BXVKQ9CGmqA7bdM4s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13:09:30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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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소녀의 삶과 사랑 - 영화 - 가재가 노래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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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가재가 노래하는 곳, 데이지 에드가 존스/ 테일러 존스미스 주연, 2022년 미국, 로맨스 스릴러 &amp;gt;  소설을 영화로 만들어서인지 이야기의 구성과 흐름이 탄탄하게 느껴졌다. 이 영화를 소설로 읽는다면 &amp;nbsp;영화 속 멋진 배경들은 어떻게 묘사되었을지도 궁금하다.  숲 속에서 어떤 남자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변사체로 발견된다. 유력한 용의자는 습지에서 혼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ki7u7UmwAEBt9DNIM2cDgnHEq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13:09:41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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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ll Never Love Again - 영화 - 스타이즈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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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스타이즈본, 브래들리 쿠퍼 / 레이디 가가 주연, 브래들리 쿠퍼 감독, 미국, 2018 &amp;gt;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레이디 가가라는 가수를 다시 보게 되었다. 내게 레이디 가가는 파격적인 분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나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세계적인 팝 스타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아니, 그 존재만 알았지 별로 관심이 없던 인물이었다. 영화 초반이 지나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IVZSewguCceshZ4R-UdNgr5x4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12:40:04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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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부디 터널을 빠져나올 수 있길.. - 영화 - 세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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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세자매, 이승원 감독, 문소리/김선영/장윤주 주연, 2021 대한민국 &amp;gt;  어느 가족의 어둡고도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지켜보게 된 영화로 세 자매의 이야기가 주축이다. 첫째 : 희숙 세 자매 중 혼자만 돌림자를 쓰지 않고 꽃집을 운영하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시골의 장녀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서인지 한없이 착하다. 누구에게나 속없이 웃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xBFiZ7BcNOxNS51Oc5M_U80wP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14:09:37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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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1979 - 영화 - 우리의 20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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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우리의 20세기, 마이크 필스 감독, 아네트 베닝 / 엘르 패닝 주연,  2017 미국 &amp;gt;  1979년 산타바바라의 쉐어하우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잔잔하고 좋았다. 영화를 보며 산타바바라에 여행 갔던 언젠가의 여름이 생각났다. 내가 여행 가본 장소가 뜻하지 않게 영화에 나올 때, 추억을 소환해 보는 과정이 영화를 보는 큰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iTl-gtlyEhH1Uu_acyeQmx_Ww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3:07:40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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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영화 -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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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천우희/임시완 주연, 2023 대한민국 스릴러 &amp;gt;  일본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 이 영화는 어느 사이코패스가 저지르는 소름 돋는 사이버 범죄와 연쇄 살인을 다룬 스릴러 영화이다.  주인공 나미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몹시 취해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중 그만 스마트폰을 떨어뜨리고 내린다. 그 후 상상도 못 할 끔찍한 일에 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TUHWGHtDJCRgzT2DWMDsBj1qF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3:27:52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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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간의 사랑으로 25년을 기다리다. - 영화 - 레이버 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5W28/22</link>
      <description>&amp;lt; 레이버 데이(Labor Day), 제이슨 라이트맨 감독, 케이트 윈슬렛/조슈 브로린 주연, 2013년 미국 &amp;gt;  &amp;quot;영화 같다&amp;quot;라는 표현에는 부정적 시각과 긍정적 시각이 존재하는 것 같다. 정말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말도 안 된다는 비평적 시각과 영화 같은 일이 현실에서 꼭 일어나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긍정적 바람을 말한다. 이 영화에서는 이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u4ocA4n1GCNsiE4wdZxrx9PPkiA.PNG" width="455"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10:08:49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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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의 마지막에 관한 고찰 - 영화 - 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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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정이, 연상호 감독, 강수연/김현주 주연, 2023 대한민국 SF &amp;gt;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으로 개봉된 이 작품은 강수연 배우의 유작이라는 의미가 있기에 보고 싶었다.    영화 도입부의 내레이션으로 인해 엄청난 SF적 서사가 기대되었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지구는 폐허가 되고 인류는 우주에 새로운 이주지를 만드는데, 이 이주지들 사이에 세력 다툼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ygmx8mtXXFMifnqolmUx-7oVg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11:44:57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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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질문은 답을 모른 채 놔둬야 한다 - 영화 - 5 to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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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5 to 7, 빅터 레빈 각본 및 감독, 안톤 옐친 / 베레니스 말로에 주연, 미국 로맨스, 2015년 &amp;gt;   미국의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사랑 이야기다. 불륜 영화라고 말하고 싶지 않은 로맨스 영화로 기억하고 싶다. 굉장히 복잡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뜻하지 않게 단순하고 명확하게 사랑을 살펴볼 수 있었다. 물론, 불륜을 미화하거나 난해한 프랑스 문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_pgihKpxqXB2Ad5FqVx6UPFfNZ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2:45:55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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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 영화 - 아바타 2 물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5W28/19</link>
      <description>&amp;lt; 아바타 2, 제임스 카메론 감독, 미국 액션 SF 영화, 2022.12.25. 월드타워 롯데시네마 슈퍼플렉스관 &amp;gt;  드디어 아바타 2 물의 길을 관람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뭔가 기대, 선입견조차 가질 필요 없이 그저 당연히 봐야 한다는 맹목적인 생각을 가졌나 보다. 전 세계에 나와 같은 관람객 덕분인지 개봉 2주 만에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8%2Fimage%2FZqEF2tAAkcABlHrqGyGRyqq2BhE.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6:14:02 GMT</pubDate>
      <author>율앤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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