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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미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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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다다다 안미쌤의 못말리는 일상. 일에 대한 그녀의 고집과 생각, 그리고 그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기록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3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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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다다다 안미쌤의 못말리는 일상. 일에 대한 그녀의 고집과 생각, 그리고 그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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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시작된 기적, 그리고 7주의 시간 - 마흔에 처음 엄마가 되었던, 그리고 다시 나로 돌아오기까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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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1세. 만 39세에 시작한 첫 시험관.  우리 아이 갖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건강하지 않은 몸이지만, 아직은 부모가 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나이였다.  결혼을 해서는 먹고살기 바빠서. 이후 여러 시련을 핑계 삼아. 나롱이를 보살필 때는 나롱이를 핑계로. 그렇게 아직 우리는 아이를 키울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마음으로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px9LhHDfngLsPdQFmu8vLKkgG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5:06:30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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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태도를 지배한 4개월. - 나라는 존재를 찾기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5W4w/119</link>
      <description>2025년 40살이 되고, 고단했던 24년을 정리라도 하듯 희망에 차올랐다.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뭐라도 될 것만 같았다.  현실은 녹록지 않았지만, 내가 꿈꾸는 모든 것이 내 앞에 펼쳐질 거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다.  사람에 대한 상처가 쌓여 이제는 그 누구와도 인연을 맺지 않겠다던 나는, 40살이 되면서 무언가에 홀린 것인지 새로운 인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B1noEoyQqxHjQTLT0DQNc5nkay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1:25:31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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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START - 8월에 돌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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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안미쌤 입니다.  7월 한 달 MRI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음 졸이고, '목 디스크' 관리로 인해 글 쓰는 일을 멀리 했지만, 8월에 돌아온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트북을 켰습니다.  검사결과는 다행히 종양이 아니었어요!  인대에 석회질이 생긴 것이 그렇게 보였을 수 있다고 하네요.  다행이죠.  목 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_2MIwIo1K-ZfsUlRMIR_eq_RN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0:02:16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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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그녀의 이름은 &amp;lsquo;복태&amp;rsquo; - 치앙마이 고산족 카렌 원피스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4w/117</link>
      <description>[죽음의 바느질 클럽] 일명 [죽바클]에 빠진 이후, 헤어 나올 수 없었다.  스티치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했다.   물론, 매일 같이 바느질에 빠져 산 건 아니었다. 클래스에 참석했을 때의 분위기, 그 공기, 그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 사람들과의 대화 그런 것들에 빠졌다는 것이 더 맞는 것 같다.  그 시간을 다시 갖고 싶어서 그다음 클래스를 신청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XlyTEgsnIWRaBUJizX_wR40nW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9:28:27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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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SE - 8월에 돌아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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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안미쌤 작가입니다.  2025년이 저에게는 &amp;quot;이제 니 몸을 돌봐야 할 때가 왔다.&amp;quot;라고 이야기해주는 해인 것 같습니다.  몸이 불편해 동네 병원을 찾으면 의사 선생님에게 듣는 말이,  &amp;quot;상급 병원 진료의뢰서 써드릴 테니, 정밀 검사받아보세요.&amp;quot; 네요.  산부인과, 안과, 그리고 이제 척추신경외과까지.  앞으로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9iztqkmdtiOkDMxgHRLH73ajs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0:26:55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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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바느질 클럽 - 나를 살린 바느질 클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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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2월 말. 인스타그램에서 운명처럼 만난 치앙마이 바느질. 그 이름하여 &amp;quot;죽음의 바느질 클럽&amp;quot; (이하 &amp;quot;죽.바.클&amp;quot;).   3월 3일 근종 수술 2주 전부터 수업을 월수금으로 줄였고, 내 건강에 집중하기로 했다. 그때 인스타그램에서 운명처럼 마주한 한 장의 사진.   바느질이라고는 중학교 기술가정 시간 이후로 해본 적도, 관심도 없던 나였는데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HS0kE4GQbkZ6hx42HeXptQAcR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1:00:19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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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인에 목이 메인. - 그래서 알림이 울렸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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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나롱이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쓰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 답글을 달고, 병원 진료가 연달아 있는 날이라 하루 종일 병원에 있었는데요.  이상하더라구요.  올린 지 10일이 넘은 글에 라이킷이 계속 달리고,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많음에 &amp;ldquo;어? 이거 메인의 맛인데?&amp;rdquo; 하면서도, &amp;ldquo;설마&amp;rdquo;하는 마음에 브런치를 켰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unZUiVNPg8HOHJ1dpRdy-bBaR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7:17:45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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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도 편안하니? - 나롱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W4w/113</link>
      <description>지금도 그곳에서 편안하니? 마음이 편하면 옛날통닭 자세로 뒷다리까지 쭈욱 피고 누워있던 너. 매일매일 그립지만, 이제 가슴에 묻고 살아.  지금도 출근할 때, 퇴근할 때, 너에게 인사를 해.  누나 다녀온다고, 잘 쉬고 있으라고, 잘 쉬었냐고, 누나 왔다고.  그곳에서 편하게 잘 쉬고 있니?  이제 아프지 않은 몸으로 잘 놀고 있는 거지?  보고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mw2tMRF8EKuQGOZOu4DQgpA6N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02:56:31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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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야. - 애들은 가. 애들은 가.</title>
      <link>https://brunch.co.kr/@@5W4w/112</link>
      <description>&amp;quot;애들은 가~ 애들은 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야~&amp;quot;  어렸을 적 길거리 한 구석. 신묘한 약을 가져와, 애들은 가고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라며 어른들을 불러 모으던 아저씨의 주문 같은 타령 소리.  인터넷이 없던 시절.  그 약이 어떤 성분인지, 효능은 있는지, 진짜 인지 알 수 없던 그 시절.  어른들은 아저씨의 주문 같은 타령에 끌려,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oF5hRBLULDV0vrXuyceMZhKNa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3:01:41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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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북토크' 나들이 1시간 후. -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 류귀복 작가님 반가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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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은 읽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고, 지금까지 완독 한 책이 10권도 안 되는 내가 친구의 추천으로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었고, 나의 이야기를, 그리고 나롱이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며 소소하지만 조금씩 늘어나는 구독자님들 덕분에 '글을 쓰는 행복'을 느끼고 있는 지금.  우연이라기엔 타이밍이 기막히게 내가 애정하는 '류귀복 작가님의 첫 북토크'가 열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tSNf-esmT1RhQadwiI-MiefUM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3:01:57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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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첫 '북토크' 나들이 11시간 전. - 벼락치기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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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건강 이슈'로 '브런치 스토리'와 멀어진 지 3개월이 넘어가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글이 올라왔다고 알림이 떠도 '우와, 다들 열심히 쓰고 계시는구나. 멋지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열어보지는 못했다.  글을 쓰고 싶어도 '안과' 문제로 글을 읽는 게 힘들었고, 건강을 핑계로 멀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국무총리상 글짓기' 알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Pg1xSG_DqxYe9hFN16F-SxSRk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3:55:24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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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세 6개월 차 입니다만.. - 프롤로그 : WELCOME TO A FUN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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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6년 새벽에 태어난 호랑이. 호랑이가 먹이를 찾아다니는 새벽 시간에 태어났다는 이유로 기가 세다는 말을 하루가 멀다 하고 듣고 산 나. 누가 봐도 '호랑이 띠'가 찰떡이라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비주얼.  우울하고 혼란스러웠던 30대를 지나, 진짜 인생이 무엇인가 깨닫게 된다는 40을 맞이한 지금.  40세 신입으로서 6개월을 보내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ciGu5N9cNbQ2qSXSu1mjqzSWu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5:03:13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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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네요, 브런치. - 쉼이 필요해 쉬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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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3일 근종 수술을 하고,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amp;nbsp;눈에도 문제가 생겨 화면 모니터 보기가 어려워 글 쓰는 취미를 멀리 하게 되었어요.  나롱이 이야기를 기다려주셨던 구독자님들 생각에 얼른 '건강부터 회복해야지' 다짐했지만, 몸이 좀처럼 나아지질 않네요.  지금도 글을 쓰는데 글씨가 아른 아른 합니다. 하하  사실, 나롱이 마지막 이야기를 쓸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djk3uux4KzjE1NpJrV3qdcWkz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9:31:30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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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백세 저작권 칠십 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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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이 백세라, 하고 싶은 일이 많아졌네.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니, 새로운 것도 많아지네.  새로운 것이 많아지니, 저작권 싸움도 많아지네.  인생 80세에서 100세가 되었듯, 저작권도 50세에서 70세 되어,  함께 늙어가는 시대가 왔네.  내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한 것일세.  너도 나도 존중하며 함께 나아가세.  저작물과 함께 태어나 7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rQaeAkg_QVh67_uqn3STyIeOy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9:06:59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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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해 - 안미의 40번째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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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안미의 40번째 생일이다. 즉, 나의 40번째 생일.  지난 5-6년간은 30대의 마지막을 보내며 힘든 일이 몰아쳤고, 내 생각과는 다른 인생이 눈앞에 펼쳐졌기에 막막했다.  최근 1년은 나롱이를 위해 버텼는데 나롱이 마저 떠나니 동굴 속에 갇힌 기분이었다.  물론, 스스로 동굴로 들어갔지만..  그때, 그동안 나롱이로 인해 연결된 소중한 인연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VHOQC5olNAAdjHDO-0df8KKoE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00:46:24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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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종 is Back. - 수술 D-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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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동안 제 몸을 위해 쉼을 갖겠다고 통보아닌 통보를 한 후, 나롱이 연재글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요.  사실 11월 말에 갑작스러운 하혈이 시작되고, 어마무시한 양과 덩어리 혈에 응급실도 여러 번, 철분 수액도 여러 번 맞으며, 겨우 살아가고 있었어요.  놀란 나머지 바로 산부인과로 달려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A-jjZsrfxSaD55aLGThq3I0vu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0:30:56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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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를 위한 '쉼'을 갖겠습니다. - 잠시만 멈추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4w/10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나롱이 누나 안미쌤 입니다.  나롱이를 보내고, 하염없이 슬픈 시간을 보내다가 몇 주 전 정신을 차리고 다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제 몸이 '쉼'을 달라고 하네요?  건강에 조금 문제가 생겨, 치료 잘 받고 잘 쉬다 돌아오겠습니다.  이제 나롱이 글을 마무리 짓나했는데, 신경 쓸 겨를이 없네요..  나롱이에게도 왠지 미안한 마음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ff5R9aL6XE9x42SKEwsmlFtVZ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3:48:28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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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롱이의 마지막 16일의 이야기. - 그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4w/99</link>
      <description>그날 이후, 억지로 강급을 하긴 했지만 나롱이는 대부분 토해내었고, 매일 500mL 이상 마시던 물은 겨우 한 모금을 마실까 말까였다.  마시고 싶은 마음에 식수대 앞에 서 있다가도 털썩 주저앉아 버렸고, 그 앞에 쓰러지듯 누웠다.    주사기로 입에 물을 넣어주긴 했지만, 평소 마시던 양에 비해서는 턱도 없었고, 그렇게 강급으로 하다가 잘못하면 폐수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ZlBU6hMMvmwKplzKbUmB9-2bq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15:00:39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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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망아, 고마웠어. - 김포 포포즈 장례식장에서 만난 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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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10월 19일 나롱이가 강아지별로 여행을 떠나고, 10월 20일 나롱이의 장례를 위해 찾은 김포의 한 장례식장.  집이랑 가까운 편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수목장과 잔디장이 있어서 선택을 했다.  봉안당에 안치하려니 강아지별에서도 가둬두는 기분이고, 스톤으로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의 생각이었는데, 수목장이나 잔디장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는 거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xBKe5Vv8_S0rz4ABGmezaMR_I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0:25:59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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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2월 31일. - 가장 슬픈 한 해를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5W4w/100</link>
      <description>어느덧 2024년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이제 2025년까지 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나롱이에게 가서 2024년 마지막 인사를 했고, 마지막 출근을 했고, 마지막 수업을 했고, 마지막 퇴근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새 해가 뜬다는데 믿어지지가 않네요.  올 해는 유난히 힘든 일이 많았던 한 해였기에 마지막이라니 시원하기도 하면서 섭섭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4w%2Fimage%2Fhz45ZOf8rF6_fjEn5YwMLTaOR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3:12:21 GMT</pubDate>
      <author>안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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