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별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9X</link>
    <description>별바다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6:53: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별바다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WdIEVGT3XC_EOLvtr48_fMnDc68.jpg</url>
      <link>https://brunch.co.kr/@@5W9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지금 나의 일상이 내가 원하던 삶 - 특별한 버킷리스트가 아니어도 지금의 조용한 삶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9X/108</link>
      <description>경제적 자유를 이룬 삶을 꿈꿨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루 종일 하고 회사도 안 가고 여행 다니고 책 읽으며 자유로운 삶. 물론 지금도 꿈꾸고 바라는 삶이다. 버킷리스트로는 &amp;nbsp;세계여행, 다른 나라 가서 한 달 살기 등을 꿈꿨다. 물론 지금도 바라고 있다. 하지만 문득 나의 지금 일상을 바라보니 지금 나의 일상도 내가 어릴 때부터 바라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y_fUJYIFC5DT2bvec_K5rDqU7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2:58:57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108</guid>
    </item>
    <item>
      <title>&amp;nbsp;때때로 즐겁다. - 우울한 회사생활에서 때때로 즐겁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9X/102</link>
      <description>7월부터 옆에 직원이 바뀌고 우울하고 화나고 힘들었었는데 이제 좀 안정을 찾았다. 업무를 잘하던 옆에 직원이 다른 지점으로 가게 되고 신입직원이 오게 되었다. 나도 대출업무를 한 지 얼마 안 되어 잘 모르고 팀장님은 일을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일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대부분의 업무를 내가 하게 되었다. 신입직원에게 업무도 가르쳐야 하고 내 일도 많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OEUcgMNwZljHyj5RQj_o4TEnq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2:29:56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102</guid>
    </item>
    <item>
      <title>일할 때 마음 가짐 - 일할 때 나의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도와준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101</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할 때 나의 기분은 롤러코스터다. 최근에는 화나는 일이 많았다. 일 잘 못하고 모르는 팀장, 아무것도 모르는 해맑은 신입 사이에 과장인 나. 누가 봐도 어렵고 힘든 업무를 할 사람은 나밖에 없고 온갖 고객센터 전화나 대고객업무도 할 사람이 나 밖에 없었다. 나도 모르는 업무도 있고 어려운 업무도 있는데 난 그런 티를 낼 수 도 없고 해내야만 하는</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8:10:40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101</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그만두지 않는 이유 -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9X/83</link>
      <description>지난주, 팀장님이 없을 때 고객센터를 통해 민원성 고객의 전화를 받았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써서 금리가 낮아졌는데 왜 이자가 더 많이 나왔냐고 흥분해서 따지는 고객이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써도 1회 차에는 원리금균등분할방식일 경우 원리금이 이전달과 동일하고 그다음 회차부터 조정되어 이자가 낮아진다. 이 이야기를 설명하는데 고객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며 자기를</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6:43:31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83</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 12- 인생정산해 보기 - 워킹맘, 그동안 내가 뭘 이뤘고, 앞으로 뭘 더 이루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5W9X/10</link>
      <description>'김미경의 마흔 수업' 책에서는 말한다. 마흔부터 인생 시작이니 인생정산 하지 말라고. 그 말은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아직 별로 이룬 게 없는 것 같은데,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고 해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내가 뭘 해야 할지 알기 위해선 여태까지 내가 뭘 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었다. 앞으로 은퇴까지는 10년 남았는데, 회사 다닌 지 1</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0:04:11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10</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우울증 극복기 11-평일 즐겁게 보내는 방법 - 평일 즐겁게 보내기 실천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W9X/11</link>
      <description>직장 생활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일요일 저녁은 우울하고 출근할 생각만 하면 답답하다. 월급이라는 큰 위안을 위해 다니긴 하지만 월급과 주말만 바라보기엔 평일이 너무 고되다. 회사생활하면서 소소하게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일의 즐거움들을 생각해 보았다.  - 여유로운 아침 보내기 with 커피 아침에 근무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출근한다. 그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i6ferhnfGs0u1xqFesD9TXj8b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07:01:52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11</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우울증 극복기 10- 휴일 - 휴일을 바라보며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W9X/79</link>
      <description>주말과 공휴일은 직장인인 나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다. 일요일밤만 되면 우울해지지만 이제 아까운 주말에 우울해하지 않고 최대한 푹 쉬고 최대한 즐겁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날씨가 좋을 때는 아이들과 주말에 야외활동을 하거나 남편과 야외활동을 하려고 한다. 아이들이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서 같이 공원에 가서 자전거를 타거나 캠핑을 가거나 등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KwHNgRoSRjwfkF7HhuFyGIQNo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6:57:43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79</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 9- 친구 만나기 - 마음 맞는 친구와 즐겁게 문화생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89</link>
      <description>일요일 오전,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 친구와 미술 전시회를 다녀왔다. 결혼 전에 미술전시회를 좋아해서 나의 30년 지기 친구와 대학생 때 자주 미술전시회를 보러 가고 주말에 만나 맛집도 가고 예쁜 카페도 가고 잘 놀러 다녔다. 결혼하고 나서는 아이들과 남편이 미술전시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갈 기회가 별로 없었다. 친구와 오랜만에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qf9gAVejnhBRTHqrGQH11zqQS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2:30:29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89</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8 1년, 3년, 5년 후 나 만나기 -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편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88</link>
      <description>&amp;quot; 시간의 진실을 알 때, 지금의 힘든 과정을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차피 잘될 것이라는 앎'이 생길 때, 지금의 노력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스무 살에 고시원에서 공부하던 하영이가 즐겁게 재수 생활을 했던 이유다. 그때 나는 알고 있었다. 지금의 힘든 과정과 미래의 풍족한 생활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그것이 시간에 대</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9:07:55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88</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 7-가족여행 - 직장의 힘듦을 날려주는 가족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5W9X/80</link>
      <description>결혼해서 가장 좋은 점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고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건 가족여행을 갈 때 이다. 연휴가 있어 3박 4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한번 경험해보고 싶어서 아이들과 배를 타고 제주도에 가고, 서쪽 한가로운 한경면 예쁜 숙소를 예약해서 다녀왔다. 결론은 역시 대만족이었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직장 다니며 힘들었던 게 보상받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ZNDlhP2CHGWXDj7P-FhIjg8yk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9:36:23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80</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우울증 극복기 6-정신 차리고 노후준비하기 - 월급을 포기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W9X/86</link>
      <description>최근 남편은 힘들면 정말 그만둬도 괜찮다고 했다. 막상 정말 그만둔다고 생각하니 현실적인 문제들이 고민됐다. 당장 내 월급이 끊기는데 생활할 수 있을까?  남편 월급으로 아껴서 네 식구 생활은 될 것이다. 아마 빠듯하겠지. 대출 이자 갚고 남은 돈으로 아이들 학원비랑 생활비를 감당하려면 그동안 당연하게 했던 것들을 포기하게 될 것이다. 아이들 학원도 마음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h8QOhBA8w5qaMTOr98AJDdFX2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8:48:40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86</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 5-나를 살리는 독서와 글쓰기 - 책 읽고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76</link>
      <description>나의 가장 오래된 취미 중 하나는 책 읽기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집에서 책 보는 걸 좋아했다. 아이들과 나가서 노는 것보다 혼자 집에서 책 보는 게 좋았다. 책에서는 모험도 할 수 있고 원대한 꿈도 꿀 수 있고 무섭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았다. 학창 시절에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게 어려웠고 반이 바뀔 때마다 스트레스였다. 친한 친구 한두 명만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O0dayY4bPCSwevY2cfXdfTCJl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8:19:54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76</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 4.헬스 - 운동하기: 헬스</title>
      <link>https://brunch.co.kr/@@5W9X/72</link>
      <description>운동을 시작하게 된 건 늘어나는 뱃살 때문이었다. 나이가 들수록 나잇살이 짠다더니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몸무게 변화는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젊을 때와 점점 보이는 몸이 달라졌다. 뱃살은 늘어나고 탄력은 없어져 보기 안 예뼜다. 이대로 계속 뚱뚱해지기는 싫어 운동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래서 여러 운동을 시도해 봤다. 요가, 필라테스, 발레, 골프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n3cvAc_7lVK4RtgZuA5F3gzs2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3:52:14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72</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우울증 극복기 3.일에 집중하기 - 일에 집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71</link>
      <description>직장생활 우울함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일에 집중하는 방법이 있다. 회사 다니고 일하기 싫은데 일에 집중하라니 이상한 소리일 수 있지만 일에 집중하고 일을 많이 할수록 일을 잘하게 되고 그럼 일에 재미도 느끼게 된다. 일을 일부러 많이 할 필요는 없지만 일부러 안 하려고 애쓰고 하가 싫어하면 더 일이 하기 싫고 일하기 괴로워진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NFloa9o7DlAcnz6kCJyVLFAoU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5:07:08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71</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우울증 극복기. 2.현재에 충실하기 - 회사와 나 분리하기- 현재에 충실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70</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건 막상 출근하면 일을 하느라 바쁘고 정신없어서 출근한 회사시간엔 괜찮은데 퇴근하고 나서 오히려 더 우울하다는 점이었다. 퇴근 후 잠들기 전에 내일 회사 갈 생각에 우울해지거나 내일 해야 할 업무와 일 생각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일요일에 다음날 회사 갈 생각에 우울해지는 일이 많았다. 즉 정작 일하는 시간보다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_fmLI8hynaD5RgY6rgTOB37R8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2:10:47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70</guid>
    </item>
    <item>
      <title>직장인 우울증 극복기. 1.동료만들기 - 업무이야기 나눌 동료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W9X/69</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새로운 지점에 발령 난 지 두 달, 난 매우 우울했다. 일단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 지내는 게 너무 어색해서 그것부터 힘들었고 손님들을 응대하는 게 힘들었다. 이전 부서에서는 같이 지내는 사람들이 친해서&amp;nbsp;&amp;nbsp;일이 힘들어도 즐거웠다. &amp;nbsp;식사하거나 일할 때 서로 의논하고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일이 힘들어도 즐거웠다.  힘든 일도 서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9X%2Fimage%2F3cu0d6tcLc3FxQcOzs02T9Y_0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4:33:01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69</guid>
    </item>
    <item>
      <title>생존하기 위해 계속 다닌다 - 극내향적인 내가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W9X/68</link>
      <description>21일 월급날이 되면 기쁨도 잠시, 각종 비용이 빠져나가느라 결국 남는 돈은 없다. 소득이 적은 편도 아닌데 그만큼 소득에 맞춰 나가는 비용도 비슷해졌다. 아이가 크기 전엔 몰랐다. 이렇게 양육비와 생활비가 많이 드는지. 내 집마련을 위해 대출받은 대출금, 아이 교육비, 생활비, 부모님 용돈, 세금 등을 내고 나면 정말 남편과 소득을 합쳐도 그만큼 비용이</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12:48:29 GMT</pubDate>
      <author>별바다</author>
      <guid>https://brunch.co.kr/@@5W9X/6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