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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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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문화평론가 | 부모교육강사 | 아버지교육 전문강사 | 놀이특강강사 | 서울복지재단 칼럼니스트 | 서울시 소통문화 기획자 | 25만 나디오작가 |복지부 2만명 아빠멘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2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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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문화평론가 | 부모교육강사 | 아버지교육 전문강사 | 놀이특강강사 | 서울복지재단 칼럼니스트 | 서울시 소통문화 기획자 | 25만 나디오작가 |복지부 2만명 아빠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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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와서 금쪽이? 오은영박사 탓? - 육아문화평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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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누군가는 총대를 메어야 하는 걸까&amp;nbsp;&amp;quot;  최근 뉴스기사를 보다 서이 초등학교 선생님의 안타까운 죽음을 금쪽이 때문, 오은영박사의 환상 때문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작가는 육아문화평론가로서 오은영박사의 편도 또 금쪽이와 오은영박사를 문제시하는 쪽의 편도 아닌 중립적인 개인적 생각을 글로 쓰려한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기에 하고 궁금하다면 네이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M8fYnVI-6C37HwDBTk2As2OZJ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01:00:33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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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아이들의 위험한 등굣길 - 육아문화평론</title>
      <link>https://brunch.co.kr/@@5WfR/22</link>
      <description>&amp;quot; 그냥 뉴스에나 나오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amp;quot;  최근 초등학교 앞 사고가 연이어 터지며 학교 앞 안전사고 위험이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 올랐다.  사람은 누구나 그 상황을 경험해야 비로소 중요한 것을 인식한다.  내 아이와 같은 또래의 아이들 그제야 보이는 학교밖의 안전하지 못한 상황들 하지만 현실은 제자리다.  시대는 변하고 스마트해지지만 학교 밖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6aHHvrAiSRgTELfLdG3d-2g-B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5:35:07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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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든 물어보살 213회 아빠육아교육강사 - 아버지란 이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WfR/21</link>
      <description>&amp;quot; 아들, 아빠 TV 나온다&amp;nbsp;&amp;quot;  저녁식사 후 아빠가 TV에 나온다는 말에 옹기종기 한방에 모여 앉아한 방향을 주시하는 아이들과 아내 그리고 장모님  시간이 흘러도 아빠는 나오지 않자. 기다림에 지친 아이들은 투덜투덜 거리며 방을 나선다.  ' 이제 나온다~ ' 후다닥' 보던 애니메이션도 훅 꺼버리고 달려오는 아들과 딸 평소에도 이렇게 빨리 와줄래..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HvgmGW7xSrNGFcFJXogH-FTwl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0:40:56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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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CEO가 있는 곳에서 벌어진 워킹맘선택part2 - 육아문화평론</title>
      <link>https://brunch.co.kr/@@5WfR/20</link>
      <description>&amp;quot; 아이 낳았더니 1억 지원해주는 회사 &amp;quot;  최근 포스코 회장이 임직원 중 국내 최초 네 쌍둥이를 자연분만한 가족을 찾아가 이슈가 되었다.  그냥 찾아간 것 이 아닌 양손을 무겁게 자세는 낮추어 찾아가 시민들의 칭찬이 줄을 이었다.  &amp;quot; 직원 만족 회사 브랜드 파워 &amp;quot;  포스코 회장의 행동은 워킹맘 CEO 가 있는 회사와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  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i-Ur5VJ9noTv_LTQRzEv9n7nv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11:36:13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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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워킹맘 CEO가 있는 곳에서 벌어진 워킹맘선택part1 - 육아문화평론</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9</link>
      <description>&amp;quot; 대기업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의 마지막 선택&amp;nbsp;&amp;quot;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까? 2023년 4월 21일 나온 뉴스에 대기업을 다니는 워킹맘의 마지막 선택이 보도되었다.  2009년 입사한 그녀는 10여 년을 한 회사에 오랫동안 다니며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다.  그리고 고용노동부에서 말하는 눈치 보지 말고 육아휴직 사용하세요 처럼 아이를 낳았으니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2yLQLDp7A7DC6s6QuNEQHp94v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23 21:15:37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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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부가 빼든 칼은 날카로울까? - 육아문화평론</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8</link>
      <description>&amp;quot; 육아휴직 못쓰면 신고해 주세요 &amp;quot;  고용노동부는 4.19일부터 육아휴직 등 과 관련된 ' 모성보호 신고센터 '를 설치하고 500개 사업장에 대해 육아휴직 등 사용 방해 관련된 내용을 집중 감독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quot; 엎친데 덮친 격 &amp;quot;  경제불황인 요즘 기업들의 살아남기 위한&amp;nbsp;&amp;nbsp;숨 고르기가 한 참이다. 은행들이야 돈 잔치를 벌였다고 하지만 대기업도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66kypysvvqoKrzERjhdtmm9ne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23:34:20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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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 되다 -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7</link>
      <description>&amp;quot; 메시지가 도착하였습니다 &amp;quot;  세 번의 거절, 네이버 인물등록에서 온 메일을 열어 볼 때 나도 모르게 두 눈을 찔끔 감았다. 세 번의 아픔이 있어서일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떨리는 손가락을 글 위에 움직였다.   2022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네이버 인물 등록. 그 해 노력의 결과들이 좋아 이 또한 한 번에 승인될 것처럼 망설이지 않고 신청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gH4CHtyIFR7C32qMSSdOp4H7f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0:21:43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guid>https://brunch.co.kr/@@5WfR/17</guid>
    </item>
    <item>
      <title>나는 놀이특강 전문 강사다.(ft. 오은영게임) - 아빠놀이 특강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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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ENA 채널에서 오은영게임 방송이 첫 방영되었다.  오징어게임을 연상케 하는 오은영게임은 10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놀이를 통한 다섯 가지 유형별로 특징을 분류하여 관계형, 언어형, 신체형, 인지형, 정서형으로 나뉜다.  이렇게 나뉜 유형별 아이들을 대상으로 유형별 맞는 놀이 처방을 내려 주신다.  오은영박사 라고 하면 아이를 키우는 전국에 있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I_Hwbffbvktlj9WmIuLv1UxEY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20:49:44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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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양성모집] 한 번쯤 강단에 서보고 싶다! - 야! 너도 강사가 될 수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5</link>
      <description>&amp;quot; 무아지경 &amp;quot;  학창 시절 친구들이 환호하면 앞으로 나가 춤을 췄다. 환호 소리에 홀려 부끄러운 줄도 몰랐다. 그래서 였을까? 무대를 올라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안다.  무대에 올라 가수는 노래를 부르고 댄서는 춤을 추고 배우는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이 되고 싶다라기보다 그저 무대에 올라 조명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을지 모른다.  20대 시절 내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IZqqeKdMxcN5N9M9pVW4xhCSe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19:06:16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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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서 아빠로 그리고 다시나로 part2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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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amp;quot;  다시 20대의 나로 돌아갈 수는 없다. 사람 좋아하던, 놀기를 좋아하던, 음악을 좋아하던 그때로 말이다.  과거의 청년이 아닌 현재의 성숙한 어른이 되어 나아갈 현실 몸도 마음도 많이 바뀌어 이상보다는 현실을 더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 간다.  육아를 시작하며 바뀌는 삶들은 아이도 아내도 바꾸어 놓는다. 아이와 엄마의 울음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7XbpcehfNnE8a9Osnr5DPmguO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2:03:03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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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서 아빠로 그리고 다시 나로 part1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3</link>
      <description>&amp;quot; 나 다 울 때는 언제 였을까? &amp;quot;  가끔 우리는 지나간 세월의 사진 한 장에 라떼를 담는다.  나다웠던&amp;nbsp; 때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자유로운 영혼.  사람 만나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음악을 즐기는 청년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었고 그저 사람들과의 만남이 즐거웠던 철없던 청년 그 자체  지금 생각해 보면 굉장히 한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온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jSAwznF7Vy4RWJXcwEtNCPlTZ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7:53:17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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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유통기한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2</link>
      <description>&amp;quot; 언제까지 내가 해줘야 되니?&amp;nbsp;&amp;quot;  아이의 연령대 마다 부모들이 자주 하는 질문은 언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지?&amp;nbsp;에 대해서 물어 보는 부모들이 많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 오늘도 아빠인 나는 언제까지 아빠의 역할을 해야하는지 가늠이 가지 않는다.  20살 집에서 홀로나와 자립을하던 시절 모든걸 혼자 잘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허나 외로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EduPMsB7mHkHXkIOXVCOt3flJ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22:40:10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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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될 줄 몰랐다.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1</link>
      <description>&amp;quot;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슬프다. &amp;quot;  시대가 변할수록 아빠들의 설 자리가 줄고 있다.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온전히 쉴 곳을 찾기 힘들고 아빠가 아닌 남자로서의 존재는 점차 희미해져 간다.  결혼을 한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하는 남자의 삶은 아빠가 되면서 전혀 다른 삶을 사는 극적 터닝 포인트를 이룩한다.  자유롭던 혼자의 삶에서 가족이 기다리는 삶으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psPOWLqYMNoN59abxqA4MPl_v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20:27:15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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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때문에 화났어 : 가을 운동회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10</link>
      <description>&amp;quot; 난 정말 이기적인 아빠다&amp;nbsp;&amp;quot;  ' 가을 ' 하면 떠오르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단풍, 남자의 계절, 가을소풍, 은행나무, 그리고 가을운동회다. 운동회라는 이름만 들어도 콩닥콩닥&amp;nbsp;&amp;nbsp;밤잠을 설친다. 그만큼 아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기는 축제다.  아이 학교에서 온 공문을 보고&amp;nbsp;&amp;nbsp;반신반의했다. &amp;quot; 망할 코로나 &amp;quot;때문에 못했던&amp;nbsp;운동회가&amp;nbsp;3년 만에 부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rRHlHKlAgSpEiJV2nA4UG4He9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2:48:01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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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글은 떼고 입학했어야지..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9</link>
      <description>&amp;quot; 어린이집에서도 ㄱㄴㄷㄹ , 가갸거겨 정도는 배우지 않나? &amp;quot;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관리하는 부서가 다르다. 어린이집은 돌봄이 주최가 되는 보건복지부, 유치원은 교육이 주최가 되는 교육부 소관이다. 사람도 방식도 모두 다르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너무 좋았기에 유치원을 보내지 않고 어린이집을 선택했다. 잘못된 선택이었을까? 부모로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tkYijDUgnjF6uV3lAdeUL9PmN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1:28:15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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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에게 향하는 느린 발걸음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8</link>
      <description>' 내일도 아빠는 또 늦겠지...'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 오후 4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재잘거리는 한 어린이집의 문밖은 아이를 데리러 온 부모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집 안 풍경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하원 시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수지야 엄마 왔다. 하원하자~ 동수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 '  자신의 이름을 듣고 친구들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tXYjzGU1os4Eqtah2pzA5cC9U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7:01:10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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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중독..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4</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생겨나기 전 텔레비전을 보며 바보상자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  리모컨 하나로 손가락만 움직여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바보상자를 통해 보며 웃고 울고 했던 시절이 있었다. 부모님이 텔레비전 보는 우리를 향해 ' TV 속으로 들어가겠다 '라고 했던 기억도 난다. 하지만 지금은 더 작아지고 강력해진 바보상자로 인해 손가락 하나로 세상을 본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oIiqFzNsWVm0sNgLlSRk3Omp-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6:51:22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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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왜 맨날 화내!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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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 아빠는 왜 맨날 화내? &amp;rdquo;  매번 아이에게 듣던 소리다. &amp;nbsp;' 네가 말을 안 들어서 그러지 몇 번 기회를 줬잖아 '  그렇다. 무턱대고 화를 내는 부모는 많지 않다. 참다 참다 폭발하게 되는 데 아이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부모의 감정을 좌지우지한다.  오죽하면 부모들이 &amp;quot; &amp;nbsp;너도 너 닮은 자식 낳아 키워봐라 &amp;quot;라는 이야기가 있겠는가.  육아를 하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WS7oYgUh0EP_o9TfcxkAlgEm4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6:39:06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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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정신건강 요리 시간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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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090 세대의 학창 시절 누구나 학교 앞 문구점에서 라면을 먹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때의 라면은 왜 그리 맛이 있었는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꼬들꼬들한 식감, 외형, 짭짤한 냄새까지도 말이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좋아하고 즐겨 먹는 음식, 5분이면 완성되는 간편한 한 끼 , 값싼 가격에 식사대용으로도, 딱히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CgKT7vEYjfLckHohty-uzuli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6:24:06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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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시간도 필요해 - 나쁜 아빠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WfR/5</link>
      <description>시골의 작은 시장 안 한 아이가 뛰어다니다 닭 집 앞에 멈춰 선다. 닭장 안의 울어대는 닭들 중 한 마리를 잡은 아주머니는 닭의 목을 틀어 세차게 돌아가는 통 안으로 넣어 버렸다. 잠시 후 닭은 털이 다 뽑힌 새 하얀 벌거벗은 몸으로 다시 아주머니의 손에 쥐어진다. 아이는 신기 한 듯 그렇게 몇 번을 더 구경하고 나서야 아주머니가 &amp;quot; 애야~가 &amp;quot; 라고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R%2Fimage%2FFh9FsGF56T7-Crr2bXIfhDhoh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6:11:41 GMT</pubDate>
      <author>김기탁 육아문화평론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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