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블로켓</title>
    <link>https://brunch.co.kr/@@5XDX</link>
    <description>마블 로켓일본 로컬 탐사 시리즈ㅣ에디터가 제안하는 물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29: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마블 로켓일본 로컬 탐사 시리즈ㅣ에디터가 제안하는 물건</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QSSBAHVdP4X7b48Uro-xo0JUocw.jpg</url>
      <link>https://brunch.co.kr/@@5XD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건축물은 도시를 영화로 만든다  - 책으로 떠나는 탐사 _ 마블로켓&amp;nbsp;북 토크 No.6</title>
      <link>https://brunch.co.kr/@@5XDX/7</link>
      <description>건축물은 도시를 영화로 만든다 블록버스터 영화이거나 독립영화이거나  지금은 비전공자가 2시간 동안 건축에 대해 떠들 수 있는 시대. 언제부턴가 건축은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라도 본 만큼, 느낀 만큼 얘기할 수 있는 화제가 되었다. 이유가 뭘까?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보면 세계 곳곳을 다니는 여행객들의 수도 늘었고 여행 빈도도 늘었다.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510RxqOZNOTNcAMwMWxtb95x1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08:23:01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7</guid>
    </item>
    <item>
      <title>뉴스의 독자들은 어디로 간 걸까? - 책으로 떠나는 탐사_마블로켓&amp;nbsp;북토크 No.5</title>
      <link>https://brunch.co.kr/@@5XDX/6</link>
      <description>북저널리즘_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20대의 1.4%가 종이 신문을 구독한다고 한다. 30대, 40대도 2% 미만의 구독률을 유지하고 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뉴스의 시대'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과거의 유물인 신문을 구독하는 사람이 현저하게 하락한 상황에서 다들 어디서 뉴스를 접하고 있는 걸까? TV 뉴스, 인터넷 뉴스로 전향한 걸까? 새로운 저널리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_1pTiP5LXiBckgoWnQMbUEIHYsM.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08:01:30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6</guid>
    </item>
    <item>
      <title>나도 창의적인 체질이고 싶다 - 책으로 떠나는 탐사_마블로켓&amp;nbsp;북토크 No.4</title>
      <link>https://brunch.co.kr/@@5XDX/5</link>
      <description>디자인 회사 넨도(nendo) 대표인 사토 오오키는 일본의 스타 디자이너다. 손을 댔다 하면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넨도의 접근법을 읽으면서 두 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도저히 답이 없을 것 같은 문제를 위트 있게 해결한 것을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다가도, 우리 자신으로 돌아오면 오징어가 된 것 같은 자괴감. 그러나 언제까지나 자괴감을 끌어안고 살 수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wAWcuT3eh2uJcWzSPUjAV8B9R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0:03:42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5</guid>
    </item>
    <item>
      <title>나선형을 그리는 사람 - 책으로 떠나는 탐사_마블로켓 북토크 No.3</title>
      <link>https://brunch.co.kr/@@5XDX/4</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호기심은 있다. 모르니까 호기심이 생기는 것이지만, 호기심은 지식의 제로상태에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amp;lt;고수의 질문법&amp;gt; 저자의 말대로 &amp;lsquo;아는 것과 더 알고 싶은 욕구의 차&amp;rsquo;에서 생기는 것이 호기심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지식이 더 위험할 때가 있다. 맥락을 벗어난 지식, 한쪽으로 편향된 지식이 더 알고자 하는 호기심을 방해할 수 있으니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rejwv4ht0LP6uDAN__lIuPksq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9:33:25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4</guid>
    </item>
    <item>
      <title>합리만 따르는 게 합리적일까? - 책으로 떠나는 탐사 _ 마블로켓&amp;nbsp;북토크 No.2</title>
      <link>https://brunch.co.kr/@@5XDX/3</link>
      <description>책으로 떠나는 탐사 _ 마블로켓 북토크 No.1 합리만 따르는 게 합리적일까?  손님을 섬기는 일본 고유의 마인드와 태도. 오모데나시를 거칠게 정의하자면 이렇다. 차(茶) 문화와 관련이 깊은 오모데나시는 료칸이라는 공간에서 그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amp;nbsp;그리고 저자는 오모데나시의 맥락에서 해석할 수 있는 리테일 일곱 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마블로켓의 두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rt2MO2M_QUvvhnY5-pWAOjnJz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19 06:27:10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3</guid>
    </item>
    <item>
      <title>시골의 상식, 서울의 취향 - 책으로 떠나는 탐사 _ 마블로켓&amp;nbsp;북토크 No.1</title>
      <link>https://brunch.co.kr/@@5XDX/2</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다른 관점, 다른 생각을 나눠 갖는 것이다. 마블로켓은 책을 계기로 생각의 스파크가 튀는 경험, 거창하게는 세계관이 확장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북토크를 강행했다. 그리고 오늘 첫 시간을 가졌다. 이 글은 나를 포함하여 북토크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뼈대로 재구성한 것이다. &amp;nbsp;첫 번째 책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 &amp;lt;무코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4ablY0db4xWpMcBHeDa3gS0RN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04:25:02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2</guid>
    </item>
    <item>
      <title>온천 앞 골목에서 도련님과 마주쳤다 - 에히메 현에서 읽는 &amp;nbsp;나쯔메 소세키의 &amp;lt;도련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XDX/1</link>
      <description>다른 도시로 떠난다는 것은 몸만 떠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몸 안의 감각 세포들이 분주하게 낯선 것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는 것, 오감이 활짝 열리는 것, 편견없이 누군가를 만나는 것. 그의 이야기를 조용히 따라가는 것, 그래서 새로운 생각들을 수혈 받는 것. 그런 일련의 경험이 아닐까?  섬나라 일본을 이루는 가장 작은 섬, 시코쿠를 다녀왔다. 우동가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DX%2Fimage%2Fh20FEbD8PDjWlaME3NAOEJ2xL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l 2018 13:39:44 GMT</pubDate>
      <author>마블로켓</author>
      <guid>https://brunch.co.kr/@@5XDX/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