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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숙희</title>
    <link>https://brunch.co.kr/@@5XU6</link>
    <description>관계에 집중하고, 마음을 이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소통문화교육협회 &amp;amp; 마음다독 대표/ 교육학 박사/ 관계분석전문가/소통전문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5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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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 집중하고, 마음을 이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소통문화교육협회 &amp;amp; 마음다독 대표/ 교육학 박사/ 관계분석전문가/소통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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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잘 지내요&amp;quot;라는 말 뒤에 숨은 마음 - 가까워서 말하지 못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5XU6/14</link>
      <description>남양주시에 위치한 한강뮤지엄에서 &amp;lsquo;오늘도 준비 중입니다&amp;rsquo;라는 전시회가 있던 4월 초, 최우영 작가님의 그림을 만납니다. '인간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고독의 감정에 주목해 온 작가'라는 안내문을 읽으며 찬찬히 시선을 옮기던 중 한 곳에 멈칫합니다.   그림들은 절망, 좌절, 버거움을 담은 표현으로 보였습니다만, 작품명은&amp;nbsp;&amp;lsquo;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amp;rsquo;(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h2jaQdLW5Yl9D4ZYQm61zpATb1k.jpg" width="303"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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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칭찬, 립서비스가 아니라 진심일 수 있습니다. - '칭찬부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XU6/13</link>
      <description>누군가의 칭찬에 혹시 머뭇거린 적 있나요?   칭찬은 사람을 기쁘게 하지만, 때로는 관계를 조심스럽게 만들기도 합니다.  &amp;quot;정말 잘한 거 맞나?&amp;quot; &amp;quot;그냥 듣기 좋으라고 하는 말 아닌가?&amp;quot; &amp;quot;이걸 저 정도로 칭찬한다고?&amp;quot;  가끔은 칭찬과 립서비스 중간 어디쯤에서 헷갈린 적이 있습니다. 칭찬이 달콤하기보다는 쓴 약처럼 들리는 순간, 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잔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a1V0DLJkUHUfprZTpu85mwkWt9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00:04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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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대 맞은 듯한 '대화의 통증' - [프롤로그] 때려치지 못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XU6/11</link>
      <description>&amp;quot;저는 말싸움에서 한 번도 진 적이 없습니다!&amp;quot;  말을 잘한다는 저런 자신감 하나 믿고  소통전문가로 입문하자마자 엉키기 시작했다.  납득되지 않았고, 뭔가 불투명한 설명은 오히려 더 혼란스러웠다. 이건 '때려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던 차에 이름 모를 책에서 에피소드 하나를 발견했다. 오랜 기억 속의 내용이므로 떠듬떠듬 핵심중심으로 각색해 본다.   큰 레</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00:10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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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나 - 또 다른 시작, '관계 프레임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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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소통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지녔지만, 처음 제안받았던 소통방식이 너무 싫었다. 내가 잘못된 거란다. 누구한테 못되게 군 기억이 별로 없는데... 내가 하는 말들이 잘못되었단다. &amp;quot;뭐가?&amp;quot;  그래,  나는 까칠한 사람이었고, 옳고 그름은 가리는 편이 좋았고, 이쪽도 저쪽도 아닌 희미한 경계선의 언어를 구사하는 어른들이 비겁하다고 생각했고, 남에게 폐 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agvY_hChbNlh9AJlwNkhsS61f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52:47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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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amp;nbsp;딸에게 - 아빠의 축사와 내 엄마에게 배운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5XU6/9</link>
      <description>외동딸에게 친구 같지만, 어른인 엄마가 되어주고 싶었다. 버팀목이 되어줘서 힘들고 외로울 때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엄마이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조잘조잘 함께 수다를 즐겼고, 나름 잘해 준다고 생각했는데도 어느새 아빠를 &amp;nbsp;좋아하는 딸이 되었다. 물론 엄마로서 속상함, 질투... 이런 거 1도 없다. 오히려 무뚝뚝한 아빠와 딸이 가깝다는 안심하는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AHEXZoQ50rzEt_8F0697PN97p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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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릴 시간, 그 소중한 시간 - 엄마의 단톡방 그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5XU6/8</link>
      <description>올해로 89세인 엄마와 단톡방에서 안부를 전한다. 살갑지 못한 엄마는 그냥 대문자 T다. 얼마 전 엄마는 &amp;quot; 자식은 그냥 크는 줄 알았는데, 요즘 TV를 보니깐 아니더라. 잘한다고 칭찬도 하고, 사랑한다고 말도 해야 하는데... 난 그런 걸 못해준 거 같아 &amp;quot;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메시지를 보내셨다.   이 한컷의 메시지를 놓칠세라 부리나케 스크린숏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g0Yu34HJs8vgBfgrWTGBUpsZo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6:44:06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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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힐링푸드 - 당신만의 힐링푸드는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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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60이 되도록 나에게 짜장면은 좀 특별하다. 평상시에도 즐겨 먹지만 특히 입맛이 없거나 힘들 때, 스트레스받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유독 짜장면이 생각나곤 했다. 달달한 짜장 소스의 맛 때문이려니 했는데 어느 날 내 기억 깊숙이 묻혀있던 짜장의 진짜 맛을 알아내었다.  5남매 중 막내인 나는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우체국장이셨던 아버지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R61kxqPyfyUuxNBChFgxF53qM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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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듦의 사색 - 겨울이라서 예쁠 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5XU6/6</link>
      <description>'겨울이 오면 나무는 가장 먼저 색을 내려놓는다'라는 글귀는  '오로지오롯이' 브런치 작가님의 '나의 색을 잃어간다는 두려움'의 첫 문장이다.   나의 글을 잘 읽어주신 감사함으로 찾아간 브런치, 그 첫 문장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아마도 나이 듦에 자꾸 멈칫하던 내가 보였나 보다.   나이 들수록 밀려나지 말고 물러서야 한다는 생각을 해 왔으면서도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U6%2Fimage%2FqtXYtA_Yhn8AKrbvNQzFS0GrA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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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의 함정'에 빠지면 - 악연을 만드는 소통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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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I 소통이 안된다는 것은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이, 나의 의견, 감정을 무시할 때 소통이 안된다고 하고 골이 깊어지면 갈등으로 자라난다.  II &amp;nbsp;갈등 없는 소통방법은 있는가 나의 생각과 바람을 갈등 없이 상대가 인정해 주길 바라지만, 아쉽게도 완벽한 해결법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만, 노력에 의해 어느 정도의 합의를 찾게 되는데 그 정도만 되</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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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작가, 니가 뭔데? - 내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5XU6/3</link>
      <description>이제 막 브런치작가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뭐든 새내기는 어리바리하기 마련이고,  나 역시 호기롭게 시작은 했지만 사실 걱정이 더 많다.       글은 잘 쓸까? 독자들은 내 글을 좋아해 줄까? 글의 콘텐츠는 잘 유지할 수 있을까? 일정하게 글을 잘 게시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고민들로 설렘은 잠깐, 걱정은 길어진다.       첫 글을 게시하고 소문을 좀</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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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알았는데 아들과는 멀어졌다! - episode 2.&amp;nbsp;&amp;nbsp;아들아, 엄마는 어쩌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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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저녁잠이 많은 민희씨는 오늘도 일찍 잠자리에 들고 누구보다 이른 새벽에 눈을 뜬다. 첫째 아들이 고1이 되면서 둘째 아들은 중1이 되었다. 둘째도 형처럼 외고를 준비하지만 첫째와 달리 살갑고 정이 많다. 첫째한테 제발 좀 내버려 두라는 충격적인 말을 들은지라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둔 둘째한테는 초저녁잠이 많은 엄마의 생체리듬을 설명하고 일찍 자고 일찍 일</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5:57:35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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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알았더라면 아들과의 관계가 달라졌을까? - episode 1.&amp;nbsp;&amp;nbsp;나는 좋은 엄마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XU6/1</link>
      <description>좋은 엄마이고 싶은 민희씨에게 두 아들이 있다. &amp;nbsp;첫째 아들은 태교부터 온갖 정성을 쏟은 덕분인지 공부를 곧잘 했다.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외고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늦은 밤이 돼서야 집에 온다. 그런 아들을 위해 초저녁잠이 많은 민희 씨는 눈꺼풀을 치켜세우며 사투를 벌인다. 정성 가득한 간식을 준비해 놓고,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0:41:41 GMT</pubDate>
      <author>최숙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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