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동욱</title>
    <link>https://brunch.co.kr/@@5Y0x</link>
    <description>책을 읽으며 지식과 지혜를 얻고 글을 쓰며 사유하는 최동욱 브런치입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44: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을 읽으며 지식과 지혜를 얻고 글을 쓰며 사유하는 최동욱 브런치입나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Qq6WxX2SkcOWbxDImnbpVGjtiAs.jpg</url>
      <link>https://brunch.co.kr/@@5Y0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헤어짐</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34</link>
      <description>마음이 아프다.  두명과 헤어졌다  한명은 가까운 이와 개인적인 감정 차이로 관계의 끝이 났고 한명은 밤새 새벽에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었다.     나를 나쁜사람으로 여길 그 사람과 앞으로 볼수 없게 된 그 사람이 눈에 밟힌다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고  자신을 위해 살아가더라도  아픈 추억이 된 그들   그리고</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13:43:27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34</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대형화재에 대응하는 방법 - 콘텐츠의 미래 서론 정리 및 설명( 콘텐츠 트랩 설명)</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33</link>
      <description>미국국립공원 옐로스톤에 엄청난 화재가 일어났다. 화재로 인해 공원의 214km&amp;sup2;가 불에 타버렸다. 214km&amp;sup2;는 우리나라의 전주시 면적보다 넓은 면적이다.&amp;nbsp;디지털화된&amp;nbsp;&amp;nbsp;우리의 세상도 마찬가지다. 큰 시장이 잿더미가 되고&amp;nbsp;새로이 태어나기를 반복&amp;nbsp;하고 있다. 필름 카메라가 사라지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하며&amp;nbsp;컴퓨터에 쓰던 메신저도 사라지고 sns와 톡을 하고</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08:37:44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33</guid>
    </item>
    <item>
      <title>지나가버린 내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32</link>
      <description>최근에 내 인생의 매년 한 해 한 해를 고통과 성장에 대한 점수를 매기는 시간이 있었다. 청소년기와 20대는 내게 거의 고통이었다. 그리고 사실 울고 징징대고 항상 도망 다녔기에 별로 성장하지도 못했다.  난 사실 오래전부터&amp;nbsp;너무도 혼자 아파했다. 힘들다고 상처 받았다고 그렇게 자칭 제일 우울하고 슬픈 사람이었다. 내가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고통만큼 크게</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15:46:26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32</guid>
    </item>
    <item>
      <title>변화를 만드는 새로운 리더가 세상을 이끌 것이다.  - &amp;lt;린치핀&amp;gt;을 읽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31</link>
      <description>나는 우리가 가고 싶은 천국의 모습을 상상하고는 한다. 고통을 피하고, 나약함을 느끼지 않고 행복과 즐거움, 희열만을 느낄 수 있는 세상만이 내 수준에서 상상할 수 있는 천국이었다. 하지만 &amp;lt;린치핀&amp;gt;을 읽으며 천국은 다른 모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린치핀이란 톱니바퀴의 축에 꼽는 중심핀을 의미하는 단어이고 세상의 중심축을 상징한다. 린치핀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ymHX80Xt9XIHaL2gRO4kWeAfv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4:48:46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31</guid>
    </item>
    <item>
      <title>그렇게 1등이 중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30</link>
      <description>우리는 효율성, 빨리 가는 지름길, 남들보다 앞서는 1등의 자리를 추구한다. 그리고 항상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을까 불안해한다. &amp;quot;더 현명해질 수 없을까?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남들보다 가장 빠르게 목표를 도달하는 방법은 없을까? &amp;quot;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고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가 사는 그 자체가 효율성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15:10:04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30</guid>
    </item>
    <item>
      <title>라떼 부자가 세상에 많은 이유 그리고 전략  - 주언규(신사임당)님 &amp;lt;KEEP GOING&amp;gt;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9</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거의 모든 판단에 안티프레질이라는 철학에 기준해 판단을 하고 있다.  불확실성과 충격을 흡수해 더 강해지는 시스템, 이것이 바로 안티프레질이다. 안티프레질의 전략은 다양하다. 옵션을 많이 만드는 것, 정직한 삶, 메타인지를 높이는 것 등 이 글 하나로 담길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불확실성이 항상 상존하는 비즈니스에서 안티프래질 한 전략에 대해</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7:18:15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9</guid>
    </item>
    <item>
      <title>행동을 탓하기 전에 동기를 바라보자  - &amp;lt;초집중&amp;gt;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8</link>
      <description>엔진이 없는 껍데기만 있는 차를 보고&amp;nbsp;왜 달리지 못하냐고 열을 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핸드폰 매장의 견본품을 보고 작동이 왜 안 되냐며 짜증을 내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엔진이 필요하고 핸드폰이 작동하기 위해서는&amp;nbsp;배터리가 필요하듯 사람이 움직이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심장과&amp;nbsp;동기부여가 필요하다. 심장은 육체를 움직이지만 그 육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L1qachh8n9DiE4mDIVENbdDvx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7:45:36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8</guid>
    </item>
    <item>
      <title>나는 중독자의 변화하는 의지를 존경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7</link>
      <description>나는 오래전부터 정신력과 의지에 대해 항상 생각이 많았다. 매번 시도하지만 부딪히고 자책하고 포기하기 빈번했다. 그래서인지 &amp;nbsp;점차 변화되고 있는 나의 내면을 바라보면서 정신력, 의식적인 노력에 대해 요즘 생각하는 바가 깊어진다.  우리나라의 어머니 중에 이런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게임을 밥먹듯이 하는 게임 중독 아들 녀석이 오래간만에 하루 1시간 책</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09:52:28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7</guid>
    </item>
    <item>
      <title>현실과 행복은 내면을 통해 나오게 된다. - &amp;lt;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amp;gt;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6</link>
      <description>믿음이 있는 생각 만들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세상이 이루어졌다고 말하고 있고 나는 그 사실을 믿고 있다.&amp;nbsp;나는&amp;nbsp;하나님이 생각(말씀)을 통해 세상이 지은바 되었듯이 지음을 받은 우리 인간도 생각(언어)의 힘을 통해 물질적인 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생각이 물질을 만든다는 것은 상식적인 개념이기도 하다. 내가 지금 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qGMYw7w7hamV3gm9wbwrx3Njf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14:51:48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6</guid>
    </item>
    <item>
      <title>소통, 존재를 확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4</link>
      <description>소통에 중요한 부분이 무엇일까?   나는 좋지 않은 관념을 가지고 있다. '남들은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이다.   이&amp;nbsp;글을 읽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냥 스쳐 지나가며 좋아요 버튼 한번 남겨주고 가는 거겠지 그냥 예의상 들어주는 척하는 거겠지  왜 그런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소통의 부재에 여러 원인이 있을 것이다. 취향과 나의 언어적인 부족함, 설득력</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14:20:26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4</guid>
    </item>
    <item>
      <title>공허함은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3</link>
      <description>습관적으로 하던 스마트폰을 줄이니 공허함이 든다. 그동안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텅빈 마음. 그 고통을 피해 열심히 일하고 계획하고 돈을벌고 유튜브를 보고 페이스북을 보고 공부했던 것일까?  그 정체가 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지만 오늘 명상을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공허하다는 것은 아예 모든 것이 없다는게 &amp;nbsp;아니다. 내 마음이 없다면 고통이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23:37:57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3</guid>
    </item>
    <item>
      <title>가격결정은 경영의 칼날이다.  - &amp;lt;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amp;gt; 서평</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2</link>
      <description>자본주의에서 기업의 궁극적 목적은 자본 즉 돈이라 이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에 동의하지 못하더라도&amp;nbsp;돈은 기업에게 매우 중요하다. 기업에게 돈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산소 같은 존재이다. 기업이 돈을 벌지 못하면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amp;nbsp;한편 소비자에게 돈이란 가치를 위한 기준과 수단이&amp;nbsp;된다.&amp;nbsp;&amp;nbsp;결국 돈을 통해 우리가 이루고 싶어 하는 바는 가치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zTraJsh8Drc9TPFbot83VyZxf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09:31:24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2</guid>
    </item>
    <item>
      <title>명륜진사갈비 광고가 초대박 히트를 쳤던 이유 - &amp;lt;티핑 포인트&amp;gt; 에서 배운 행동을 전염시킬 요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1</link>
      <description>tip은 보통 외국의 식당에서 주문한 금액 이상으로 더해주는 사례금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amp;nbsp;tip이라는 단어는 살짝 건드리다는 의미도 있다. 나는 포클레인을 운전할 줄 아는데&amp;nbsp;사람이 몇백 킬로가 되는 돌을 움직이려면 몇 명이서 들어도 엄청나게 힘이 들지만 포클레인의 레버를 살짝 건드리면 엄처난 돌을 가뿐히 들어 올릴 수 있다.&amp;nbsp;이와 같이&amp;nbsp;살짝 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Ga87puDiCcVB0f6lG5pFiDcLv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20 04:47:16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1</guid>
    </item>
    <item>
      <title>펀드매니저를 이길 개인의 필승 투자 전략 - 연금으로 미래의 당신과 연결돼라</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20</link>
      <description>우리는 항상 투자를 한다면 최소 두배의 수익률은 거둬야 진정한 투자라 생각한다. 2017년 불었던 가상화폐의 흐름이 그러했다. 투자라면 패가망신한다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거 몰리게 되었다.  그렇다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이 몇 퍼센트인지 아는가? 2배? 5배? 10배? 모두 아니다.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은 22퍼센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MhPo7fu7hbsD9Jb7vYeJh3P4B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16:52:21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20</guid>
    </item>
    <item>
      <title>한달은 행동을 만든다.&amp;nbsp; - 한달 세일즈 DAY 30</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19</link>
      <description>사고는 언어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글을 통해 사고할 수 있는 환경설정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글쓰기와 세일즈 둘 다&amp;nbsp;저는 아직 내적 동기로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한 달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계속 행동하게 되면 내적 동기화와 습관화 그리고 큰 성장이 &amp;nbsp;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한 달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쓰는 것 자체에 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Dwx2WpOQVeeQGQGPyoQrijPMh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14:31:14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19</guid>
    </item>
    <item>
      <title>한달 세일즈 이후&amp;nbsp; - 한달 세일즈 DAY29</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18</link>
      <description>결과보다 그 과정을 들여다보는 것이 발전의 기회를 여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한 달 동안 돌이켜보니&amp;nbsp;사업 자체의 추진력에 대해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amp;nbsp;&amp;nbsp;사실 저는&amp;nbsp;실패가 두렵기에&amp;nbsp;항상&amp;nbsp;신중함을 들이고는 합니다. 하지만 사실 신중함과 신속성은 함께 가야 하는 것인데 하나에 치우쳐 있음을 인정합니다. 완벽한 이해가 선행되고 나서 움직이기보다는 대략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EeLr6zPsDSSwHDq2W-RERlk6W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14:15:10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18</guid>
    </item>
    <item>
      <title>한달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한달 세일즈 DAY28</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17</link>
      <description>돈이 정말 벌리기 시작한다면 그 돈 자체가 동기가 돼서 계속해서 움직이고 행동할 수밖에 없게 된다고 전해 들었습니다.&amp;nbsp; 하지만 돈이 정말 벌리기 전이라면 사실 새로운 일들을 하기 위해서 돈 이전의&amp;nbsp;동기가 정말 필요합니다.&amp;nbsp;누가 부업으로 시작하는 일들에&amp;nbsp; 또는 시범적이고 시도로서 행동하는 일에 강한 동기를 가질 수 있을까요? 저는 그러한 과정들을 이겨내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0x%2Fimage%2FQBpxGEQ1-kE0k0CJcA-w6NUpk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14:24:07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17</guid>
    </item>
    <item>
      <title>판매 단위의 딜레마 - 한달 세일즈 DAY27</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16</link>
      <description>물건을 소싱하려니 고려해야 할부분들이 많아진다. 사실 소비자들이 많은 양을&amp;nbsp;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소량의 물건을 판매하려 하니 물건 가격이 배송비, 포장비(4000원)를 넘지 않게 된다. 그렇게 되면 물건 자체가 배송비를 넘지 못하게 되면서&amp;nbsp;소비 선택 자체가&amp;nbsp;비합리적이게 된다. 하지만 객단가를 높여 놓으면 구매 단위가 커지게 되기에 소비성과 멀어질 수도</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14:05:52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16</guid>
    </item>
    <item>
      <title>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 한달 세일즈 DAY25</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15</link>
      <description>내가 학교에서 배운 전공은 농수산업이고 지금 내가 확장하고 싶은 것은 온라인 판매 비즈니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연관이 없는 건축업의 기술 분야에 뛰어든 이유는 일을 통해 스토어와 사업을 운영할 자금을 충당하려 했던 것이고 그리고 건축기술을 배워두어 내가 최악의 경우를 겪더라도 혼자 자립해서 일으킬 힘을 기를 수 있고 차후에 내가 사업이 잘되어 간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13:15:58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15</guid>
    </item>
    <item>
      <title>좋은 제품의 판매가 지속적이다.&amp;nbsp; - 한달 세일즈 DAY24</title>
      <link>https://brunch.co.kr/@@5Y0x/114</link>
      <description>내일 휴가를 가지게 되어 업소용 냉동고를 사러 종합주방용품점이 있는 광주에 가려고 계획중이다. 우선 흑염소 가공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amp;nbsp;&amp;nbsp;염소 고기의 비축 장소가 필요 하며 , 생물 위탁배송의 한게점을 인지했기에 가능하면 도매&amp;nbsp; 가공 식품들을 사들여서 직접 보내는 것들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어제 악평 리뷰를&amp;nbsp;받은 이후에 기</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14:36:56 GMT</pubDate>
      <author>최동욱</author>
      <guid>https://brunch.co.kr/@@5Y0x/1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