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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산인 홍석경</title>
    <link>https://brunch.co.kr/@@5YCj</link>
    <description>우리문화유산 답사를 다닌지 30년이 넘었습니다. 2001년부터 인류문명사, 세계제국 흥망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세계 문화유산 답사를 시작했고, 틈틈히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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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문화유산 답사를 다닌지 30년이 넘었습니다. 2001년부터 인류문명사, 세계제국 흥망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세계 문화유산 답사를 시작했고, 틈틈히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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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주사 천불천탑 - 3차원 불화로 다시 태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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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 안녕하세요. 오늘 딥다이브에서는 아주 특별한 곳이죠. 전남 화순 운주사, 그 천불천탑의 비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좀 탐구해 보려고 합니다.B: 네, 안녕하세요. A:  저희가 오늘 다룰 자료는 홍석경 박사님의 연구 논문인데요. 관경 16관 변상도에 의한 운주사 천불천탑의 새로운 해석, 이걸 중심으로 파헤쳐 볼 거예요.B: 맞습니다. 흔히 운주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Z_gQeWjRU6NuDzChvnzhzgpOb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9:02:06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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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호도의 상징성 - 케이팝 대몬 헌터스의 더피는 호랑이일까? 해치일까? 표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9</link>
      <description>요즘 네플릭스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네플릭스의 글로벌 영화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더불어 OTT 음악과 등장 동물 캐릭터(까치와 호랑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까치와 호랑이 굿즈를 찾는 시청자의 아우성에 네플릭스는 당초 판매 계획에 없던 호랑이 굿즈를 부랴부랴 만들어 7만원 대에 판매한다고 한다. 덩달아 국립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wvqucXuF6AGihh8co5s-et5om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22:51:40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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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리스 여행#1] 팍소스-안티팍소스 섬: 보트 투어 - 터쿼이즈 블루 바닷물빛이 너무나 환상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8</link>
      <description>지금부터 6년 전인 2018년 9월에 그리스 여행을 하였다. 아테네를 중심에 두고 렌터카를 타고 아티카 지역(브라브로나-수니온 곳)과 북쪽으로 발칸 반도(델피-메테오라-디온-베르기나-테살로니키), 남쪽으로&amp;nbsp;펠로폰네소스 반도(코린토스-에피다우로스-나프플리오-미케네-올림피아)를 여행했다. 발칸반도 여행을 마치고 아테네로 되돌아가기 전에&amp;nbsp;이오니아 바다(그리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0fTiRhJAi3SbuTjVJXeGob8RP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3:54:53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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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20] 베네치아에서 뱅기 놓칠 뻔 한 썰 - 베네치아 메스트레 버스정거장에서 버스를 탈 때는 도착지를 확인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5</link>
      <description>8박10일간 돌로미티-베네치아 여행을 마치고, 7월 8일 11시쯤에 베네치아 마르코폴로 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 편은 오후 2:05시에 베네치아를 출발하여 2시간 30분 후에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하는 터키항공이었다. 아침 9시쯤에 숙소 근처에 있는 슈퍼마켓(InterSpar)에 다녀와서 캐리어를 끌고 호텔을 나서니 11시쯤 되었다.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t7csbksSTtuahFTinWHSy7RTy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5:08:37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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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9] 알페 디 시우시의 거인 벤치 - 거인의 나라, 이탈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4</link>
      <description>이탈리아에는 거인상이 많다. 로마에서 나폴리로 가는 중간 쯤에 스페르롱가(Sperlonga)라는 해안도시가 있는데, 로마제국의 2대 황제였던 티베리우스(재임: CE 14-37년)의 별장이 있던 곳이고, 지금도 그 별장의 흔적이 남아 있다. 티베리우스 황제의 별장은 해안가의 티베리우스 석굴(Glotto of Tiberius) 주변에 넓게 자리잡았는데, 이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1aajdHMsXyATItN4gK7W9W-Aj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8:58:15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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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로미티 #18] 사쏘룽고 트래킹 - 이번에는 못 갔지만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산길(알타 비아)</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3</link>
      <description>2023년 7월 5일-6일: 이틀간, 돌로미티 서부지역에서 트래킹 초보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세체다와 알페 디 시우시 (대초원)를 하이킹하였다. 서부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인 사쏘룽고(3,181m)는 세체다와 알페 디 시우시를 하이킹하는 동안 항상 바라볼 수 있었기에 일종의 이정표 역할을 하였다. 빠듯한 여행 일정상 사쏘룽고를 가까이서 보질 못했는데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hCEVJkOiN9sWdD6I6kLiG5Tke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13:36:50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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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소개] 운주사 천불천탑의 미학 - 불교의 낙원을 그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2</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연재했던 글을 바탕으로 책을 출간했습니다. 전남 화순의 천불천탑을 우리나라의 15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전라남도 최초로 단독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노력의 첫걸음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첫 관문은 천불천탑 (운주사 석불석탑군)이 인류가 지켜야 할 세계유산으로서 가치 (즉, 탁월성 및 인류 보편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설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UrEy50KBBLA_l6ybuoVsfn6U7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5:44:08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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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아미타불의 극락정토=천불천탑 - 고려인의 샹그릴라, 운주사 천불천탑</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1</link>
      <description>1  석가모니 붓다께서 열반에 드신 지 500여 년이 흐를 무렵  북인도 쿠샨 제국의 간다라에서 진흙에서 연꽃 피듯 불상이 탄생하였고  불교미술은 대승불교와 함께 중앙아시아를 넘어 동북아시아로 전파되었다.       CE 1세기부터 시작된 포교승과 구법승의 행렬은 실크로드를 따라 수백 년간 이어져 북인도-중앙아시아-중국 시안을 잇는 오아시스 길에 자리 잡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o1fDiaRNfiFMudYDWfoNScHYa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6:54:41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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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려시대 천불천탑 재현하기 - 석가모니불의 영산정토와 아미타불의 극락정토를 조성 당시 모습으로 재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60</link>
      <description>천불천탑 공간에는 불상과 불탑이 각각 천기씩 있었다고 전할만큼 수많은 석상과 불탑이 있었고, 그 가운데 일부가 현재까지도 남아 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천불천탑 공간이 야외 조각 전시장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운주골에 이렇게 많은 석상과 석탑을 세운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석상과 석탑이 무질서하게 마구잡이로 배치된 것이 아니라 운주골의 특정 장소별로 소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wNRUjk1U9R7TQ7YvIfppMbY9F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2:17:17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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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불천탑 퀴즈 #8] 나는 누구인가? - 700년 전 제작된 거대 석상 이름 찾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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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주사 천불천탑 공간의 서쪽 능선에는 2구의 거대 석상이 나란히 누워 있듯이 자리 잡고 있다. 이 두 구의 불상은 흔히 부부 와불로 불리고 있지만, 와불(열반에 들기 위해 오른손으로 머리를 받치고 침상에 길게 누은 부처)의 자세는 아니다. 단지 땅에 누은 커다란 암반에다 조각을 했기 때문에 마치 석상이 누운 것처럼 보여 세상 사람들은 그냥 와불이라 부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wak5CKS8EqnH2rEbjlPA1XjVv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14:09:30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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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불천탑 퀴즈 #7] 신비한 발형다층석탑 -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0</link>
      <description>아래 &amp;lt;사진 1&amp;gt; 운주사 천불천탑 배치도이다. 남쪽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일주문을 통과하여 조금 걷다 보면 구층석탑이 나타난다. 구층석탑(보물 제796호)은 높이가 10.7m로&amp;nbsp;운주사에서 가장 높은 석탑이다. 펑퍼짐 한 골짜기를 따라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면, 운주사 경내를 스치 듯 지나면서 북쪽의 암벽 지대에 다다르게 된다. 이곳에는 우리나라 어떤 사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YYUI8-BSdaDuOnF2qO_nrHPil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3:28:09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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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불천탑 퀴즈 #6] 석조불감/쌍배불상의 정체 - 나는 누구이고, 여긴 어디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8</link>
      <description>전남 화순에는 천불천탑으로 불리는 수많은 석탑과 석불이 산허리와 계곡에 흩어진 듯 모여 있다. 이것을 언제, 누가, 어떤 사상적 배경 아래 무슨 목적으로 세웠는지는 아직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까지 알려진 주류 학설은 불교, 밀교, 도교와 별자리 신앙을 믿는 사람들이 여기서&amp;nbsp;교류를 했고 천불천탑&amp;nbsp;조형물은 종교 간 교류의 증거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jQtvIsIWqx2oWEMLw-L0PFmE_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1:52:21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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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 대공원 길: 조형물 - 예술성 있는 재미난 팝아트 조형물이 많이 설치됐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7</link>
      <description>2023년 가을부터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시 대공원 둘레길에 새로운 조형물이 많이 설치됐답니다. 둘레길의 일부 조형물을 소개합니다. 예전에 뜨문뜨문 설치된 조형물보다 훨씬 예술성 있는 팝아트 조형물이 집중적으로 많이 설치되어 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진 1. (왼쪽)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입구에 세워진 조형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hKxstzVRFzGtgCbHRaOwjmLOV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4:19:55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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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7] 알페 디 시우시 하이킹(3) - 불라치아 트레일의 출발지, 에인젤라스트에 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6</link>
      <description>에델바이스 산장(Edlweiss H&amp;uuml;tte)에서 1시간쯤 머물며 주변의 그림 같은 경치를 감상했다. 에델바이스 산장이 위치한 해발고도를 확인하고 싶어 구글 검색창에 Edlwei&amp;szlig; H&amp;uuml;tte 또는 Edlweiss H&amp;uuml;tte를 입력하여 찾아봤는데 관련 정보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돌로미티 지역에 특화된 Dolomites-Seiser Alm 홈페이지에 접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j57c0pv5SS5J1u67dvavgLS2H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2:18:56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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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6] 알페 디 시우시 하이킹(2) - 알펜호텔 파노라마에서 에델바이스 산장까지 꽃길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5</link>
      <description>7월 6일 보슬비가 내리는 아침에, 오르티세이 마을에서 가까운 몬트 시우시(Mont Seuc) 곤돌라 승강장에서 서쪽의 콤파취(Compatsch)까지 약 1.5시간 동안 하이킹을 하였다. 1차 코스의 도착지인 콤파취에 가까워질 무렵에는 비도 그치고 하늘엔 뭉게구름이 가득했다. 오늘 하이킹의 2차 코스는 파노라마 리프트를 타고 언덕을 오른 다음, 에델바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kajm3ViLeAAJGe514ilhPjkQk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3:44:53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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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로미티 #15] 알페 디 시우시 하이킹(1) - 몬트 시우시에서 콤파취까지 환상적인 초원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4</link>
      <description>오늘(7월 6일: 목)은 돌로미티 여행의 마지막 날로 이탈리아 알프스 대초원(알페 디 시우시) 하이킹이 계획되어 있다. 오늘 하이킹은 아래와 같이 2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 오르티세이 마을에서 곤돌라를 타고 몬트 시우시(해발고도 2005 m)까지 올라간다. 여기서 출발하여 서쪽의 콤파취(Compatsch)까지 걸어간다. 야생화가 만발한 대초원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XROlpnZBoirDDVS7TM_1PxM6V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Oct 2023 14:33:01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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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4] 전망 좋은 산, 레쉐자 - 레쉐자 대초원에 오르면 알페 디 시우시가 한눈에 들어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3</link>
      <description>7월 5일(수), 세체다-콜 라이저 구간의 하이킹을 마치고 산타 크리스티나 마을로 내려와서 버스를 타고 오르티세이의 안토니우스 광장에 내린 시각이 오후 2시 30분이었다. 광장 옆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남는 오후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서로 얘기하다 곤돌라를 타고 알페 디 시우시 고원지대(몬트 시우시)에 올라가 보기로 하였다. 여기는 원래 내일 예정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EuPzbHxwfIl5x6_aHabrmdQXP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12:25:41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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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3] 세체다 하이킹 - 나를 돌로미티로 이끈 세체다, 둘레길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2</link>
      <description>세체다! 약 4년 전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어느 여행사 사장님이 찍은 돌로미티의 풍경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너무 환상적이었다. 세상에! 이런 곳도 있다니. 나를 홀딱 매료시킨 그곳은 바로 세체다(Seceda)였다. 나는 1-2년 안에 이곳을 꼭 가보고 싶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이 닥쳐서 3년을 미루고 있다가 올해 초 세계여행이 풀리자마자 돌로미티 여행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0IPJA-5yK97t-ckWKRFPqX2rT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3:39:21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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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2] 오르티세이 마을 - 동화 속 마을처럼 예쁘고 아기자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51</link>
      <description>7월 4일(화) 오후 4시 조금 못 미처 오르티세이(Ortisei)의 숙소에 도착했다. 경사진 곳에 자리 잡은 호텔이라서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려면 건물 주위를 반바퀴 빙 돌아서 낮은 지대로 내려간 다음 진입해야 했다. 숙소 위치는 도심에서 살짝 벗어났지만 마을이 워낙 아담하여 걸어서 3-10분이면 도심의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었다. 숙소에 도착하여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kd-WOgXdq4fcrRXhSqIw_XidT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2:34:25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YCj/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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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로미티 #11] 파쏘 가르데나 (하늘재) - 이곳의 마운틴 라운지에 오르면, 호쾌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Cj/49</link>
      <description>7월 4일(화) 오후 12시쯤에 돌로미티의 동쪽 코르티나 마을을 출발하여 서쪽 오르티세이 마을을 향해 차를 몰았다. 구글지도를 검색하면, 두 마을 간 이동거리는 65.2km이고, 소요시간은 약 1.5시간으로 나온다. 편도 1차선의 이 산길 도로를 따라가면 높이 2천 미터급의 고개를 무려 세 개씩이나 넘게 된다. 만나는 고개 이름은 파쏘 팔자레고(Pass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Cj%2Fimage%2FGwiHj0g-ZUPBe7ckaEwc6h9wO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1:30:10 GMT</pubDate>
      <author>청계산인 홍석경</author>
      <guid>https://brunch.co.kr/@@5YCj/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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