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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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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울증을 진단받은 지 만 16년이 지났습니다.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와 생각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4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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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을 진단받은 지 만 16년이 지났습니다.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와 생각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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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선택이 아닌, AI 선택의 시대 -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35</link>
      <description>제 브런치북 중에 &amp;lt;AI 초보의 인공지능 활용기&amp;gt;를 쓰기도 했지만, 솔직히 저는 AI 서비스를 아주 많이 이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제가 회사 업무를 하지 않기 때문에 좀처럼 AI를 활용할 일이 많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심리학 공부를 하는 데에 ChatGPT를 쓰면서 느낀 바는, '이만큼 좋은 교과서이자 선생님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Vzoq96bDH6NZbBX9INWS6hIj9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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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하는 포토샵 - 더 이상 마스크 따는 고생을 할 필요가 없다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34</link>
      <description>(*이미지 출처: 원본 이미지 by 폴짝, 나머지 Gemini 생성)  이미 조금 지난 일이고, 또 제 브런치가 주로 조울증과 관련된 이야기를 쓰는 공간이라서 뜬금없을 수는 있겠는데요... 지난번에 브런치북으로 인공지능 초보 입문기를 쓰기도 했고, 마침 AI와 관련하여 신박한 것을 발견하여 포스팅해 봅니다.  원래 '나노 바나나'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구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6Xx38YaMcgjxBVfjOiEsMpD_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1:11:04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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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울증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Tip - 조울증 당사자와 가족이라면, 일단 이것부터 챙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9</link>
      <description>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조울증 환자 당사자와 가족들이 각자 알아두면 좋을 중요한 내용들을 모아 봤습니다.   당사자를 위한 Tip  1. 가족들을 원망하지 말기(특히 부모님... 부모도 좋아서 조울증을 물려준 건 아니므로) 2. 화가 날 때 가족들에게 풀지 말기(달리기를 하거나, 노래방에 가거나 하는 등 신체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Ic50BRrai9bISwFJVXLzxwEnj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1:00:06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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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과 운칠기삼(運七技三)</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15</link>
      <description>'운칠기삼'은 '세상의 모든 일에 있어서 운이 7할, 기세(능력)가 3할'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어떤 일을 할 때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내 통제 아래에 있는 부분보다 훨씬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운칠기삼'이란 말을 꽤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실제로 그 비율이 7대 3인가 하는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상 완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jMG4lsW3hspajcvZU4sU_owrc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4:29:18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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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은 불행이라는 씨앗에서 자라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14</link>
      <description>행복만 추구하며 살 것인가, 또는 덜 불행하게 살 것인가  유시민 작가의 강연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amp;quot;인생은 지속적인 불행과 간헐적 행복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해요.&amp;quot; 저로서는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삶에 관한 접근법이었고 동시에 진실한 내용이 담긴 말이라고도 생각했기에, 무척 공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가끔씩 이 주제를 떠올릴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I61HQNTJokCINglx64DACMwrC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3:28:54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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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메이션 속 조울증 - 에밤게리온, 조증, 그리고 우울증</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33</link>
      <description>「신세기 에반게리온 Neon Genesis Evangelion」  이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 1995~1996년에 처음 방영한 TV 시리즈입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이었던 1996년, 당시에는 VHS 테이프를 복사해서 판매하는 불법 통신판매가 성행했는데, 기숙사 옆방 친구가 소장하고 있던 에반게리온 시리즈 테이프를 십수 번을 볼 정도로 저는 이 애니에 열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6xAKtfv64jV7qFVXsQjBlQuoO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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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울증 파도를 막아줄 방파제 - 조증 / 우울증이 밀려올 때 필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32</link>
      <description>조울증은 약을 먹고 치료를 계속한다고 해도 때때로 기분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재발이 흔한 만성질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재발에 대비하여 안전장치 역할을 할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4가지 항목을, 중요도 순으로 정리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조울증 환자가 병을 잘 관리하고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nJtUjXkssjnAzQP2JDN6F0JCO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1:09:17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guid>https://brunch.co.kr/@@5YPc/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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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03.89 - &amp;lsquo;진단 혹은 상태 없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31</link>
      <description>DSM-5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l of Mental Disorders, 5th Edition, 정신질환진단통계편람 5판)는 정신질환 및 장애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국제 표준 매뉴얼입니다. 한국에서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임상의)나 전문 심리상담가, 임상심리사 등이 환자나 내담자를 진단하고 평가하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tiBw-staCf7JTs3Fd1Y6vsTzd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2:06:52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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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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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운동 그리고 가을가을 - &amp;lt;가을 편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3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날이 개서 그런지, 매일 하는 운동 코스인데도 가을 냄새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가을 냄새는, 그야말로 후각으로 느껴지는 가을 냄새를 뜻합니다.  최근 위스키나 와인 테이스팅을 시작하면서, 향을 맡는 능력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시험 삼아 산에서 걷기나 뛰기 운동을 할 때 후각에 집중해 보았습니다.  비 때문에 냄새가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cFYk4R3RnxDoNeuBP9J0zJ0Rk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51:23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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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hn Barr 테이스팅 노트 - Blended Scotch Whis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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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John Barr Finest Blended Scotch Whisky&amp;gt;   기본 정보 타입 / 카테고리: Blended Scotch Whisky 생산지: Scotland (Whyte &amp;amp; Mackay) 도수(ABV): 40%   외관 (Appearance): 병 - 투명, 붉은색 라벨과 스크루 뚜껑 / 점도: 중간~무거움   향 (Nose) 강도: 부드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QRvz2wIB5bgtRTa-SqhJ3JqJe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2:21:35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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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 식물들의 향연(?)을 즐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8</link>
      <description>연휴 마지막날, 부모님과 함께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https://festival.seoul.go.kr/garden 이곳에 가자는 제안은 아버지가 하셨지만, 사실 정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에게 점수를 따 보자는  의도가 있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해 봅니다. 저야 뭐, 깍두기로 따라 간 셈이고요. 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Tp1UkdDIN0iEp3wN0g5YZM8yu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06:52:36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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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 환자의 테이스팅 노트 - 조울증 환자가, 술을 마신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6</link>
      <description>제 브런치의 다른 글들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조울증 환자입니다. 그것도 한때는 상당히 심한 정도까지 증상이 악화된 적도 있었죠.  그래서 한동안 술을 완전히 끊고 지냈습니다. 조울증 환자가 술을 마시면, 기분 조절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랬는데, 얼마 전부터 운동도 하고,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아 나가면서 기분 조절에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Mrux8IfUMglAr6cGw-2zIU_MgA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3:22:29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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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글날! - 까먹을 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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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로고가 한글로 '유튜브'라고 바뀌어 있어서 '무슨 일이지?' 하고 잠시 놀랐다가, 잠시 후에야 오늘이 한글날임을 깨달았습니다.  사죄의 뜻(?)으로 세종대왕어제훈민정음을 손글씨로 한 번 써 보았습니다. 학창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만약 한글이 창제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아마 일어, 한자, 영어 중 하나를 일상 문자로 쓰고 있을 가능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Li_1sH-nPWe44boCXln_0d7fV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2:22:52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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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의 편의점 - 혹은 비 오는 날의 수채화?</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4</link>
      <description>우리 동네 편의점은 꽤 넓고, 라면이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찬가지로 상당히 넓게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점장님이 안팎으로 식물을 많이 기르셔서 마치 정원 같은 느낌도 듭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운동하기도 어정쩡해서, 어머니와 같이 와서 아메리카노를 시켜 마시며 대화도 나눴습니다.  비가 오면 그 분위기 때문인지 감성 모드 스위치가 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dQZQBGtZFsTONfAkqtVn3HdaP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23:40:44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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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핑계 없는 조울증은 없다&amp;gt; 종이책 출판(예정) 소식 - 투고, 출판 계약서 작성, 그리고 편집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3</link>
      <description>사실 몇 달 전, 제 브런치북 &amp;lt;핑계 없는 조울증은 없다&amp;gt;를 원고 형태로 정리했고, 출판사에 투고해 볼 결심이 섰습니다. 제 지난 글 &amp;lt;투고 출판사 리스트, 챗GPT에게 물어봤어요 https://brunch.co.kr/@pauljack/98&amp;gt;의 방법대로 투고할 출판사 리스트를 골랐고, 그중에서 가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곳 서른 군데 정도에 원고를 보냈습니</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6:43:19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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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덕궁, 그리고 기억의 궁전(2) - &amp;quot;부모님과 창덕궁도 다녀왔습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2</link>
      <description>연휴 첫날을 맞아, 부모님과 창덕궁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어제 아침, 비는 조금 내렸지만, 한편으론 덥지 않아 창덕궁 돌기에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종로3가역에서 내려, 15분 정도 걸린다던 창덕궁까지 가는 길에, 익선동 골목을 지나가던 중이었습니다. 어머니가 한 커피숍(?) 앞에서 '들어가고 싶다, 아아 이건 들어가 봐야 해'오라를 풍기고 계셨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yFhYTJpSkFoZsL3s_jUn9OK1b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20:26:35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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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복궁, 그리고 기억의 궁전 - &amp;quot;경복궁을 다녀왔습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1</link>
      <description>기억의 궁전과 경복궁  어제 점심 무렵, 어머니와 저는 시청역에 갔습니다. 어머니의 지인이 점심 시간에 잠시 짬을 내어,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청계천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분과 헤어지고, 우리는 본격적으로 경복궁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뜬금없는 경복궁 방문 목적은, 저의 심리학 공부를 위해서였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니, 심리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BgPt5AcfTPyEs2HW976wCyB9z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22:05:01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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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시원에 작업실을 꾸몄습니다 - 운동-학습-휴식 사이클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20</link>
      <description>심리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고 싶어서 개론 책과, 정신장애 진단을 위한 표준이 되는 'DSM-5-TR' 책을 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새롭고 전문적인 내용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니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익숙한 집, 그리고 내 방이라는 공간은, 오랫동안 집중해서 공부하기에는 아무래도 방해되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대학원 입학까지 고려하고 있는 터라,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FN4s7hfCgxyHAZ9KriKZOqR-H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2:27:09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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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한 잔, 혹은 여유 - 적당한 알코올 섭취는 기분 조절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YPc/119</link>
      <description>제 구독자님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저는 꽤 오랫동안 조울증을 심하게 앓았고, 수년 전부터 서야 이 병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저는 제 병에 치명적일 수도 있는 술을 완전히 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최근 들어 기분 조절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기면서, 저녁 식사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주말에 맥주 한 캔이나 하이볼 한 잔처럼, 가끔은 가볍게 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Pc%2Fimage%2FtUNJECupyF5WyjgGXeKHuTlh1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0:03:21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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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25 03:00:00 GMT</pubDate>
      <author>폴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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