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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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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DHD 아이를 키우게 된 승무원 엄마마음약을 먹는 너를 이해하는 중이야!ADHD 함께 크는 성장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18: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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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아이를 키우게 된 승무원 엄마마음약을 먹는 너를 이해하는 중이야!ADHD 함께 크는 성장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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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의 충동, 나의 무너짐 ep1. - 내 마음은 아수라장 찾아온 우울</title>
      <link>https://brunch.co.kr/@@5YvT/14</link>
      <description>지금 우리 아이는 약 덕분에  ADHD의 충동이 잘 조절되고 있다.용량을 조절하고 적절히 약을 바꾸기도 했다. 다행히 아이에게 맞는 약을 비교적 빨리 찾았고 큰 부작용 없이 잘 지내고 있다.물론 식욕 부진 같은 미비한 부작용은 여전하지만 이제는 그냥 함께하는 친구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지금 이야기하려는 건 안정된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약을 막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MWatO3Uah2OJqg0qb25Bmi7fn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6:56:55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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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의 세계 _나는 아웃사이더 - 아이 일 보다 더 어려운 엄마들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5YvT/13</link>
      <description>유치원 시절 우리 아이는 또래보다 유난히 호기심이 많았다. 좋게 말하면 탐색적이고 솔직히 말하면 ADHD 특유의 충동성이 엿보이는 아이였다.&amp;ldquo;손대지 않아요.&amp;rdquo;선생님의 말에도 아이는 단지 궁금하다는 이유로 몰래 블라인드를 내려보거나 줄을 설 때 옆으로 빠져나가는 행동을 하곤 했다.처음엔 다들 가볍게 주의를 줬다.하지만 점점 &amp;lsquo;주의&amp;rsquo;로는 넘기기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4zGIL3qMwWrBm06RyYpME30mm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4:09:12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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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사과하는 하루.. - 반복되는 실수와 사과..</title>
      <link>https://brunch.co.kr/@@5YvT/12</link>
      <description>또 사과하는 하루 아이는 한 해 한 해 점점 자잘한 부딪힘이 있었다.이사로 인해 여섯 살 때 TO 부족으로 놀이학교에 가게 되었다.  호기심이 강하다 보니 충동적인 행동도 있었고 신이 나면 장소에 관계없이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amp;quot;신나서 그런 거니까요&amp;rdquo; 어느 날 걸려온 선생님의 전화. &amp;ldquo; 원에 오는 길이 너무 신나고 좋은가 봐요.  아이가 원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lelK-zFVXaS2nghlUi_2oXzDY2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08:40:12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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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시절의 단서_ ADHD 균열 시작 - &amp;quot;안 듣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대답은 잘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YvT/11</link>
      <description>지금 우리 아이는 학교 담임선생님이 ADHD라는 짐작조차 못 하신다. 작년 담임 선생님은 걱정할 게 없다고 수시 상담 때 왜 오셨나 의아해하셨다.  학원도 마찬가지다. 가끔 멍 때리긴 하지만  잘하고 있단 칭찬을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 스피커폰으로 선생님과 대화를 들려준 적도 있다.  지금에 오기까지... 참 힘들었다...   네 살까진 어린이집 생활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IAyWFVAhCQ3uE8gdU1bdbxqKD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4:49:06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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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확인 사살 - 대학병원 상담기 - 빼박 ADHD  두 번째 인증 도장 쾅쾅</title>
      <link>https://brunch.co.kr/@@5YvT/10</link>
      <description>우리가 몇 군데 병원을 다녀보고 지금의 선생님을 선택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amp;quot;상급 병원은 뭐가 다를까?&amp;quot;  의심과 망설임이 있었다. 믿고 선택했지만 선택을 온전히 믿는 건 또 다른 이야기였다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병원에 가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가 큰 언덕이다.그리고 그때부터 어떤 병원이 우리에게 맞을지 직접 알아보고 판단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L4e9dGWjGzfEBrhZH1_wnc67B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6:50:39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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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약, 첫걸음 - ADHD와 함께하기  - 약이라는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5YvT/9</link>
      <description>진단 결과를 듣던 날.   나는 &amp;lsquo;ADHD가 맞을 것 같다&amp;rsquo;는 예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지를 받아 들고는 눈물이 흘렀었다.  선생님은 결과지를 천천히,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다.   결과는 우리의 느낌과 비슷했다.                언어 이해는 상위 2%에 들었지만, 작업 기억과 처리 속도는 하위 20%를 겨우 넘는 수준이었다. 능력 간의 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wxhiaxJc_iM5izJdxtUKFEY-o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6:49:37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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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ADHD 진단기 - 엄마의 촉은 틀리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YvT/8</link>
      <description>초1 끝나 갈 무렵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마치고 체육대회에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이제는 정말 병원으로 가봐야겠다 마음을 굳혔다..  솔직히 말하면 쉽지 않았다. 어떤 이가 쉽겠나.. 아이를 내 손으로 병원 데려가는 건 정말 내키지 않는 일이다   특히 &amp;quot;정신과 &amp;quot;라는 문턱은 정말 너무 높다... 하지만 해야 한다... 나를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T%2Fimage%2F8i2BL2gOcl_rglprqsArLnH04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6:46:58 GMT</pubDate>
      <author>바람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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