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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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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윤대현 이라고 합니다. '믿으면 이루어지는 꿈의 원리' 라는 책을 출간했고, 앞으로는 소설 출간에 관심이 있습니다. 좋은 문학 서적 위주로 컨텐츠를 올릴 계획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5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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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윤대현 이라고 합니다. '믿으면 이루어지는 꿈의 원리' 라는 책을 출간했고, 앞으로는 소설 출간에 관심이 있습니다. 좋은 문학 서적 위주로 컨텐츠를 올릴 계획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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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줄거리, 명대사,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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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왕자를 처음 접한 것은 초등학생 때였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뭐랄까... 이 책의 의미를 알기는 너무 어린 나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책에서 풍기는 느낌이 좋았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수년이 지나 대학교 교양 수업 때 어린 왕자를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어린 왕자는 나의 최애 책 중에 하나가 되었다.   어린 왕자를 대표하는 것은 어떤 구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9x3JWNe9b8ykfoGAYvLD5yeio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44:04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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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낌없이 주는 나무(실버스타인) - 줄거리, 명대사,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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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짧은 작품이지만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숙히, 오랫동안 남아있는 작품이다. 짧고 간결하게 쓰였고, 삽화도 곁들어 있어 소위 말하는 '인스타 감성' 에도 제격인 글인 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을 아주 어린 시절에 읽었다. 시간이 너무 흘러 버려 내용은 가물가물 했지만 그때 읽었던 알 수 없는 감정들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이런 글을 읽으면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SkqQIrGrIYuh4eEPJryItwC9a7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42:56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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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헤르만 헤세) - 줄거리, 명언,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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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전 문학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점이 하나 있다. 고전문학에는 영적인 의미와 내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전 문학들은 영적인&amp;nbsp;세계에 대한&amp;nbsp;이해가 전혀 없는&amp;nbsp;상황에서는&amp;nbsp;책의 깊이와 매력을 파악하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데미안이라는 책은 이번에 처음 접했는데 이 책 역시 마찬가지였다.  주인공인&amp;nbsp;싱클레어는 데미안이라는 친구를 만나고 나서부터 인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l6UzyLeCSHkPy-Ea350aiEYNC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41:21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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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루스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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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읽었던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어릴 때 펑펑 울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그 때는 꽤 감성이 풍부했었다. 지금은 감성이 메말라서 그런지 슬픔은 느끼지 않았다. 아마 내용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을 느끼기 힘든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어린 시절 읽었을 때와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진 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0_ySEVdw7XeyP5J0NjImMgCrXbc.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40:16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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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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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많이 들어 본 작품이지만 이번 기회에 처음 읽어보게 되었다. 이 작품의 작가가 괴테라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난 괴테의 파우스트만 알고 있었는데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자전적인 소설을 쓰고 나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작품이 흡입력이 있고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고, 괴테의 깊이 있는 생각들도 충분히 엿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txJk_Dy79iOXurbyLjdC38DAjTE"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8:34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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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울로 코엘료-연금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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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연금술사를 처음 읽은 것은 초등학생 무렵이었던 것 같다. 내가 산 책도 아니었고 누나가 사서 읽던 책을 읽었었다. 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지만 아주 인상 깊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었나 보다. 올 설날에 문득 책장에 꽂혀있던 이 책을 다시 꺼내 읽어보게 되었고, 완전히 내 인생책이 되어버렸다.   '자아'를 찾기 위해 인생의 모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jFphU_lSxrQLg5xfl4_07XDvwe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7:35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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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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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읽었던 노인과 바다를 다시 보게 되었다. 항상 해피엔딩에 익숙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작품이었다. 어린 시절에는 허무하다는 느낌 만을 받았지만, 허무함을 넘어서 인생의 깊은 통찰과 진리를 담고 있다는 것을 지금와서 깨달을 수 있었다.  산티아고 노인은 평생을 바다에서 낚시를 해온 어부 였다. 하지만 운이 없는 것인지 산티아고는 낚시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Cq69K51EObMOzckKVUWfY-f9A-4"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6:17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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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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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밀밭의 파수꾼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학책이다. 원래 난 문학이라는 장르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읽은 대부분의 책은 비문학이다. 그런데 문학이라는 장르도 좋아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이 작품 때문이다. 삶의 여러가지 부분을 생각하게 만드는 동시에 웃기고 재밌기까지 하다.   이 책은 사실 줄거리라고 할 것이 크게 없다. 주인공의 독백으로 책이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6y7N-Z3yId_m3ykbcVXjYyAv9j4"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4:32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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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title>
      <link>https://brunch.co.kr/@@5Yym/25</link>
      <description>오래전 넷플릭스에서 영화로만 보았던 개츠비를 책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영화가 책의 내용을 똑같이 옮겨 담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물론 기억이 가물가물 했기 때문에 다시 기억을 더듬으면 읽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책으로 읽으면서 더 내용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위대한 개츠비는 1920년대 무렵 미국의 상류층 사회에 대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DsVx5iLgihXZBp2_DKdrYljv_o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3:26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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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원평 - 아몬드 - 서평,줄거리,주제 및 명대사</title>
      <link>https://brunch.co.kr/@@5Yym/24</link>
      <description>아몬드라는 책이 근래에 아주 유명한 한국 문학 서적인 것 같았다. 어떤 내용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출간을 한지 5년 가까이 됐다는 것이 좀 놀라웠다. 최근에 계속 눈에 보여서 최근에 출간한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줄거리  주인공인 선윤재는 감정불감증이다. 편도체가 다른 사람보다 작고 그 쪽에 이상이 있어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gz_-rVScZEcoJzAU-QJHNAEdNY4"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2:24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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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강 - 채식주의자 - 줄거리, 해석, 분석 및 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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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식주의자가 한국 문학에서 꽤 유명한 작품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문학에 크게 관심이 없던 나는 읽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가 이제서야 읽어보게 되었다. 아직 문학적인 눈이 부족해서 그런지 사실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난해한 작품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작가가 무슨 의도로 썼는지 파악도 전혀 안된다. 하지만 그걸 떠나서 한국인이 쓴 글이라서 그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DWFWCiB5jH4mFUsMY6K3oQDL5wk"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31:10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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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 줄거리, 명대사,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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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 실격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기 때문에 처음 이 책을 집었을 때 무슨 내용일지 예측도 가지 않았다. 제목이 왜 인간 실격인지도 책을 다 읽은 이후에나 알았던 것 같다. 모종의 이유로 어찌보면 멀쩡(?)한 한 남자가 정신 병동까지 가게 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도 많이 들어가 있는 소설이다.  줄거리  주인공은 어떤 마담에게 요조라</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29:51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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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강 - 채식주의자 - 줄거리, 해석, 분석 및 명대사</title>
      <link>https://brunch.co.kr/@@5Yym/21</link>
      <description>채식주의자가 한국 문학에서 꽤 유명한 작품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문학에 크게 관심이 없던 나는 읽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가 이제서야 읽어보게 되었다. 아직 문학적인 눈이 부족해서 그런지 사실 내가 보기에는 굉장히 난해한 작품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작가가 무슨 의도로 썼는지 파악도 전혀 안된다. 하지만 그걸 떠나서 한국인이 쓴 글이라서 그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DWFWCiB5jH4mFUsMY6K3oQDL5wk"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20:00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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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원평 - 아몬드 - 서평,줄거리,주제 및 명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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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몬드라는 책이 근래에 아주 유명한 한국 문학 서적인 것 같았다. 어떤 내용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출간을 한지 5년 가까이 됐다는 것이 좀 놀라웠다. 최근에 계속 눈에 보여서 최근에 출간한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줄거리  주인공인 선윤재는 감정불감증이다. 편도체가 다른 사람보다 작고 그 쪽에 이상이 있어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gz_-rVScZEcoJzAU-QJHNAEdNY4"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5:09:47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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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 위대한 개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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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 넷플릭스에서 영화로만 보았던 개츠비를 책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영화가 책의 내용을 똑같이 옮겨 담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물론 기억이 가물가물 했기 때문에 다시 기억을 더듬으면 읽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책으로 읽으면서 더 내용도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위대한 개츠비는 1920년대 무렵 미국의 상류층 사회에 대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DsVx5iLgihXZBp2_DKdrYljv_o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4:28:03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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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롬 데이비드 셀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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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밀밭의 파수꾼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학책이다. 원래 난 문학이라는 장르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읽은 대부분의 책은 비문학이다. 그런데 문학이라는 장르도 좋아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이 작품 때문이다. 삶의 여러가지 부분을 생각하게 만드는 동시에 웃기고 재밌기까지 하다.   이 책은 사실 줄거리라고 할 것이 크게 없다. 주인공의 독백으로 책이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6y7N-Z3yId_m3ykbcVXjYyAv9j4"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36:02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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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니스트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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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읽었던 노인과 바다를 다시 보게 되었다. 항상 해피엔딩에 익숙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작품이었다. 어린 시절에는 허무하다는 느낌 만을 받았지만, 허무함을 넘어서 인생의 깊은 통찰과 진리를 담고 있다는 것을 지금와서 깨달을 수 있었다.  산티아고 노인은 평생을 바다에서 낚시를 해온 어부 였다. 하지만 운이 없는 것인지 산티아고는 낚시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Cq69K51EObMOzckKVUWfY-f9A-4"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29:39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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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울로 코엘료-연금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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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연금술사를 처음 읽은 것은 초등학생 무렵이었던 것 같다. 내가 산 책도 아니었고 누나가 사서 읽던 책을 읽었었다. 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지만 아주 인상 깊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렸었나 보다. 올 설날에 문득 책장에 꽂혀있던 이 책을 다시 꺼내 읽어보게 되었고, 완전히 내 인생책이 되어버렸다.   '자아'를 찾기 위해 인생의 모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jFphU_lSxrQLg5xfl4_07XDvwe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3:1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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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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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많이 들어 본 작품이지만 이번 기회에 처음 읽어보게 되었다. 이 작품의 작가가 괴테라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난 괴테의 파우스트만 알고 있었는데 괴테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라는 자전적인 소설을 쓰고 나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작품이 흡입력이 있고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고, 괴테의 깊이 있는 생각들도 충분히 엿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txJk_Dy79iOXurbyLjdC38DAjTE"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2:4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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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제 마우루 지 바스콘셀루스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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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때 읽었던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책을 다시 읽게 되었다. 어릴 때 펑펑 울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그 때는 꽤 감성이 풍부했었다. 지금은 감성이 메말라서 그런지 슬픔은 느끼지 않았다. 아마 내용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을 느끼기 힘든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어린 시절 읽었을 때와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진 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ym%2Fimage%2F0_ySEVdw7XeyP5J0NjImMgCrXbc.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2:30:34 GMT</pubDate>
      <author>윤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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