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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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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c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1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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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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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틀러도 반한 이집트 3대 미녀 네페르티티  - 이집트 미술 Nefertiti</title>
      <link>https://brunch.co.kr/@@5Yzd/80</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부쩍 조각상의 아름다움을 느낀다.   아주 오래전엔 조각이라는   장르의 가치는 인정받지 못했다.  회화를 하는 예술가와   조각을 하는 예술가 간의 갈등도 깊었고  서로 자신의 장르가   더 우위에 있다며 경쟁하기도 했다.  회화를 하는 자들은 조각이   그저 노동에 불과하다고 비하하기도 했다.    보편적으로 예술, 미술이라 하면  일반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tAuRoLOZvlmXFQSnimvArds3f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10:14:58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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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얀 베르메르 작품 속 양탄자 크리스티행..  - 베르메르 물 주전자를 든 여인</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9</link>
      <description>'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로 유명한  얀 베르메르,(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작품 중 하나인 '물 주전자를 든 여인'이다.  얼마 전 다꾸 (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면서 영감받았던 작품인데  관련해서 어제 재밌는 기사가 떴다.        일본 어느 양탄자 가게 주인이 중고시장에서  어떤 양탄자를 구매했는데 이 양탄자가 귀한 물건임을  직감하고 페르시안 양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l1hfV1yZZPV8E6stjiGtc1q2g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1:55:58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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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의 로직은 계속해서 바뀐다 - 릴스의 춘추시대에 SNS에 뛰어드는 세상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8</link>
      <description>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창작물로 수익을 내는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우리 사회의 거대산업으로 자리잡았다. 유튜브 영상에 이어 이제는 숏폼이 유행하면서 인스타그램 또한 유료 구독서비스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SNS 크리에이터가 되어 맨파워를 만드는 것은 곧 채널의 수익화 그리고 회사없이 스스로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일이다. 무자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ctYEiv-6dFzelIULgwUHUdGLY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2:47:27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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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친구와 사랑을 나눈 여자 - 영화 박쥐의 원작-테레즈 라캥 에밀졸라</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7</link>
      <description>왕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무조건 박찬욱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둘의 공통점은 있다. 그건 숨겨진 인간의 매혹적인 본능을 어떤 가림막도 무장해제 시킨 채 끌어내거나 심연을 향해 숨막히게 빠져들게 만드는 감각적인 미쟝센이다.  에밀졸라의 테레즈 라캥 덕분에 그로테스크한 영화 박쥐 보기에 성공했다. 아가씨를 감명깊게 보았고 헤어질 결심의 결말이 맘에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G9WXWgQbrLLHl5h716fFGo8oh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9:25:03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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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지창조를 그린 사람은 화가가 아니었다? - 미켈란젤로를 질투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6</link>
      <description>시인 괴테는 이런 명언을 남겼다. '시스티나 성당에 가보지 않고는 인간이 지닌 가능성의 위대함이 어느 정도인지 평가할 수 없다'  2018년 가을, 바티칸 시국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에서 나는 인간의 위대함이 어느정도인지 실감했다.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될 만큼 감동적이었던 작품을 보았기 때문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이렇게 웅장한 작품을 누가 어떤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rFpetVlEnQyA6Tn-p51nXATMS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9:38:02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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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와 수박정물화 - 프리다칼로의 마지막 작품 Viva la vida</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5</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우리에게 알려진 여류화가는 몇 되지 않는다. 몇 되지 않는 여류 화가중 불굴의 의지로 손에 꼽히는 화가가 있다. 프리다 칼로다.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이고 더 나아간다면 그녀의 그림체도 희미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프리다 칼로는 굵은 선에 에너지가 느껴지는 각진 자화상을 주로 그렸다.  그녀는 6살 때 소아마비로 오른쪽 다리를 절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uWcirPwwxmFFobRgTvnKBCAWG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5:16:56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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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고갱 반 고흐의 귀를 자른 사람 - 폴 고갱과 반 고흐의 애증</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4</link>
      <description>세계 대전을 통해&amp;nbsp;인간 문명에 깊은 염증을 느낀 젊은 세대들에게&amp;nbsp;순수의 세계에 대한 동경을 불러 일으켰던 서머싯 몸의 대표적이 작품이 있다.&amp;nbsp;&amp;nbsp;모든 이에게 내재 되어 있는 즉, 억압적인 현실을 벗어나 마음의 소리가 이끄는대로&amp;nbsp;자유롭게 살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는 강렬한 작품으로 남아있다. &amp;lt;달과 6펜스&amp;gt;라는 작품이다. 줄거리를 간단히 말하자면 주식 중개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UNsyyF5pI6qC5Dh6oM3z-Tn6L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8:50:59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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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나르도 다빈치｜ 빌게이츠의 롤모델이라니? - 350억원에 낙찰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메모장</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3</link>
      <description>르네상스를 대표하는 3대 화가를 꼽자면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다. 그 중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라는 수식어가 모자랄 정도 광범위한 분야에 호기심을 보였을 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전문가였다. 수력학, 해부학,식물학, 광학 등의 다양한 분야 학자들과 교류하며 관심을 키워나갔다. 화가이자 조각가이자 건축가였으며 미술이론가였던 그는 미술 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k3QokkBD1xyD3NIGmpaxEU8oZ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7:29:45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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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고흐｜70도 와인 압생트는 고흐에게 저주였나? - 반 고흐의 노란작품들</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2</link>
      <description>네덜란드 출생에 10년간 그림을 그린 후 37년 짧은 인생을 마감한 반 고흐는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화가다. 드라마틱하고도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그는 누구에게도 발견할 수 없는 순수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일생을 듣고 있자면 깊은 탄식과 한숨, 박수를 빼놓을 수 없지만 그가 가진 순수함을 따라가다보면 이내 이해와 긍정의 끄덕임이 나올 것이다.  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Lm3aXVu-NcZ3agzwvSp62cnkrHI.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5:07:38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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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크｜ 비명을 지르는 게 아니라 비명을 듣고 있는 남자 - 삶의 본질, 불안을 그려낸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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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황빛 거친 하늘에 마치 왜곡된 선처럼 보이는 하늘은 어쩐지 불안감을 조성한다. 뿐만 아니라 해골같은 얼굴에 입을 벌린채로 소리를 지르는 듯 서있는 이 남자의 그림은 대중성 있는 작품이다. 뭉크의 &amp;lt;절규&amp;gt;. 굉장히 감정적이고 두려움과 불안을 자아내는 이미지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관람객들은 이 작품이 불안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왜 작가가 이런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xpmez2QZGqzwZ_ank9qG_SOlE0w.JPG" width="442"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7:19:20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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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바도르 달리｜까망베르 치즈에서 영감받은 화가? - 달리는 왜 시계를 녹였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Yzd/70</link>
      <description>화려한 콧수염과 이상하고도 초현실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화가가 있다. 그는 자신이 다른 초현실주의 작가와 다른 점이라면 본인 자체가 초현실주의라고 주장했고 또한 스스로가 비정상이라고 규정하며 굉장한 자기중심적 오만의 태도를 보였다. 스스로를 천재라고 규정한 이 화가는 정말 20세기 최고의 천재화가가 되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살바도르 달리다.  몽환적이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Nc377pxGgLvddILfScoI6O5ERBA.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02:44:45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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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남준은 왜 튤립을 이렇게 많이 그렸을까? - 2023 대구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amp;lt;회화 아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Yzd/69</link>
      <description>어느때보다도 기술발전의 속도가 빠른 시대다. 비디오, 영상이 발전하면서 이제 그림의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덕분에 그림의 세계가 더욱 넓어졌다. 관객들이 만날 수 있는 회화의 범위가 어떻게 해서 넓어졌는지 대구미술관 2023년 소장품 기획전 &amp;lt;회화 아닌&amp;gt;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VKCnWme4CNgZFGCSoRRmywIzF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12:20:23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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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퍼｜헤이즈도 오마주한 화가, 호텔을 사랑했던 남자 - 고독과 허무를 그린 에드워드 호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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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텔을 사랑했던 미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가 있다. 요즘 젊은층 사이에선 몇 안되는 볼만한 전시로 불린다는 그의 전시회는 인기가 좋다. SSG닷컴 광고에도 나오고 헤이즈가 '헤픈 우연'이라는 곡에서도 이 화가의 작품 세계를 오마주했다. 그의 이름은 에드워드 호퍼다.  호퍼는 호텔이나 호텔 같은 장소를 주요 주제로 하는 여러 작품들을 그렸는데 그것은 고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0HARuUrZWAGSDNgd8jtkPo4dx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13:53:34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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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곤실레｜근친애 성향의 20세기 최고의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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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발적이고 획기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화가 에곤실레는 초상화와 구상 작품을 주로 그렸다.&amp;nbsp;그는 20세기 초 빈 표현주의 운동의 선두적인 인물 중 한 명이었다. 그는 1890년 오스트리아 빈의 작은 마을 툴룬에서 태어났다. 아들의 재능을 알아본 그의 어머니는 예술적 능력에 대해 응원해 줬고 덕분에 어릴 적부터 재능을 펼칠 수 있었다. 16세에 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Egd0_KUD-nEtxZnfQgTxEKWKurY.JPG" width="313"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1:16:18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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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블로 피카소｜천재에게 타협이란 없다 - 거침없는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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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세기 최고의 화가라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화가이자 조각가, 판화가, 도예가, 연극 디자이너다. 스페인 말라가에서 태어나 미술 교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적 부터 미술교육을 받아왔다. 14세 때부터 미술학교에 입학해 미술을 배웠는데 당시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 이후 마드리드 왕립미술학교에서도 미술학교의 교육을 따르기 보단 자신만의 스타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cBBdmU8zd349We8aBszjuZE5O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4:19:10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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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은 이미지일 뿐 - 농담_밀란쿤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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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씁쓸한 유희와 쇼펜하우어의 소환 (망각, 젊은날의 칼날, 이념과 집단)  젊음의 무지함에 대한 가엾음을 이야기하고 인간사 무의미함을 '농담'이라는 단어를 빌려 통찰하는 작품. 신념은 이미지 일 뿐.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나타내는 의지라고 말하고 있다. (실재하는 의미라는 건 없음.나는 이러이러해서 이게 합리적이라 생각해. 그래서 난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1plI0XLQDy3oivtgZ6LGqSb-g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6:54:00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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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소설을 관통하는 소설 - 밀란쿤데라_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itle>
      <link>https://brunch.co.kr/@@5Yzd/64</link>
      <description>내겐 참을 수 없을만큼 무거웠던 소설. 멋진 토마시의 사랑 이야기라는 영업에 넘어가서 읽기 시작했는데 한 챕터씩 이해하는데 오래걸렸다. 일단 이 책은 철학책이다.(개인적 생각) 저자 밀란 쿤데라는 참존가를 키치 에세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에세이로 치면 세상 고차원적 에세이다. 밀란 쿤데라는 굳이 표현 하자면 거대한 니체에 맞서는 미학적 철학자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JGb9tdJfIhmfG_iamCK84Xj2U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8:59:26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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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스타프 클림트｜유딧은 영웅일까 요부일까 - 욕망의 상징주의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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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스트리아 빈의 상징주의 화가인 구스타프 클림트는 독특한 황금빛 장식 스타일로 유명하다. 섬세하면서도 정교한 그의 그림은 상징적이고도 관능적이다. 클림트는 역사상 여성의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한 화가로도 알려져 있는데 여성에 대한 가치관도 굉장히 특이했다. 그에게 있어 여성은 두 종류로 나뉜다. 성녀와 요부다. 수많은 여성모델들과 자유분방한 관계를 가지며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5k3Fm4kzIEuvHCRES9YZ3YSqP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0:51:31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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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모네｜연작의 아버지 -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그린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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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8월이면 빨갛고 단정한 꽃이 수면위로 고개를 든다. 만발해 화려함을 이루는 다른 꽃들과는 다르게 한 송이로 존재감을 뿜어내는 이 꽃은 정갈하고 도도하다. 어떻게 저런 자태로 피어나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연꽃을 말한다. 수많은 화가들이 수많은 꽃을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특정 꽃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화가가 있다는 것은 드물다. 연꽃 하면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i6Gg0o09gpSBNdT8423gyQbre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4:26:38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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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울뒤피｜기쁨과 쾌락을 노래한 화가 - 경쾌한 리듬을 따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5Yzd/61</link>
      <description>여기 우리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가르쳐 주는 화가가 있다. 그림만 보면 밝고 경쾌한 리듬감에 인생의 행복만을 맛보며 살았을 화가 같지만 그렇지 않다.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 루아브르에서 태어난 라울디피는 어려운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는 어린 나이에 형제 둘을 먼저 떠나 보내야 했고 가난의 고통을 겪었지만 아버지의 사랑으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걸을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zd%2Fimage%2FTjJsnIJxIIddxLX0RFsATjI0I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7:51:35 GMT</pubDate>
      <author>CoC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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