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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주</title>
    <link>https://brunch.co.kr/@@5aEx</link>
    <description>기린샘. 한약학박사이자 생활습관의학 전문가. [기린한약국]과 [한국고기없는월요일]을 운영중.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매직스푼] [간헐적채식][채식연습]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4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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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린샘. 한약학박사이자 생활습관의학 전문가. [기린한약국]과 [한국고기없는월요일]을 운영중.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매직스푼] [간헐적채식][채식연습]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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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은 많이먹으면 오히려 해롭다. - 한 끼 건강한 식사를 위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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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풀만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나요? 수도 없이 받는 질문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아니다. 우선 식물에도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식물 단백질원인 콩과 식물 뿐만 아니라, 전혀 안들어 있을것만 같은 녹색 잎채소류에도 충분히 들어있다. 식물들 중 가장 단백질이 풍부한 것은 녹조류의 일종인 스피룰리나로, 100g당 76g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8ji-Q3LyqFcWm1Rm0mSp_7SkH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8:32:59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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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이 성조숙증을 유발할까요? - 콩의 유사에스트로겐 성분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9</link>
      <description>​  1. 콩의 효능과 영양  콩은 7000년동안 인류가 먹어온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섬유질, 단백질, 비타민 B, 마그네슘, 칼륨이 풍부합니다. 동의보감에는 &amp;ldquo;콩은 성질이 평이하고, 맛은 달며 독이 없어 오장을 보해주고 속을 데워준다. 십이경맥을 도와 위, 장을 따뜻하게 해준다.&amp;rdquo; 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콩에도 완두콩, 서리태, 대두, 흰콩, 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8MZ3YrFwmaCT9x4OXPSxfQ4ub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13:37:50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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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간헐적 채식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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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늘어나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   건강과 환경을 위한 저탄소 식단, 채식이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채식을 시작하려고 하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하다.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 식단은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채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바꾸려면 어떤 루틴이 필요한지 [채식연습] [30일간의 간헐적 채식]의 저자 이현주 박사(한방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TGdTVQquwWd_mbE9iM4P5EB_8v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13:50:54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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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채식] 내가 채식루틴을 지키는 이유 - 건강하려면 건강한 루틴이 필요한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6</link>
      <description>아무리 바빠도 삼시 세 끼를 챙겨먹어야 하는 이유  채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전국을 다니며 채식 강의를 할 기회가 많았다. 요즘처럼 채식 붐이 크게 일지 않았던 때였고, 채식에 대해 가르칠 만한 사람도 많지 않았다.  지방 강의가 있는 날이면 아침 일찍 고속버스나 기차를 타는 일이 많아 정작 제대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웠던 적이 종종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q4XCK1nx9XDnuOz8oNZn_BUQa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5:59:23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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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이 병'인 리더를 치료할 명약 - Businesspost 지에 연재하는 [ 이현주의 리더스헬스 ] 컬럼</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4</link>
      <description>당신은 스스로에게 관대하면서 남에게 인색한 리더인가, 아니면 남에겐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엄격한 리더인가?  사업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많은 리더들이 자책감에 시달린다. 마치 자식을 둔 부모들이 자식의 진로문제가 잘 풀리지 않으면 자신이 무능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듯이 말이다.  리더들은 모두 대범하고 진취적이며 외향적 성향을 지니고 있을까? 반드시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V8qvV1ceeEOFFdlGY37pTAYz9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03:59:12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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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리더들의 수면시간 - 수면의 단계와 꿀잠자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3</link>
      <description>대부분의 CEO들은 매우 의욕적인 사람들이다.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본능적으로 훨씬 더 열심히 일하는 경향이 있다.&amp;nbsp;그들은 업무 외의 시간에도 일과 조직에 대하여 걱정하고 고민하느라 시간을 보낸다. 그 결과 긴장과 흥분 상태가 지속되어 잠자리에 누워도 쉽게 이완이 되지 않아 숙면을 취하는 것이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수면의 중요성에 대하여 간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Zph50V44w8SPalE6xjAHb2Od4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21 09:37:46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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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CEO가 돼야 진정한 승자가 된다 - * Businesspost 에 &amp;nbsp;연재되는 [이현주 리더스헬스] 컬럼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2</link>
      <description>리더는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가 이끌고 있는 조직의 상황은 물론 조직 구성원 개개인도 꼼꼼히 살핀다. 조직을 둘러싼 환경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책임감이 강한 리더는 더욱 그렇다. ​ 그런데 리더에게 가장 중요하면서도 흔히들 빠트리는 대상이 있다. 바로 그 자신이다. 물론 리더들 대부분은 자기관리도 잘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amp;lsquo;관리&amp;rsquo;다. 정작 몸과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yLQs_SKXszl7X1bcrwO0RBfpG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7:48:58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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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몸에게 드리는 예불, 채식으로 한걸음 떼기 - 내 몸이 성전이고, 내가 먹는 음식들은 신에게 바치는 예배와 기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1</link>
      <description>월간 [불교문화]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N0kSeoDVhyQVW6HK5JThJfyMb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4:14:01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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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아픈 사람들의 공통점 - 몸과 마음의 텔레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0</link>
      <description>나의 일상은 아픈 사람들의 통증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마치 소설을 읽듯이 연령, 성별, 직업, 빈부, 학력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쏟아내는 희노애락의 다양한 파노라마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amp;nbsp;겉으론 멀쩡해 보이는&amp;nbsp;사람들도 그들 인생의 커튼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듣다보면,&amp;nbsp;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라는 찰리채플린의 이야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KqkSGYKe4y96H9ur3wtEAEWc5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10:36:52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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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연습&amp;nbsp; - 천천히 즐기면서 채식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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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리사가 아니다. 17년간 순식물성 한약재로 한약을 처방하는 한방채식한약국을 운영해온 한약사이고, 채식운동가이다. 언뜻보면 주방과 전혀 거리가 먼 하루를 살아가지만, 무엇보다 나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고단한 하루 일과를 마치고나서, 또는 숨쉬기도 어려울 만큼 빡빡한 일거리에 치이는 오후에, 몸과 마음이 다 늘어지는 주말에 요리를 하는 것이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iWOTprocrcrXPRyVnjk_3tZos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5:21:41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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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 몸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나? - - 몸에도 감정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Ex/7</link>
      <description>가을 바람이 불어온다. 힘없이 바스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어떤 감정이 드나? ​  1. 괜스레 스산하고 심난해진다.  2. 멋스런 계절이 왔군  3. 단풍구경하러 떠나고 싶다  4. 이게 뭐야. 바닥이 점점 지저분해지쟎아.  ​  같은 상황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느끼는 감상은 다르다  성격차? 일수도 있고, 기분탓! 일수도 있다.  어쨋거나 우리는 매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r2vmDq6kiVmRJ_NwRh0Ypo7nc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09:13:07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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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도 감정이 있다. - - 알수록 애틋해지는 내 몸과의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5aEx/6</link>
      <description>우리의 감정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따뜻하고 선한 마음은 좋은 에너지를,  부정적인 마인드와 분노, 슬픔, 불안, 두려움은 고유의 진동수를 가지고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친다  누군가가 미치도록 밉거나 또는, 누군가를 미친듯이 사랑하는 것은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할까?    미워하는 마음은 나쁜 것이고 사랑하는 마음은 좋은 것일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J9w1E796v6Idp4iySdZHfpihe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12:25:16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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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역력, 나와 남을 구분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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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어나자마자부터 항상 있는 내 몸. 몸에 담긴 나(Self) ​ ​  가끔, 내 몸에 내 것 인 듯 내 것 아닌 썸 타는 뭔가가 들어오면 인체는 3중 방어체계로 스스로를 보호한다 ​ ​  공기 중에 떠다니는 수천억 미생물 또는 독성물질  &amp;quot;넌(non-self) 내(self)가 아님! 나가주시면 감사할 듯!&amp;quot;  1차 장벽은 기계적으로 반응한다 단순한 화학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i7T6r31Wfx2G-azhHuI0S0mu8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n 2018 11:10:42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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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밥, 뭐 드세요?  - 건강한 아침식사를 위한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5aEx/3</link>
      <description>Breakfast Breat + fast 멈추다 + 굶는다 아침식사 = 굶기를 멈추다???   보통 저녁 7~8시에 식사하는 경우 아침 기상 후 첫 끼까지의 공복시간은 거의 12시간    포만감 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디저트에 과일까지 챙겨 먹고 리모컨만 돌리다 잠에 들거나,  늦은 시간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전화를 돌려 패스트푸드를 주문했거나,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bAPnS1tp9hcvtxPhJWo8UzW-n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8 04:02:44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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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어떻게 마실까? - 물을 제대로 먹으면  살도 빠지고 디톡스도 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5aEx/2</link>
      <description>&amp;quot; 날 물로 보지 마! &amp;quot; 이 말은 대단히 잘못된 오해다. 물이 얼마나 중요한데...!   평균적으로 건강한 성인은  38~45L의 물을 함유하고 있다 (전체 체중의 68%의 무게)  혈액의 83%  근육의 75% 뇌의 75% 심장의 75% 뼈의 22% 폐의 86% 신장의 83% 눈의 95%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은 모든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영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kv1Mz3VaHwZ8W1g7BKWYgu2Yp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8 10:59:52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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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의 감정 읽기 - Reading the feelings of my Body</title>
      <link>https://brunch.co.kr/@@5aEx/1</link>
      <description>전생을 보거나, 미래에 대해 예언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이러한 작업을 Reading, 즉 '읽기'라고 표현한다.  나는 한약국을 찾는 분들의 몸을 통해 그들의 감정을 리딩 한다.  어떤 것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 어떤 것들은 숨겨놓았던,, 그러나 숨길 수 없어 드러난 것들 어떤 것들은 전혀 예상치 못했지만, 터트려졌어야 하는 것들   흔히,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Ex%2Fimage%2FCY3Ukh5qkEoW12n0tg0BHWS-G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8 13:04:07 GMT</pubDate>
      <author>이현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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