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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짓</title>
    <link>https://brunch.co.kr/@@5aOg</link>
    <description>미국에서 회사를 다닙니다. 미국 로스쿨 준비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4:1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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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회사를 다닙니다. 미국 로스쿨 준비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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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미국 로스쿨, T14이 아니면 의미 없을까 - T14이 아니어도 충분히 좋은 로스쿨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9</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왜 모두가 미국 로스쿨 T14에 집착하는지&amp;nbsp;이야기했다. 그럼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따라온다. T14이 아니면 미국 로스쿨 의미 없는 거 아냐...?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T14 순위 밖에도 충분히 좋은 로스쿨은 많다. 다만 이 질문은 단순히 랭킹 몇 위냐로 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조금 더 현실적인 기준으로 봐야 한다.  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8YdOPSmobOWugWcEQ5pIhYcrj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56:51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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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서평 The Fight for Privacy - 우리는 언제부터 프라이버시를 내어주기 시작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8</link>
      <description>UVA 로스쿨 교수 Danielle Citron이 쓴 &amp;lt;The Fight for Privacy: Protecting Dignity, Identity, and Love in the Digital Age&amp;gt;. 이 책은 단순히 '프라이버시'에 대한 논의를 넘어, 오늘날 프라이버시가 어떻게 규정되고 침해되는지, 그리고 이를 둘러싼 법적 공백이 무엇인지를 짚어내는 시</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9:56:25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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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 예비 로스쿨생을 위한 영화 리스트 - 로스쿨을 앞두고, 영화마저 법 관련된 것들만 보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7</link>
      <description>나는 한 번 관심이 생기면, 비슷한 주제를 외골수적으로 계속 따라가며 파고드는 편이다. 그래서 미국 로스쿨 입학을 앞둔 지금, 책은 물론 영화와 팟캐스트까지 자연스럽게 법과 관련 콘텐츠로 채워지고 있다.  그동안 읽은 책들은 브런치에 종종 기록해 왔는데, 이번에는 조금 방향을 바꿔, 그동안 본 영화들과 앞으로 보고 싶은 작품들을 정리해보려 한다.&amp;nbsp;나처럼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Vel5YxKcuHd6MmmSIFK2aVqGy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2:44:34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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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미국 로스쿨 ASW, 꼭 가야 할까 - 합격 이후 로스쿨 고르는 과정: Admitted Students Day</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6</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에서 합격 통지를 받는 순간, 입시의 권력관계는 조금 달라진다.  지원 단계에서 지원자는 철저히 '을'의 위치에 놓인다. 합격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몇 달 동안 결과를 기다려야 하고, 그 과정에서 학교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 서게 된다.  하지만 합격 통보가 도착하는 순간, 그 권력 구조는 조금 바뀐다.  이제는 학교가 합격자를</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44:55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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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서평 &amp;lt;Lawyer Bubble&amp;gt; - 변호사라는 직업이 버블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0</link>
      <description>변호사라는 직업이 과연 버블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기대하며 Steven J. Harper의 &amp;lt;The Lawyer Bubble&amp;gt;을 읽었다.  하지만 책이 집중하는 지점은 조금 달랐다.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의 허상을 단정하기보다는, 그 직업을 둘러싼 구조를 분석하는 데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사람들이 선망하는 로스쿨이랑 대형 로펌이 실제로 어떤 구조</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7:16:34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0</guid>
    </item>
    <item>
      <title>#22. AI 시대, 로스쿨이라는 선택 앞에서 - AI에게 대체될지도 모르지만, 커리어를 결정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5</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7년 차 직장인이다. 미국에서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고, 고소득자다. 무엇보다도, 지금 하는 나의 일이 좋다. 화가 날 때도 많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는 순간도 잦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은 여전히 재미있고,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30대에 미국 로스쿨을 선택하는 건 나에게 꽤 큰 결심이</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0:47:17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95</guid>
    </item>
    <item>
      <title>#21. 서평 &amp;lt;The Vision&amp;gt; - Tatel - 시각장애를 지닌 판사가 바라본 법, 판결문, 그리고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4</link>
      <description>2024년 겨울, 출간되자마자 읽은 David S. Tatel (데이비드 S. 타텔) 판사의 &amp;lt;The Vision&amp;gt;. 판사의 자서전이라는 점이 흥미로워 집어 들었지만, 정작 판례 설명은 대충 넘기고 그의 개인사에 더 집중해 읽게 되었다.   1. 장애 나는 시각장애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었다. 그런데 이 회고록 덕분에 맹인견 훈련 과정, 전자기기 활용,</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30:36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94</guid>
    </item>
    <item>
      <title>#20. 미국 로스쿨 T14 학교별 특징 - 학교별로 다른 T14: 취업, 문화, 지역</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2</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을 입시를 준비하며, 누구나 한 번쯤 집착하게 되는 단어가 있다. 바로 T14. 지난 글에서는 그 T14이 무엇이며, 왜 그렇게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에는 각 학교의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 글은 내가 입시를 준비하며 레딧에서 상주하며, 각 학교 Why X School 에세이를 쓰고, 입시 사이클의 희로애락을 직접 겪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K7nCFTpsW8N2_8D-HbWVX_6q6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0:11:37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92</guid>
    </item>
    <item>
      <title>#19. 미국 로스쿨 T14, 왜 모두가 집착하는가 - T14, 단순한 랭킹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1</link>
      <description>한국에 서연고(SKY)가 있다면, 미국 로스쿨계에는 T14이 있다. 미국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가장 자주 듣고, 가장 집착하게 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이 T14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T14는 정확히&amp;nbsp;무엇이며, 왜 그렇게 중요한가? 이 글에서는 T14의 개념,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어떻게 구조적 안정성의 상징이 되었는지를 살펴보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hui6cOupEzrW6PFpiC-OmV2wt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21:51:06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91</guid>
    </item>
    <item>
      <title>#18. 미국 로스쿨, 입학보다 비자가 어렵다 - 로스쿨 졸업해도 미국에서 일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90</link>
      <description>이 블로그는 한국어로 작성되었으며, 한국 블로그 플랫폼인 브런치에 연재되고 있다. 따라서 이 글을 읽는 대부분의 독자는 한국인일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미국 로스쿨 진학을 고려할 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깊이 고민해야 할 문제는 무엇일까? 바로 '비자'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 로스쿨을 준비하면서 LSAT 점수나 에세이 등&amp;nbsp;'입학' 단계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1oq6xg194vlRZBZpg-OYW6mO_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1:00:49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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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 미국 중형로펌 Mid Law란 무엇인가 - Big Law보다 작지만, 전혀 덜하지 않은 곳</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8</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미국 대형로펌, 이른바 Big Law에 대해 살펴봤다. 그런데 Big이 있다면, 당연히 Mid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Big Law는 높은 연봉 덕분에 많은 로스쿨생들의 선망 대상이 되었고, 그래서 그 문화나 분위기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이야기를 통해 얼추 어떤 곳인지 감이 잡힌다. 하지만 중형 로펌, 즉 Mid Law (Mid-sized 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uFuqgKofrQ2doqdz3LHKTjQyE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1:15:54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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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 미국 Big Law 리크루팅의 변화 - 대형로펌 채용은 왜 이렇게 빨라졌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7</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대형 로펌(Big Law)을 꿈꿨을 것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그 Big Law의 채용 일정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다는 얘기가 들려온다. 1L 성적이 나오기도 전에 인터뷰가 잡히고, 심지어 10월부터 지원 포털이 열리는 곳도 있다.  이 글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amp;nbsp;Big Law 리크루팅이 실제로 어떤 일정으로 움</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8:33:50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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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서평: 미국 대형 로펌을 다룬 책들 - 연봉 3억 원의 이면, Big Law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77</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 지원서를 쓰며 '그럴듯한 이유들'을 적었지만, 정작 나의 진심은 빠져 있었다. 실제로 나는 왜 법을 공부하려 하는지, 로스쿨이 어떤 곳인지, 그 이후의 삶은 어떤 모습일지조차 몰랐다. 많은 이들이 로스쿨에 가기 전에는 법과 무관한 재미있는 책들을 읽으라고 조언했지만, 나는 오히려 그 답을 찾기 위해 법과 로스쿨에 관련된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0:32:34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77</guid>
    </item>
    <item>
      <title>#14. 미국 대형로펌 Big Law란 무엇인가 - 미국에서 빅로를 정의할 때 사용되는 네 가지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6</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에 진학하려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Big Law 대형로펌'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대형로펌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지만, 막상 Big Law의 '대형(Big)'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나 역시 미국 로스쿨 진학을 앞두고 도대체 대형 로펌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해 직접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TTkJWOQPRLOhmGN4ogf3gqeZy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0:03:17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6</guid>
    </item>
    <item>
      <title>#13. 서평: &amp;lt;더 나인&amp;gt; - 제프리 투빈 - The Nine, 미국 연방대법원의 아홉 명.</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5</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 지원서를 쓰며 '그럴듯한 이유들'을 적었지만, 정작 나의 진심은 빠져 있었다. 실제로 나는 왜 법을 공부하려 하는지, 로스쿨이 어떤 곳인지, 그 이후의 삶은 어떤 모습일지조차 몰랐다. 많은 이들이 로스쿨에 가기 전에는 법과 무관한 재미있는 책들을 읽으라고 조언했지만, 나는 오히려 그 답을 찾기 위해 법과 로스쿨에 관련된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9:24:11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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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 미국 로스쿨 입학 연기 deferral 경험기 - 승인 절차부터 장학금 이월까지, 미국 로스쿨 입학 1년을 미루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4</link>
      <description>나는 올해 미국 로스쿨 입학을 1년 미루기로 했다. 이 과정을 deferral (입학 연기)라고 부른다. 오늘은 내가 직접 경험한 미국 로스쿨 deferral 절차와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점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Deferral 절차 내 경우, 학교에서 정한 7월 15일까지 입학을 1년 미루고 싶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해야 했다. 학교마다 세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Og%2Fimage%2F_CCp2kHBbSKmUiujAGpjqye-6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8:48:56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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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SAT LR: Flaw in the Reasoning - LSAT Logical Reasoning 공부법: Flaw 문제 팁</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3</link>
      <description>LSAT을 공부하며 만들었던 나만의 Logical Reasoning 공부 노트다. 문제를 풀다 막힐 때마다 익힌 개념을 그때그때 메모해 두었고, 그 기록들이 쌓여 지금의 노트 형식으로 발전했다. 이 노트는 PowerScore, The Loophole, 그리고 여러 온라인 리소스를 참고해 정리한 것이다. 혹시 일부 내용이 저작권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면, 확인</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17:00:30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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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국 로스쿨 입학, 1년 미루다. - 미국 로스쿨 입학을 앞두고 겁이 났다. 그래서 나는 1년을 미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2</link>
      <description>올해 7월 초, 나는 미국 로스쿨 입학을 1년 미루기로 했다.  재작년에는 LSAT, 작년에는 입시 준비를 했다. 몇 년 동안 오로지 로스쿨 입학을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막상 입학이 눈앞에 다가오자 이상하게 겁부터 났다. 분명 내가 원하는 길일 텐데도 불안했다. 학교가 가기 싫었다.   입시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로스쿨과 법조계에 관</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21:43:11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2</guid>
    </item>
    <item>
      <title>#10. 네이버 블로그, 영구 정지 당하다. - 미국 로스쿨 웨잇리스트를 기다리며 썼던 나의 글들, 네이버에 묻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Og/81</link>
      <description>지난 6월,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다. 이미 로스쿨 합격 발표는 받은 상태였지만, 여전히 웨잇리스트에 걸린 학교들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불안했다. 미국 로스쿨에 가는 것이 정말 맞는지, 가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저 합격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버렸다. 합격 여부만이 내 가냘픈 자존감을 지탱해 주었고, 내 모든</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0:52:59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guid>https://brunch.co.kr/@@5aOg/8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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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미국 로스쿨 입시 시험 LSAT 팁 - 미국 로스쿨 입시, 내가 직접 겪은 엘셋 공부법</title>
      <link>https://brunch.co.kr/@@5aOg/10</link>
      <description>미국 로스쿨 입시 시험, LSAT 공부 팁이라고 하긴 뭐하지만...&amp;nbsp;그래도 나의 경험담을 주절주절 풀자면...  1. 최신 유형 아껴두기 LSAT은 1991년도에 시작된 시험이라, 그때부터 모든 기출문제가 존재한다. 하지만 당연히 최근 시험일수록, 난이도와 문제 유형이 현재 시험과 더 유사하다. 그래서 최신 기출문제는 최대한 아껴두는 게 좋다. 시험 형식이</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0:23:00 GMT</pubDate>
      <author>리짓</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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