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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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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 광고, 직업, 감정, 고전영화에 대한 산만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43: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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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 광고, 직업, 감정, 고전영화에 대한 산만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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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의 본질: 변하지 않는 핵심 가치 - 변화는 언제나 일어난다. 그러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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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의 본질은  &amp;quot;나의 재능과 노동을 통해 타인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amp;quot;입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이든 몇 차든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 근본적인 진리죠.  농업혁명 시대에도, 산업혁명 시대에도, 정보혁명 시대에도 인간은 항상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고민하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를 창출해왔습니다.  AI에 대해&amp;nbsp;이어령 선생님은 &amp;quot;말과 경주하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FF6PNF4hj9Dvge5cphLy8ZyCa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1:47:00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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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은 시스템 빌딩이다. - 왜 IT업계는 이직이 많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50</link>
      <description>이직횟수가 많은 후보자의  이력서를 보면 좋은 회사를 옮겨다닌다면 쓸만한 상품이지만, 고만 고만한 회사를 다닌다고 한다면 이런 생각이 든다.  차라리 창업을 하지  창업,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여정 창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과정이 아니라,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 시스템의 오너가 되는 긴 여정이다.  일반적으로 창업의 단계는 기회 포착, 고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nTTn_A_i7MtzdinbLT-msjZRk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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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자의 심리 - 면접은 통제 상황에서 &amp;lsquo;자기 통제력&amp;rsquo;을 시험하는 실험실</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57</link>
      <description>면접자리는  면접자에게는 불편한 자리입니다. 또한 그 자리를 거쳐 입사될 수 있다는 희망이 교차합니다.  따라서 면접장에서의 면접자의 심리는 매우 복잡합니다.  제 경험에 있어서 면접장에서 분위가 내게 편했다면 무리 없이 통과되었고, 뭔가 내가 위축되고 불편했다면 패스하지 못한 기억이 많습니다.  다음에 이야기하는 심리상황에서 놓여진 자리에서 스스로가 느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hFjm1O_8XH3YUJSv_1Tbebqqh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00:20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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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다리를 놓는 작업 - 조심스레 다가가 마음을 여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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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잇는 다리, 라포(Rapport)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스치고, 대화를 나눕니다. 그 가운데 어떤 관계는 유독 마음이 편안해지고, 말하지 않아도 통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건 단순한 친분을 넘어, &amp;lsquo;라포(Rapport)&amp;rsquo;라는 마음의 유대가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심스레 다가가 마음을 여는 첫걸음  심리상담을 시작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vQcKX_grzR_3gT5euwdD-0651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22:38:30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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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심하지 그랬어, 머피의 법칙 - 창업가와 프로젝트 관리자의 소소한 사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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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젝트는 왜 항상 어렵고, 실패는 왜 반복되는가?  프로젝트 관리란, 나열되는 단순한 계획 수립이 아니다. 그것은 잠재된 실패와 위험을 먼저 마주하고, 그것을 감당할 준비를 하는 과정이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성공을 꿈꾸기보다 실패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기업에서 프로젝트관리자를 오래 했던 사람이 내 사업으로서 창업가로서 성공할 것 같지만, 나를 예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Xh-4l-80wRu2QZX_Dm02zV2QM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23:44:33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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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인간의 마지막 발명품이 될 것인가? - 일자리보다는 일거리, 할거리를 찾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54</link>
      <description>&amp;ldquo;인공지능은 인간의 마지막 발명품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이후의 발명은 인공지능이 할 것이기 때문이다&amp;rdquo; - 김대식 KAIST 교수  이 말은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노동의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과연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고,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불확실한 미래, 직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N-ES9bgjpaPkexKm7areGpGT5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6:47:42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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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파 - 마음은 속살과 같다. 속살은 다치기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53</link>
      <description>이 나이 먹도록 세상을 잘 모르나 보다 진심을 다해도 나에게 상처를 주네 이 나이 먹도록 사람을 잘 모르나 보다 사람은 보여도 마음은 보이지 않아 이 나이 되어서 그래도 당신을 만나서 고맙소 고맙소 늘 사랑하오 - 조항조, 고맙소 -  사람의 감정은  겹겹이 쌓여 있는 양파와도 같습니다. 겉으로는 &amp;ldquo;우울하다&amp;rdquo; 말하지만, 그 속엔 불안이 있고, 불안 속엔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l1ZqpzmhP-8zcdX68i-hIdXnl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3:44:59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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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된 낙관성 &amp;nbsp; - 창업자의 심리와 기업가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52</link>
      <description>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에서는  창업자의 심리적 특성이 스타트업의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창업자의 성취욕구, 위험감수성, 모호성의 수용력이 더해져 이른바 &amp;quot;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amp;quot;으로 불리기도 한다.  여기에 더하여 학습된 낙관성이라는 개념도 더 해진다. 학습된 낙관성은 &amp;quot;학습된 무기력&amp;quot;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삶의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oD5wkUuU5yNUTh8gxf0KjHDt5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8:52:42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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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이후, 나를 마주하다 - 너무 일찍 내린 어느 정류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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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앞둔 어느 날의 단상  가고자 했던 정류장이 아닌, 낯선 곳에 내려본 적 있으신가요? 정신없이 창밖을 보다가 문득 내려야 할 곳을 놓치고, 엉뚱한 곳에서 멈춰선 경험 말입니다.  그 순간 우리는 주변을 빠르게 살펴보며 판단합니다. &amp;ldquo;아, 이곳이 아니구나.&amp;rdquo; &amp;ldquo;잘못 내렸구나.&amp;rdquo;  익숙하지 않은 풍경, 낯선 거리의 공기. 잠깐 당황하긴 해도, 그건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PXDTnfiHu2PFrOskkM6vC7B6B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11:44:08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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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라이팅 - 심리학, 고전영화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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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심리학적 조작(psychological manipulation)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켜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황폐화시키고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여 결국 그 사람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심리학 용어이다.  1944년 영화 잉그리드 버그만과 민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B-Am9INcsVzepn7y4neoaRsPj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4:09:37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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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여정이다 - 왜 IT업종은 이직이 많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47</link>
      <description>IT업계에서 흔하다는 이직  IT와 온라인 서비스 업체에서 20년 가까이 일하며, 나는 늘 &amp;quot;더 나은 기회&amp;quot;를 꿈꿔왔다. 젊은 시절, 웹 기획자로 이 업계에 발을 디뎠을때는 모든 것이 가능해 보였다.  비전공자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언젠가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되리라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때는 밤늦게까지 디자이너에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Pr%2Fimage%2FL4uYxDS-WZsTxYJREAP8aqd2G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2:39:56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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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련 : 잘 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 - 왜 기업은 경력자와 숙련자를 뽑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45</link>
      <description>성공을 위한 강화, 그리고 숙련에 대하여  원하는 행동을 지속시키기 위해 그 행위의 강도와 빈도를 증가시키는 것이 바로 강화(reinforcement) 행동이다. 성공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노력에 대해서, 성공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자신의 노력에&amp;nbsp;추파춥스 하나씩 준다면 이는 정적강화를 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노력을 할수록 오히려</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8:30:09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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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굴의 동료 P씨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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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의 직장의 동종업계를 찾아보고 &amp;quot;콜드콜(Cold Call)&amp;quot;할 수 있는 지 여부를 알아 보고 있다.  최근 오랜만에 만난 전 직장 동료 P씨. 누구보다 강인한 멘탈을 자랑하던 그가, 예고 없이 퇴사를 결정했다. 준비된 대안도, 확실한 다음 행선지도 없는 상황. 선배로서 그에게 건넬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정리해본다.  1. 퇴사, 가장 큰 스트레스의</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0:37:22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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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 바다를 건널 수 있었던것 - 바다 너머의 자유를 상상하지 못하면 당신은 무엇도 확신하지 못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43</link>
      <description>&amp;ldquo;이 234호에서 미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 2년이면 730일이야, &amp;lsquo;사람 잡는 섬&amp;rsquo; 이라는 이 격리소의 별명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는 건 너 하기 나름이야, 빠삐용.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시 돌고,&amp;rdquo;그는 무거운 침묵만이 감도는 격리된 수용소에 갇힌 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무덤 속 같은 이 침묵 속에서</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8:55:46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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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8 번 아웃 -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41</link>
      <description>여기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한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과제 중심형으로, 주어진 일에 온 힘을 다 쏟아붓는 분이세요. 한 톨의 힘도 남기지 않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신다고 할까요.  일을 마무리할 때마다 만족감과 성취감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에서는 재능 있는 후배로, 또 능력 있는 상사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9:30:05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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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 영업을 시작한다면  - 가장 빨리 하는 것은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40</link>
      <description>영업을 한다는 건, 마치 새로운 도시를 여행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낯선 도시의 길은 여러 갈래로 나뉘고, 어디로 발을 디딜지에 따라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처음에는 낯선 길목은 당신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스스로 어디를 가야할지 여행의 목표를 잡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 골목은 당신에게 당혹감을 주게 될 것입니다.  1. 인맥을 활용하는 법</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2:23:25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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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6 가장 행복한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39</link>
      <description>코로나 당시 기본소득을 주장했던 재명선생이 대통이 되었다. 격하게 반기는 바이다.  당시 내가 기본소득을 동의하는 배경에는 기술의 발전이라는 측면이 있다.&amp;nbsp;향후 미래에는 기술의 기하급수적 발달로 주거, 운송, 식품, 보건, 오락, 교육 등에 들어가는 비용이 제로에 가깝게 하락한다. 급기야는&amp;nbsp;기술적 사회주의(기술이 생활을 책임지는 사회)가 도래하는 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2:59:35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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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 호 ; 내 아버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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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구순  올해 아버지는 90이 되셨다. 환갑은 하지 않으셨고, 칠순은 좀 생일상보다 나름 규모있게 한것 같고, 팔순을 지나 올해 구순을 맞이 하셨다.  아버지는 가족의 생일을 한번도 챙긴적이 없다. 그러나 정작 당신의 생일에 가족에게 서운한 일은 꼭 쟁여놓았다가 언제곤 느닷없이 화를 풀곤 하셨다.  한번은 생일상이 마음에 안들어 혼자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5:34:31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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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 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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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는 나와 같이 윤이라는 이름을 쓰는 동네 친구, 집요한 성격의 지적인 친구이나 세상사를 모두 구조화하고 뜯어보는데, 탁월하여 가끔 조언을 구하는 친구다.  작년, 이제 막 독거노인이 된 P은 어느날 아침에 세상에 자신이 혼자 남겨진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머니를 뵈러 고향에 다녀온지 2일만에  이른 아침, 형의 전화로부터 어머니의 임종을 듣게 되었다.  아</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6:47:33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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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 지난 여름 뜨거웠던 그곳</title>
      <link>https://brunch.co.kr/@@5aPr/136</link>
      <description>다시 여름이 왔다.  경북의 포도가 익어가는 동네, 길죽한 도로와 매시간 KTX와 열차와 경부선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동네 내가 사는 은평구처럼 초초 고령화 시대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곳 시내 중심가 1층에 즐비하고 밤이 되면 두배가 넘는 노래방들의 풍경들  나는 24년 이맘때 지독히 더운 여름을 경험한 적이 있다.&amp;nbsp;&amp;nbsp;당시 나는&amp;nbsp;지방 구도심의 한 상가의 활</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23:56:13 GMT</pubDate>
      <author>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심리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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