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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ul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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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작가) 말을 하고(강사) 교감합니다(글쓰기 교육 코칭). 에세이 '작가美想', 인터뷰 '人內心:피플러스', 칼럼 &amp;lsquo;연예와의 연애&amp;rsquo;등 연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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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작가) 말을 하고(강사) 교감합니다(글쓰기 교육 코칭). 에세이 '작가美想', 인터뷰 '人內心:피플러스', 칼럼 &amp;lsquo;연예와의 연애&amp;rsquo;등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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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세의 기적: 기자들은 성추문으로부터 자유로울까? - 수직적인 기자 문화, 보복성 기사에 대한 두려움이 유체이탈 가능케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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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투운동, N번방 사건, 고위 공직자의 위계에 의한 성폭력... 성추문에 대한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잊혀질만 하면 또 다른 사건이 터지고 세상은 이내 시끄러워진다.  성폭력 사건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데에는 피해자들의 용기가 있었다. 그리고 언론이 이를 보도하고 확산시킨 것도 있다. 묻힐 뻔한 사건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고, 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wR5gBy5FHs6i2XlTNwWWgKiA0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4:23:56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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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 매체가 구긴 내 삶의 종이를 다시 펴며... - 네들이 안하면 내가 한다! 서면 인터뷰 전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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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언론이여, 난 당신들의 밑반찬이 아닙니다&amp;rsquo;로 부터 연결됨   세 번째 매체 서면 인터뷰 시 진행했던 텍스트가 아직 남아있다. 조회 수가 잘 나오지 않더라도, 이슈가 되지 않더라도 언론매체 도움없이 이 인터뷰 전문을&amp;nbsp;내 브런치에서 풀어보려 한다.  책과 글쓰기에 대한 내 생각을 담아 냈다. 출간 작가로서 그리고 브런치 작가로서 한 번쯤 고민해보야 할 문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ex3z5BMGvsLepEzlPY_qohJ2u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5:44:03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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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론이여, 난 당신들의 밑반찬이 아닙니다 - 되풀이되는 토사구팽, 혹은 간보기.. 이젠 내가 거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87</link>
      <description>&amp;ldquo;Geul J 작가님이시죠? 저는 ㅇㅇ일보 xx기자입니다. 인터뷰 요청 차 연락드렸습니다&amp;rdquo;  퇴사 후 인생 2막을 연 지 6년째. 능동적 퇴사, 새로운 도전 등이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되다 보니 이와 관련한 언론 매체 인터뷰 요청을 종종 받는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원인과 계기, 퇴사 당시의 심경, 퇴사 후의 삶, 새로운 도전에 대한 동기, 퇴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OkbzHCz13EDHWsCxn6MaWdYjp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7:09:22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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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리나 열애설... 손가락질 받아야 할 대상은? - 원인제공자는 두고 엉뚱한 손가락질, 치고 빠진 연예 매체만 웃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86</link>
      <description>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의 열애설이 터졌다. 열애 소식이 전해진 이후 그녀가 속해 있는 에스파의 팬덤은 물론 SNS,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가 뜨겁다. 연예 기사에 관심을 끊고 살던 나조차도 활동 중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 소식을 알게 될 정도니 말이다.  뜨거운 만큼 격렬한 설전도 벌어지고 있다. &amp;lsquo;카리나가 잘못했다 vs 연애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KMpSxuwK_Tv118XIvy7fzUuL9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06:38:44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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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관계 트릴로지- 1. 약속: 약은 사람에게 속은 것 - 인내하는 데 쏟는 에너지를 &amp;lsquo;분노는 나의 힘&amp;rsquo;으로 전환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aar/85</link>
      <description>'인간(忍姦)관계 트릴로지- 프롤로그: 안티프래질'에 이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를 입거나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흔히 하는 조언이 있다. &amp;lsquo;그런 사람은 그만 잊어라&amp;rsquo;, &amp;lsquo;인간관계에 미련 두지 마라&amp;rsquo;, &amp;lsquo;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아라. 사람 쉽게 안 변한다&amp;rsquo; 같은 조언들이다.  이런 조언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PZ-QAkT2_s-ZOLKnNLbJ94nnW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6:01:19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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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忍姦)관계 트릴로지- 프롤로그: 안티프래질 - 털어내기와 끊어내기, 그리고 인간관계의 재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5aar/84</link>
      <description>안티프래질(Antifragile). 미국의 저명 경제학가 나심 탈레브가 만든 용어로, 외부 충격이 가해졌을 때 깨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단단해질 수도 있다는 개념이다. 즉 실패와 스트레스를 통해 자극을 받고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는 것.  한 마디로 &amp;lsquo;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amp;rsquo;는 속담을 애둘러 얘기한 것이고, 비장하게 해석하면 배수의 진이라고 보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gBRFnvbzvJ-raO8ic6KRr2596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7:45:19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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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MBTI는 DOLI입니다 - MBTI 회피하던 나, 이제는 당당히 마주하련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83</link>
      <description>&amp;lsquo;제 MBTI는 DOLI입니다&amp;rsquo;  속으로 이렇게 대답하고 싶었다. 지인과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보았는데, 영상 속 캐릭터들에 대해 나름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그 지인은 &amp;lsquo;혹시 T세요? 공감하면 되지 왜 분석을 하세요?&amp;rsquo;라고 반문했다. 분석할 생각도 없었고, 되려 분석보다는 지인과 공감하고자 했던 얘기일뿐인데 졸지에 T가 되었다. 그런데 난 MBTI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8zzDvCTNcd7cUrheKJ22Lp7mj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23:23:31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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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dquo;그래, 쓴다 써!&amp;rdquo; - &amp;lsquo;수미쌍관 한 문장&amp;rsquo;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5aar/82</link>
      <description>&amp;ldquo;그래, 쓴다 써!&amp;rdquo;  &amp;lsquo;작가님 글을 못 본 지 무려 300일이 지났어요. 블라블라.. (후략)&amp;rsquo;  브런치에서는 활동이 뜸한 작가들을 향해 독려의 메시지를 보내곤 한다. 한 달에 한 번 꼴로 보내는 데, 300일이면 이런 메시지를 받고도 그냥 넘긴게 열 차례나 된다는 것이었다.  한 술 더 떠 며칠 뒤 브런치는 &amp;lsquo;작가님의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vHqewTcG0sSfuHXgNcmUZyeSc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5:17:20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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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조 사이버 렉카는 나.. 존재감 드러내는 연예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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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연예 기사가 포털 연예 뉴스 섹션이 아닌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더 활발히 소비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최근 일련의 연예 기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특히 &amp;lsquo;유머&amp;rsquo; 게시판)와 SNS에서 조리돌림 당하고 있는 것이다.  연예 기사가 저질 콘텐츠를 넘어 공해가 된 지는 이미 오래다. 하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는 연예 기사에 피로도를 느낀 대중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eYFyJ0UtRodHs9ZuB8ty8vtTz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04:05:42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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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예기자, SNS 관음보다 더 무서운 것은... - 기자(機者)가 돼버린 기자(記者)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78</link>
      <description>&amp;ldquo;제 피드를 제발 기사화하지 말아 주세요&amp;rdquo;  최근 연예인들, 특히 셀럽이라고 불리는 스타들의 SNS 프로필과 피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문구다. SNS의 발달로 스타들도 팬들과 직접 소통할 기회가 늘었고, 굳이 소속사발 보도자료 기사나 행사 참여가 아니더라도 대중들은 SNS를 통해 스타들이 직접 전하는 소식과 근황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AhJUyJGOdQ5qu6seAvye3UghJ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1:13:07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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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도 음악도 내겐 &amp;lsquo;유레카!&amp;rsquo; - 인내심(人內心): 피플러스- 5. 장유례 아나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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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부캐(주: 부 캐릭터의 줄임말로, 한 우물만 파던 과거와 달리 본업 이외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평소의 모습과 달리 새로운 모습이나 새로운 성격을 드러내는 행위) 열풍이 불고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부캐를 만들고 이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여러 일만 잔뜩 벌여 놓고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부캐에 함몰된 나머지 본캐를 잃어버리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NU_SX8rzFARXejBr6QzI9D3bs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00:12:49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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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들로 엮은 향기로운 부케 - 인내심(人內心): 피플러스- 4. 연상은 아나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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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블루는 현재 진행형이다. 2021년이 밝았지만 코로나 19의 기세도, 사람들의 움츠러든 몸과 마음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하기도 쉽지 않고, 한다고 해도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 19가 드리운 어두운 그늘 속에서도 빛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소의 해를 맞아 소처럼 조용하지만 우직하게 한 걸음 한 걸음 자신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6nfK4WmRVj3FLUrnC1Iwsh34A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00:41:27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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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라는 직업은 미래에도 존재할까? - AI, 기자들에게 돌직구를 던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70</link>
      <description>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AI(인공 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의 등장. AI는 유행어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다. 그러면서 AI로 인해 앞으로 사라지게 될 직업, 새로 생겨나고 각광받게 될 업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리고 AI 출현으로 인한 일자리 위협과 노동력 대체의 문제는 언론 보도를 통해 더욱 이슈화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vaZnbDRd1PKF1zfkRlkQwL64o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12:21:59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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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amp;lsquo;갓길 걷기&amp;rsquo; - 옆으로 비켜서니 세상이, 그리고 인생이 보이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69</link>
      <description>#. 걷기는 걷(어내)기다 &amp;lsquo;걷기&amp;rsquo;  등 떠밀리듯 회사를 나온 후 하얘진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해 하얀 백지에 두 글자를 아로새겼다. 좌절과 방황을 끝내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하나 둘씩 정했는데, 리스트 가장 위쪽에 걷기가 있었다. 새벽 한두 시까지 이어지는 야근으로 인해 밤참은 필수였고 앉아서 일만 하다 보니 뱃살은 늘어만 갔다.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4wIAycb8jFmtLejClaGP5Xmrg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11:15:07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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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amp;lsquo;광화문 글판&amp;rsquo;을 닮았다 - 실패라는 우연은 인연이라는 기회로 이어졌고 운명이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66</link>
      <description>&amp;ldquo;Geul J씨, 조만간 ㅇㅇ부(회사 내 대표 한직 부서)에서 일하게 될거야. 곧 조직개편도 단행되고 인사명령도 날 거고&amp;rdquo;  머릿 속이 하얘졌다. 회사 구성원으로서의 사형선고이자 이제 그만 나가는 게 어떻겠냐는 무언의 압박이었기 때문이다. 내 인생 최대의 실패 경험이었다.  사실, 잘 다니고 있던 회사가 있었는데 괜시리 정에 이끌려 좋은 이직 기회를 놓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MR1nQK8hASw_oGGkvNXpzluf4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14:37:35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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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 대한민국 최고의 카르텔 - &amp;lsquo;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amp;rsquo; 원조는 바로 언론과 기자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5aar/62</link>
      <description>&amp;lsquo;카르텔&amp;rsquo;  연합이라는 뜻의 이 단어는 사실 &amp;lsquo;담합, 야합&amp;rsquo;이라는 말과 더 가깝게 느껴진다.&amp;nbsp;그러면서 생각해봤다. 대한민국 최고의 카르텔은 어느 집단일까? 언뜻 생각하기에 정치판, 혹은 재벌그룹들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치판을 들여다보면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고, 둘도 없던 동지가 훗날 으르렁거린다. 선거를 앞두고는 철새 정치인들의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qjMlz0sefGDKSByODiRCXs6fF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0 01:15:15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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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족 아재의 초등 글쓰기 교사 도전기 - 아이들과 함께하는 매 수업은 새로운 도전이자 새로운 배움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5aar/64</link>
      <description>#.&amp;nbsp;퇴근 vs 퇴사 2년전, 지금껏 살아오면서 해온 수많은 결정 중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결정을 했다. 그 결정은 앞으로 남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결정이었다.  &amp;lsquo;퇴근할까 퇴사할까&amp;rsquo;...  스물 여섯, 한창 패기넘치던 시절 시작해 마흔 셋이 될 때까지 내 이름 석 자보다 더 많이 불렸던 기자. 기자는 내 청춘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지난 16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FRgn4NLfoiiXT9eLvnBZ4ZVL5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0:56:45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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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김재중 거짓말&amp;rsquo;로 드러난 연예매체들의 민낯 - 연예인 SNS 관음 기사가 불러온 희대의 만우절 해프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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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만우절. 가벼운 거짓말로 유쾌하게 속고 속이는 이 날,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 벌어졌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자신의 SNS에 코로나에 감염되었다고 만우절 거짓말을 하다 논란을 빚은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아니 전 세계는 연일 코로나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특히 보건당국과 의료진의 엄청난 헌신과 노력을 감안한다면, 코로나로 인해 더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yyJqhvpaIJoC01wS3PykZEXho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9:22:44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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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석씨 김상중씨 그 땐 정말 죄송했어요 - 머뭇거리다 이제야 쓰게 된 사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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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유재석씨, 김상중씨 그 땐 정말 죄송했어요&amp;rdquo;  전 16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다 2018년 작가로 전향한 김n젤이라고 합니다. 두 분께서는 아마 저를 기억하지 못하실 수도 있는데요, 전 연예부 기자로 기자생활 대부분을 보냈고 두 분과는 현장에서 몇 번 뵌 적이 있습니다. 단독인터뷰라도 했으면 좀 더 쉽게 기억하실 수 있으셨을텐데 아쉽게도 그럴 기회가 없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Twl1hGw-cb3KTAZcV0-N_mSH4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0 01:15:10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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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퇴사 종용하는 시대&amp;rsquo;의 종용을 꿈꾸며 - 2020년에도 여전히 다름은 틀림의 동의어</title>
      <link>https://brunch.co.kr/@@5aar/59</link>
      <description>퇴사 후 마음에 맞는 분들과 의기투합, 공동집필 끝에 생애 첫 책 &amp;lsquo;퇴근할까 퇴사할까&amp;rsquo;를 출간했다.(출간기를 보시려면 클릭) 4명의 작가가 참여한 만큼 교집합을 찾아야했는데, 당시 모두 직장인 혹은 퇴사예정자라 &amp;lsquo;퇴사&amp;rsquo;를 키워드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로 했다.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때마침 퇴사가 우리 사회 화두로 떠올랐다. 그 덕에 주요 서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ar%2Fimage%2Ff7ixft-Qm5nxMaMXrIxB07V3N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07:48:57 GMT</pubDate>
      <author>Geul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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