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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밤장수</title>
    <link>https://brunch.co.kr/@@5b5u</link>
    <description>현재 독일 만하임에서 반(半) 정착생활중입니다. 앞으로 소소한 독일의 겨울나기 이야기를 적어내려 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6:4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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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독일 만하임에서 반(半) 정착생활중입니다. 앞으로 소소한 독일의 겨울나기 이야기를 적어내려 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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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예시장으로 가는 길목, 그곳에 동굴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b5u/3</link>
      <description>체포된 십만명의 가나인들은 덴마크 화물선을 타고 서인도제도로 끌려갔다. 이 전시는 케냐의 한 동굴에 대한 이야기이다. 케냐의 해안마을&amp;nbsp;Shimoni에는 시모니 노예 동굴이&amp;nbsp;있다. 당시 가장 큰 노예시장있던 탄자니아 잔지바. 케냐의 해안가에 있던 이 동굴은 노예시장으로 팔려가기전 체포된 노예들을 가둬놓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지금은 몰락해버렸지만 당시 동아프</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9:44:19 GMT</pubDate>
      <author>군밤장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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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색함이 일상인 스웨덴</title>
      <link>https://brunch.co.kr/@@5b5u/2</link>
      <description>스웨덴에 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스웨덴 어느 한 도서관의 컴퓨터에 한국어 패키지를 다운받아 쓰고 있다. 2주전에 스웨덴 친구 둘, 한국인 친구 둘, 캄보디아 친구 이렇게 피크닉을 갔다. 돗자리를 깔고 앉은 우리 사이에는 정적이 자리잡았다. 스웨덴 친구 A가 말했다. &amp;quot;너가 오늘 불렀으니까 오늘의 MC야.&amp;quot; 이후로도 그 친구들은 대화를 주도하기 보다는</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9:43:17 GMT</pubDate>
      <author>군밤장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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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과연 혼자 하는 여행을 선호하는가? - 여행의 꽃이라 불리는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과연 혼자 가도 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5b5u/1</link>
      <description>심리학자 대니얼 길버트는 이런 말을 했다.   과거는 언제나 조작되고 짜깁기 되며, 강렬했던 몇몇 순간만이 기억된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 여행의 찬양론자가 되어있었다. 7개월이 지난 오늘 혼자서 한 북유럽여행을 되돌아본다. 과연 나는 그때도 혼자 하는 여행에 만족했는가.  아이슬란드 빙하, 노르웨이 피오르드 구경. 나는 안 그래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aLdLzByKhXZWyF2odo6TbTgF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21:43:45 GMT</pubDate>
      <author>군밤장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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