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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세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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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6: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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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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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입맛을 잡으려다 요리사가 되어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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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제가 요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 무렵으로 기억합니다. 아내가 회사 일로 바빠지기도 했고 포장해 온 음식이나 조리된 음식, 고기만 구워서 먹이는 정도로는 부족하더군요. 귀찮다고 계속 미룰 일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뀌어야겠다고 느끼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이웃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i0CRSwKJHPlgQ8wxEReVYRwtj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41:04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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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촉법소년 연령을 낮추자고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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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전쟁 뉴스에 밀려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최근 중요한 이슈가 하나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바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입니다.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현행 만 14세 미만 기준을 낮추는 방안을 공론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두 달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도 했고 성평등가족부에서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CIKbJ2BaQkGBpulqj52Rua_L5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32:34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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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군사관학교와 해병대, 그 뉴스를 보는 아빠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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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중학교 3학년인 두 아이들은 이제 불과 5~6년 후면 군대에 가야 할 나이가 됩니다. 크게 건강상에 문제가 없으니 현역으로 나라의 부름에 응하겠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상황이 허락한다면 동반 입대를 시킬까 싶기는 합니다. 저 역시 군대에 대한 기억이 그리 좋지는 않았거든요.  따사로운 일요일에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GeZG0of2rnfq8AWxhbO5zK4bx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26:13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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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2위에 오른 왕사남, 그런데 극장은 왜 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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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오늘(4월 11일) 왕과 사는 남자, 이른바 '왕사남'이 드디어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에 올랐습니다. 극한직업이 보유하고 있던 1,626만 명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죠.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가 두 달 남짓 만에 이룬 쾌거입니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연기, 장항준 감독의 뚝심, 그리고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ZPHxFoBB6Xg5w3QGRDURcYYXZ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03:55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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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을 향해 쏜 화살이 아닌 유인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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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지난 4월 2일 아침 7시 35분, 인류 역사상 엄청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가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순간이었죠. 우주과학에 특별히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님에도 화염과 연기를 뚫고 로켓이 솟구치는 순간, 괜히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아르테미스는 그리스 신화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lkZdqDMeM0C13DhtrxaDYW9b1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42:44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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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업만큼 중요한 선생님과의 관계, 인성교육의 출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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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 부모와 아이가 의견이 대립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바로 학급회장 선거 때문인데요. 저학년 때는 부모 권유로 마지못해 나가기도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이 자리는 인기가 없어집니다.  둥이들이 중3이 되었을 때 퇴직하시는 체육선생님께서 출마를 권유하셨지만 결국 고심 끝에 포기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jKKQYGAHhy2ZTKLNzEyEQ9wEx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32:34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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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관련 경력 14년, 이번엔 교권보호위원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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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저는 아이들 교육과 관련된 경력이 많습니다. 학부모회(3년), 학교운영위원회(7년), 학교폭력심의위원회(4년) 등의 경력만 합산해도 14년입니다. 거기에 한 가지의 경력을 더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교권보호위원회 학부모위원인데요.  교권보호위원회, 줄여서 교보위는 2023년 서울 서이초등학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Ezay7LCLNZApU8g5RWHwHZ4XM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08:21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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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모밀과 현대미술, 쌍둥이가 함께 만든 작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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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평소 제가 브런치에서 아이들의 작품에 대해서 올리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바로 '레고와 그림과 시로 만든 세상'인데요. 제가 놀랍게도 만든 매거진 중에서&amp;nbsp;가장 오래되기도 했습니다.  행복이는 주로 레고를 포함한 만들기가 주된 전공이고 건강이는 그림이나 글이 주전공이죠. 같은 뱃속에서 나온 일란성쌍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dCXpuNK4GnwwvM2zgHmuUcInP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57:46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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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금야금 쌓아서 만든 작은 탑, 드디어 스무 번째 헌혈 - 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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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주말이 가자마자 서울에는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봄비가 오는 일은 반갑다고 할 수 있겠지만 주변의 벚꽃들이 떨어지는 일은 썩 즐겁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또 초봄에서 완연한 봄으로 넘어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교차도 심하다 보니 감기를 앓는 분들도 많지만 얼마 전 그런 건강이슈들을 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cPfz2DWrEVZ0iVpjmz6oGsf2x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7:32:08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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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라서 가능했던 28시간 동안의 독립 - 28시간 만에 다녀온 고향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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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저는 지난주 토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아침 11시까지, 28시간 만에 서울을 출발해 부산과 진해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 강행군을 소화해 냈습니다. 운전시간만 10시간이나 되는 빠듯한 일정이었죠.  이런 무리한 일정을 소화할 수밖에 없었던 피치 못할 이유가 있기는 했습니다. 병문안 이슈가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cejafkwuVIT2NPdZHmClVXhN6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7:42:53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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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우리 삶을 어떻게 위협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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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이제 미국이 이란을 선제공격함으로써 일어난 전쟁이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인명피해가 가장 심각하지만 점점 세계 각국에 경제적인 피해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죠. 한 지도자에 의해 일어난 이 재앙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란이 극단적인 방식으로 호르무즈 해협봉쇄를 선택했고 원유 수급이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zy4_uEct-SMJWbFx7OGDuGhc1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44:06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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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재고 토크콘서트에서 만난 메가스터디 남윤곤 소장님 - 중3 학부모도 새겨들어야 했던 입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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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최근 학교로부터 흥미로운 e알리미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바로 배재고등학교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 주변 학교 학부모들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는 공지였죠. 신청을 따로 받지도 않아서 신기하기는 했습니다. 작년에 배재고등학교 학교설명회에는 아내와 아이들만 참석했는데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저 혼자 가보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5ZlmZzXkBNv6y24ErOlp7dXm8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34:18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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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만에 다시 만난 고향의 군항제 - 28시간 만에 다녀온 고향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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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이 시기가 되면 전국에서는 화사한 봄꽃 축제를 열리고 완연한 봄이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방방곡곡에서 다양한 축제들이 상춘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죠. 수많은 축제들 중에서도 진해 군항제는 제법 널리 알려진 행사입니다.   저는 진해에서 나고 자랐기에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1998년까지는 벚꽃이라고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gzCa6DX-SEbH92iCLz4gQTO5U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7:46:22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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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독서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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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드디어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로 바쁜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날씨가 포근해진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3월에도 10권의 책을 달성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번 달에는 주식, 사주 등 독특한 실용서들이 제 삶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많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eXIc6If59Wn007sLptzDPDv8J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7:36:40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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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리커처 케이크와 대독한 편지, 뜻깊었던 부모님 생신 - 28시간 만에 다녀온 고향 -(2)</title>
      <link>https://brunch.co.kr/@@5bNS/19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저는 지금은 서울에서&amp;nbsp;살고 있지만 경남 진해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친가 어른들께서는 아직 고향에 계시죠. 자주 찾아뵈면 좋겠지만 교대근무라는 특수성이 있고 아내도 회사를 다니고 있는 데다 아이들이 중학교 2학년부터 바빠지기 시작한 뒤에는 네 식구 모두가 가능한 일정을 잡아 고향에 내려가기도 쉽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ArFQn3FUy9S7t3L6yITGV9hwE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46:10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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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막내이모와 외할머니의 면회를 마치고 나오며 - 28시간 만에 다녀온 고향 -(1)</title>
      <link>https://brunch.co.kr/@@5bNS/19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이번에 뜻하지 않게 단 28시간 만에 집에서 출발해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부산을 거쳐 고향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까지 강행군을 하게 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계신 막내이모와 외할머니를 찾아뵙기 위해서였죠.  막내이모께서는 유방암 4기로 진단을 받</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7:41:29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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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고비와 마운자로, 그게 지금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5bNS/189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자주 언급되는 제품 두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위고비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는 무슨 사람 이름이나 영화 제목 같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비만치료제더군요. 일론 머스크와 킴 카다시안 같은 셀럽들을 비롯해 SNS에서 이 주사로 수십 킬로그램을 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tQFHlMXSKiyEl-fARFX6xA6lL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7:26:18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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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 F학점에서 필즈상, 그리고 파행으로 가는 기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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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며칠 전 안타까운 뉴스를 하나 접했습니다. 허준이 기념관 건립이 착공도 못 한 채 김현규 허준이수학난제연구소장마저 사임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126년 세계수학자대회 역사상 한국계 최초의 필즈상 수상자를 기리기 위해 만들려던 공간이 기관 간 다툼으로 파행을 맞고 있다는 사실이 씁쓸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IAAR49e7DO1hLQf5HDvaBBc8H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8:04:28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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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로 역대 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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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지난 3월 25일, 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가 드디어 누적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영화를 본 뒤 흥행 성적이 궁금해 계속 검색해 봤는데 결국 지금까지 영화계 역사상 단 두 작품에게만 허락된 곳에 도달하고 말더군요.   개봉 50일째 되는 날에 이뤄진 쾌거였습니다. &amp;lt;신과함께-죄와 벌&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aRaU1K9r9RR9YyTB5STS8gbrK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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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만 원짜리 고추잡채를 집에서 만들어 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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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녀교육에 진심인 쌍둥이아빠 양원주입니다.  최근 우연한 기회로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요리는 바로 고추잡채였죠.  중화요리 전문점에서는 꽃빵이 함께 제공되는 고추잡채의 가격이 3~6만 원대입니다. 탕수육과 같은 메뉴와 비교하면 꽤 비싼 음식이라 자주 접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한 번 이웃을 통해 오랜만에 음식을 얻어먹은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NS%2Fimage%2FT6QB-9xHYY9FO58aDdJtVjDbx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7:51:12 GMT</pubDate>
      <author>페르세우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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