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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kzeb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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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참을성 제로, 대신 텐션 100%! 도파민 폭발하는 족제비 사주풀이✨ 지루할 틈 1도 없이, 웃다가 &amp;lsquo;헉&amp;rsquo; 하고 깨닫는 재밌는 사주&amp;quot; 사주 개인상담은 쪽지 or 인스타D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5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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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참을성 제로, 대신 텐션 100%! 도파민 폭발하는 족제비 사주풀이✨ 지루할 틈 1도 없이, 웃다가 &amp;lsquo;헉&amp;rsquo; 하고 깨닫는 재밌는 사주&amp;quot; 사주 개인상담은 쪽지 or 인스타D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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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⑩ - 제10강. 사주는 균형이다 &amp;ndash; 오행의 편중과 &amp;lsquo;관계&amp;rsquo;의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8</link>
      <description>사주 공부를 조금만 해보면 &amp;lsquo;이건 분명 뭔가 빠져 있다&amp;rsquo;거나 &amp;lsquo;한쪽으로 너무 몰려 있다&amp;rsquo;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게 바로 오행의 편중이다. 목화토금수 다섯 가지 기운이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많고, 어떤 사람에게는 아예 없기도 하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amp;ldquo;많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없다고 나쁜 것도 아니라는 것&amp;rdquo;이다.  &amp;ldquo;사주의 귀함은 절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UbG9B1k4bKPEeg7U_YU9puXPT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6:24:33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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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⑨ - 뿌리를 내리고, 드러나는 것들 &amp;ndash; 통근과 투출</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7</link>
      <description>사주는 흐름이다. 흘러가는 기운 속에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자리가 있다.어떤 자리는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어떤 자리는 겉으로 기운이 스며 나온다.  &amp;lsquo;통근&amp;rsquo;과 &amp;lsquo;투출&amp;rsquo;이라는 개념은그 뿌리와 흐름의 연결을 말해주는 단어다.이 두 단어만 알면사주 안에 어떤 글자가 단단한지,어떤 기운이 밖으로 드러나 있는지조금은 더 감각적으로 읽을 수 있다.  통근은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LC_ou4TJdgtcAVGwpuSKgxc51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6:22:34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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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⑧ - 사주 8칸이라는 삶의 무대</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6</link>
      <description>사주는 모두 8칸으로 되어 있다. 그 8칸은 마치 한 사람의 인생을 담은 연극 무대 같아서,각 자리마다 저마다의 이름과 성격을 지니고 있다. 맨 위에 있는 집들은 &amp;quot;천간&amp;quot;그 아래 자리한 집들은 &amp;quot;지지&amp;quot;라고 한다.이걸 우리는 &amp;lsquo;윗집&amp;rsquo;과 &amp;lsquo;아랫집&amp;rsquo;이라고도 부른다.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부여받는 이름처럼,사주에도 각자 이름이 붙는다.연간, 연지 / 월간, 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4Y4dlIfwGfEsZ4ALhy6fBTAv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6:12:22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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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⑦ - 지지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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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순간이 있었다. &amp;lsquo;축토는 음토다.&amp;rsquo;그냥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amp;hellip;  어느 날, 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amp;nbsp;&amp;ldquo;축토 안엔 개&amp;middot;신&amp;middot;기가 들어 있어.&amp;rdquo;...음? 개신기? 갑자기 무슨 삼국지 얘기야? 그때 처음 알았다.지지 안에는 '지장간&amp;rsquo;이라는 게 있다는 걸.  지장간 단어만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사실 엄청 단순하다. 지장간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ASuG0uVYPulMSsz68hjGU3X8I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6:00:42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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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⑥  - � &amp;quot;지지&amp;quot;는 흐른다 &amp;mdash; 계절처럼, 기분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4</link>
      <description>처음 &amp;lsquo;지지&amp;rsquo;를 배웠을 때, 나는 그저 띠 이름이라고만 생각했다. &amp;ldquo;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amp;rdquo;그거&amp;hellip; 소띠, 토끼띠, 용띠 이런 거잖아?  근데 그건 정말,지지의 &amp;lsquo;ㄱ&amp;rsquo;도 모를 때의 생각이었다. 사주에는하늘의 기운인 천간,땅의 기운인 지지가 있다.  그 중에서도&amp;lsquo;지지&amp;rsquo;는 유독 묘하고, 어렵고, 흥미롭다. 왜냐면 이건 마치 기분의 바닥,감정의 리듬, 시간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zKv_ZJ4K6Ervmcksgvdpv-8XB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6:57:43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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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⑤ - 제5강. 지지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3</link>
      <description>처음 사주 공부를 할 때,나는 &amp;lsquo;띠&amp;rsquo;밖에 몰랐다.&amp;ldquo;호랑이띠? 아~ 인(寅)이구나~&amp;rdquo; 이 정도?  근데&amp;hellip; 이건 시작도 아니었다. 천간이 &amp;lsquo;겉 성격&amp;rsquo;이라면,지지는 &amp;lsquo;속마음&amp;rsquo;이었다. 아무 말 안 해도,속에 뭐가 있는지 다 들키는 그런 느낌.  사주에는 하늘의 기운(천간)도 있고,땅의 기운(지지)도 있다. 근데 이 &amp;lsquo;지지&amp;rsquo;가 진짜 중요하다.왜냐면&amp;hellip; 우리의 감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zMPlSMvhWJvVPHr0ZSpGghE8V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6:13:03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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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④  - 제4강 : 천간이 뭐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2</link>
      <description>사주에는 하늘과 땅의 기운이 함께 들어 있다.  근데 오늘은, 그 하늘 쪽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한다.이름하여&amp;hellip; 천간(天干). 이 단어 자체는 살짝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amp;quot;하늘의 줄기?&amp;quot; 뭔가 낭만적인데, 낯설다. 근데 말이지,한참 보다 보면 꽤 구체적인 에너지의 언어라는 걸 알게 된다.하늘의 기운이 나한테 새겨진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EZU3xda_9uvERbyCzqWKEJFvD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3:54:04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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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잼사주 브런치｜기초 ③ - ✨ 『사주는 나한테 무슨 말을 해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1</link>
      <description>사주의 핵심은 &amp;lsquo;균형&amp;rsquo;이다! 오행은 서로 도와주기도, 제어하기도 해요. 이걸 생극(生剋)이라고 해요.  생(生)이란? 도와주는 기운!낳고, 키우고, 활성화시키는 힘이에요. 예시: 목생화 &amp;rarr; 나무는 불을 키워요 기운으로 보면:&amp;nbsp;목(용출)은 화(발산)를 돕는다 &amp;quot;나 이제 해볼래!&amp;quot; &amp;rarr; 실제 행동으로 나감  극(剋)이란? 억제, 제어, 소유하려는 힘! 예시: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YjibkuuKVhXToUJh0ztsobVIO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4:46:42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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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② - ✨ 『음양오행, 사주의 말맛을 느껴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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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강. 음양과 오행 &amp;ndash; 이 우주의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다 &amp;ndash; 사실 이거, 인간 설명서의 기본 언어다  사주를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amp;quot;아니, 왜 이렇게 단순한 말들로 사람을 설명하지?&amp;quot; 목, 화, 토, 금, 수.음, 양.진짜 이게 다야? 근데 신기하게도&amp;hellip;진짜 이게 다다.모든 건 이 단순한 조합에서 시작된다.  ☯ 음양(陰陽) &amp;ndash; 세상의 리듬은 늘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a5tI8Vuec36WRHroE-e7e3Y0Y9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1:43:52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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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사주 브런치｜기초 ① - ✨ 『사주는 나한테 무슨 말을 해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bV9/1</link>
      <description>제비사주 브런치｜기초 강의 ① 제1강. 사주를 대할 때 궁금한 것들 &amp;ndash; 사주는 인생 내비게이션  사주, 예전엔 그냥 &amp;lsquo;운세 보는 거&amp;rsquo;라고 생각했다.그런데 말이야&amp;hellip;보다 보면 이게, 꽤 괜찮은 인생 지도다. 나는 사주를 &amp;quot;예언 도구&amp;quot;라고 배운 적도 없고,&amp;quot;운명이 다 정해져 있다&amp;quot;는 말에도 솔직히 시큰둥했다. 그냥&amp;hellip;내가 왜 자꾸 비슷한 데서 무너지는지.왜 나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9%2Fimage%2Fkiy9Skr9NOH5rq41J7lKbC7JE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8 15:00:30 GMT</pubDate>
      <author>zokz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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