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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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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병원 내과간호사입니다매주 토요일 한개씩 글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2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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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병원 내과간호사입니다매주 토요일 한개씩 글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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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가 임신을 하고 힘든 점 - 난 행복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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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에는 글이 좀 뜸했다 왜냐하면 육아휴직기간이었기 때문이다. 아기를 2023년 9월에 출산하고 정신없이 지냈다 이런저런 핑계 같지만 정말 정신없고 멘붕이었다  그렇게 힘들던 현장으로 다시 돌아간다면?이라는 생각까지 했으니 말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대학병원 간호사로서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출산휴가, 육아휴직이라고 생각했다. 일하다 보면</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6:21:59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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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유행 VRE CRE MRSA - 격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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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에는 코로나도 별거 아닌 거 같은 시대가 왔다 아닌가? 사실 아직도 코로나가 나오면 따로 격리를 하고 그 방에 있던 사람들 모두 전수검사를 하지만 예전처럼 죽일사람 취급은 안 당하는 것 같다  겨울이다 이젠 독감환자도 눈에 띈다 예전에는 코로나로 인해 독감환자가 진짜 적었던 걸로 체감하는데 통계는 어떨지 모르겠다 지금은 독감환자가 간간이 나온다 유행인</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1:40:53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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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삐뚤 간호사 - 고객친절상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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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객 친절상을 받은 적이 있다 강단에 올라가 직접 수여받는  1~2년 차 그때의 나는 꽤나 지쳐있었고 친구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려고 공항에 가고 있었다 그런데 전화가 왔다. 병원이라는 말에 바로 '아 절대 출근 못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 나오는 말은 고객 칭찬글이 올라와 상을 받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나는 정말 놀랐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qy%2Fimage%2FQnBmDEaz7yDDw8xRyFK7yv27k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3:17:48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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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사각 간호사 - 네모 간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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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모의 꿈 옛날에 네모의 꿈이라는 노래를 무척 좋아했다 아마 중고등학교 때 내가 속으로 많이 부른 곡 중 하나 일 것이다  왜냐하면 공감능력 떨어지는 내가 너무 공감되었기 때문이라면 이해가 될까?  네모의 꿈 가사를 보면 너무 관찰력이 뛰어나다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4:27:15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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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빼딷 간호사  - 완벽주의의 폐해</title>
      <link>https://brunch.co.kr/@@5bqy/102</link>
      <description>나는 일을 배우는데 꽤나 오래 걸린 편이었다 일단 잡다한 업무만 거의 2~3개월을 배웠다 약국이 어디 있는지 마약은 어떻게 타오고 수혈은 어떻게 하는지 등등  그렇게 잡다한 일을 3개월 정도하고 환자를 보려니 일이 왜 안느냐고 많이 혼났다 또 나는 이해가 안 되면 일이 진행이 되지가 않았다 센스랑 일머리가 없는데 그런 사람이 되고자 했던 것 같기도 하다#그</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7:22:40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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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뚤빼뚯 간호사 - 환자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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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좀 삐뚠 간호사인 것 같다 여러모로 생각해 봤지만 일반적인 간호사와는 다르다 왜냐하면 우선적으로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에 조금은 서툴다. 지레짐작하고 겁먹는 나의 성향 때문인지 나를 보면 천직 간호사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mbti 같은 것을 보면 intj가 나오는데 간호사랑은 영 거리가 멀다. 남편에게 나는 감성이 부족하고 배려가</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8:37:02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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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혜택 - 요즘처럼 임산부 혜택이 좋을 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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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첫 만남쿠폰 100만 원으로 아기 건강검진 비용을 다 댈 수 있다  그리고 일을 하면 초기랑 말기에는 단축근무로 주 5일에서 주 4일이나 2시간 단축시간근무가 가능하다  나이트 근무가 빠질 수 있다  중간중간 공휴일은 법적으로 쉬도록 되어있다  분만휴가 육아휴직기간을 준다  아기 키우면서도 낳으면 200만 원 쿠폰으로 조리원비용 가능하다 아기 산후도우</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19:30:31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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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잘 챙겨 먹는 분 - 투약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5bqy/83</link>
      <description>병원에 와파린(항응고제)을 저녁에만 드셔야 하는 걸 아침저녁으로 꼬박꼬박 드셔서 심혈관계 중환자실로 왔던 할머니가 생각난다. 할머니는 꼬박꼬박 본인에게 맞는 약을 드셨다고 생각했지만 하마터면 피가 잘 멈추지 않아 큰일이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 와파린은 피를 묽게 하는 약으로 용량조절을 위해 피검사를 하면서 먹는 중요한 약물 중 하나이다 다행히 아무 일도 없</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8:12:47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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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증평가 - 피가 말리는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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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인증평가기간이다 4년에 한 번 하는 평가인데 통과를 못하면 내년에 또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 인증기간 동안에는 정말 제대로 된 구조를 갖추고 있는지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확인하는 조사요원들이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병원 곳곳을 누비며 감사? 한다  마지막으로는 서류까지도 꼼꼼하게 확인하는데 진짜로 이 인증평가라는 게 어떤 면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qy%2Fimage%2FgIuEGNs2O5bUEU57eRHkSJHMx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15:58:06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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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트근무 - 말라싸서</title>
      <link>https://brunch.co.kr/@@5bqy/98</link>
      <description>나이트 근무를 마쳤다 승압제(혈압 올리는 약)를 쓰는 사람이 있어서 매일 한 시간마다 혈압재고 열재고 맥박보고 산소포화도 요동쳐서 올렸다가 내렸다가 환자 갑자기 소리쳐서 옆에 없는 보호자 찾아주고  처방 늦게 나서 부랴부랴 주사재고 엑스레이 뽑고 특수검사 준비하고 약 챙기고 인계는 줘야 하는데 머리는 멍해지고  어떤 아저씨는 숨이 너무 차니 눈물까지 흘리며</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23:16:32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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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날한시에 같이 죽어야지 - 지키지 못할 많은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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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럼 나는 어떡하라고  한낱한시에 같이 죽어야지. 여기서 죽는다하면 나는 어떻게 하라고&amp;quot;  퇴원을 앞두고 있다 열이나서 퇴원을 못했다. 82세의 폐암에 뼈전이까지 되어 오른쪽 팔에 팔걸이까지 하신 분은 &amp;quot;다음날에는 나 꼭 퇴원하게 해주소~&amp;quot; 당부를 하면 옆에 계시는 배우자 분이 &amp;quot;그걸 교수님한테 말해야지. 간호사 선생님한테 말을 계속하면 우야노&amp;quot; 하셨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22 05:05:38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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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재유행 - 조각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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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주는 코로나가 대 기승이다 잠잠한 줄 알았는데 음압격리만 7명에 같은 방 사람을 전수 검사해 본 결과 한 방에 5명 중 3명 확진  걸어 다니는 사람은 코호트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못한다고 함. 그래서 다 한 명씩 다른 병동으로 보내야 하는데 간병사는 집에 갈 것이고 올 보호자가 없다고 함. 보호자는 코로나 안 걸린 사람이 옆에 있는 것은 그 사</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22:44:53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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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라지는 돌멩이 - 호흡기 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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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여느와 다를 것 없는 날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산소포화도를 매일매일 체크하는데 어떤 분의 산소 수치가 92% 정도였다  평소보다 조금 낮은 수치에 혹시 숨이 차시냐고 물었다 &amp;quot;아니.. 그건 아닌데 수치가 좀 떨어졌네..&amp;quot; 하며 혼잣말을 하시는 환자분  애써 못 들은 척 일하러 갔다. 왜냐하면 나에겐 16명의 환자에다가 다른 급한 환자도 많았기 때문</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7:31:43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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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해서 묻는 환자 - 가성치매</title>
      <link>https://brunch.co.kr/@@5bqy/90</link>
      <description>어느 62세 여자 환자 분이 따님과 함께 입원했다. 따님은 뭔가 초연한 분위기였고 묻는 말에 시크? 하게 대답했다.  그래서 조금 부정적인 사람인가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협조적이였으며 친절했다. 62세 여자 환자 분은 20년 전부터 유방암을 진단받았으며 이번에는 폐에 어떤 종양이 있어서 기관지 내시경을 하기 위해 입원하셨다. 남편은 뇌종양으로 돌아가셨다고</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7:15:39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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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 도시 속의 별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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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  내 사람은 별과 같다  내 주위가 온통 밝을 때는 멀고 보이지 않더니  깜깜한 어둠 속 내 마음까지 까맣게 될 때는 늘 있었다는 듯 내 위에 쏟아 내릴 듯 많은 별들이 있다  보이지 않는다고 별이 없는 게 아니듯  내 사람은  항상 내 위에서 날 바라봐주고 있던 걸까?  보고 있는 거겠지? 나 잘하는지 지켜봐 주고 있는 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qy%2Fimage%2FR2-VuceLVqCks_8FCRDNZuAcV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14:18:12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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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을 잘 못 먹었나..?! - 약물 오남용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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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니께서는 우울증 약을 한 달 반 전부터 드시게 되셨다.   어머니는 한참을 힘들어하시다 정신건강의학과를 가보는 게 좋다는 주변의 조언에 약 한 달 반 전 아침에 활력을 얻는 약을 받아 드시게 되셨다 그리고 한 달을 먹고 다음 병원 가는 날 병원에 가서 활력이 있어서 울지도 않고 좋긴 한데 머리도 아프고 잠도 안 온다는 이야기로 상담하시고 자기 전 약으로</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3:52:24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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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 세 통 안 받았는데 - 무음 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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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교대를 하면서 수면리듬이 불규칙해졌다 오늘은 쉬는 날이었는데 어젯밤에도 분명히 12시쯤 잤는데 계속 잠이 왔다..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사과하나 먹고 자고 오후 2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자고 있었다 갑자기 오후 5시가 넘어서  오전 일찍 아버지와 밖에 나가셨던 어머니가 내방 문을 열더니 어디 아프냐고 물으셨다.  엄마 왔냐며 부스스하게 눈뜨는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qy%2Fimage%2F6a-ecNW9T7GlqntQFu4c_F5ls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4:42:20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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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쌩쌩 - 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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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쌩쌩  고속도로에는  털뭉치가 있다 참새같아보이기도 노루같아보이기도  아 밤에 달리다보면 유리창에 점들이 찍힌다 날파리 같기도 모기 인가 잠자리인가    그냥  달리다보면 고양이같아 보이는 것도 누워있다  고양이 얼굴인데... 인형인가  쌩쌩 지나간다  쌩쌩</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11:15:48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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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아이디어 아이템 - 이런 게 있으면 신박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5bqy/30</link>
      <description>1. 소형 아이박 Infusion fump(i-vac)이라는 게 있다  중요 약품이라 정확한 용량이 들어가야 하는 경우에 자주 쓰인다 저 12.3 20.0 적힌 게 1시간 동안 각 12.3cc, 20cc씩 들어가게 값을 세팅해놓는 거다. 예를 들면 모르핀(마약성 진통제) 수액, 헤파린(항응고제) 수액, 포폴(진정) 약 등등 1시간당 얼마 정도 들어가는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qy%2Fimage%2Fz4fXzheCFUqjrWYmngXjrfnO5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1:30:29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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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순번제 - 나이트 근무 그리고 유산</title>
      <link>https://brunch.co.kr/@@5bqy/71</link>
      <description>간호사가 둘째아이를 가졌다 첫째를 낳고 분만휴가가 얼마 끝나지 않아 둘째아이를 가졌다.  병동은 일 할 사람이 없어 근무가 도저히 잘 돌아가지 않았고 원칙대로라면 임신 사실을 안 그날부터 나이트 근무(밤 근무)를 하지 않았어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눈치도 보이고 일 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나이트도 하고 간호사는 첫째 아이도 보며 출근도 하고 밤근무도 하</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17:20:08 GMT</pubDate>
      <author>숲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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