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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피코코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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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고양이 토피 코코를 키우는 여집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3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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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고양이 토피 코코를 키우는 여집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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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2-7: 고군분투 연구육아살림육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bvd/21</link>
      <description>다시 지난번 글을 쓴 지 4개월이 되어가네요. 코로나 사태가 심해지면서 미국의 많은 회사와 연구소에서는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는 재택근무로 전환시켜버렸고, 때로는 shelter-in-place을 발령해가면서 감염 확산을 줄이려 노력했지만 아직까지는 아쉽게도 컨트롤을 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튼튼이 아빠는 육아휴직을 끝나고 복직한 지 열흘만에 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Dw7GtHbCNShuN2Xjc5CLl1ZBoX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06:08:27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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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편 2-6: 미국 유학을 나와 박사를 마치기까지 - 실패의 역사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5bvd/20</link>
      <description>고양이들 이야기를 하면서, 이사 오는 이야기를 하면서 스쳐 지나가듯이 저와 저희 남편의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서로 비슷한 성격인 두 사람이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의 학교에 왔다가 만나게 되었고, 둘 다 눈 앞에 주어진 일이 있으면 마칠 때 까지는 그 일에만 매여있는 성격이라 묵묵하게 해오다 보니 아직도 가끔은 실감이&amp;nbsp;안 나지만 어느새 졸업을 하고 다른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bf6bXm5i71IjDtsZK1EdQ0bVQf4.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21:04:16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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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2-5: 미국에서 고위험 산모로 생존하기 - 임신성 당뇨 (Gestational Diabetes) 산모의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8</link>
      <description>임신 초기에는 유산이&amp;nbsp;되지 않도록 하는 것과 입덧을 최대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고, 중기에는 정밀 기형아 검사를 무사히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고,&amp;nbsp;말기에는 아기를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기관이 모두 성숙한 상태로 출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기에서 말기로 넘어가는 시기에는 무엇이 중요할까요? 바로 모든 산모들이 지나가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ack7uMzRLuV9PG1kAIw8sxIQ2u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21:10:52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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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편 2-4) 고위험 산모가 되기 전까지 - 부제: 결혼부터 임신 25주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7</link>
      <description>피츠버그라는 먼 땅에 와서 나와 닮고도 다른 평생의 인연을 만났고, 연애를 하던 중에 예상하지 못했던 묘연을 만나고, 그렇게 사람 둘 고양이 둘의 가족을 만든 지 어느새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끔 사진첩을 들여다보면 우리에게 이렇게나 작고도 큰 일들을 많이 거쳐왔구나 싶기도 하면서도, (사람도 고양이도) 처음 만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TN4CUDJYk7nwdQDLbaYi1VelA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20:32:23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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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본편 2-3: 고양이들과 함께 대륙 횡단</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6</link>
      <description>지난번 본편에서 빠른 쾌유를 빌며 고양이들의 몸살감기 수발을 매우 열심히 들었다고 적었었는데요, 그 이유는 저희 부부의 상반기 일정 중 가장 큰 이벤트, &amp;quot;대륙횡단 이사&amp;quot;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함께 박사라는 삶의 큰 과정을 마무리하고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미국 이곳저곳에서의 기회를 물색해 보았지만, 저희 부부에게 동시에 기회를 준 곳은&amp;nbsp;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9yCFAzERvlfdU2rIf29oLVbst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05:49:32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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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편 2-2: 고양이 호텔링과 감기, 그리고 다이어트</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5</link>
      <description>싱글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고양이를 입양하려 할 때 걱정하는 요소들 중 하나는, &amp;quot;내가 없을 때, 늦을 때는 어떡하지?&amp;quot; 일 겁니다. 학생이라면 때때로 프로젝트나 조모임, 시험기간 때 집에 늦게까지 못할 경우도 있을 테고 직장인이라면 야근, 출장들에게서 완벽하게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요. 토피와 코코를 키우기 시작했을 무렵 저는 혼자 살고 있었지만 바로 옆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j6WPcdBjXm2JrQ83MHkwL03lMr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19 22:34:28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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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본편 2-1:고양이 만성구내염, 부정교합과 발치 수술&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4</link>
      <description>앞으로 두 달 동안 세 가지 주제에 대해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첫째로는 우리 아들들 이야기, 둘째로는 임신과 의료시스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박사와 진로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고양이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던 지난번과는 달리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보려니 약간 걱정이 되면서도 재미있을 것 같아 설레네요. 작년 5월쯤,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429twZepoLMoCaiAiP6HpHNqIUs.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19 22:50:16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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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즌 2 프롤로그: 육묘임신 다이어리 @미국</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3</link>
      <description>어느새 제가 지난 시즌의 마지막 글을 쓴지 거의 11개월이 지났네요. 심지어 외전을 쓰겠다고 해놓고는 한 편을 쓸만큼의 일들이 생각나지 않아 그대로&amp;nbsp;돌아오질 않았네요.....&amp;nbsp; 그로부터 대략 1년이 지난 지금, 저희부부와 고양이들에게는 다양한 변화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돌아오게 되었네요. 우선 좋은 소식부터 시작하자면, 고양이들은 거의 무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JrkWiwYA-cF2ca7azdLC1vXBmtU.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21:55:37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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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본편(11): 그래서, 여태까지 얼마 쓰셨나요? - 내(그리고 고양이들 아빠의) 피땀 눈물........</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2</link>
      <description>지난 주 에 제가 드디어 정전 박사가 되었답니다! 마무리를 한 뒤 휴식을 취하면서도 머릿속에 떠오르던 꼭 하고 싶었던 바로 그 일, &amp;quot;지금까지 아들 두 놈에게 얼마 썼는가&amp;quot;를 한번 준비해 보았습니다.&amp;nbsp;결론부터 말하자면, 저희 예상보다 최소 $2,000 이상이 더 들었습니다. 녀석들을 키우면서 나름 과소비는 안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어차피 나갈 비용 자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WCaGfFAApoELWoXp9lfddgSNjxo.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ug 2018 20:01:30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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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10): 고양이를 맡기는 여러 가지 방법들</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1</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을 올리고 어느새 한 달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크지는 않더라도 제법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족 전체와 시간을 보낸 뒤 미국으로 돌아왔고, 공항에 떨어지자마자 고양이들을 데려오기 위해 엄청난 레이스를 펼치기도 했고, 7월에는 남편과 제가 서로 번갈아가면서 출장 및 여행을 다녀왔었고, 토피를 데리고 2차 병원(치과)도 다녀왔었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0ueSaHoX4R2nOMwkfQlZotVVcdk.jpe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4:27:43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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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9): 하복부 요로계 질환 (FLUT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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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소소하게 많은 일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그중 일부는 많이 들어봤던 일들인 경우 큰 일이던 작은 일이던 대처가 어찌어찌 되는가 하면, 어떤 일들은 들어보지 못한 일이었거나 대처가 어려운 일들이 있습니다. 제게는 하복부 요로계 질환 (Feline Lower Urinary Tract Disease)이 후자에 속하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지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fj3i1doPt1T8a8KukE5ZmBk6dec.jpe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n 2018 09:01:13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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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8): 나만 몰랐던 알러지</title>
      <link>https://brunch.co.kr/@@5bvd/9</link>
      <description>저는 어렸을 때부터 딱히 알러지로 인한 문제를 겪지 않으면서 커 왔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싫어서 안 먹는 편식만 여러 가지 했을 뿐이었죠. 반면에 신랑은 정말로 다양한 알러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잔디밭에도 앉으면 안 되고, 향이 강한 치즈를 먹어도 안되고, 술을 먹으면 새빨개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무언가를 잘못 먹으면 여드름이 종종 나기도 하고,&amp;nbsp;조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K-x8SDasObIF2igR8VRSI5Hmr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18 12:45:32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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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7): 벼룩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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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피와 코코를 키우기 전, 저와 남편은 한국의 아파트에 살면서 강아지를 한 두 마리씩 키워왔습니다. 남편은 강아지를 데리고 주택에서 살기도 하고 종종 펜션에도 데리고 다녔다고 하지만, 저는 전형적인 방역이 잘 되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만 강아지를 키워왔기에, &amp;quot;벼룩&amp;quot;이라는 존재를 과거와 책에서만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왔고,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깊게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I-gUUIx0Pn5CsQdcgXTbvPpx8VE.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8 02:32:52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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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6): 편식과 폭식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5bvd/7</link>
      <description>저번 글을 쓰고서 빠른 시일 내에 돌아와야지, 정말 쓰고 싶었던 두 번째 주제이니까 라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이런저런 해프닝들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코코가 한쪽 눈을 자꾸 찡긋찡긋 하길래 &amp;quot;얘도 결막염인가..! 너무 늦게 알았으면 어쩌지&amp;quot; 하고 병원에 달려갔는데, 그냥 뭐가 불편했는지 윙크를 자주 한 것뿐이었었고, 다른 고양이 둘이 잠시 탁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GVPgaf-UCgm4eDoIvpz0IF3pflk.jpe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8 05:03:46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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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5): 육묘를 통해 엿보는 육아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bvd/6</link>
      <description>어느새 지난번 글을 쓴지도 일주일이 지났고, 어느새 4월이 되었습니다. 지난번 글을 마칠 때만 해도&amp;nbsp;고양이 성격에 대해서 머릿속에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쉽게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집사님들이 할 수 있는 이야기나 단순하게 늘어놓는 이야기 말고,&amp;nbsp;저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고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hj9kdnJLqVPUaI_Ooz1zAHFvf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8 04:42:44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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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4): 만성 구내염과 집사의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5bvd/5</link>
      <description>저는 지금까지 고양이를 키워온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집사이지만,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을 겪어오면서 지나왔던 길에 대한 기록 겸, 다른 고양이들을 키우시는 분들 중 비슷한 일을 겪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구내염은 저와 저희 아이들이 함께 지고 가야 하는 여러 가지의 큰 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1xLaetmiGIyEMzUDl32IkhemN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8 19:15:12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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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3): 중성화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bvd/4</link>
      <description>토피를 입양했던 날, 차를 타고 오랜 시간 건너오고 새로운 집, 새로운 사람들에 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손을 많이 댈 수는 없었지만 저는 토피가 암컷 고양이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무지함에 대하여 변명을 해보자면, 토피는 워낙 작고 가녀리기도 했고, 눈빛이 예쁘기도 했고, 전 주인이 남매라고 주장했던 같이 있던 다른 새끼 고양이가 갈기도 있고 좀 더 늠름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wEtYZ8W1e68PMDTwocxIf8Rx7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8 20:39:06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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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2): (새끼) 고양이 입양 준비와 병원</title>
      <link>https://brunch.co.kr/@@5bvd/3</link>
      <description>고양이 입양을 결심하셨고 맘에 드는 고양이를 발견하셨다면, 그다음으로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입양 날짜 전까지 고양이 물품들을 대략적으로라도 준비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입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한 달에 걸쳐 하나하나 주문을 해서 받았는데, 토피가 오기 전까지 아래 리스트대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고양이 모래와 화장실 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U1OkkeYsvS5MyW2ew6sSSaDhb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8 20:50:22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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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편 (1): 어떤 사람이 어떤 고양이를 키워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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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롤로그에서 가볍게 이야기하고 지나갔지만, 저는 미국에 살고 있고 제가 고양이를 키우게 된 이유는 제게 갖춰진 환경이 고양이에게 좀 더 우호적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amp;nbsp;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절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내려서는 안 되는 결정입니다. 그래서 본편의 가장 처음을 여는 글로&amp;nbsp;어떤 사람이 어떤 애완동물을 키우면 좋을지, 고양이는 어떤 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Gx4VwzuOkllNS4AnWnAf0mnTUfo.jpe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8 02:29:45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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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토피, 코코와 가족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bvd/1</link>
      <description>고양이와의 첫 만남은 2014년,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건너와 혼자 산지 갓 1년이 되었을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제가 살던 아파트는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울 수 있는 곳이었지만, 입주할 당시에는 미국 생활과 대학원 생활 적응에 바빠 반려동물을 키울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주변 지인분의 부탁으로 지인분의 고양이를 한 달 제 아파트에서 맡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d%2Fimage%2FEJQ0vldHGl5syPKiUNVaylaL0d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8 04:58:43 GMT</pubDate>
      <author>토피코코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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