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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하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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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요리를 하며 글을 써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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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요리를 하며 글을 써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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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음식들 - 0. 한 달 한 접시, 위로의 한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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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리틀 포레스트&amp;gt;의 음식들을 계절별로 하나씩 만들겠다고 결심한 지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고, 그 이야기는 끝내지도 못했다.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의 봄 음식인 꽃 파스타까지 만들었지만 그 음식의 이야기는 글로 이어지지 않았다. 일을 쉬고 있던 날들이었지만, 일이 아닌 다른 것들이 삶을 치고 들어왔고, 음식을 하거나 글을 쓰거나 할 시간들이 점점 사라지는 시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h9Il8DzK5TsAYGafmIVohmT9o9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11:34:20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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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한입-겨울 -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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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새해가 밝은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지만 나는 동양인이니까 아직 구정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내일이 당장 구정이라니 이제 미룰 수도 없다. 그래서 씁니다. 제가 수제비와 배추전을 해먹은 하루를.   새로운 시작을 위해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을까?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는 혜원이 눈이 소복이 쌓인 밭에서 겨울 배추를 꺼내오는 장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tJ53ookAIJLKo6cMXm9F_hNx0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2:56:48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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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스페셜 - 크리스마스 맞이 베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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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가장 기대하는 날은 내 생일이 아닌 크리스마스다. 특별히 종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신앙심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겨울이라는 계절과 캐롤, 크리스마스의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크리스마스에만 먹는 음식들을 좋아하는 편이다. 먹는 것보다는 그것을 준비하고 요리하는 과정을 좋아한다. 크리스마스 자체도 그날보다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날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ijjVIxDxHAJZXxaw_AGckQAuW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7:55:59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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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한입-가을 - 기다림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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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친구와 이런 대화를 나눴다. &amp;quot;회사를 다닐 때 출퇴근을 할 때마다 차라리 버스에 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퇴사를 했는데....&amp;quot; &amp;quot;퇴사를 해도 계속 버스에 치이고 싶지?&amp;quot; &amp;quot;응.&amp;quot;  퇴사를 한 지 한 달 반이 넘어가는 이 시점에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내가 만약 오늘 죽으면 삶에 대해 후회를 할까?'라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L2y1yNZrp7apXeVypUlo-8ZSg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4:45:48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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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 한입 -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의 가을, 겨울, 봄,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5cEW/39</link>
      <description>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며 다시 요리를 할 마음이 생겼다. 그동안 일이 너무 바빴고 집에 있는 시간이 없어서 주말마다 최대한 시간을 내 요리를 해보고 베이킹도 해봤지만 나를 채찍질하느라 바빴을 뿐 음식을 만들고 먹으면서 딱히 기분이 좋았다고 생각된 적이 없었다. 집착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베이킹을 하다가 지쳐서 스스로 떨어져나가게 되었고 그 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VndFE-9N2f6d3WEtKMf9z7_9R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08:18:27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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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EASE LIKE ME&amp;nbsp; - 몇 번의 실패와 한 번의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5cEW/37</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유투버 중 한 명인 로지아나는 오랜 기간에 거쳐 레시피 책 한권에 나오는 요리들을 해보는 시리즈를 만들었다. 요리를 하면서 로지아나는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요리의 기간에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조금 더 건강한 삶을 위해, 자신을 위한 식생활을 위해 시작한 이 시리즈에서 로지아나는 오히려 요리 자체 보다는 자신을 돌아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nWVko0Qn0aokS2g1In2V9O--W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12:09:35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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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10. - 캐러멜 소스와 크리스마스 푸딩</title>
      <link>https://brunch.co.kr/@@5cEW/36</link>
      <description>저를 키우기로 하신 걸 후회하시나요?   한 해를 앤으로 시작해서 끝을 다시 앤으로 마무리한다. 생일에 맞춰 넷플릭스 시리즈 속 앤의 생일 에피소드를 볼 수 있었고 자주는 아니었지만 시간이 있으면 앤의 요리들을 해보면서 1년을 앤과 함께 살았다. 물론 앤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 날들도 많았지만.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바뀌지 않았을까? 올해를 시작하면서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im-TVl8xz2sfggZOFddr3lUkZ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3:18:43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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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9. - 앤의 특별한 바닐라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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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가끔 너무 특별해서 음식이 너무 맛있어지기도 하지만 가끔 특별한 재료는 음식을 망치기도 한다. 앤의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바닐라 케이크처럼 말이다. 앤은 케이크에 실수로 진통제를 넣는다.  하지만 케이크를 잘 만들고 싶었던 앤과 달리 누군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자신의 음식에 특별한 재료를 넣는 캐릭터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vb6CEnLCC4uds35KY-DfnC7i4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5:08:08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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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8. - 초콜릿 고블린의 푸드 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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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영화가 무엇인지 묻는다면 항상 마음속에 먼저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초콜릿 케이크'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영화, &amp;lt;마틸다&amp;gt;다. 로알드 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 속 마틸다는 나를 처음 경험해보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해주기도 했다. 마틸다 같은 아이가 되고 싶었고 허니 선생님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mIzykpTCKkpYeOvT3nyHpZ9op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6:10:41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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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7. - Scalloped Tomoto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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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지애나는 2017년 1월, 요탐 오틀랭키의 채식 요리책, PLENTY에 나오는 레시피를 갖고 요리를 한다. 소설가 존 그린의 매니저인 로지애나는 존 그린의 가족과의 저녁식사에 이 요리책에 등장하는 토마토 요리를 준비한다. 토마토 속을 빼고 속에 양파와 빵가루를 채워 만드는 이 요리와 그 외 수많은 요리들을 한 달간 하며, 로지애나는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6ciPpt1XFyuql5VJ2MF46_Pdh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7:06:47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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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6. - 루비 티 비스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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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을 제대로 만들지 못할까 봐 걱정이 많고 실수를 자주 하는 앤은 어느 날 마릴라를 보러 온 레이첼 린드에게 완벽한 티 비스킷을 내준다. 구름처럼 보슬보슬하고 달콤한 티 비스킷, 케이드 맥도널드는 이 티 비스킷을 가운데 잼이 들어간 루비 티 비스킷으로 생각했다. 여성이 주인공인 많은 고전 소설 속에서 차를 마시는 장면이나 앤 처럼 티파티를 하는 장면이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8VPNlG_114Y8orncIBRp3_dgU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02:33:29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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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5. - Apple Dumpl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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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에 어떤 괴짜 농부가 심은 커다란 사과나무들이 가지를 넓게 벌려서 길 위를 지붕처럼 덮고 있었다. 머리 위로는 눈처럼 하얗고 향기로운 꽃 지붕이 길게 이어졌다 [...] 하지만 저 사랑스러운 길을 가로수길이라고 부르면 안 돼요. 그런 이름에는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대신에...... 음.......'기쁨의 하얀 길'이라고 불러야 해요.  앤을 읽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RzLWmhffwuLemfmR-unJQWx7B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9:12:15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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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4. - 진저 스냅 (생강 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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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리짓과 진저, 두 자매는 여덟 살부터 한날한시에 함께 죽기로 약속을 맺는다. 죽음에 대해 기묘한 집착과 환상을 갖고 있는 브리짓과 진저는 브리짓을 괴롭힌 트리나 신클레어의 강아지를 납치하러 가는 길, 한동안 마을에 출몰하던 정체모를 짐승에게 습격을 받는다. 그리고 그날 밤 이후 진저에게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짐승에게 물린 상처는 너무 빨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QgkjE0JOrqXlQDlEKBzou9v-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08:24:02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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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3. - 라즈베리 코디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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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앤은 자신의 빨간 머리를 싫어하고 검정머리를 갖고 싶어 한다. 그래서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하지만 초록색 머리를 갖게 되고 결국 머리를 자르게 된다. 검정 머리가 갖고 싶었던 앤의 이 일화는 내가 어렸을 때 읽었던 빨강 머리 앤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그리고 그 염색 소동과 함께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앤과 다이애나의 다과 파티 장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1VpgQz5O-O6KVlN_xDZQnh32F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0 04:55:07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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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2. - 감질맛 나는 라즈베리 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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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즈베리 파이가 든 도시락 가방을 보면서 다이애나는 생각한다, 라즈베리 파이를 열 명이 나눠 먹으면 한 사람이 얼마큼씩 먹게 될까?  달지 않은 파이 크러스트인 파트 아 퐁세와 가까운 크러스트를 사용한 라즈베리 파이는 라즈베리의 달콤함과 크러스트의 바삭함이 잘 어울리는 디저트다. 먹을 것을 좋아하지만 친구들을 좋아하기도 한 다이애나에게 이 라즈베리 파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dKoF7_Sa0cQ0_Wc8hYFMgaz-p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0 03:44:25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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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1. - 초콜릿&amp;nbsp;캐러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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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이나 영화 속 등장하는 달콤한 사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탕은 나니아 연대기 1편에 나오는 터키쉬 딜라이트다. 정확히는 터키쉬 딜라이트가 등장하는 그 장면에서 어린 남자아이, 에드먼드는 터키쉬 딜라이트를 먹기 위해 가족을 팔아먹는다는 농담 같은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사실이다. 아이는 터키쉬 딜라이트를 위해 가족을 팔아넘긴다. 나니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e_uN_2KHdXfsVdC1Sl5alszM4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0 12:57:10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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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EASE LIKE ME 20. (끝) - 시즌1 에피소드 1. Rhubarb and Cust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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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lease Like Me는 끝에서부터 시작한다. 주인공 조쉬는 여자 친구 클레어와 헤어지고 톰은 여자 친구 니브와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이 에피소드는 끝을 맺고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조쉬의 엄마 로즈는 자살 시도를 하지만 죽지 않고 조쉬는 클레어와 헤어지지만 같은 날 제프리를 만나며 톰은 결국 니브와 헤어지지 못한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1amKRpSnaxVVNynBhpykdKgqt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9:30:24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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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 지붕의 앤 - 책을 읽으며 요리를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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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의 빨강 머리 앤 시리즈가 캔슬이 됐고 과연 시즌4가 나올지 나오지 않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빨강 머리 앤 소설을 다시 읽기 시작했고 요리 책을 보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갖고 다니던 (정말 가는 곳마다 갖고 다녔다. 유치원에 처음 가서 상담받던 날 원장 선생님 방에서 혼자 집에서 가져온 빨강 멀리 앤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앤이라는 이름의 소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poYU30W9GEEv9yjArbN2s4Vnp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0 14:13:40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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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EASE LIKE ME 19. - 시즌 2 에피소드 2. 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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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즌2를 시작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듯 Please Like Me의 시즌2는 '우유' 에피소드로 시작을 했다. 그리고 모든 인물들이 전 시즌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고 정말 새로운 출발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두 번째 에피소드는 파티 에피소드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누가 누군지도 모르게 된 파티, 그럼에도 자신이 짝사랑하는 패트릭의 생일파티에 조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rZq-5tTb525lXn59NAXoSWNP9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8:56:26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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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EASE LIKE ME 18.  - 시즌 3 에피소드 3. Croquembouch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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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못 만든 음식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가 요리를 하면서 가장 힘든 질문이기도 하고 짜증이 나는 상황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잘못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크로캉 부쉬 만들기를 실패했고&amp;nbsp;아놀드의 아빠는 아들의 커밍아웃 받아들이기를 실패했다.  처음 요리에 관심을 갖고 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인터넷이나 텔레비전에서 여러 종류의 레시피들을 수집했다.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W%2Fimage%2Fn1LClLtORNlAe8uWOXTb7x7WB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2:48:42 GMT</pubDate>
      <author>요리하는 일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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