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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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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살고 싶다 잘!&amp;gt;, &amp;lt;믿고 싶다 잘!&amp;gt; 저자이자 도서출판 소리 대표, 이알에듀 강사 조종상의 브런치입니다. 철학 있는 삶을 위해 생각을 나눕니다. #이알에듀 #온라인논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1: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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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살고 싶다 잘!&amp;gt;, &amp;lt;믿고 싶다 잘!&amp;gt; 저자이자 도서출판 소리 대표, 이알에듀 강사 조종상의 브런치입니다. 철학 있는 삶을 위해 생각을 나눕니다. #이알에듀 #온라인논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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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 속 사실과 진실 - 아브라함과 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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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이가 알다시피 성경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으로 나누어져 있다. 구약성경에는 천지 창조부터 인류 초기의 역사를 거쳐 하나님이 제사장 나라로 선택하신 이스라엘의 역사가, 신약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役事)와 그 이후 제자들의 말씀(복음) 전파가 주 내용을 이룬다. 수많은 사람과 그들의 발자취가 기록되어 있고 그만큼 많은 사실과 진실이 기록되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2g5AVeWHo1WEQmGCFCULsvj_D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10:32:04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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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 속 사실과 진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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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실제로 있었던 일이나 현재에 있는 일 진실: 거짓이 없는 사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된 각 단어의 주요 뜻이다. 영어로는 팩트(fact)가 '사실'을 의미하고 트루스(truth)가 '진실'을 의미한다 할 수 있다. 사전적 의미에서 알 수 있듯, '사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사실이 진실을 담보하는 건 아니다.그냥 눈에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REEonVuWnWzQcr1_Z7JCeXiQ8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0:57:55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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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방법, 반복 독서가 답이다. - 이알(2R, Repeat Rea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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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遍義自見)&amp;rsquo; 글(책)을 백 번 읽으면 뜻이 절로 드러난다는 의미다. 백 번 읽기. 말이 쉽지,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한번 도전해 볼까.. 마음먹는 것만도 벅차다.  그럼.. 오십 번으로 좀 줄일까? 이것도 많은데.. 삼십 번? 이것도.. 이십 번?... 에이... 두 번만 읽어도 다행이려니.. 하자..  독서를 하는 이유 또는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TDN5NCGCefxMtNBSJD5F4-dfH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9:20:46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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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새 지평을 열다 - 번역의 묘미와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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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노인과 바다 번역을 완료하고 책을 출간했다.  헤밍웨이가 풀어낸 서사와 세밀한 묘사를 우리말로 옮긴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나름 최선을 다했고 결과적으로 의미 있는 책을 내게 되어 감사하고 만족한다.  그동안 노인과 바다 서사의 주요 인물은 노인과 소년이었다. 하지만 그간 소년으로 번역된 소설 속 boy의 나이대는 사실 20대다. 따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qe84z9NQdpXQxuk9ya4fmrQim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07:23:25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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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육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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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는 말하기 조심스러우면서도, 매우 중요한 영역이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주제 중 하나다.  조심스럽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육아를 가정의 고유 영역이라 보는 시각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육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결코 작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약 5세 전후로 성격이 완성된다는 프로이트의 이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jfkcCzUN2RJhwjw538YEnATYN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0 09:52:11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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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결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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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어떤 배우자를 만나야 할까?  외모, 건강, 돈, 직업, 성격 등등 따지고 들면 생각할 요소가 한두 개가 아니다.  모든 면에서 자신의 바람과 맞는 배우자를 만난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음은 (아니, 극히 낮음은) 누구나 아는 일 아닌가.  따라서 줄 세우기, 말하자면 여러 요소 중 우선순위를 선택하는 게 필요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6U4u__aOIKOGTlm0C7XY_UXKL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7:50:17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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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결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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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하는 게 좋다.  요즘에야 여러 이유로 결혼에 대한 미혼 남녀의 생각이 앞선 어떤 세대보다 부정적이긴 하지만  결혼이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가 부정적 요인보다 큼은 분명하다.  실제 부정적인 요인도 어떤 철학을 구축하느냐에 따라 일부는 아예 사라질 수도, 완화될 수도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 당사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ttA1TsnQYGowA89R7DoqfeK37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06:17:22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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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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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 자체를 꿈이라 말하는 습관적 표현은 이제 고칠 필요가 있다.  누군가에게는 직업 자체가 꿈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직업은 직업만으로도 꿈의 가치를 지닐 수 있지만  보통 직업은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수단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꿈을 직업 획득의 의미로 국한함은 온당치 않다.  꿈은 직업보다 더 본질적이고 가치 지향적이며 그 자체로 연속성과 목적성을 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u439fZrbnfQePgi4Qt17QMeUX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19 13:45:19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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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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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우연히 만들어진 단세포 생물에서 진화의 과정을 거쳐 존재하게 된 인간의 후손 이라고 생각하는 이와  나는,  창조자의 지혜와 능력으로 처음부터 완전한 창조물로 시작된 인간의 후손 이라고 생각하는 이의 철학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어떤 철학을 구축하든 그 철학이 삶을 살아가는 사고방식을 결정한다.  창조론적 철학을 구축했는가?  그렇다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K9WBwGpu2_qKSN5bW0Q2-dUtW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08:58:00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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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교육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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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조를 기원으로 선택해 창조론적 철학을 구축하게 된다면  실제 우리가 수행해야 할 근본적인 교육 내용은 인성 함양과 재능 발견 및 계발이어야 함을 알게 된다.  창조론적 철학 이론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성경을 따라가 보면  창조자가 우리에게 공동체를 유지, 지속하기 위한 기본적인 질서를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과  우리를 포함한 모든 피조물에 창조 목적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bm1-R7El5pCPBfY_qnNH0B4rb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06:55:30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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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교육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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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연 발생(진화)은 과학이고 창조는 종교라는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앞서 말했듯, 기원에 있어서는 자연 발생과 창조 모두 실상 믿음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자연 발생을 선택하든 창조를 선택하든 학습자 스스로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 가능한 범위에서 기원의 방법 두 가지를 함께 가르쳐야 한다.  단순히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이 아니라 실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Uf-5wglRr-in7MpEdk5SWVsNy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5:30:27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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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교육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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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  무엇을 배울 것인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성경 속 창조자는 인간에게 인간의 본질과 사명 그리고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친히 알려 주었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돈이 최고인 시대다. 모든 것이 돈으로 통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TuaaeW5JTf-ByoLVSTrD_cO8j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7:08:34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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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홀로 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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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군중 속의 고독, 누구나 한 번쯤은 느꼈을 법한 감정이다.  어차피 인간은 혼자, 라는 말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었을 법한 이야기다.  그러나  창조와 창조자의 존재를 인정하는 자에게  진정한 고독이란 없다.  그리고  그들은 결코 혼자일 수도 없다.  성경은, 창조와 창조자의 존재를 믿고 창조자의 뜻에 순종하고자 하는 자에게 창조자가 늘 함께한다고 말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5hpp_QaddtZBgxuCh0DYc3cK2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19 05:19:40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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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새로고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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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고침은 컴퓨터에서만 쓸 수 있는 기능이 아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새로고침을 활용할 수 있다.  우리 인생에서 새로고침 할 수 없는 때는 . . .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y7WHMjlF4puWfkxL05m_kCVDS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7:52:41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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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전환(轉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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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게 우리 삶의 시작과 목적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물론 기원의 방식을 자연 발생으로 선택한 사람들은 진화론적 철학을 구축하면 된다.  그런 이들은 생각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다면 계속 이 글과 동행하길 권한다.   앞서 나는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창조론적 철학의 근본을 사랑이라 했다. 성경에는 그 외에도 중요한 삶의 지침이 여럿 들어 있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Nedm23YZd5b5ugLjlkc4Jl9-q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19 09:08:20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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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실전(實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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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혜의 뿌리가 기원에 있다는 내 생각은 당연하면서도 참신하다.  사람들은 지혜롭길 바라지만  보통은 이런 생각을 하진 않으니까.  나는 그 당연하면서도 참신한 생각을 바탕으로 그동안 기원과 그에 따른 철학을 이야기했다.  독자들께도 이런 사유의 과정을 밟아 보시라 권하면서. . . . 이제는 그 철학을 구체적으로 적용할 삶의 범주와 각 범주에 대해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7QszPQhwJXUHdPXbVd5z5gRcd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05:09:38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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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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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혜 역시, 거기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지혜가 바로, 우리를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만약 내가 기원의 방식으로 자연 발생을 선택했다면, 진화의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진화론적 철학을 구축하고, 그것이 삶의 지혜라 생각하며 살았을까? 아무리 그래도, 진화의 메커니즘, 진화론적 철학을 지혜로 격상(?)시키지는 못했을 것 같다.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pS9cE_5yH0rL519ILXDMsV7ue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9:58:10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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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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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사랑이란 무엇인가?  성경은 말한다.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 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RP4IbtgheKL4Z-ivpVTih--JW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06:46:39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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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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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고 이를 간략히 정리해 보자.   진화론적 철학  진화론적 철학은 진화의 메커니즘인 생존경쟁, 약육강식, 자연선택(적자생존) 이론 등이 그 바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보편적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바른 가치라 여겨지진 않으므로 이 이론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사회화(?)해서 삶의 가치관으로 삼으면 될 성싶다.  그러나 사실상 여기서부터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yjwavuolgs6hcZkikVwIDnH_B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19 06:54:56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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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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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조를 선택하면 창조자를 인정하며 그 섭리를 따름이 바람직하고  자연 발생을 선택하면 진화를 바탕으로 한 삶의 기준, 말하자면 진화의 메커니즘에서 도출할 수 있는 가치관을 품고 살면 된다. (자연 발생은 우연히, 저절로 일어난 일이기에 사실, 삶의 기준이 될 만한 실질적 내용을 도출하긴 어렵지만 진화와 한 몸이라 볼 수 있으므로 진화론을 접목하는 게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Ec%2Fimage%2F-v6t-fZtgjmdO3eS25Cx9VIfK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19 10:01:23 GMT</pubDate>
      <author>조종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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