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퍼퍼플</title>
    <link>https://brunch.co.kr/@@5cGs</link>
    <description>외국계기업 25년차 직장인, 한 아이의 엄마, 사람 40대의 브런치입니다. 동료들을 통해 반면교사로 느끼는 지혜, 사춘기 아이와 함께 성숙해지는 삶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9:06: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외국계기업 25년차 직장인, 한 아이의 엄마, 사람 40대의 브런치입니다. 동료들을 통해 반면교사로 느끼는 지혜, 사춘기 아이와 함께 성숙해지는 삶을 추구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Gs%2Fimage%2FnE-UoKO84dcozNJ0KTQE544EVYU.png</url>
      <link>https://brunch.co.kr/@@5cG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첫 모녀여행  (ft. 중학생 보호자와 성인 소녀) - 내 생애 최고의 여행 파트너</title>
      <link>https://brunch.co.kr/@@5cGs/3</link>
      <description>사실 70세 노모와 한 집에서 사는 동안 나의 엄마와 나의 모녀여행도 아직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딸과 나의 모녀여행은 상상해보지 않았었다. 아니, 그런 걸 기획하면 이기적인 거라고 생각해왔다.  나의 직장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해주고 일과 육아 (이제는 교육에 더 초첨을 둔 중학생 딸을 키우는 일)을 병행하는 나에게 친정엄마는 그저 &amp;quot;빛&amp;quot;이었다.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Gs%2Fimage%2F5zdwujHLMlWdjDkGpO4VKVRE2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3:41:03 GMT</pubDate>
      <author>퍼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5cGs/3</guid>
    </item>
    <item>
      <title>Attitude가 승리하는 날 - - 태도가 다른 삶을 선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cGs/2</link>
      <description>2025의 시작은 회사의 조직 구조 변경으로 시작하였다. 2024년 하반기부터 6개월동안 쏟아 부은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나니 벌써 2025년 1분기를 지나 2분기도 1/3이 지나갔다. 직원평가 과정과 결고를 관찰할 수 있는 인사팀에서 근무하다 보니 회사는, 팀장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직원들을 평가하는지 다시 한 번 나의 삶의 태도와 같은 철학으로 조직을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Gs%2Fimage%2Fz5vViNrEs-HT1NT2j1sRmJXV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2:20:06 GMT</pubDate>
      <author>퍼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5cGs/2</guid>
    </item>
    <item>
      <title>태도와 능력 - 긍정적이고 협력적인 태도의 동료와 일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5cGs/1</link>
      <description>나는 인사팀장이다.  인사라는 직업으로 직장생활을 한 지 25년째이다.   다국적 기업의 한국법인에서 근무하다 보니 다른 국내 기업보다 직원들의 역량과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한국 기업과 다르다는 점을 대한민국 사회의 일반적인 트렌드 보다 좀 더 빨리 체득하게 된 것 같다. 2006년 미국계 기업에서 일하고 있을 때였다 처음 Attitude라는 단어를 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Gs%2Fimage%2FR7wgVK9ZXnfO8PKcB3jJxGWz9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3:11:41 GMT</pubDate>
      <author>퍼퍼플</author>
      <guid>https://brunch.co.kr/@@5cGs/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