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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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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옆자리에 앉아있는 스타트업 대표. 스타트업, 경영, 사람에 대해 기록하고 미래에 반추하는게 효과가 있을지 검증하기 위해 글을 써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4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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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자리에 앉아있는 스타트업 대표. 스타트업, 경영, 사람에 대해 기록하고 미래에 반추하는게 효과가 있을지 검증하기 위해 글을 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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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의 넋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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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인생이 생각보다 굉장히 짧다는게 체감된다.  초반 20년은 성장기이지 나에게 주도권이 있는 시기가 아니다. 그리고 20살부터 30살까지는 보통의 한국인이라면 자리를 잡기 위한 학습기이다. 대학, 군대, 공부, 취업...  30살부터 50살 정도까지가 인간에게 주어진 주도적인 커리어 활동 기간인데, 겨우 20년 남짓의 기간만이 가능하며</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1:21:04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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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사서 고생; RISK를 찾아나서야 하는가 - RISK, TAKE, BET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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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는 약 100만 년간 생존해왔다.그 긴 시간 동안 인간은 자연 생태계에서 최약체로 분류되며, 무리를 짓고 도구를 사용해 생명을 지켰다.  1만 년 전, 농경의 시작과 함께 인간은 한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했고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다.이때부터 우리는 평지에서 살아가기 시작했다. 나무 울타리와 돌담을 쌓으며.  100만 년간의 생존 전</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6:18:44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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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적자 성장 VS 수익성 누구 말이 맞는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5cqd/5</link>
      <description>7년 전 나는 어쩌다 휩쓸려 스타트업 대표가 됐었기에 아무 생각이 없었다. 아무 생각 없이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매 순간이 고통이었다. 회사의 방향성은 어떻게 결정해야 하지? 조직은 어떻게 운영해야 하지? 결정은 어떻게 해야 하지? 사람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수많은 고통을 겪으며 더 이상 아무 생각이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1:30:08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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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망한 순간에서 했던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5cqd/4</link>
      <description>23년도부터 최근 2년간 스타트업 시장이 많이 얼어붙어있다. 2025년 5월, 요즘 업계에서 나오는 뉴스들이라곤  명품 플랫폼 업계 전체가 위기라더라. 어떤 회사가 대금을 정산해주지 못해 제2의 위메프 사태가 걱정된다. 유망하던 스타트업이 회생절차를 준비중이라더라. 이런 암울한 내용들밖에 없다.  그런데 이건 그나마 최소 백억 단위 이상 투자받은 규모가 있</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3:11:04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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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10년차에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 -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5cqd/3</link>
      <description>11년 전 난 신입사원으로 어느 대기업에서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올해 새로운 1년차가 시작된다.  새로운 1년이니까. 그냥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삼아 적어본다.&amp;nbsp;1.&amp;nbsp;일을 하는것에 대하여 직장인이든 프리랜서든 자영업이든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맡은 일이 있다. 일은 투입한 시간이 아니라 결과물로 측정된다. 사람은 그</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2:56:14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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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을 해보기 전과 후의 생각 - 아이디어와 소요기간</title>
      <link>https://brunch.co.kr/@@5cqd/2</link>
      <description>대기업에서 일하던 시절,&amp;nbsp;스타트업이란 단어도 몰랐다. 당연히 내가 스타트업 대표를 하게 될 거란건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인간은 보지 못한 건 꿈에서도 그릴 수 없듯이.  그런&amp;nbsp;내가 어느덧 스타트업 판에서 일한지 10년이 넘었고, 내 회사를 창업 해 대표가 된지 7년이 되었다.  이제는 이게 내 인생 같지만&amp;nbsp;스타트업을 갓 알게 되었던, 대기업을 퇴사한 이후</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1:46:15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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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왜</title>
      <link>https://brunch.co.kr/@@5cqd/1</link>
      <description>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를 만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지금에 머무르면 목적지에 이를수 없기에 흘러가야한다,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강물은 왜 흘러가야 할까. 그리고 왜 바다를 만나야 할까.  이유는 모른다. 그저 자연의 이치같은 당연한 일이다.  내 인생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과정에 있게 된 걸까. 나라는 강물이 굽이굽이 흘러 만</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1:14:32 GMT</pubDate>
      <author>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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