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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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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 유목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1:1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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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유목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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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don't have a dream job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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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동기가 나한테 목표가 뭐냐고 물어봤다. 나는 당당히 제 목표는 백수예요 라고 했고 생각지 못한 답변이었는지 그는 많이 당황한 듯 보였다. 그치만 난 진심인데. 나에게 일은 그냥 살아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인정받는 다고 해도 사실 나에겐 큰 의미가 없다. 나중에 잘 살아가기 위한, 행복한 백수가 되기 위한 과정일</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14:17:01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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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don't have a dram job - -1-</title>
      <link>https://brunch.co.kr/@@5dD2/25</link>
      <description>어려서부터 명확한 장래희망이 없었다. 성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딱히 유별나게 잘하는 것도 없었다. 다른 친구들처럼 꿈이 뭐야?라고 물었을 때 대답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 다만 결핍에서 오는 욕구는 있었다. 중학교 1학년 말 처음 핸드폰을 갖게 되면서 별안간 핸드폰에 꽂혀 회사별 기기명, 스펙을 줄줄 외우고 나중에 대리점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다. 큰</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13:38:30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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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 여행기 - 4 - See you later</title>
      <link>https://brunch.co.kr/@@5dD2/24</link>
      <description>토론토 일정은 아직 하루가 더 남았지만 뉴욕행 비행기를 타야 했기 때문에 여행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에 가까웠던 4일 차가 밝았다. 언제나 그렇듯 특별한 일정은 없었다.     오후에는 토론토에서 워홀 하는 친구들 다시 한번 만나기로 했다. 느지막이 일어나 호텔 근처 타이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이날은 전날의 여파로 피로감이 온몸을 꽉꽉 채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qUA_cCAmWwmXzKGdaJKkxqWO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3:41:20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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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 여행기 - 3 - 드디어 방문한 나이아가라 폭포</title>
      <link>https://brunch.co.kr/@@5dD2/23</link>
      <description>드디어 밝은 둘째 날 아침. 고대하던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는 날이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토론토 시내에서 차로 약 2시간 정도 떨어져 있다.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카지노 셔틀을 이용하기로 했다. 폭포 근처에 있는 큰 카지노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인데, 사이트에서 시간 및 장소를 살펴본 뒤 전화로 직접 예약하면 된다. 과거에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CtQrSQxxu1XLymGlmgo-fyyB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13:59:37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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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 여행기 - 2 - 밴쿠버 시골쥐의 대도시 탐방</title>
      <link>https://brunch.co.kr/@@5dD2/22</link>
      <description>3시간 정도 푹 자고 난 뒤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했다. 다운타운에서 토론토에서 워홀 하는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숙소에서 다운타운까지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로 갈아타야 했는데 내가 타야 하는 지하철 노선은  탈 거면 타봐 C.. (TTC)이라는 닉네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주말임에도 지하철은 운행이 중단되었다.   어떤 공사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aIzgcQbKODY0j2RSf_w92Axyp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15:17:57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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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토 여행기 - 1 - 밴쿠버 시골쥐의 대도시 탐방</title>
      <link>https://brunch.co.kr/@@5dD2/21</link>
      <description>캐나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 중 하나인 '토론토'  워홀을 알아보기 전 까진 밴쿠버는 서부, 토론토는 동부에 붙어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엄밀히 말하면 관심이 없었다. 나랑 비슷한 시기에 캐나다 워홀 인비테이션을 받은 친구는 도시 선택을 위해 어학원 상담을 다녀보며 정착지를 토론토로 정했다. 어학원 사람들 말로는 밴쿠버는 수원 느낌 토론토는 서울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ceHuKdmODYDc1hlYYstKnDl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13:37:09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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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습관 기르기 - 크레마 사운드 활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5dD2/20</link>
      <description>크레마 사운드를 사용하고 난 뒤 자투리 시간 활용이 달라졌다. 더 이상 대중교통에서 스마트폰만 들여다 보지 않는다.   몇 년 전 동생이 구매한 크레마 카르타를 만져보고 화면 넘김 잔상이 너무 심해 역시 책은 종이책이지 하는 생각으로 줄곧 종이책만 읽어왔다. 가끔 스마트폰에 이북 어플을 깔아 읽어보곤 했으나 머리에 들어오는 느낌이 안나 포기했다.    작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58GZZOG5z8nE_OdbB8UXFGSE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05:11:32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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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는 없는 런던포그 - 밴쿠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디저트</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9</link>
      <description>London Fog  얼그레이&amp;nbsp;티&amp;nbsp;라떼로도&amp;nbsp;잘&amp;nbsp;알려져&amp;nbsp;있는&amp;nbsp;이&amp;nbsp;음료는&amp;nbsp;사실&amp;nbsp;런던이&amp;nbsp;아니라&amp;nbsp;밴쿠버에서&amp;nbsp;만들어졌다. 위키피디아에&amp;nbsp;따르면&amp;nbsp;스코틀랜드&amp;nbsp;지역에서&amp;nbsp;이&amp;nbsp;음료는&amp;nbsp;'Vancouver fog'로&amp;nbsp;알려져 있다고&amp;nbsp;한다. 차나 커피에 우유를 마셔 먹는 게 익숙하지 않았던 나는 스타벅스에서 사람들이 커피/아메리카노 미스토를 주문할 때마다 '라떼도 아니고 저게 맛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Tk7fGQBlODCsi97BfiKMvr0k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8:56:52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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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선택의 연속 - 빨간약 vs 파란약</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8</link>
      <description>한국으로 귀국하던 2월 24일  캐나다는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라 심각성을 못 느끼고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소독제와 마스크는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었다. 중국인들의 사재기로 인해 1월부터 이미 일찌감치 품절되어버린 탓이다.  신천지 집단감염으로 한창 나라가 떠들썩한 시기에 귀국하게 되어 당장이라도 비행기를 환불하고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XwJcNsSkgNQqyuNS_sAAYoz9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3:25:35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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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만 있는 과자 - ketchup chip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7</link>
      <description>나는 과자를 잘 안 먹었다.  맛있는 건 당연히 알지만 영양가가 하나도 없으니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탓에 나름대로 식단 조절을 하며 뭐하러 돈 주고 몸에 안 좋은걸 사 먹어? 하는 입장으로 가끔 생리 전 식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빼고 내 돈 주고 과자를 사 먹은 기억이 거의 없었다.  그러다 만나버린 케찹칩 말 그대로 케찹맛 나는 감자칩이다. 룸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VcY19p6rO3nT3fadt9_w_fHN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0 06:01:58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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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en breath becomes air - I can't go on, I'll go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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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자인 폴은 신경외과의로 열심히 살아가던 중,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암에 걸렸음을 직감하게 된다.  신경외과 레지던트 마지막 해, 서른여섯의 나이, 눈부신 미래로 향하던 그에게 폐암 4기라는 불청객이 찾아왔다.  의사가 된 계기, 레지던트 생활, 폐암 선고 후의 생활을 담아냈지만 계속되는 항암 치료 및 실패로 사실 책 자체는 미결에 가깝다. 그의 뜻을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0e3zaWN8sqOFzBgXXfARbi9X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0 05:18:34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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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면서요 - 내 나이가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4</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주관입니다)  캐나다에서 살면서 느꼈던 가장 큰 감정은 '역시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였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하지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문화충격을 다수 경험할 수 있었다.  그중 가장 크게 내 관점을 바꿔준 경험은 나이에 대한 차별이 없다는 것이었다.  스무 살,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다. 본사 직영점이었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frrOBaojSoZjp4NRMkTcIpSY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1:43:24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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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여름 - Keep exploring, Cana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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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 주의)  출국하기 전 한국에서의 여름은 매년 그렇듯 기록적인 폭염으로 불쾌지수가 치솟았다. 아시아 여행만 다녀본 나에게 여름이란 그저 습하고 땀나는 최악의 계절일 뿐이었다. 하지만 밴쿠버의 여름은 말 그대로 천국이었다. 레인 쿠버라는 별명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비를 만나기 힘들었고 항상 자리를 지켜주는 햇빛 덕분에 어둠은 밤 10시가 다 되어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oNSuBZFUbtrHWJN5D9OSL8x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5:42:08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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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캐나다 스타벅스  - What can I get for you?</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1</link>
      <description>한국 스타벅스에서 일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근무환경 등 시스템적인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메뉴는 한국과 많이 달랐다. 처음 캐나다 스타벅스 쇼케이스를 본 날 충격을 받았다.   '얘네는 조각 케이크 안 먹어?'  다양한 조각 케이크 및 마카롱처럼 과자류가 많은 한국과 달리 캐나다 스타벅스는 식사류인 샌드위치/랩/프로틴 박스에 더 주력을 두었다. 여러 종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y33gkkCqLxfE-pHndYDrj3By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5:36:24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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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에서 살아남기 - 2 - 결국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2</link>
      <description>입사 전 가장 큰 걱정은 '어떤 동료들을 만날까'였다. 워낙 다문화국가이기 때문에 국적이 겹치는 동료가 한 명도 없었고 문화 차이로 인해 텃세나 어떤 불화를 겪을까 두려웠다. 감사하게도 내가 일했던 매장은 모두 단합도 잘되고 분위기가 좋았다. 일하는 기간 동안 동료들끼리 불화가 일어났던 적이 한 번도 없다. 적어도 우리 매장에서 '또라이 질량 보존의 법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Trzk3ITIptKOuPtt4HOGi1yT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5:26:18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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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에서 살아남기 - 1  - 외국인 노동자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5dD2/13</link>
      <description>2019년 3월 25일 첫 출근. 캐나다에 도착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던 모든 게 낯설었던 시기였다. 일반 스타벅스(본사 직영)의 경우 바 투입 전 약 2~3주 간 트레이닝을 받는 걸로 알고 있었다. 당연히 나도 트레이닝을 받겠거니 기대하고 출근을 했다.   이 곳은 달랐다.   신입 바리스타 교육에 대한 체계가 없었다. 동료들과 어색하게 인사를 하고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SJmTV0Bzdc7XCTGz8vg7nUD6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4:42:15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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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러의 직업찾기 - 뭐 해 먹고 살아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5dD2/9</link>
      <description>워킹홀리데이는 직종에 제한이 없는 강력한 비자이기 때문에 본인의 역량에 맞춰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는 넉넉하게 돈을 들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불안감에 도착한 날부터 구인 구직 사이트를 드나들었다.    일을 구하는 방법은 크게 온라인 / 오프라인 두 가지가 있는데, 하이어링 사인이 붙어있는 매장에 직접 들어가 이력서를 내는 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mhAh34WpkjD4qQa5lcDji3gE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6:43:15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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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어디서 살아야 할까? -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5dD2/8</link>
      <description>비행기 표도 끊었겠다, 이제는 살 곳을 찾아야 한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다르게 말하면 그만큼 선택지가 정말 많다는 뜻.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블로거나 여러 후기를 살펴보면 워홀러들이 가장 많이 사는 도시는 크게 밴쿠버/토론토/캘거리 세 개로 나뉜다.  밴쿠버는 빅토리아 콜롬비아주에 속한 도시로서 캐나다 서부에 위치해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yT5FLpRo0Hc6swy5QCICjKbI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6:33:33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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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를 선택한 이유 - 워킹홀리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5dD2/7</link>
      <description>2018년 4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인비테이션을 받다. 2019년 3월 1일 캐나다로 출국하다.    워킹홀리데이 합격 후 거의 1년 만에 마음을 잡고 캐나다에 출국할 수 있었다. 캐나다를 선택한 이유는 복잡하지만 단순하다.   우연히 발견한 덴마크 워홀러의 블로그를 보고 막연히 워킹홀리데이를 꿈꾸게 되었다. 가장 행복한 나라에서 일하고 사는 건 어떤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cuM9C-fVY29Wk057oNLI2Uts_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6:13:46 GMT</pubDate>
      <author>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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