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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씀</title>
    <link>https://brunch.co.kr/@@5dT5</link>
    <description>IT 업계에서 종사하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것들에 물음표를 던집니다. 이 곳에서는 기획서가 아닌 기획자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5:0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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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업계에서 종사하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것들에 물음표를 던집니다. 이 곳에서는 기획서가 아닌 기획자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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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취향은 무엇인가요? -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 대해 그려나가는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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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자신의 취향이란게 딱히 없는 사람이더라구.그래서 더 만나볼지 조금 고민이야.&amp;rdquo; 최근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가문득 생각이 머물게 된 한 마디였다.  취향이란 무엇이고, 그렇다면 나의 취향은 무엇일까.나름 혼자 멍 때리며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헝클어진 생각들을 모아모아 최대한 정갈하게글로 옮겨두고 보관하는 행위를 즐겨하면서. 정작 아직까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xlSAoSjwRcVK686diiztvhMOK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pr 2023 09:24:10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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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AI: ChatGPT를 아시나요? - AI, AI, AI. 지겹게 들었지만 앞으로 더 많이 듣게 될 단어.</title>
      <link>https://brunch.co.kr/@@5dT5/75</link>
      <description>2001년,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엄마 손을 잡고 영화관에 따라가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AI'라는 영화를 봤었다. 영화에 나오는 나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는,사실 사람이 아닌 AI 로봇이었다. 나이가 어렸음에도 내 뇌리에 깊게 박혔던 영화. AI라는 단어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다양한 컨텐츠 소재로 소비되어 왔다. 소재 자체는 흥미롭지만, 여전히 AI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qFExQZ3bGqFkSYHoR6NWukhQ0_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5:30:33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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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나 힐의 영화, 스터츠(Stutz)를 보고. - '강함'이란 '나약함'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dT5/74</link>
      <description>인생에 힘든 시기가 찾아올 때 마다 나는 입부터 굳게 닫았다. 마치 내 인생에서 모든 색채를 빼내어 흑백 상태를 유지하려는 것 처럼, 내가 지을 수 있는 가장 무채색인 표정을 지으려고 애썼고, 생명의 소음이 전혀없는 환경에 스스로를 놓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어떻게 보면 스마트 기기가 생기기 아주 훨씬 전 부터, 나는 이미 &amp;lsquo;방해 금지 모드&amp;rsquo;에 대해 충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4-jCVZvvUe7rBvzCpacLQG_Q1j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13:09:07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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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3년 차, 새로운 도메인에 도전하기. -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풍경은 변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73</link>
      <description>커리어의 변환점에서 있어서흔히들 하는 이야기가 있다. '마의 3년/5년/7년차'. 개인적으로 징크스, 혹은 운세와 같은일종의 '결국 이럴거다'식의 이야기들을그다지 달가워하지는 않는 편이지만,어쩌다 보니 나 또한 꼼짝없이 '3년차' 샘플에속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빅데이터 앞에 장사없는 것일지도.  나는 지난 2-3년간, 커뮤니티 부분에서 MAU로는 TOP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VBrmNVFnJLEhAgGF8c14yOlpp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5:27:47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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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amp;quot;Free Speech&amp;quot;? - 기획자가 바라본 일론 머스크, 트위터, 커뮤니티 그리고 표현의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5dT5/71</link>
      <description>서론: 아이언맨 vs 트위터  전 세계 1위 부자인 Elon Musk가 최근 조용히 트위터 지분의 9.2%를 사들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온 세상은 들썩였다.일론 머스크는 본인이 트위터의 Activist Investor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으나, 뉴스 보도가 나온 지 얼마되지 않아 그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일을 터뜨렸다.*Activist Investor: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YxT8wz6sW4GDllXREPDux5hSP9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06:20:08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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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뮤직이냐 스포티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Spotify 무료 체험이 아직 2개월 남았을 때 드는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69</link>
      <description>음악은 왜 철저히 개인적인 콘텐츠인가 생각해보면 우리는,우리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정작 그들이 어떠한 패턴으로 음악을 소비하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예를 들면: - 어떤 서비스 혹은 제품을 사용하는지 - 어떤 기기들을 통해서 듣는지 - 주로 어떤 시간대에 듣는지 -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 연령대에 따라 선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lybotc-nQtubM_qsFqlFBSqHS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4:10:53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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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은 지금 &amp;quot;뭣&amp;quot;이 &amp;quot;멋&amp;quot;있다고 생각하나요? - 지금 내 멋의 척도가 미래의 내 거울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67</link>
      <description>아주 오랜만에 망원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경기 주민으로서 주말에 빨간색 신분당선을 타고,강남역 그 이상을 넘어선다는 것은 생각보다 커다란 결심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나러 간다.  스치면 인연  6년 전 여름, 내가 딱 20대의 절반 정도 살았을 때, 계획 하나 없이 무작정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났었다. 당시 총 55일 동안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nDEG-sq37zzVmpLweNLxMJIo7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1:15:53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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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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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직장은 탈출해야 하는 &amp;lsquo;감옥&amp;rsquo;이 되었나 - FOMO로 돈을 버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66</link>
      <description>&amp;quot;FIRE족이 되기 위한 준비&amp;quot; &amp;quot;N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었던 비밀&amp;quot; &amp;quot;힘 안 들이고 Passive Income 창출하는 방법&amp;quot; &amp;quot;직장을 다니면서 프로 N잡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amp;quot; &amp;quot;퇴사를 위해 취준하는 MZ세대들&amp;quot; &amp;hellip;  요새는 이러한 타이틀을 보기만 해도 단박에 피로도가 높아진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상책인데, 이건 뭐 아무리 도망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OFsm66gyW4U69KgC53P-23N8T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0:50:31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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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를 멀리하게 된 이유. - 기획자가 바라보는 지극히 주관적인 셀프 유저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5dT5/65</link>
      <description>어느새부턴가 브런치에 새로운 알림 기능이 추가된 것 같았다. 글을 쓰지 않게 된 유저들에게, 마지막으로 게시글을 올렸던 시점으로부터, 30일마다 컴팩션되지 않는 &amp;quot;글쓰기 리마인드 알림&amp;quot;을 보내주고 있다.글을 쓰지 않아도 종종 습관적으로 서비스를 방문하는 내게는, &amp;quot;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은지 이 만큼이나 오래되었구나&amp;quot;라는 것을 인지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V9zvZvrArkFij7TXY_io_z-TvH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16:11:05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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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 이렇게 일만 하다가는 금방 할아버지 되겠는데? - 직장인의 시간은 거꾸로 가지 않는다. 앞으로만 XX 빠르게 갈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61</link>
      <description>'직장인의 시간'이라는 주제를 잡고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금요일에는 칼퇴를 하려고 기를 쓰고 노력하는 나 자신과, 정작 칼퇴 후 밖에서 지인들과 저녁만 먹고집에 돌아와 소파에서 정신없이 잠이 들어버린 내 모습과, 눈을 떴더니 어느새 5월 1일의 새벽 4시 30분이었다는 사실과, 내가 마지막으로 글을 쓴 것이 거의 5개월 전이었다는 소름돋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RRZVAoNRb7igtMmPfRajskCH2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23:43:32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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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신입이라는 딱지를 떼며. - 2020은 어떻게 살았고, 2021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5dT5/58</link>
      <description>최근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랜선 파티를 진행했다. 각자 퇴근 후 저녁 먹고 모여, 새벽 늦게까지 맥주를 홀짝이며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나누다가,서로가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0년은 분명 모두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호주에선 멈추지 않는 산불이 번졌고, 나의 영웅이었던 Kobe Bryant는큰 딸 Gianna와 함께 헬기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IB2w5YqGKS4JxKfuACm8CK2gm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1:12:16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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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는 어떻게 '성장'을 정의할 것인가 - 평범한 1년 차 주니어 기획자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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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며칠 약속이 취소되어 시간이 붕 뜨게 됐다. 계획에도 없던 시간이 생겼으니,  오래전부터 공부하고 싶었던 것들을 검색해보며 아카이빙 해두었다가 주말에 아이스커피를 한잔 시켜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성장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문장이, 불현듯 내 머릿속을 스쳤다.(왜인지는 잘 모르겠고... 공부가 하기 싫어서?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jvsHV9lNSHJm52g9ngmGu9aK2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0 16:46:57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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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신입 기획자로서 맡았던 첫 과제의 기록. - 정글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52</link>
      <description>IT기업에서 신입 기획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지도 벌써 반년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  '부서 바이 부서, 팀 바이 팀'이라고 하지만, 선배 팀원들이 초기에 항상 내게 했던 말은&amp;quot;이 곳은 정글이고, 이 팀에서 살아남으면어느 팀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 것&amp;quot;이었다. 나는 일반적인 다른 신입 기획자들과 달리 조금 특이하게 곧바로 실무에 &amp;quot;던져졌는데&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3q6Hsa0duHediZ5VLIDJWJg52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0 10:42:07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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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들이여, X글 쓰는 것을 두려워말자! - 당신은 승객, 나는 정류장.</title>
      <link>https://brunch.co.kr/@@5dT5/51</link>
      <description>최근, 지인 중에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는 친구가 있어브런치에 대한 작은 담소를 나눈 적이 있다. '브런치에서 흔히 잘 먹히는 제목 유형들'에 대하여 이야기가 나와 우리는 격하게 공감하며  그 유형들을 킥킥대며 읊어댔고, 이후에는  일종의 '브런치 현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친구는 최근에 글 조회수가 연속적으로 폭발하여 흔히 말해 '승승장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F3-1t_zSxZbvKJ3B0BCTjqI0S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6:11:45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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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화염병을, 누군가는 촛불을 든다. -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49</link>
      <description>마치 둑이 무너져내려 쏟아져 나온 거센 물살이  온 마을을 휩쓸고 집어삼키는 것 같았다.  이 동네의 둑은 종종  이렇게 자주 무너지고는 하는데,  희한하게도 금이 갔던 위치가  매번 천차만별 다르지만, 물은 언제나 그랬듯  같은 방향, 같은 방식으로 쏟아져 나왔다.  물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해질 때쯤이면, 둑의 어느 부분이 취약해서 무너지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HaPedQfwzHPoR2vsHHbjBHEyH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0 18:56:02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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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식이 취소된 모든 대학생들에게. - 졸업식이 없었으니, 우리는 평생 학생으로 남을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dT5/48</link>
      <description>취익-  회사 버스 문이 열렸고,  나는 노곤한 몸을 이끌며 이내 발을 내디뎠다. 3주간의 신입 사원 연수가 드디어 끝이 났다. 집으로 향하는 길에, 어느 초등학교에 걸린 '졸업을 축하합니다'라는 현수막을 보고  잠시 걸음을 멈췄다.  아, 오늘 내 졸업식이었지 참. 2011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했던 나의 대학 생활도, 2020년 오늘, 축하한다는 학교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PjqNjEO07PI1jVyakaCtBu1Ha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0 12:57:58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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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을 위한 뒤늦은 2019 회고록. - 열심히 사는건 지겹고, 이젠 잘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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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회고록은 연말에 새해를 맞기 전에들 쓰지만, 나는 게으르므로 쓰고 싶은 마음이 든 지금,  써보도록 하겠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번엔 희한하게도,  핸드폰 잠금화면에 보이는 '2020년 1월 1일'이,  내게 그다지 낮설게 다가오지 않는 것이었다.  나는 연말이 되면 알 수 없는 우울함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편인데, 2019년에는 펭수가 박원순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CUQL0nIDLqGmptigwrf6m-80V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09:05:18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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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서비스 기획자의 출근 첫째주 피드백, 혹은 기록 - 내가 빠르게 배워나가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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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버 사진 오글거림 주의)  2016년도 대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처음 우연히 접했던 인턴쉽을 시작으로, 총 4가지 인턴 혹은 프리랜서 일을, 도합 24개월이란 기간 동안 단 한 번의 휴학으로 마무리하고 드디어 내가 꿈꿔왔던 커리어를 이번주에 정식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 글은 첫 직장인으로서의 한주를 마무리하며 내 스스로를 점검하고, 다가 올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GxIWlocfdfRwkhN4NCaN8-yP-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3:00:34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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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학없이 스타트업 인턴으로 8개월간 살아남기. -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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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인턴쉽을 끝낼 때 마다, 초심을 잃지 않을 겸 해서당시의 마음 가짐과 배운 것들을 정리하고 기록을 해두는 편인데이번 인턴쉽은 나의 세번째 인턴쉽이다.  때는 내가 한국으로 도착한지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9월이었다. 실리콘 밸리에서 1년간 인턴을 하며 찾게 된 꿈을 한국으로 돌아와 어떻게 실현시킬 수 있을지, 두개골이 깨지도록 고민하던 시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e4UEs8buhXItTGseSmyd6NCRI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03:47:31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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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G가 대체 뭔데? - 5G가 앞으로 우리의 삶에 미치게 될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5dT5/37</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에게  크고 신선한 충격을 하나 안겨주겠다. 당신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래도 상관이 없다. 어차피 당신은 아주 단단히  충격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준비는 되었는가..?  내가 근래에 겪었던 가장 충격적인 일화는 바로: 요즘 십대들은 물론이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젊은이들이 MS Word의 '저장'버튼이 왜  그 '이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T5%2Fimage%2FHJMQw4Ry8Z-_OwZIRNWPGOiON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15:59:00 GMT</pubDate>
      <author>속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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