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모먼트</title>
    <link>https://brunch.co.kr/@@5dh4</link>
    <description>모먼트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0:29: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모먼트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5dh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quot;함부로 말하지 마라&amp;quot; - 생각을 말하는 게 내 자유라고만 생각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10</link>
      <description>&amp;quot;아무리 그래도 그 사람에게 두고두고 상처가 될 표현은 하지 마라&amp;quot; &amp;quot;같은 말이라도 좋은 표현으로 할 수 있다.&amp;quot;  내가 하는 일이 조직 내 문제에 대해 전문가로서 조언하고 판단을 거드는 일을 하다보니 회의자리에서 강경 발언을 하게 될 때가 종종 있다. 당연히 준수해야 할 원칙이 적용되지 않거나, 응당 이루어졌어야 할 조치가 미비하거나, 취지에 맞지 않는</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8:13:25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10</guid>
    </item>
    <item>
      <title>&amp;quot;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라&amp;quot; - 상대에게 도무지 내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9</link>
      <description>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이제 10대가 되는 동안 엄마의 공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사회적으로 외조모의 돌봄노동 편입에 대해 가타부타 말이 많지만 일하는 여성이 마음편히 아이를 맡기는 것이 어렵다면 사회적 노동을 하겠다는 선택을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내가 어미가 되고 알게 된 모성의 영역이다.&amp;nbsp; 나는 너무나 운이 좋게도 희생의 아이콘이</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7:42:32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9</guid>
    </item>
    <item>
      <title>57년생 박여사에게 배우는 배포특강 -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할 때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8</link>
      <description>&amp;quot;이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손해가 될텐데 어떡하지, 스트레스 받아 잠이 안오네&amp;quot; &amp;quot;뭘 그렇게 걱정해 손해는 돈으로 해결되는 거 아냐?&amp;quot; &amp;quot;그렇지&amp;quot; &amp;quot;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가장 속시원하지. 까짓꺼 안되면 돈으로 해결한다는 마음으로 대차게 하면 되지&amp;quot; 또 무슨 갑부 여사의 멘탈같이 들릴 터이나 전혀 자산가와는 다른 삶을 살아온 소시민 57년생 박여사의 조언</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6:28:35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8</guid>
    </item>
    <item>
      <title>&amp;quot;마음 편한 것이 행복이다&amp;quot; - 무엇을 이루어야 행복해지는가를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7</link>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 직급이 올라갈 수록 겪게 되는 고통스러운 스트레스를 알거나 예상할 수 있다.  나의 배우자는 직장인으로 나의 안위를 내가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이 아닌 조직 내 관계와 평판과 의사결정자의 임의적 판단에 따라 얼마든지 입지가 달라질 수 있다는&amp;nbsp;데서 오는 '어쩔 수 없이 처분에 맡겨져 놓은 처지'라는 스트레스를 상시 받고 있었다.&amp;nbsp; 나는 조직을 연구</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58:16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7</guid>
    </item>
    <item>
      <title>&amp;quot;조금은 손해 봐도 된다&amp;quot; - 관계에서 조차 셈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여긴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6</link>
      <description>공정성이 화두인 상황에서 손해 입는건 공정하지 못한 일을 당했다고 해석하기 십상이다. 실제 살아가면서 뭔가 찜찜하거나 억울한 일들은 숱하다.  스물두살쯤 취업 시험 준비를 함께 하던 친구들과 김상수 영화를 보러 갔다가 누군가를 만나는 모임에 지갑을 일부러 가져 가지 않아 겸연쩍어 하는 장면을 보고나와서 한 친구가 &amp;quot;야, 저런 방법이 있네! 지갑을 안갖고 나</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1:45:05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6</guid>
    </item>
    <item>
      <title>&amp;quot;그에 맞는 시기가 있다&amp;quot; - 아직 오지 않은 때를 기다리고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5</link>
      <description>빨리 부자가 되어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가가 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때가 있었다. 개미처럼 일하는 직업인으로서 나는 로버트 기요사키가 고안한 4/4분면에 따르면 E(월급생활자)에서 S(셀프임플로이드)까지 왔으나 B(사업가)나 I(투자가)는 경험치 못하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 사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게 막연히 조급하고 답답했던 때가 있었다.  급기야 어</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9:18:14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5</guid>
    </item>
    <item>
      <title>&amp;quot;어차피 할 것이라면 생각을 바꿔서&amp;quot; - 하기싫은 해야 한다거나 불만스러운 상황을 헤쳐나가야 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4</link>
      <description>사람의 성향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하는 방식과 말하는 방식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고 믿는다. 이런 믿음은 실존적 경험들로부터 비롯된다. 요즘에야 여기저기 동기부여 책들과 영상들이 쏟아지지만 그 본질에 대한 것은 정말이지 엄마로부터 생생하게 학습했던 것 같다.  어렸을 때 부터 숱하게 듣던 &amp;quot;말이 씨가 된다&amp;quot; 어쩜 엄마는 60대가 되어서 이런 초</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8:53:26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4</guid>
    </item>
    <item>
      <title>&amp;quot;버리기 가장 쉬운 게 돈이다&amp;quot; - 가성비가 자꾸 생각나서 선택이 주저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3</link>
      <description>64세 닭띠인 57년생 엄마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남녀차별을 온몸으로 관통하던 시대에 그것도 지방 산골에서 태어났으므로, 원하는 만큼 공부하지 못한&amp;nbsp;채 나아가 없는 집에 결혼한 전형적인 베이비붐 세대의 장년여성이다. 따라서 남들 다 한다는 부동산, 주식 등 재테크에 대한 안목은 있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 것에 관심을 두며 살아오지 못했던 터라 언제나</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8:07:28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3</guid>
    </item>
    <item>
      <title>&amp;quot;닥치면 다 한다&amp;quot; - 언제나 미래가 불안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5dh4/2</link>
      <description>40대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변화가 두렵다. 최근에 여러 변화들을 마주하면서 엄마와 이야기하며 내가 중요한 선택을 하거나 결정을 할 때 언제나 두려움에 떨때! 결정적이었던 엄마의 말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amp;quot;닥치면 다 한다!!&amp;quot;  집을 옮겨야 한다거나 개업을 결정할 때조차도 엄마는 말했다. &amp;quot;일단, 엣다 모르겠다 저지르고 하다보면 모두 방법이 나온다! 부지런</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12:53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2</guid>
    </item>
    <item>
      <title>41세 닭띠가 65세 닭띠를 말하다. - - 엄마를 기록하는 변</title>
      <link>https://brunch.co.kr/@@5dh4/1</link>
      <description>약 30년 전, 10살 쯤이던가. 전학을 간 학교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배우고 공유하던 자리에서 주목받고 싶었던 마음인지 어떤지 대뜸 손들어 '어머니'라고 밝힌 적이 있다. 그 기억이 선명한 것은 다른 친구들은 자꾸 위인을 이야기하는 데 괜한 반발심이 들었던 순간의 마음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왜인지는 정확하지 않은데 남들과 다른 답을 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6:54:00 GMT</pubDate>
      <author>모먼트</author>
      <guid>https://brunch.co.kr/@@5dh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