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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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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일 실행에 옮기려고 노오오력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6:3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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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 실행에 옮기려고 노오오력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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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title>
      <link>https://brunch.co.kr/@@5drP/34</link>
      <description>&amp;lt;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amp;gt;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이다. 우연하게 이 영화를 알게 되고 개봉하면 꼭 봐야지 하던 찰나에 좋은 기회로 시사회에 다녀왔다. 처음에 원제와 조금 다른 제목에 의문을 가졌지만 영화를 본 지금 굉장히 번역을 잘했다는 생각이다. 율리에(주인공)는 매 순간 최악의 인간이 아니다. 그저 너무 솔직해서, 아니 솔직하고 정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rP%2Fimage%2F7xgvgjpe4qRRAd9syesXWrROP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10:38:5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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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서 자는 여성 - 허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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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 어둡지도 않고 조용하지도 않은 곳. 팔걸이가 있는 나름 푹신한 의자. 고소한, 짭짤한, 달콤한 향이 뒤섞여 눈가를 찌푸리게 만드는 냄새. 운이 나쁘면 온기에 질식할 것 같은 곳.  그러한 곳에서 잠이 드는, 그러니까 잠을 잘 수가 있는 안쓰러운 D. 매일 저녁 8시 집에서 나와 가까운 극장에 들어가 새벽 4시에 끝나는 영화를 상영하는 관이 그녀의 침실</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12:35:10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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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회 - 비포 선셋이 좋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drP/32</link>
      <description>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비포 시리즈'는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무릇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이성과의 낯선 도시 여행하기'라는 로맨틱 판타지를 심은 영화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는 바로 두 번째, 제시와 셀린이 다시 만나는 '비포 선셋'이다. 프랑스 여성, 셀린이 사는 파리의 작은 서점에서 시작되는 영화는 두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rP%2Fimage%2FUUi3HsST18nS8_o2sA5VDU8vQ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12:14:30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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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시간이 지나가는 동안이 길게</title>
      <link>https://brunch.co.kr/@@5drP/31</link>
      <description>두서없이 써 내려가는 글 (설악산 국립공원을 거닐면서 든 생각들)  '내가 아니면 누가?' '나 하나쯤은...' 모순처럼 느끼지만 그것의 목적은 같다.  내가 아니면 누가 해라는 말은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나 자신의 대단함을 표현하고 싶은 게 아닌 나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다. 내가 짊어진 책임을 누군가에게 미루거나 변명거리를 찾지 않도록.  나 하나쯤</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1:17:5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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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9</link>
      <description>퇴근하고 오는 길에 있는 카레집은 매장보단 배달 장사를 더 많이 하는 곳이다. 그래서 그런지 몇 없는 테이블에는 이미 가게의 비품들이나 식품들이 올려져 있다. 하긴 요즘 같은 시대에 매장에서 먹는 거 조차가 위험하니까. 그저 처음 생겼을 때는 샛노란 간판에 정직하게 '카레집'이라고 쓰였길래 나중에 한번 먹어봐야지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친 몸을 이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rP%2Fimage%2Fxs8JJmZnMDv7OmhYBEpmHuhp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11:23:4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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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트 뮤지엄 - 미술관이라는 '공간'(2)</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8</link>
      <description>앞서, '놀라운 것들의 방'인 미술관의 어원과 그의 제도적 역할에 대해서 얘기해봤다. 근대 미술관의 표본인 전시 공간,&amp;nbsp;화이트 큐브(White cube)를 넘어 미술관의 역할은 공공 교육 기관으로 확장되었다. 작품의 전시, 수집, 관리를 넘어서 시민 교육이라는 역할의 카테고리 추가는 국수주의나 제국주의의 발흥에 따른 기념물인 미술관의 그 유래를 희석한 듯하</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23:12:5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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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넘치지만, 만족할 줄 모르는. - 호프 자런, &amp;lt;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7</link>
      <description>'Too Much and Never Enough' 넘치지만 만족할 줄 모르는, 이라는 제목의 책(한글판 원제는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이다.)을 2020년 하반기 미국 대선으로 인해 들어본 이가 있을 것이다. 트럼프의 조카 메리 트럼프의 저서로 어쩌다 그의 삼촌이 '그 지경'이 되었는지를 가족의 입장에서 낱낱이 파헤쳐 분석한 책이다.  그러나 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rP%2Fimage%2FViR63WD3kVJl0ch-6i2S-bh_6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06:52:3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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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 먹는 즐거움 - 하루 한 끼는 채식</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6</link>
      <description>재택근무로 인해 집에&amp;nbsp;&amp;nbsp;있는&amp;nbsp;시간이&amp;nbsp;꽤 늘어나면서 매 끼니를 집에서&amp;nbsp;해결하게&amp;nbsp;됐다. 매 끼니 해먹기가 쉽지 않기도 하고 각종&amp;nbsp;배달앱이&amp;nbsp;유혹하지만&amp;nbsp;막상&amp;nbsp;시키면&amp;nbsp;내가&amp;nbsp;바랬던&amp;nbsp;만족감을&amp;nbsp;충족시켜&amp;nbsp;주지&amp;nbsp;못한다는&amp;nbsp;것을 나는 안다. 그리고&amp;nbsp;원래 요리하는&amp;nbsp;걸&amp;nbsp;싫어하지&amp;nbsp;않는다. 오히려&amp;nbsp;재밌어한다. 어렸을 적, 맛있는&amp;nbsp;음식을&amp;nbsp;먹고&amp;nbsp;자란&amp;nbsp;영향이&amp;nbsp;컸는지&amp;nbsp;얼추&amp;nbsp;간을&amp;nbsp;맞추고&amp;nbsp;이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rP%2Fimage%2FpuSQnw-xFn-lCFV5YkV8gcFyI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06:35:33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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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10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5</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현재, 진지한 현대 미술 역사가들은 그들의 그러한 명백한 동화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지만 많은 부스러기가 사</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5:54:3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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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라운 것들의 방 - 미술관이라는 '공간'(1)</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4</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뒤샹의 &amp;lt;샘&amp;gt;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 글 말미에 &amp;lt;샘&amp;gt;을 '예술 작품&amp;quot;으로 가능케 한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대해서 앞으로 몇 개의 글로 소개를 해볼까 한다.  앞선 뒤샹의 &amp;lt;샘&amp;gt;의 경우를 통해서 미술관이 미술 작품을 제도화하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그 둘의 관계성은 일반적 생각과는 반대이다. 우리는 보통 어떠한 작품이 '예술'이</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5:54:58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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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9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3</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종종 이런 경우와 같이, 그러한 이야기들이 사실에 기반할지라도 천재의 초기 발현에 대한 신화들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의심할</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12:47:20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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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8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2</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예술가로서 여성에 대한 질문 근본에서 우리는 그라스 부인의 치킨 수프에 든 천재와 재능이라 불리는 황금 덩어리보다는 오히려 살</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20 05:31:59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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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7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1</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amp;ldquo;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amp;rdquo;, 이 질문은 단순하게 오역과 오해의 빙산의 10분의 1의 꼭대기다. 그 아래에는</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08:36:19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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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6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20</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몇몇 페미니스트들은 남성 본인들 스스로가 전통적으로 &amp;ldquo;여성적인&amp;rdquo;영역과 정서적 반응에 대한 접근을 거부하는 것이 곧 자기 자신</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0 05:52:16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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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5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19</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amp;ldquo;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amp;rdquo; 이 질문의 함축에 대해서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이 제시되는 방식으로 어떻</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12:04:28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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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 말하기 - &amp;lt;아직 멀었다는 말&amp;gt;, 권여선</title>
      <link>https://brunch.co.kr/@@5drP/17</link>
      <description>전 세계가 판데믹으로 혼란을 겪는 지금, 한낱 개인인 나는 모순적이게도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하고 평안한 하루를 보내는 중이라고 하면...   예정대로라면 한국이 아닌 프랑스에 있었야 하지만 어떻게 인생이 계획한 대로 흘러갈까. (근데 코로나는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다.) 코비드 때문에 내가 못한 건 프랑스에 가지 못한 것. 그 외에는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M11Tuu7oOj7mV3xedLZ98Da_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2:21:55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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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4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15</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문제는 여성성이 무엇이냐의 페미니스트의 개념이 아니라, 널리 알려진 예술이 무엇이냐의 오해이다. 즉, 예술이 직접적, 개인감</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0 14:28:55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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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3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title>
      <link>https://brunch.co.kr/@@5drP/14</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또 다른 시도는 미묘하게 변화하는 기반에 참여하고 현대의 몇몇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것처럼 남성 예술보다 여성 예술의 &amp;ldquo;위대함</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08:25:40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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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2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 )</title>
      <link>https://brunch.co.kr/@@5drP/13</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처럼 그저 여성 문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학문의 중요한 문제를 전체적으로 공식</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11:00:31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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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었던 걸까? 1 - 린다 노클린 (Linda Nochlin )</title>
      <link>https://brunch.co.kr/@@5drP/12</link>
      <description>린다 노클린이 1971년에 발표한 에세이 Why Have There Been No Great Women Artists? 의 번역본입니다. 개인이 한 번역으로 오역이나 의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글 하단에 원본 PDF가 있습니다.   최근 페미니스트 활동의 급증은 해방적인 것인 반면에, 그것의 영향력은 (남성 중심적인 지배) 현상 유지에 대한 페미니스트들이</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13:31:59 GMT</pubDate>
      <author>한나</author>
      <guid>https://brunch.co.kr/@@5drP/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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