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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신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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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과 IT 분야의 오랜 전문가로 콘텐츠와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와 최신 동향을 다루며, 많은 독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황리 구직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2: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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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IT 분야의 오랜 전문가로 콘텐츠와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와 최신 동향을 다루며, 많은 독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현재 성황리 구직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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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세련된 카피가 오늘의 낡은 꼰대가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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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 전문가에게 언어는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브랜드의 태도와 가치를 담아내는 가장 직접적인 그릇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그리고 아주 익숙하게 써온 단어들이 오늘날의 고객들에게는 '무례함'이나 '낡은 생각'으로 읽힐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언어의 사회적 맥락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어제는 적절했던 표현이 오늘 고객에게는 브랜드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ljVPKU_ksiAe5r4n-HC0AdOnC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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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써준 글에 만족할수록 실력이 제자리걸음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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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인터넷에서 흥미로운 문구 하나를 보았습니다. 'AI를 글쓰기에 자주 활용하면서 우리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겪어야 할 고군분투가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이제는 손가락 몇 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막막했던 보고서 초안이 완성되고, 며칠을 고민해야 할 기획안이 단 몇 초 만에 쏟아집니다. 글쓰기의 괴로움과 고민의 시간이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xzFIj0yY_p9tDUj5Lmo0V3po9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3:07:43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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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시 출근이 '도착'이 아니라 '성과'가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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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주제 중 하나가 '9시 출근'입니다. '9시 정각에 사무실 문만 통과하면 괜찮다'라는 의견과 '그래도 바로 업무에 몰입할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곤 하죠. 이 문제를 '예의'나 '태도' 같은 감정적인 영역으로 접근하면 끝없는 평행선만 달리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업무 효율'과 '메커니즘'이라는 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Mo9G26dTFzwZX-xoUxmNgJgEY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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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비는 '투자'인데, 직원은 왜 '비용'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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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을 운영하거나 함께 성장하는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묘한 괴리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유료 SaaS 툴을 도입하거나 근사한 오피스로 이전하는 결정을 내릴 때 우리는 흔히 이를 &amp;lsquo;성장을 위한 투자&amp;rsquo;라고 부릅니다. 미래를 위해 당연히 지불해야 할 대가로 여기죠.하지만 같은 회의실에서 &amp;lsquo;구성원을 위한 교육 지원&amp;rsquo;이나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fL5YEu8dVsVpy_5WnFuh8_vYn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6:46:24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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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 순간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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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랫동안 게임을 참 좋아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모니터 속 가상 세계일지 모르지만, 제게 게임은 일상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제 삶에서 아주 소중했던 풍경 하나가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퇴근 후나 주말에 습관처럼 켜던 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팀 게임들입니다.어느 날 갑자기 게임을 지워버린 것은 아닙니다. 실력이 예전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BNLMpa9ZaawPqyzfZRgVYC-8I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7:36:11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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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과 끝, 그리고 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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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 앞에 작은 시장이 있어서 애용하는 편입니다.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면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도 크죠. 보면 몇 년째 장사가 잘되는 곳도 있고, 몇 개월에 한 번씩 매장이 바뀌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매장이 바뀌는 곳을 지날 때마다 가슴이 짠할 때가 있습니다. 처음 한 달은 설렘과 기쁨으로 열심히 장사 준비도 하고, 물건도 진열하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PQg3dA1uogmcKkx9RzfYJvClb_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6:34:57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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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밋빛&amp;nbsp;미래를&amp;nbsp;말하는 대표와 오늘을 버티는 직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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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자나 에디터로 일하다 보면 기업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대표나 임원, 팀장처럼 회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이들이죠. 인터뷰를 하다 보면 그들의 말에는 비슷한 결이 있습니다.열정이 회사를 여기까지 끌고 왔다는 자신감,사람을 가장 큰 자산으로 여긴다는 철학,그리고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는 자부심.하지만 인터뷰가 끝난 뒤 현장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kYK-mcW2fHjqGqEwT2CMxeTqn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9:29:17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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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살 수 있는 임금'조차 부담스러워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5e82/42</link>
      <description>경제가 어려워지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얘기가 있습니다. 바로 최저임금입니다.  누구는 많다고 하고, 누구는 적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우리는 임금의 기준을 최저에 두고 있을까?'  사실 최저임금이란 말 그대로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금액입니다. 그보다 적게 주면 안 되는, 일종의 마지노선 같은 존재죠.  그런데 우리는 그 선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mN_f_fs2BInoFW8Bp1BHk-aZV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1:14:00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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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불러온 재택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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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다시 출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가 일상이었던 시절은 이제 조금씩 과거가 되어가고 있죠.  몇 년 전만 해도 &amp;ldquo;앞으로는 모두 재택이 기본이 될 거야&amp;rdquo;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넘쳤는데, 지금은 많은 회사들이 다시 대면을 중심으로 근무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물론 재택을 줄이는 이유가 전부 효율 때문만은 아닙니다.  재택이 오히려 더 몰입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G03tgsnnfayqK7H9VWi0xDOLa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6:42:18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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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amp;lsquo;혼잣말&amp;rsquo;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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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는 혼잣말이 아닙니다. 언제나 누군가를 향해 말을 건넵니다. 고객에게, 파트너에게, 심지어는 내부 팀에게도 말이죠. 그런데 그 말은 보통 한 사람의 목소리로만 전달되지 않습니다.  회사 소개서를 쓰는 사람, 광고 문구를 만드는 사람,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하는 사람까지. 브랜드가 하는 말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세상에 나갑니다.  이 과정에서 목소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juVmuCJ1PFCnF0daCYOW76TOa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2:44:55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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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영화를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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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디오 테이프 속에 갇힌 시간들이 있다.  검은 플라스틱 케이스를 열면, 그 안에서 홍콩의 밤거리가 흐르고, 낡은 조명 아래로 누군가 담배를 물고 선다.  그런 장면을 처음 본 게 언제였을까.  아마도 TV에서 우연히 본 주윤발의 느와르 영화였을 것이다. 총을 든 채 이쑤시개를 입에 물고 골목을 걷던 그 모습은, 이상하리만치 멋있고 위태로웠다.  웃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a-r4sdz5gk2pYg1BoFa0_-PeJ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3:13:21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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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브랜드 콘텐츠는 매출로 연결되지 않아도 괜찮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7</link>
      <description>좋은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반응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조회수도 나왔고, 공유도 됐고, 검색 노출도 잘됐습니다.  하지만 매출은 기대보다 조금밖에 늘지 않았네요.  이럴 땐 꼭 누군가가 묻습니다.  &amp;ldquo;그래서 이 콘텐츠, 성과가 있긴 한 거예요?&amp;rdquo;  이 질문은 얼핏 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브랜드 마케팅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szGZTkPCapUNivIo9SLAomp-V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5:59:39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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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밈 따라 하기 전에 브랜드 신뢰부터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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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많은 기업이 소셜 미디어에서 소비자와 가까워지기 위해 유행하는 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밈이 항상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밈을 쓰면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유행이라고 덥석 따라 했다가는 오히려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1. 조롱성 밈, 정말 안전할까요? 최근 &amp;lsquo;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64J9gw0h1mrLdRys1EvWLstMB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6:19:47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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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플랫폼은 문제 발생 시 책임을 회피하는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5</link>
      <description>무신사에서 옷을 구매하거나 배달의민족을 이용해 음식을 주문하는 행위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플랫폼 자체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소비자들은 개별 판매자나 음식점이 아니라 무신사나 배달의민족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정작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들 플랫폼은 '우리는 단순한 중개자일 뿐'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책임을 판</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16:10:04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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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 머스크식 경영, 결국엔 기업에 독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4</link>
      <description>종종 여러 채널을 통해 &amp;lsquo;일론 머스크에게서 배우자&amp;rsquo;라는 제목의 글을 보게 됩니다. 그는 테슬라, 스페이스X, 뉴럴링크 같은 혁신적인 기업을 이끌며 많은 성과를 이뤄낸 인물입니다.특히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그의 추진력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하며, 일종의 구루처럼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라도 실현해내는 그의 모습이 많은 창업가들에게</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6:07:00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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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딥시크를 비판적으로 봐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3</link>
      <description>요즘 AI 업계에서 딥시크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amp;lsquo;이제 오픈소스 AI의 시대가 왔다!&amp;rsquo;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딥시크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고성능 모델을 만들었다는 점, 그리고 이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시도라는 평가도 나온다. 그런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한다.솔직히 딥시크가 대단한 기술을 보여준 건 맞지만, 그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zHcloS_F3gFOHY7tfeOcKqaiD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6:06:00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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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터에게 '좋은 콘텐츠'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2</link>
      <description>콘텐츠 마케팅을 잘하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할 때 흔히 언급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보통 'SEO 작업', '소셜 미디어 활용', 그리고 '좋은 콘텐츠 제작'이죠. SEO 작업은 검색 엔진에서 상위에 노출되도록 콘텐츠를 기술적으로 최적화하는 것이고, 소셜 미디어 활용은 콘텐츠를 널리 퍼뜨리고 독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을 다루는 것을 말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78h8wv0neAlmpP2eKvkYxGwH0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3:02:25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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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마케팅에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 '콘텐츠'일까?, 아니면 마케팅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1</link>
      <description>콘텐츠 마케팅은 고객의 관심과 신뢰를 얻기 위해 유용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콘텐츠보다 마케팅에만 초점이 맞춰지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더 많은 클릭과 노출을 위해 예산을 쏟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죠. 하지만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의 질'이 뒷전으로 밀려나곤 합니다.  저는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pvHx11Gp4UI2b4cSLb6p2ev6a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10:54:48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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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유저&amp;rsquo;가 아닌 &amp;lsquo;고객&amp;rsquo;으로 부르자</title>
      <link>https://brunch.co.kr/@@5e82/30</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콘텐츠 디렉터로 일하면서 주로 온드미디어 블로그에 회사 브랜드를 알리는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원들이 작성한 글을 읽기 쉽고 자연스럽게 편집하는 작업도 자주 진행하죠. 그런데 최근 편집 작업을 하다 보니, 한 가지가 마음에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개발자나 기획자들이 작성한 글을 보면 &amp;lsquo;사용자&amp;rsquo;를 &amp;lsquo;유저(User)&amp;rsquo;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oHKzi1hBtcd7dAdbkMd_u_1-L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9:25:45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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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채용에는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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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일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자산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스타트업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인원을 늘리는 '더하기'식 채용이 아닌, 각 개인의 능력과 열정이 시너지를 발휘하는 '곱하기'식 채용이 필요합니다.   왜 곱하기가 필요한가? 스타트업은 대기업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82%2Fimage%2FF5e2dart3qv7ZGmJU9SbljLWw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5:22:31 GMT</pubDate>
      <author>고신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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