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돌비수</title>
    <link>https://brunch.co.kr/@@5edZ</link>
    <description>분석과 관찰을 즐기는 누군가의 작문 글방. 야구(KBO리그, 메이저리그), 축구(해외축구) 및 인문학(역사, 지리, 시사), TV 그리고 이를 콜라보레이션한 작문 방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5:32: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분석과 관찰을 즐기는 누군가의 작문 글방. 야구(KBO리그, 메이저리그), 축구(해외축구) 및 인문학(역사, 지리, 시사), TV 그리고 이를 콜라보레이션한 작문 방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1.png</url>
      <link>https://brunch.co.kr/@@5ed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023 한국시리즈 프리뷰 - 2023 한국시리즈의 향배? 역사를 믿어라, 그리고 나를 믿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7</link>
      <description>2023 프로야구가 어느새 한국시리즈만을 남겨두고 있다. 6개월간 진행된 치열한 페넌트레이스를 거쳐 상위 5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치뤄왔고, 와일드카드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거쳐 3개 팀이 떨어지고 마지막 2개팀만 남았다. 한국시리즈의 주인공은 바로 정규리그 1위 LG트윈스와 플레이오프에서 리버스 스윕을 거두고 한국시리즈로 올라온 정규리그 2위 K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EoYk9dE_OAX-TSyFKbTCF6ZtQ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02:10:57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7</guid>
    </item>
    <item>
      <title>3월 A매치 2연전, 김민재 인터뷰에 대한 단상 - A매치 2연전에 대한 한문장 평가, 김민재 인터뷰에 대한 개인적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6</link>
      <description>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둔지 약 3개월 정도가 지난 상황, 16강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감독직을 내려놓고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독일과 미국에서 국대 감독 경력을 맡았던 독일 출신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그 클린스만 감독의 첫번째 공식 무대가 된 이번 3월 A매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FT6DNlz_AEMejn6y2FMgdB9HI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7:56:46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6</guid>
    </item>
    <item>
      <title>[KBO리그] 3회 연속 WBC 대형참사 -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에 대한 단상과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5</link>
      <description>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한민국의 2023년 wbc가 어제 끝났다. 마지막 중국전에서 wbc 역대 최다 득점 경기 기록(22점)을 세우며 경기를 마쳤지만, 중계하는 해설위원들도 대놓고 언급할 정도로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던 기록을 세웠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번 대회에서의 우리의 성적은 그야말로 처참했다. 마지막 중국전에서 양민학살을 했다고 하지만, 수준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QxGLIDQNBL2zaLPjLJ-xJrk3P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07:41:15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5</guid>
    </item>
    <item>
      <title>[2022 WC] 카타르 월드컵 중간결산  - 이변과 교훈의 연속 카타르 월드컵</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4</link>
      <description>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가 마무리되었다. 팀당 3경기씩, 그리고 전체적으로도 48경기가 치뤄진 상황에서 이번 월드컵의 여러가지 키워드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바로 '이변의 연속'이라는 점이다. 물론 역대 대회를 보아도 이변이 많았던 월드컵이 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4강에 올랐던 2002 한일월드컵이 있는데, 그때도 시기적으로 정상적 월드컵 기간보다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lyuzSUTdkLvnZ11zngFkOO-MR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22 05:46:35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4</guid>
    </item>
    <item>
      <title>[2022WC] 조별리그1R 종료, 웃은 팀과 울은팀?</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3</link>
      <description>대회 6일차로 접어든 현재, 벌써 조별리그의 1라운드가 끝이 났다. 각조의 1라운드가 치뤄진 상황에서 예상을 했던 결과도 있었지만, 예상 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 등 공은 둥글다는 격언처럼 정말 알쏭달쏭한 일들이 카타르에서 벌어지고 있다. 1라운드 종료 시점에서 각 조별 상황과 간단한 전체 조별리그 경기를 복기해보는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 A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e4xOh3m8XTuvomInWvHQMwp-m3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2:36:06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3</guid>
    </item>
    <item>
      <title>[2022 WC] 혹시나? 역시나... 설마? 설마!! - (독일 vs 일본 후기 + 스페인 코스타리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2</link>
      <description>지난 아르헨티나 vs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로 일대 대 혼전이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회 4일차 진행되는 23일에도 전날의 경기 못지 않은 엄청난 대 사건이 벌어졌다. 바로 전날 사우디의 승리로 아시아 국가들의 대반란이 시작되려는 모양세에 기름을 부은 바로 그 사건은 바로 일본이 독일을 잡은 사건이었다.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카잔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H_OPJv4p0aP7uSq_Olux_vwdo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6:15:28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2</guid>
    </item>
    <item>
      <title>[2022WC] 최고의 이변, 강자를 맞는 약자의 자세 - (아르헨티나 vs 사우디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1</link>
      <description>21일 시작과 함께 시작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회 3일차는 C조와 D조의 1라운드 경기가 치뤄졌으며, 그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경기는 단연 아르헨티나 vs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였다. 2000년대~2010년대 축구계를 주름잡은 전세계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대회, 그것도 첫번째 경기였기 때문이다.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WTl-MDB1klpD1_T3agJoEntti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22 02:57:25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1</guid>
    </item>
    <item>
      <title>[2022 WC] 늪 축구, 극단적 수비전술의 몰락 - (잉글랜드 vs 이란 간단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dZ/10</link>
      <description>모두의 기대를 모은채 화려하게 시작한 2022 카타르 월드컵. 2일차 경기는 A조 1경기와 B조 2경기가 치뤄졌다. 그 중에서 가장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은 경기는 바로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이 즐비한 잉글랜드와 아시아의 강호 이란의 맞대결일 것이다. 잉글랜드는 현재 전 세계 축구 리그 중 가장 강력한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의 스타들 다수가 포진된 팀이다. 게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Gve-kuR8mV1Kjwty3_-rk3OJQ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9:54:37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10</guid>
    </item>
    <item>
      <title>[2022 WC] 개막전, 경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 (카타르 vs 에콰도르 간단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5edZ/9</link>
      <description>드디어 2022 카타르 월드컵의 막이 올랐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11월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카타르 월드컵은 12월 19일까지 거의 한달 동안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개회식과 함께 개막전인 카타르 vs 에콰도르의 경기가 거행되었다. ​ ​ 카타르는 이번 월드컵이 첫 월드컵이다. 2022년 대회 이전까지 단 한번도 월드컵에 오른적도 없다. 그러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FBdYvUxCPYZR9U5KKvhfz9Gz3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4:07:01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9</guid>
    </item>
    <item>
      <title>[KBO리그] 2022 한국시리즈 리뷰 - 완벽한 엔딩 SSG 랜더스, 아름다운 패자 키움 히어로즈</title>
      <link>https://brunch.co.kr/@@5edZ/8</link>
      <description>그 어느때보다도 치열했던 2022년의 한국시리즈가 끝이 났다. KBO리그 40년 역사에서 단 한번도 나오지 않은 역대급 1위 기록을 쓰고 올라온 정규리그 1위 SSG 랜더스와 우승후보라고 여겼던 KT, LG를 모두 겪고 그야말로 영웅적 활약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에 올라온 키움 히어로즈가 대결을 펼친 이번 한국시리즈는 모두의 예측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일진일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lGqZ64BMqF2XeYD89g2EOD484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4:22:24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8</guid>
    </item>
    <item>
      <title>[KBO리그] 2022 플레이오프, LG의 탈락 - 왜 LG는 지난해와 하나도 달라진게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edZ/7</link>
      <description>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mp;amp;aid=0004729785 2022년 플레이오프는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대결을 펼쳤다. LG트윈스는 정규시즌 87승을 거두는 등 1994년 이후 구단 최다승의 역사를 새로쓰면서 승률 0.613로 다른 년도였으면 여유로운 정규시즌 1위에도 오를수 있을 정도로 페넌트레이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1xf_x2VKRSCyYSaSXQn1yOBneDw.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59:33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7</guid>
    </item>
    <item>
      <title>(후속) 이승엽, 두산 감독 선임 공식 확정 - 이승엽 감독 선임에 의견들에 대한 개인적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5edZ/6</link>
      <description># 이승엽 감독, 두산 베어스 감독 공식 확정.  ​ 결국 소문만 웅성하던 썰의 결과가 오늘 밝혀졌다. 며칠 전부터 스포츠계를 떠들썩하던 기사였던 이승엽의 두산행은 결국 오피셜로 나타나며 공식화되었다. 3년 18억에 초보 감독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금액을 받고 감독에 선임된 부분은 두산이 얼마나 이승엽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지를 알 수 있다. ​ 며칠 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f5bbCxxQpDySTsfA-n2qz5yXk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1:03:22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6</guid>
    </item>
    <item>
      <title>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유력? 이에 대한 단상들</title>
      <link>https://brunch.co.kr/@@5edZ/5</link>
      <description>'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신임 감독 유력&amp;hellip;&amp;quot;야구 인기에 큰 도움될 것&amp;quot; [춘추 이슈분석] (naver.com)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났다. 정규시즌이 끝나니 경기를 벌이는 치열함 대신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치열한 구단별 전쟁이 시작된다. 선수들의 FA 이동을 비롯하여 감독들의 이동, 프런트의 이동 등등 선수들이 벌이는 그라운드의 전쟁과는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edZ%2Fimage%2FgI6Eck53K2I3hrSfKT2C-xRla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1:11:07 GMT</pubDate>
      <author>돌비수</author>
      <guid>https://brunch.co.kr/@@5edZ/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