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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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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 &amp;lt;고유성을 조명하는 인터뷰&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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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amp;lt;고유성을 조명하는 인터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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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상담의 은밀한 기술들 (1) - 변화촉진기술 1) 적극적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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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단기술이란 집단과정을 촉진하기 위해 집단상담자가 사용하는 의사소통 기술이다. 그중 변화촉진기술은 집단원들이 집단작업을 통해 긍정적이고 생산적으로 변화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술이다. 일상에서 관계 맺는 사람들과도 좋은 사이를 만들어가게끔 도와주는 기술이니 잘 파악해 놓자.  적극적 경청 집단원의 말과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자신이 이해한 것을 자기</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5:30:12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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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상담의 빌런을 찾아서 (13) - 집단원의 문제행동 13 감정화</title>
      <link>https://brunch.co.kr/@@5f7w/47</link>
      <description>지성화가 상대적으로 성숙한 방어기제의 일종이라면 감정화는 유아적인 기제에 속한다. 감정화는 가슴만 있고 머리는 없는 양상으로 인지적 측면에서의 변화 작업을 도외시하는 경향이 있다. 밑 빠진 독과 같이 정서적 지지만을 바란다.  이런 사람은 감정 탐색과 표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나름 활용하나 자기 스스로를 믿지 못한다. 내가 나 자신을 잘 돌보아줄 수 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4:54:32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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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상담의 빌런을 찾아서 (12) - 집단원의 문제행동 12 지성화</title>
      <link>https://brunch.co.kr/@@5f7w/46</link>
      <description>집단상담을 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집단원의 문제행동 중 열두 번째는 지성화이다. 지성화는 마음의 일을 머리로 해결하려다 보니 나타나는 방어기제이다. 감정을 마주하기가 고통스러워서, 혹은 살면서 감정을 마주하고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을 때 생길 수 있다.  마음의 일은 마음에서 풀어나가야 하는데, 자꾸 머리로 풀려고 하면 더 꼬이기 마련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4:21:42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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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가는 사람의 마음&amp;nbsp; - 박준의 시, &amp;lt;인천 반달&amp;gt; 감상문</title>
      <link>https://brunch.co.kr/@@5f7w/45</link>
      <description>인천 반달  혼자 앓는 열이 적막했다  나와 수간(手簡)을 길게 놓던 사람이 있었다  인천에서 양말 앞코의 재봉 일을 하고 있는데  손이 달처럼 자주 붓는 것이 고민이라고 했다  나는 바람에 떠는 우리 집 철문 소리와 당신의 재봉틀 소리가 아주 비슷할 거라 적어 보냈다  학교를 졸업하면 인천에 한번 놀러가보고 싶다고도 적었다  후로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7w%2Fimage%2FIrAPjhhXsIFzMQIgBMbode1SU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01:51:30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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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쟁보다는 포용, 전투보다는&amp;nbsp;춤 - 나의 문학관</title>
      <link>https://brunch.co.kr/@@5f7w/44</link>
      <description>나의 문학관 : 투쟁보다는 포용, 전투보다는 춤  1강에서 문학의 의의를 점검하며, 나는 나의 문학관을 돌아보게 되었다. 함께 글을 쓰는 친구들에게 &amp;ldquo;너희는 글을 왜 쓰고, 글은 무엇이라고 생각해?&amp;rdquo;라고 질문해보았다 그 중 세준이는 &amp;ldquo;창구&amp;rdquo;라는 답장을 주었다. 나는 글은 창구라는 세준이의 답변에 비교해 내 생각을 정리했다. 나의 글은 해소였다. 소통과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7w%2Fimage%2Fdlh1mD3F9mlBEHXwTO6aYyPhD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2:58:06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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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납 작 납 작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amp;gt;, 김혜순 - 오늘의 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5f7w/35</link>
      <description>김혜순의 시 &amp;lt;납 작 납 작 -박수근 화법을 위하여&amp;gt;는 시인이 박수근의 그림 &amp;lt;빨래터&amp;gt;를 보고 화가가 그림 그리는 과정을 추측해 자신의 감상과 섞어 시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김혜순은 &amp;lt;빨래터&amp;gt;에 나온 여인들이 쭈그려 앉아 빨래하는 장면을 보며 &amp;lsquo;하나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amp;rsquo;, &amp;lsquo;하나님, 보시기 마땅합니까?&amp;rdquo;라는 의문과 일종의 항의를 느낀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7w%2Fimage%2FU3DgywqA7gu4kKTolc3os_7xH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22:58:46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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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모든 날라리들에게  - 예술적 영감과 내 창작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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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모든 날라리들에게 : 예술적 영감에 대해서   어릴 때 문제집에 빵꾸를 내며 좋아하는 문제부터 풀었던 나를 보며 엄마는 '얘는 FM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사실 그렇다. 지금도 할 일 계획을 다 세워 놓고 그 중에 제일 하고 싶은 것 먼저 하는 걸 보면. 그렇다고 무언가를 설렁설렁하거나 대충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흥미와 자유를 중요시했지</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06:14:45 GMT</pubDate>
      <author>윤이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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