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ay</title>
    <link>https://brunch.co.kr/@@5fIF</link>
    <description>Jay의 브런치입니다.회사원에서 요리사로, 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많은 분들이 고민하실 과정의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25: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Jay의 브런치입니다.회사원에서 요리사로, 현재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많은 분들이 고민하실 과정의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IF%2Fimage%2F9HoNle_pJ1yZ2Gu0RHNcvmFjOxE</url>
      <link>https://brunch.co.kr/@@5fI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요식업 종사자의 남들과는 다른 생활루틴 - 규칙적인 생활루틴을 즐기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fIF/9</link>
      <description>음식점을 운영하면 점심 장사를 위해 10시 전에 출근하지만 퇴근은 일반직장(9-18시)보다 늦기 마련이다. (직장인의 퇴근 후 식사시간이 업무시간이니)  결국 남들보다 오래 일하면서 삶의 균형을 맞추려면 직장인보다 긴 브레이크타임 활용이 핵심이다.  최근 1년은 평일 5일 중 3일은 운동을 하고 나머지는 푹 쉬거나 지인을 만나거나 아이들을 챙기는데 시간을</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7:42:46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9</guid>
    </item>
    <item>
      <title>보고 싶은 만큼 보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IF/8</link>
      <description>새로 출시하는 스마트폰이나 자동차는&amp;nbsp;언제나&amp;nbsp;관심이 가는&amp;nbsp;제품입니다. 신제품은 쏟아지며 다양한 경로로 우리는 그 상품들의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amp;nbsp;상품에 관심을 갖게 되고 검색하게 됩니다. '한 번 바꿔볼까?', '새로 바꾸고 싶다'라는 생각과 함께요. 새로운 물건을 사거나 방문할 여행지, 배우고 싶은 분야에 대한 유튜브 리뷰 검색은 이제 필수입니다</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1:16:09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8</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 학교에서 어떠셨나요? - 학창 시절부터 이어지는 삶의 태도, 강제성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IF/7</link>
      <description>85년생, 04학번인 저는&amp;nbsp;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중간정도의 인문계 학교를 나왔습니다. 학교에는 수업시간과 방과 후 활동, 자율학습 등 학업에 집중하는 학생도 있었고 학업에 집중하지 않더라도 학원이나 과외, 자습 등으로 높은 성적을 유지하던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공부 따위는 하고 싶어 하지 않는 학생도 많았죠. 여러분은 어떠셨나요?</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7:18:46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7</guid>
    </item>
    <item>
      <title>식당에게 단골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5fIF/6</link>
      <description>개업 초기 지독히도 장사가 안되던 시절이 있었다. 밤 10시까지 영업이었는데 10시에 손님이 들어와도 아쉬운마음에 음식을 준비하던 시절이었다.  손님들에게 서비스로 줄 사시미를 조금씩 준비하던 시절이었는데 한 손님이 9시가 넘어 2차로 방문하였고 양고기와 함께 설명드린 사시미를 주문하셨다. 눈이 번쩍 뜨인다는 표정으로 사시미를 맛있게 드시고 나와 한참 대</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4:33:37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6</guid>
    </item>
    <item>
      <title>기술은 자세로 배운다 - 나의 태도가 내가 배울 수 있는 한계를 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IF/5</link>
      <description>한 식당에서 근무할 때의 일이다. 보통 3시 반부터 4시 반까지 브레이크 타임이었는데 종종 쉬는 대신 나와 선배가 해야 할 일을 미리 마쳐두고 선배에게 배우고 싶은 것들을 물어보곤 했다. 그렇게 1시간을 일해두면 선배의 30분을 내가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일들이 여러 번 반복되다 보면 선배는 틈나는 대로 나에게</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7:11:09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5</guid>
    </item>
    <item>
      <title>회사원은 안맞고 식당일은 적성에 맞나요? 네 그렇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IF/4</link>
      <description>사람마다 다르다. 직장인이 맞는 사람, 개인 사업이 맞는 사람, 영리가 맞는 사람, 비영리가 맞는 사람. 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라면 회사생활보다는 요식업에 더 관심이 가고 (회사생활보다는 요식업이 더 맞을거라는 판단 하에) 어떤 곳인지 들여다 보려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회사생활은 회사의 규모와 업종, 분야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대기업이라</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3:49:59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4</guid>
    </item>
    <item>
      <title>회사 퇴직 후 2편 - 막내 생활 시작/ 내가 얻어 가야 하는 것을 생각하기(목표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5fIF/3</link>
      <description>이전 글의 내용처럼 주방 일을 시작하는 직원이라면 20대 중반 정도가 보통이다. 다수가 전문대학교 조리학과를 졸업하고 시작한다. 호텔이나 유명한 대형 업장의 경우 관련 학과 출신을 선호하지만, 적어도 내가 경험했던 프랜차이즈나 개인업장은 전공을 따지지 않았다. 사기업도 대기업과 중견, 중소기업으로 나뉘듯 식당도 호텔부터 유명 업장, 동네 개인업장까지 다</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14:11:10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3</guid>
    </item>
    <item>
      <title>회사 퇴직 후 1편 - 첫 직장 구하기 / 첫 발 내딛는 것이 어려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fIF/2</link>
      <description>가장 두렵고 무서웠던 순간은 창업 작전보다도 직업을 바꾸려 결심했던 순간으로 기억한다. 그동안의 대우와 연봉, 직장 내 역할을 초기화해야만 했다. 어딘가에서는 쓸모 있던 내가 어디에도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기분이었다.'주방에 발만 딛게 해 주세요'라는 마음으로 내디딘 첫 발.지금보다 최저시급도 낮고 약간의 열정페이가 적용된 금액, 주 6일 12시간</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23:27:49 GMT</pubDate>
      <author>Jay</author>
      <guid>https://brunch.co.kr/@@5fIF/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