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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림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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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적거리는 감정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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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거리는 감정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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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도 학교를 다녀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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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학창 시절에 학교에 가는 게 너무나 싫었다. 공부를 그렇게 엄청 잘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았다. 중상위권의 학생이었다. 학교라는 틀은 나한테 닭장 같았다. 하교할 때 우르르 학생들이 나가는 모습을 보면 메슥거렸다.  학교에서 배울 건 미리 학원에서 배웠고, 대부분의 학교 선생님들은 의욕이 없었다. 천편일률적이고 부조리한 세계, 그것이 내가</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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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영범이가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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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폭싹 속았수다&amp;rsquo;에는 정말 많은 캐릭터들이 나온다. 많은 인물들이 실제 인물들처럼 생동감이 넘친다. 여러 군상들 속에서 정말 싫은 캐릭터가 있었는데 금명이의 전남친 영범이었다.  영범을 굉장히 안타깝게 여기는 사람들도 많았으나 나는 정말 조금도 영범이 안타깝지 않았다. 왜냐면 영범이 선택한 인생이었기 때문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영범이 어머니한테서 벗</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37:54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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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우속에서 평온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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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불안함과 초조함이 많이 올라왔다. 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지만 가끔씩 감정이 올라올 때는 맨 몸으로 거친 파도에 던져진 기분이 든다. 안 그래도 직업 자체가 불안한 편인데 심란한 일들을 감당해야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 싶다가도 도망치고 싶은 기분이 든다.  그러다 문득 과거의 어느날이 생각났다. 미친듯이 비가 오는 날이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대로에</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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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에 내 편은 자신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JW/91</link>
      <description>&amp;lsquo;인간은 결국 혼자다&amp;rsquo;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건 아니다. 좋든 싫든 인간은 사회속에서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 자신의 편은 자신밖에 없다. 물론 나를 지탱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amp;nbsp;그들도 그들의 입장이 존재한다. 그들에게 내 입장을 100%반영해서 살아달라고 할 수 없다.  그만큼</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09:43:36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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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쯤 괜찮아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5fJW/90</link>
      <description>A와 부딪힌지 3주정도 시간이 흘렀다. 이제는 A와 얼굴을 대면하는 게 그리 껄끄럽지는 않다. 이해관계가 묶인 상황은 차근차근이 정리해 나갈 예정이고, A와는 적당히 거리있는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물론 그것도 상황이 잘 정리되었을 때 한해서겠지만 말이다. A와 있는 시간이 그리 서먹하지 않은 거 보면 꽤 괜찮아진 거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걸 잘</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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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내가 뭘 잘못했는데?&amp;rdquo;라는 말을 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9</link>
      <description>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관계에는 비용이 발생한다. 돈만이 비용은 아니다. 감정이 소모되는 것도 비용이다. A에게 &amp;ldquo;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amp;rdquo;라는 말을 들었다.  내가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상황을 만들었던 사람도 A였고, 그 상황에 끌려다니게 만든 것도 A였다. 그런데 화가 너무 나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뒤늦게 A가 나에게 했던 것들을 말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2:19:56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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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을 하는데도 돈이 되지 않은 서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8</link>
      <description>열심히 웹소설을 쓰지만 그게 언제 돈이 될지는 모른다. 유료 연재로 가지 못하면 50화를 썼어도 한 푼도 건질 수가 없다.  유료 연재가 된다고 해도 무료 연재를 할 때 10분의 1 정도의 독자들만 본다. 게다가 남성향 소설은 25화까지 무료다....  25화를 쓰기 위해서는 한 달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데 말이다. 그리고 물가가 이렇게 올랐는데 여전히 웹소</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2:17:55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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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7</link>
      <description>얼마전에 영화계에서 일하는 분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그 분은 웹소설 원작을 종종 검토하는데 설정이나 개연성이 엉망이라며 왜 그렇게 작가들이 글을 쓰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자리에서는 그냥 멋쩍은 웃음으로 넘겼으나 결론부터 말하면 그 분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이건 그 분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업계에서 그걸 진지하게 고</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06:00:17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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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같은 사람 맞아요? - 환혼2</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6</link>
      <description>환혼2가 드디어 끝났다. 사실 빛과 그림자 파트2로 넘어오면서 작품을 띄엄띄엄 봤다.  그래도 큰 무리가 없었던 것이 도대체 왜 10부작을 했는지 이해가 안 갈정도로 일일드라마 처럼 질질 끌어서였다. (이건 필자의 의견이고 댓글에는 더 길게 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어쨌든 필자가 봤을 때 5부작으로 해도 충분히 끝낼 수 있는 이야기인데 왜 10부작이 필</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4:49:17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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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겠지 아니여야 할텐데 맞았네. - 재벌집 막내아들, 아니 국밥집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5</link>
      <description>재벌집 막내아들 15회 마지막 엔딩을 보고 쎄한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진도준을 죽인 게 윤현우라니.  퍼뜩 어떤 가정이 머리속을 스쳤고, 필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amp;lsquo;아니겠지 아니여야 할텐데&amp;hellip;&amp;rsquo;  맞았다. 모든 건 꿈이었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래도 고마운 &amp;lsquo;스물다섯 스물하나&amp;rsquo; 덕에 별로 빡치지 않을 수 있었다.   필자는 16회를 보지 않았고 클</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10:54:56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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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판 작가님 제발 로맨스 좀 쓰지마세요 - 재벌집 막내 아들 드라마 키스신으로 본 현판과 로맨스의 이질감.</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4</link>
      <description>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 10회에서 주인공 키스씬이 나왔다. 보통 아무리 망작 드라마여도 키스씬에는 반응이 있고 흐뭇한 댓글들이 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재벌집 막내 아들은 그렇지가 않았다.  사실 이런 흐름을 진작에 예상할 수 있긴 했다. 초반부터 러브라인에 대해서 반응이 안 좋았다.  한국 드라마는 로맨스에 관대하고 로맨스를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봐도 무</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5:46:11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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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슈룹&amp;rsquo;이 찝찝한 이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3</link>
      <description>슈룹은 작가의 창작권과 역사적 고증이 대립한 작품이다.  필자는 슈룹에 대해서 정말 재밌게 봤다. 주인공 화령의 캐릭터가 시원스러워서 좋았다.  중전이 뭐가 저렇게 품위가 없냐고 하는 반응들이 일각에서는 있었지만 필자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화령의 캐릭터가 저렇지 않았다면 이 극이 저렇게 재밌지는 못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배동선발이나 세자경</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13:38:23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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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룹, 역사와 재미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2</link>
      <description>슈룹을 요새 참 재밌게 보고 있다. 그러나 재밌게 보는 것과 별개로 중국의 숨결이 묻은 것 같은 부분은 매우 불쾌하다.  태화전, 본궁, 물귀원주 이 논란들이 그냥 나오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필자가 가장 이해할 수가 없는건 본궁이라는 표현이다.  태화전, 물귀원주는 스텝들이 잘 몰라서 실수한거라고 관대하게 넘어갈 수도 있다. 그러나 본궁이라는 표현</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13:43:25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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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아씨들 마지막회 저는 참 흡족했는데요.2</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1</link>
      <description>3. 베트남 전쟁 베트남에서는 작은 아씨들&amp;rsquo; 작품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베트남 쪽에서는 베트남전에 참전한 군인들을 영웅처럼 묘사했다고 화가 났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이제 K-drama는 더 이상 내수용이 아니라 하며 글로벌에 맞는 감수성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한 리뷰영상을 보니까 베트남전 참전 용사들을 너무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점에,</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5:07:05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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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은 아씨들 마지막회 저는 참 흡족했는데요.1</title>
      <link>https://brunch.co.kr/@@5fJW/80</link>
      <description>필자는 매우 마지막회를 흡족하게 봤기 때문에 불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고 조금 놀랐다.  마지막화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필자에게는 집에서 우는 오인주였다. 영혼이 쉴 곳이 그녀에게도 마침내 생긴 것이다.  막내 오인혜한테 돈이 간 건 약간 갸우뚱했지만 그럼에도 마지막 나레이션이 오인혜인건 좋았다.  세자매가 떨어져있어도 연결된 느낌이 들었고, 각자 원하</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4:55:03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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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겐 너무 불편한 캐릭터 - 작은 아씨들 오인경</title>
      <link>https://brunch.co.kr/@@5fJW/79</link>
      <description>현재 작은 아씨들 4화까지 봤다. 이글은 개인적인 감상이기 때문에 상당히 주관적이다. 이를 감안하고 읽길 바란다.  제목에서도 말했듯 필자는 오인경이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불편하다. 사실 상당부분 오인경이란 캐릭터와 닮았다.  그닥 정의로운 편은 아니지만 신념을 중시하는 부분이 말이다.  동족 혐오인지 그런 오인경의 캐릭터가 그렇게 곱게만은 보이지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15:29:39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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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 그러니까 빅마우스는 느와르였군요&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5fJW/78</link>
      <description>어제 인터넷을 하다가 깜짝 놀랐다. 빅마우스에서 여주인공인 고미호(임윤아 분)가 죽었다는 사실을 접했기 때문이다.  &amp;ldquo;으응? 정말 죽었다고.&amp;rdquo; 정말 죽었다.  올해 유독 좀 이상한 결말의 드라마들이 자주 얼굴을 비추는 것 같아 어이가 없다.  작가의 창작권 침해 아니냐 그런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작품 전개에 있어서는 작가</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07:56:14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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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수습을 어찌할 생각이신지...? - 환혼 20화</title>
      <link>https://brunch.co.kr/@@5fJW/77</link>
      <description>필자는 환혼 20화를 제대로 보지 않았다. (리뷰, 클립 영상 정도만 봤다.) 따라서 이글에 쓰는 정보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을 미리 밝힌다.  판타지를 쓰는 건 굉장히 어렵다. 왜냐면 판타지일지언정 법칙에 일관성이 있고, 예외가 존재한다. 그걸 작품 안에 녹여내기가 생각보다 어렵다.  자기가 만들고 쓰는 작품인데도 설정 적용을 잘못해 독자들에게 욕을 먹</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03:58:44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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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설란은 정말 무덕이의 몸에 있는걸까? - 환혼 18화</title>
      <link>https://brunch.co.kr/@@5fJW/76</link>
      <description>드디어 낙수의 손에 얼음돌이 들어왔다. 얼음돌 안에서 낙수는 환영 같은 존재들과 마주한다. 한 사람은 어렸을적 진부연이고, 또 다른 한 사람은 무덕이의 얼굴에 사투리를 쓰는 사람이다.  두번째 사람에 관하여 진설란이라는 추측이 리뷰를 하는 유투브에 올라왔다. 사투리를 쓴다는 것과 진부연이었으면 굳이 사람이 바뀔 이유가 없다는 게 그 근거였다.  필자는 막연</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2:03:40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guid>https://brunch.co.kr/@@5fJW/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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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러십니까 작가님</title>
      <link>https://brunch.co.kr/@@5fJW/75</link>
      <description>드라마 오늘의 웹툰 &amp;lsquo;뽐므&amp;rsquo; 작가를 보다보면 욕지거리가 입에 맴돈다. 그 작가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업계에서 있으면서 들었던 진상 작가들에 대해서 떠올리게 된다.  같은 작가로서 정말 창피해서 고개를 들 수 없게 만들었던 작가들의 이야기를 쓰자면 이렇다.  1. 나만 바라봐 탑스타 형 작가 원고 보내고, 혹은 메신저를 보내고 한시간 두시간 내에 답을 안하면</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6:45:14 GMT</pubDate>
      <author>림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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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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