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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미쓴 일단 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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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천히 회사에서 벗어나고 있는 19년차 직장인.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나만의 색채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는 여정을 함께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5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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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회사에서 벗어나고 있는 19년차 직장인. 실패하고 또 도전하면서 나만의 색채로 행복한 사람이 되어가는 여정을 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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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0만원씩 빚이 쌓인다 - 집 짓기가 불러온 과도한 대출의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47</link>
      <description>작은 종잣돈에도 불구하고 집을 짓기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금 이 프로젝트를 하지 않으면 과거와 똑같은 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다는 절실한 마음 때문이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15년을 일해왔지만 한 번쯤은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었다. 투자 경험도 부족하고 돈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  하지만 과거의 나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싶었다. 용기를 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EfhSvkKSGUt2_mEwYRtXG4gnd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4:03:07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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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하다 말고 마음공부를 하고 있다 - 시작은 재테크, 지금 상태는 마음 약한 건축주</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46</link>
      <description>분명히 시작은 재테크였고 회사만 다니고, 저축만 하던 내가 회사 밖에서 한 푼이라도 벌어보고 싶다는 마음이었는데 돈에 대해 공부해 봐야겠다 생각한 지 겨우 3년 만에 난데없는 건축주가 되어있다.  이 변화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우여곡절 끝에 집짓기의 착공이 시작되자 그때부터 이 프로젝튼 내가 굴리는 것이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는 신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0TnGNhwAcG3vrzWUk6YDZ7oz-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6:37:18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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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가 되고 싶은 직장인 - 투자도 잘 못하는 직장인의 신축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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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부터 건물의 신축을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그럴만한 규모의 종잣돈도 없었고, 여리고 내향적인 성격상 다양한 문제가 생겼을 때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았다.  호기심 반, 진지함 반으로 신축에 대한 강의를 들어보기도 했는데 강의를 해주신 신축 선배님은 시공사에 전체를 일임하는 방식이 아닌 직영공사를 하는 방식으로 두 채를 지으신 분이었다.  다양한 사건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BAFQkCe4EYLohjgFIHIcq4vnY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22:40:11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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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려면 월 500만원이 필요해 - 투자를 통해 수익을 만들고 싶었던 그때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44</link>
      <description>은퇴가 하고 싶었다. 대한민국의 아주 많은 직장인들이 그러하듯이 돈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1년 반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하면서 은퇴를 목표로 해보자고 마음먹었다. 시간은.. 당장은 어려울 테니 5년을 잡아보기로 했다.  당연히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먼저 고려되어야 했다.   직장을 그만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htAXmmHojIHXwx0F19z7qquxh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4:05:08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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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잘 살고 싶은 마음의 준비 - 마음만 준비되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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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육아, 그리고 재테크 공부 나의 모든 시간은 이 세 가지로 채워졌다. 다른 삶을 강하게 갈망할수록 지금의 삶에서 시간을 줄여서 미래를 준비하고 싶어졌다.  처음으로 돈에 대해서, 투자와 재테크에 대해서 공부를 했고 작은 투자들을 여러 개 해보았지만 상황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게임체인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무언가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MAQlPQ8AfxExqaQ3X-GNw9DGt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3:53:47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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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가 확고할수록 현재가 사라져 간다 - 행복하려고 투자 공부를 시작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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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건의 투자들을 겁 없이 저질러(?) 놓았던 시기였다.  돈, 재테크와는 거리가 멀게 살았던 그동안의 삶이 무색할 정도로 투자의 세계에 어설프게나마 발을 들여놓자 무서운 속도로 빨려 들어갔다. 공부하고 싶고, 알고 싶은 내용이 무궁무진했다. 책, 블로그, 주로는 유튜브로 배워나갔다.  하지만 하루의 일상 중에 대부분의 시간은 해야 할 일이 짜여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jfF3Pevoz9ARHoTaBET9lJRkRD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6:22:57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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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를 무턱대고하면 저처럼 됩니다 - 섣부른 투자 실패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41</link>
      <description>투자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첫 투자를 시작하는 일은 두려움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은 투자를 해보는 것으로서 극복이 되기 때문에 &amp;quot;일단 해보는&amp;quot; 것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턱대고 일단 해보는 과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는 나의 사례를 통해 설명해보려고 한다.  먼저 실패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 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wg7Ng5ERFb6TAtxqSKW5p45t0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9:09:52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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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생처음, 돈에 대해 공부해 보았다 - 퇴근 후 돈 공부, 첫 6개월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40</link>
      <description>회사 밖에서 돈을 벌기 위한 도전을 시작하기 위해서 매일 4시에 퇴근하고 스터디카페로 향했다.  회사에서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미안하고 가족들에게는 월급이 1/4 줄어들어&amp;nbsp;미안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이렇게 시간을 내서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시간이 갈 것 같았다. 달라지지 않으면 똑같은 오늘, 똑같은 내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AoZX4-pI62QCG_NOdTV4bJpMu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8:24:20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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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는 누구나 하게 된다 - 시작은 재테크 공부, 하다 보니 퇴사 플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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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은 재테크 공부였지만 돈을 멀리(?) 하던 내가 돈 공부를 시작했던 이유는 다름 아닌 자유로운 시간을 갖기 위해서였다.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자유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가족과의 시간은 지금도 부족하니 회사에서의 시간을 줄이고 싶어서 돈 공부를 시작했던 것이다.  돈 공부를 하다가 느낀 점은 &amp;lt;부자가 되는 것&amp;gt;과 &amp;lt;은퇴를 준비하는 것&amp;gt;은 묘하게 다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JvmXaqNaxn5GX5Sv9S3QODAPn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5:46:01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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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에서 복직했는데 또 어딜가 - 복직의 어려움과 적응기, 그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38</link>
      <description>행복했던 육아휴직의 시기를 마치고 직장에 복귀했다. 육아휴직은 아빠로서의 나에 집중하고, 나 자신으로서 사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생각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너무나 행복했지만.. 회사 일에 대해서 만큼은&amp;nbsp;머릿속을 하얗게 만들어서 모든 것을 잊게 해 주었다.  어느 정도였냐면 업무시스템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사번, 이메일 주소조차 기억나지 않았다.  아예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3XKBHaUWs6VUtQB9K1J1OWmUf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07:18:12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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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퇴근 육아 출근 12년 - 육아휴직이라는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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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3년, 2016년생 두 아이의 탄생은 가장 큰 축복이다. 우리 부부는 어떤 도움도 없이 둘만의 힘으로 맞벌이 육아를 해왔다. 부모가 된 것이 처음이라 모든 것이 서툴렀지만 그래도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서로 다짐한 것이 있다.  첫째, 우리 아이를 사랑받은 티가 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둘째, 아이는 우리가 신에게서 받은 소중한 선물이지만,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J6b1N8TBivnxJ0bhfKQbsHg0H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6:37:22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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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끝에 투자했더니 고민이 더 커졌네 - 투자는 타이밍, 내 타이밍은 기가 막혔네, 막혔어</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37</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는 2025년 1월을 기준으로 나는 실패한, 아니 성공을 향한 과정에 있는 투자자이다. (그렇다. 결국 성공해 가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나름대로 재테크 공부를 하며 본격적으로 투자를 했던 2021년, 2022년. 그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더라면 오히려 지금보다 결과는 좋았을 텐데..  누군가 수익률 제일 좋은 투자가 무엇이었냐고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SNZhTGsNQsuxi4zjxnZ1QYGJD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8:38:15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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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짧고 투자는 길다 - 돈 공부 한 달 만에 첫 투자.. 왜 그랬니</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35</link>
      <description>근검절약은 했지만 투자는 모르고 살아왔다. 제대로 된 공부 없이 4년 동안 모은 5,000만원으로 작은 오피스텔의 임대인이 되어보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오히려 손해를 봤으니 투자라고 이름 붙이기도 민망했다.  어린 시절부터 &amp;quot;욕심부리지 말라&amp;quot;고 배우며 자라왔다. 돈 이야기에 거부감을 가지고, 돈에 대해 무관심 한 척&amp;nbsp;그저 성실히 살라고 말이다.  그래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C2bpxssjBwCPriqrDT8bOUriH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6:54:13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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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도 육아도 풀타임이면 내 타임은 어디에 - 내 삶을 살기 위한 시간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34</link>
      <description>올해로 19년째, 성실한(?)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13년째, 맞벌이 육아로 두 아이를 다른 도움 없이 우리 부부의 힘만으로 키워가는 중이다 :) (지금도 서로가 정말 고생했다, 잘했다고 말해주는..)  초보 부모라 잘 몰랐고, 남들도 다 그렇게 하는 줄 알고 살았다.  첫째 아이는 10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해서 15개월부터는 풀타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w3xDfc_Lhi9Y8eIK1yYIkqLu5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1:23:51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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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투자는 처음부터 길을 잃어 - 오피스텔 임대인으로 지내본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31</link>
      <description>돌아보면 투자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창하다. 30대 후반&amp;nbsp;맞벌이 부부의 조촐한 첫 시도였다. 두 아이가 태어나며&amp;nbsp;4인 가족을 이루고 나니 먼 훗날의&amp;nbsp;노후 대비까지 생각이 이어진 결과였다.  https://brunch.co.kr/@may1st/129  4년 동안 부지런히 모은 종잣돈 5천만원과 대출 1억 2천만원으로 7년 전,&amp;nbsp;첫 투자를 시도했다. 부동산도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N9-OeH49kswuNFlSSqKxcOqd8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23:00:42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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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짓기, 드디어 만나게 된 외관 - 비계의 해체와 본격적인 내부 공사</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30</link>
      <description>생각해 보면 어떻게 하다가 신축 사업까지 발을 들여놓게 되었을까 싶은 순간들이 온다. 층층이 올라가는 건물의 이면에는 엄청난 양의 대출이 쌓이고 있었다. 계획된 대출이고 예상된 순서이기는 했지만 걱정되는 마음이 없을 수는 없다. 이런 마음을 아는지, 너무나&amp;nbsp;다행히도 현장은 사고 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 관계된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이다. 미래를 계획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0e6IdOuddMdz1ZejM4CggRd-I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3:00:44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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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대인이 되어보았어요 - 월세를 받는다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29</link>
      <description>벌써 7년 전의 일이다. 우리 부부는 지금까지 맞벌이를 하며 오로지 둘 만의 힘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친정엄마, 시어머니, 이모님 없이) 당시는 만 5세, 만 2세 두 아이를 키우느라 매일 전쟁을 치르던 시절이었다. 금리가 낮던 때라 주담대(보금자리론) 원리금을 내고도 조금씩 저축을 할 수 있었다. 우리 부부는 소비 성향이 크지 않고 아이들 키우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suhGzW9woPqBBrRMWVv59W7J3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23:00:37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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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가 잘 되지 않아서 좋은 점 - 오늘 하루의 감사함을 알게 되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28</link>
      <description>저축 밖에 모르는 직장인으로 살았다. 5년 전, 처음으로 재테크, 투자에 대해 공부를 시작했다. 소소하게라도 도전해봐야 배우는 것이 있을 것 같아 최대한 안전(?)해보이는 곳들에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 있었던 여유자금, 그 다음은 대출이었다. 대부분은 부동산이었는데 시세의 상승도 잠시, 본격적인 하락장이 시작되며 적극적으로 투자를 했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n7RSBTIAXFSW740qUHQsrQVnV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22:43:23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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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천천히 안전하게 벗어나기 - 급하게 해야한다면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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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객관식과 주관식.  학창시절, 대부분의 시험은 객관식이었다. 1번부터 5번까지 답이 될 수 있는 후보가 있고, 그 중에서 정답을 선택하면 된다. 가끔 2개일 때도 있지만, 정답은 항상 있다.  답이 있는 것이다.  나는 가만히 있어도 되었다. 문제를 내는 누군가가 내게 답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가장 정답스러운 그 정답을 맞추기만 하면 되었다.  하지만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oqhx-wkCsCLcggQ_5jr7USzVm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23:00:39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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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빠르게 실패했어야 했다. - 책 &amp;lt;더 빠르게 실패하기&amp;gt;를 읽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5fYv/125</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어쨌거나 새로운 문을 여는 (일을 저지르는)  추진형 인간이 있다. 체크리스트까지 만들어가며 일을 꼼꼼하게 제대로 해야 한다고 배워온 내가 보기에는 추진형 인간들은 실수가 많다.  '이왕 하려면 제대로 좀 하지' 라고 내심 마음속으로 핀잔을 반복했다. 하지만 완벽하게, 꼼꼼하게 일을 하려는 나의 태도는 어쩌면 쉽게 도전하게 하기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Yv%2Fimage%2F-xFtNcJU0-mnq3H_eMwZFdxot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23:00:21 GMT</pubDate>
      <author>제미쓴 일단 해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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