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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lking worker</title>
    <link>https://brunch.co.kr/@@5fmf</link>
    <description>Lazy dayz 느리지만 일상을 잘 사는 꿈 한국어 가르치는 사람(KF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3:01: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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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zy dayz 느리지만 일상을 잘 사는 꿈 한국어 가르치는 사람(KF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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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첫 출근 - [40의 일기 no.6]</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9</link>
      <description>고요하게 그렇지만 급하게 지나간 2월이었다. 코로나 19 사태와 관계없이 나의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다. 한 번도 생각을 해 보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지만 상상만 했을 뿐 계획을 한 것은 아니었는데 실행을 하게 됐고 결실이 있었고 그래서 내일 첫 출근을 한다. 첫 출근이지만 이직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다니던 직장의 다른 자리로 옮기는 것이다. 그렇지만 승진도 아</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6:04:51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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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03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8</link>
      <description>-용병 표 입금하고 SNS에 들어갔더니 다들 모 은행의 특판 적금 얘기이길래 주말에 본 적금 홍보가 생각났다. 부랴부랴 들어갔는데 대기인원이 오만 명 이상. 화면이 꺼져도, 다른 앱을 열어도 서버에서 튕기길래 화면 계속 켜짐으로 설정하고 기다림에 기다림을 거듭하여 로그인 성공. 산 넘어 산이라고 적금 가입 신청을 하는데 마지막 단계에서 넘어가지 않고 오류코</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0 16:36:35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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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202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7</link>
      <description>-오늘은 날짜가 대칭이라 귀여우니 연도도 네 자리로 써 봤다. -일어나서 벌써 며칠이 지난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먹고 늑장을 부리다가 대학로에 갔다왔다. -오늘 본 공연은 장면 장면은 재미있었고 배우들도 좋았지만 전체적으로는 지루했다. 이미 너무 알고 있는 이야기의 재탕인 것 같았다. 어쩌면 내가 더 이상 사랑 얘기라든지 아름답고 긍정적인 결말에 이르는 이야</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17:08:57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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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01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6</link>
      <description>-벌써 2월이라니.  -책상을 정리하고 방을 청소하고 설거지를 했다.  -오전에 운동하러 가서 운동을 한 후 한 달 휴회를 신청했다. 오가는 길에 한 시간씩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숨이 찰 정도로 호흡을 하는 것이 걱정이 돼서 일단 바이러스가 잠잠해지기를 기대하며 휴회를 하기로 결정했다.  -운동을 마치고 강사가 앞의 물티슈를 보여 주며 운동 전후로 매트</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02:46:21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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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31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5</link>
      <description>-유튜브 광고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저작 도구를 발견했다. 원래 오늘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처음 사용해 보는 날로 정했는데 이게 궁금해서 다운로드하여 써 보았다. 예제 동영상이 있어서 시작은 쉬웠는데 이렇게 예제만 주지 말고 각 메뉴의 기능과 사용법, 그리고 기능별 메뉴 검색이 가능하면 나처럼 필요한 기능을 골라서 빨리 써 보고 싶은 사람에게 좋을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02:35:16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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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30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4</link>
      <description>-출근 전 한의원 방문 미션 완료. 목부터 어깨까지의 근육이 굳고 왼쪽 어깨가 또 잘 회전이 안 돼서 침을 맞으러 갔다. 맥을 짚어 보더니 마지막에 왔을 때보다 맥이 약하다고... 그래서 그렇게 지난 몇 주 기력이 없었던 건가. 침을 맞고 오니 팔과 어깨는 조금 편안해졌는데 머리와 목 연결 부위의 근육이 더 아픈 느낌은 뭐지....  -마스크 쓰고 수업 1</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16:04:49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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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29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3</link>
      <description>-원래 2박 3일을 계획하고 간 귀성길이었는데 휴교 공지가 나오면서 서울행을 하루 늦췄다. 원래 산 기차표가 밤기차라서 서울 도착 후 교통편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다. 그리고 휴교일은 하루가 아니라 이틀이 되었다. -아빠 칠순 기념으로 다 같이 여행을 가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에 또 상처를 줬다. 상처 주지 않고도 말할 수 있는데 왜 자꾸 이러는</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16:41:23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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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24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1</link>
      <description>-애매한 시간에 식사 약속이 있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나갔다. - 7년 전에 독일에서 독일어 수업 시간에 준 새해맞이 포춘쿠키에 들어 있던 쪽지를 노트북에 붙여 놓았었다. 스카치테이프의 끈적함을 잔뜩 머금은 종이를 이제, 노트북도 바꾼 김에 보내 주려고 한다. 그런데 그 문구는 잊고 싶지 않아서 며칠 전에 산 뮤지컬 엠디 마스킹 테이프에 옮겨 적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0 17:04:00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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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23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70</link>
      <description>-늦잠 자고 늑장 부리고 느지막이 출근. 오후반 좋네 -수업이 끝난 후 인생 이모작 프로젝트를 위한 모임 참석. 혼자 아이디어만 있을 때 손쉽게 쓱쓱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같이 생각을 하다 보면 일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나는 닥치는 대로 추가 수업을 받는 편이다. 그래서 사실 -몸은 힘들지만- 기본 수업만 하는(자의든 타의든) 선생님들에 비해 연간</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0 04:42:05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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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22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9</link>
      <description>-눈 떴을 때 일어나자. -연말정산 서류 제출. 재무부에는 값비싼 청정기가 있구나. 강사실도 공기청정기 진짜 필요한 곳인데. 강의실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문법 수업을 하다가 넘겨 주셨으면.... 뭘 설명하고 뭘 설명 안 했는지 정확히 얘기해 주셔야죠. 심지어 지금까지 배운 문법 중에 제일 설명이 까다로운 문법인데. -왼쪽 어깨와 팔이 또 안 좋아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15:48:15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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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21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8</link>
      <description>-이사 전 살던 집의 월세 계약서 사본을 받으러 동네에 갔다. 집(이었던) 건물 앞 카페에 오래간만에 들러서 인사도 하고 커피도 사고. 묘하게 따뜻했다.  -짝샘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다.  -드디어 연말정산 시스템에서 완료 버튼을 눌렀다.  -새로운 계획을 실천해야 하는데 벌써 1월이 갔네. 이렇게 또 1년이 가는가.</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15:32:06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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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20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7</link>
      <description>-오전 대강 두 시간, 학생 인솔해서 공연 관람(난타)  -대강을 하게 된 덕에 오래간만에 6급 수업을 했다. 학생들이 적극적이고 무엇을 말하면 좋을지 진지하게 생각을 하는 편이라 즐거웠다.  -초급이라 어쩔 수 없이 넌버벌극을 보게 되는데 오늘 학생들은 호응도 많이 하고 끝난 후에 '재미있었다'고 말한 걸 보면 이번 학기는 성공한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14:46:38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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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19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6</link>
      <description>-연말정산을 할 때는 늘 -SNS를 보면 나만 그런 것 같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많이 벌었고 생각보다 많이 썼다. 번 돈은 다 어디로 갔나 아, 생각보다 많이 썼으니 그리로 간 걸 텐데 그 돈도 대체 어떻게 쓴 건지 모르겠다는 게 함정이다. 정말 가계부를 더 정확하고 미세하게 써야 하는 건가. 일단 오늘 생각한 건 커피 사 마시는 횟수를 줄이는 것. 소득</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0 15:34:30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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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16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5</link>
      <description>-특별 프로그램이 끝났다. 3주였지만 즐겁게 수업을 해서 정도 많이 들었고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 학습 동기가 즐거운 배움을 위한 큰 원동력이라는 걸 느꼈다.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좋은 강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순간이 찾아온다. 말하기 시험 전에 같이 단체 사진을 찍자고 얘기해 준 케이와 아이린, 인터뷰를 마치고 돌아가면서 꾹꾹 눌러 쓴 감사</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0 15:52:49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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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12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4</link>
      <description>-종일 집에 있었다. 잠깐 편의점에 갔다온 걸 제외하면. 이런 주말이 필요했어. 비록 집에서 채점을 하긴 했지만. -물을 챙겨 마시기 위해서 앱을 깔았다. 하루에 1.8리터 정도를 마시라는데 1리터 마시기도 힘들다. -동생이 장 본 것을 나눠 주러 왔다. -주말을, 오늘처럼 내내 집에 있을 수 있는 주말을 좀 더 알차게 쓸 필요가 있다. 인생 이모작이 그냥</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14:58:34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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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07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3</link>
      <description>-운동을 안 가고 쉬기로 했다. 날은 춥고 비는 오고 하루에 일곱 시간 수업을 일주일 넘게 하다 보니 한 시간 걸리는 거리를 갈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그렇게 이불속에 들어가 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눈을 떠 보니 한 시간 가량 자다 일어난 것이었다. 한 시간밖에 안 잔 것이 뭔가 억울해서 다시 눈을 감았다가 떠 보니 아직도 자정이 넘지 않아 있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20:08:26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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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105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2</link>
      <description>-새해 다짐: 새해 첫날 써야 했는데 못 썼으니 이제라도.. 1. 몸을 습관에 맞추지 말고 습관을 몸에 맞추자. 내 몸이 전보다 버티기 어려워한다는 것을 인정하자. 2. 미루면서 살지 않기. 자꾸 이따가, 다음에, 내일.. 이렇게 미루지 말고 생각났을 때 움직이자. 3. 인생 이모작 준비를 철저히 하자.  -한동안 못 갔던 온혜화에 가서 스콘을 사 왔다.</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14:39:11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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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222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59</link>
      <description>-브런치 약속. 어제 SNS에서 보고 급 결정한 브런치카페였는데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 낮공 보러 갈 때 좀 일찍 가서 수프+빵 메뉴 먹어봐야지. -간단히 내년 계획을 나눴고 일주일 동안 생긴 일을 얘기했다. 이놈의 직업, 이놈의 직장은 희망이 없나. 하긴 그래서 나의 내년 계획도 탈출 준비기는 하다만. -리딩 공연을 봤다. &amp;lt;리두&amp;gt;는 어떤 면에서는 뻔한</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19 14:56:01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guid>https://brunch.co.kr/@@5fmf/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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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221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0</link>
      <description>-오후 일정이 빠듯한데 눈 떴을 때 너무 피곤해서 운동을 포기했다. 그런데 예매해 놓은 밤공의 캐스팅 변경 공지가 떠서 표를 취소하게 돼 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운동 가는 건데.. -이번 시즌 &amp;lt;팬레터&amp;gt; 자첫. 불호 부분이 많았지만 역시 팬레터는 팬레터. 그래도 세훈의 감정이 너무 단선적으로 움직여서 많이 아쉬웠다. 한발 물러서서 봐서 그런지 팬레터에도</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19 14:54:50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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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220 - 매일 생긴 일을 그냥 기록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fmf/61</link>
      <description>-출근길에 3,500,000보를 넘겼다. 적금 이자율 때문에 올 1월에 시작한 미션이 성공적으로 끝난 것이다. 그것도 디데이 하루 전에. 올해 가장 꾸준히 가장 제대로 달성한 목표네. 매일 만보씩 채우겠다고 밤중에 나가기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그런 날들 안녕~ 이사하고는 산책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힘들었어. -오래간만에 날카로운 의견 대립 없이 술 마시</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19 14:54:01 GMT</pubDate>
      <author>walking wor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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