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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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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4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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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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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올까, 그때의 내 마음과 똑같을까 - &amp;lt;만약에 우리&amp;gt; 스포일러 있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92</link>
      <description>산사태  이 영화의 주인공은 프로그래머 지망생 은호(구교환)다. 버스 터미널이었다. 북적이던 터미널. 딱히 시선 둘 곳이 없었다. 그러던 은호의 시선에 들어오던 한 사람이 있었다. 터미널 뒤에서 담배 피우던 정원(문가영). 은호의 시선이 고정되기 시작한다. 마음에 든다. 그래도 먼저 다가갈 용기는 없었다. 혼자 되뇌던 은호. 버스 좌석에 아까 봤던 여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JI15vZ1gy5MgBDn9pBs4FPC8V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8:58:34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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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 수 있었던 당신의 몸짓 그 모든 것 - &amp;lt;봄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87</link>
      <description>봄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영경(한예리)과 수환(김설진)이다. 친구의 결혼식, 외로운 영경의 눈에 누군가 들어온다. 과묵한 남자 수환. 둘은 몇 마디 말을 주고받지만, 깊은 말을 나누지 않아도 이미 서로 연결된 것처럼 보인다. 국어교사였던 영경, 사업에 실패한 수환. 두 사람의 마음에는 깊은 흉터가 있고, 몸은 이미 망가지고 있었다. 살아있다는 건 무엇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W3sJb-fPURItT4OeqHHMHNTfDi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4:53:57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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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류</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86</link>
      <description>글을 다시 써야 할 텐데, 그럴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시작을 아예 새로 해야할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idhDmTGhq8piOEJbQnHGpmsO8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5:26:18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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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디어 갖춘 자력 엔진으로 미래를 향해 활공하다 - &amp;lt;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85</link>
      <description>세 번째 캡틴 아메리카  이 영화의 주인공은 캡틴 아메리카 샘 윌슨(앤서니 매키)이다. 스티브가 떠난 자리. 캡틴 아메리카가 된 샘. 타노스와의 일전 이후 외계인까지 이 세계에 침략하는 일은 없었다. 인간 단위의 악행(?)은 샘이 등장해도 충분하다.&amp;nbsp;하지만 꼭 악행을 펼치는 사람이 악인이라는 법은 없을 것이다. 미국 새 대통령으로 선출된 썬더볼트 로스(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OLmRCdVxrt3NXhJzqZtds8HNBV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5:39:51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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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e with a smile</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84</link>
      <description>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는 법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M9XyNQeY7dN78wNzoc_7B7Sk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6:52:56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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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이 오징어 게임을 멈출 수 있나요?'라는 질문 - &amp;lt;오징어 게임 시즌 2&amp;gt;&amp;nbsp;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83</link>
      <description>편하지 않은 하루하루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남자 성기훈(이정재)이다. 수중에 456억이 있다. 그리고 머릿속에는 455명이 죽은 기억이 잊혀지지 않은 채로 그렇게 떠다닌다. 그렇게 바라던 큰 돈이었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은 성기훈. 다시 양복남(공유)의 흔적을 찾아보기로 한다. 2년간 성기훈의 머릿속에는 한 가지 생각밖에 없었다. 딱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qwJxHv0h4CZaTBoBAXIXkMg5M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6:21:54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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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도 혼자이고 싶지 않다는 벤지의 말 - &amp;lt;리얼 페인&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8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만난 너  이 영화의 주인공은 평범한 직장인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다. 통화하느라 바쁜 데이비드. 아마 사촌&amp;nbsp;벤지와 이야기하는 중일 것이다. 벤지(키에런 컬킨)는 데이비드의 사촌으로, 어릴 적부터 친형제처럼 지냈다. 태어난 지 3주 차이밖에 나지 않는 두 사람. 말이 친척이지 사실상 친구나 다름없다. 그렇게 두 사람은 폴란드로 여행을 떠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TKTD9LfjqkB4sbMkYAHGSoqG-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5:13:33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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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해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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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만 덜 외롭고 조금만 더 내 마음을 열고 조금만 더 행복하고 일을 잘 해서 효능감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사랑해 란 말 없이 큰 사랑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들 새해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2xlsWMyrA2Fib5EI4_F9n-I4P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15:55:22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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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라, 너희 둘은 반드시 단 하나다 - &amp;lt;서브스턴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8</link>
      <description>서브스턴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왕년의 스타 엘리자베스 스파클(데미 무어)이다. 카메라 앞의 엘라지베스. 체조복을 입고 율동 같은 운동을 하고 있다. &amp;ldquo;Pump it up!&amp;rdquo;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덧붙이는 엘리자베스. 엘리자베스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던 대배우다. 압도적인 연기력과 고혹적인 비주얼로 왕년에 이름을 날렸던 엘리자베스. 지금은 인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j04Nf1ZQn-9IC0xvRFJtlXb9I_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17:09:21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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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을 숨겼더니 가감 없이 드러나는 욕망의 민낯 - &amp;lt;히든 페이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7</link>
      <description>언더워터  이 영화의 주인공은 스타 지휘자 성진(송승헌)이다. 신혼부부인 성진. 아내 수연(조여정)의 집안에 돈이 아주 많다. 첼리스트인 수연. 선남선녀에 돈까지 많고 직업도 서로 맞으니 부러울 것이 없다. 하지만 성진에겐 외로운 구석이 있다. 아내에게 쌀쌀맞은 성진. 까칠한 남편의 태도에 수연의 마음속에 상처가 늘어난다. 충동적인 수연. 갑자기 흔적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GUpK3snB-Mf6UTr3Mj029tjQj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5:36:31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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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어떤 상황에도 그 사랑을 결코 놓치지 말 것 - &amp;lt;아노라&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6</link>
      <description>인생 역전의 꿈  이 영화의 주인공은 스트립 댄서 애니/아노라(미키 매디슨)다. 영화의 첫 장면은 애니가 춤을 추고 있는 장면이다. 열심히 사는 애니. 감정을 억누르고 손님으로 온 남자들을 응대한다. 현금이 없으면 &amp;quot;ATM기로 가자&amp;quot;라고 말하기도 하고, 그 어떤 상황에도 밝은 얼굴로 사람들을 대한다. 4대 보험 보장 안 되는 직장이더라도 성실하게 사는 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YTg-qjsKQwmC1ba3CuEh-GwK6m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6:23:30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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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소통을 통해 진짜 사랑의 의미를 묻다 - &amp;lt;청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5</link>
      <description>크러쉬 온 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취준생 용준(홍경)이다. 철학과 졸업생인 용준. 하고 싶은 것이 없으니 해야 할 일도 없다. 그냥 앉아있는 용준. 이력서 쓰고 떨어지는 일상의 반복이다. 이런 용준이를 가만히 지켜놓을 리가 없는 사람이 있다. 용준의 부모는 돈가스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배달 알바를 시키는 용준의 부모. 딱 3개월만 하기로 한다. 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7C9rc9YzHG81YVXyOHS9eRyMi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6:51:21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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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소통을 통해 진짜 사랑의 의미를 묻다 - &amp;lt;청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4</link>
      <description>크러쉬 온 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취준생 용준(홍경)이다. 철학과 졸업생인 용준. 하고 싶은 것이 없으니 해야 할 일도 없다. 그냥 앉아있는 용준. 이력서 쓰고 떨어지는 일상의 반복이다. 이런 용준이를 가만히 지켜놓을 리가 없는 사람이 있다. 용준의 부모는 돈가스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배달 알바를 시키는 용준의 부모. 딱 3개월만 하기로 한다. 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7C9rc9YzHG81YVXyOHS9eRyMi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16:50:10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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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핏빛으로 일렁거리는 호러의 역사를 읽다  - &amp;lt;롱 레그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3</link>
      <description>14일  이 영화의 주인공은 감 좋은 형사 리(마이카 먼로)다. 30년간 풀지 못했던 미제사건이 있다. 희생자들은 모두 가족이었다. 수사를 해도 오리무중에 빠지는 연쇄 살인사건. FBI는 능력 있는 형사 리를 파견했다. 사건에 대해 듣는 리. 사건 파일들을 읽어보기 시작한다. 왠지 익숙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런 사건에 내가 연관될 리는 없다. 상사 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VwPvUn07Frw04n-2gCYD5cWRVq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4:29:32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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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베놈&amp;rsquo;과 노랠 부르며 마지막 춤을 출거야 - &amp;lt;베놈 : 라스트 댄스&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2</link>
      <description>베놈 업고 튀어  이 영화의 주인공은 도망자가 된 남자 에디 브룩(톰 하디)다. 카니지와의 결전 이후 오명을 쓰게 된 에디. 경찰 패트릭 멀리건을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다. 이제 도망만 가면 된다. 하지만 느닷없이 우주의 힘에 이끌려 다른 우주로 끌려갔다. 끌려간 곳은 아이언맨과 타노스가 결전을 벌이고 있던 멀티버스였다. 바텐더에게 이상한 소리를 한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cXe3RF6nvM9o_vX3F42vgfUpX6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37:30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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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가족, 보통의 뻔뻔함, 보통의 부끄러움 - &amp;lt;보통의 가족&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1</link>
      <description>대형사고  이 영화의 주인공은 잘 나가는 변호사 재완(설경구) 부부다. 돈 많이 버는 변호사 재완. 여러모로 부러운 인생이다. 그 부러운 인생을 1000% 누리고 있는 건 젊은 아내 지수(수현)다. 온갖 럭셔리한 와인과 음식으로 매일을 즐기고 있는 지수. 부부사이도 좋아 재완에겐 사실 걱정할&amp;nbsp;게 별로 없다. 그 적지 않은 걱정거리 중 하나는 딸 혜윤(홍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ieULD_cKscyhdqUt_dUAoUr-w6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1:25:01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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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이 기지개를 켜다 말고 갑자기 퇴근한다면 - &amp;lt;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70</link>
      <description>악이 도사리고 있을 때  이 영화의 주인공은 형제 페드로(에지킬 로드리게스)와 지미(데미안 살로몬)이다. 살인사건을 추적하고 있던 형제. 맨 정신으로 볼 수 없는 시체가 여기저기서 보인다. 잔혹하게 살해된 시체에 경악하는 형제. 형제는 연이은 살인사건의 원인을 찾아보기로 한다. 멀리 가지 않아 도착한 결론. 마을 안에 악령이 있다는 말을 듣는다. 본거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awPpGHlC5c3DH36xUbsv1kOgi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6:06:43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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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끝내야 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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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아야할 돈 부모에게 갚아야할 돈 해야 할 일들 찾지 못한 사랑 다 주지 못한 마음 돌려받지 못한 애정 늘 언제나 외로움 부담스러운 일들   지쳤지만 지치면 안될 것 같은 얼른 주말이 됐으면 좋겠다 맘 놓고 자고 방 치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mDFK0tzo2OrTmGgoVpjp3CmKy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23:13:40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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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누구도 보여주지 않은 '조커'와 '아서'의 내면세계 - &amp;lt;조커 : 폴리 아 되&amp;gt; 나의 해석과 감상 등등</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68</link>
      <description>&amp;lt;조커 : 폴리 아 되&amp;gt;와 &amp;lt;조커&amp;gt;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설왕설래가 굉장하다. CGV의 에그지수는 진작 박살 난 지 오래고, 로튼토마토 지수도 예상외로 낮게 나오고 있다. 일부 평론가들은 영화 안에서 아서가 취한 태도가 빌런 '조커'와 상충된다고 주장한다. 심지어는 '조커;를 인질 잡아 토드 필립스가 객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AmfqM6Cpl8EnO4msxGx4jSQXky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6:21:06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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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한가운데서 길을 잃어버린 별을 위해 - &amp;lt;비긴 어게인&amp;gt; 스포일러 없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5fpi/666</link>
      <description>사실은 위험해  이 영화의 주인공은 얼굴 없는 가수 그레타(키아라 나이틀리)다. 어느 날의 공연장. 친구 스티브(제임스 코든)가 노래를 끝냈다. 마이크를 넘기는 그레타. 사람 앞에 나서는 게 싫다. 싫다고는 말하지만 시선이 집중됐기 때문에 자리에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노래를 부르는 그레타. 사람들은 그럭저럭 잘 듣는 것 같다. 군중들 속에 눈이 반짝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fpi%2Fimage%2FJfFurz9XnWpiihmbuS8aU156vw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15:59:16 GMT</pubDate>
      <author>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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