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오밥뉴스</title>
    <link>https://brunch.co.kr/@@5g1M</link>
    <description>오밥뉴스 = 오늘의 밥상머리 뉴스.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대신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2:13: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오밥뉴스 = 오늘의 밥상머리 뉴스.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대신 적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C9jin-chcOhrwHthHf-0l0rwOk.PNG</url>
      <link>https://brunch.co.kr/@@5g1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잘난 부모 vs 못난 부모 - 임희정 아나운서와 그의 부모님 인터뷰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6</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면 돈이라든지 학벌이라든지 타이틀, 명예 같은 것들로 남들이 나를 평가하곤 하잖아요. 거기에 맞춰서 그 기준으로 저희 부모님을 보면 한없이 작고 낮아 보이는 거예요.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부끄러워한 시절이 있었죠. 저도 돈도 벌어보고 결혼해서 삼시세끼 밥도 지어보니 매일매일 노동을 반복한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고 매일매일 가족들을 위해 끼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rx2l51-Q_CJVsSglBLDyDe7fX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7:21:09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6</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페어런팅(Parenting)</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5</link>
      <description>그렇습니다.  엄마가 처음이라서, 사실 우리는 엄마 노릇이 뭔지 잘 모르면서 코끼리 다리 만지듯 더듬더듬 걸어가고 있습니다. 앞뒤좌우를 돌아보며 엉금엉금 기어 가는데, 몸이 피곤한 날 개구리 한마리가 돌이라도 던지기라도 하면, 애꿎은 내&amp;nbsp;아이에게 속수무책 용암처럼 분노 섞인 잔소리와 분노를 뿜어댈 때가 있죠.  나란 사람을 놓고 보면, '엄마'라는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o07WKX-ZFkfJbUPMtREhHdyuM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19 02:39:10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5</guid>
    </item>
    <item>
      <title>엄마도 처음이라서 - 그래, 난 어설픈 부모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4</link>
      <description>오전 8시30분. 이른바 '학익진'으로 아이들 손을 잡고 학교 방향으로 디립다 직진해 나가다가 문득. 아뿔싸.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흔들 도시락을 하는 날'이란 겁니다. 말하자면 이런 겁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선 일년에 두어번 이벤트를 합니다. 그냥 식판에 받아 먹는 급식 말고, 집에서 커다란 도시락 통을 가져와 밥과 나물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bjmrDRw9wQIH_Iqqo9l1WM3HB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7:58:17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4</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꿈의 3요소 : 무엇을, 왜, 어떻게 - 아이와 함께 꿈을 나누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3</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멋진 꿈을 가지고 살기를 바란다.  그게 심지어 내가 생각하기에   멋진 목표면 좋고.   아이들이 어릴 때는 자신의 장래희망을   쉽게 쉽게 말한다.    &amp;quot;아빠, 저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amp;quot;    (w/아빠의 함박웃음)  &amp;quot;엄마, 저는 요리사가 될래요.&amp;quot;    (w/엄마의 애매한 웃음)   크고 멋졌던 그들의 꿈은   한해 한해 지날수록 작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VNP9S1sacIcJEer2-aON1wOmw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01:56:07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3</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어려운 건 어려운 겁니다 - 밥상머리에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2</link>
      <description>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리고 인기 있는 여배우, 엠마 왓슨  그녀는 여성 인권 운동과 배우 활동 모두를 훌륭하게 해내고 있으면서도 지난 한 해가 &amp;quot;어려웠다&amp;quot;라고 말했다. 여전히 우리에게 &amp;quot;헤르미온느&amp;quot;인 그녀와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는 않는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이 쿨하고 멋지다는 생각도 든다.   한편, '되바라졌다'는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adYQFUnSq_JYAMJsRLzRbU_Vg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08:45:31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2</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 오밥뉴스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0</link>
      <description>모든 것에는 처음이 있다.  살면서 내가 해온 모든 것은 처음이었다.   너무 익숙한 것 같은 하루하루,   사실은 그 매일이 처음이다.  흔히들 말한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다고.  그렇지만 부모라는 존재가 되는 순간 사람들은   (특히 우리 아이들은) 처음부터 우리가 잘하길 기대한다.   다른 일과 달리 좋은 부모가 되는 것에는 정답이 없고,  뭐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KmVkPR0Jcbl-kUc4LDDEVLQEF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19 07:35:22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0</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따르릉 따르릉 이 자전거는~ - 동요 '자전거' 등 아버지를 그리는 마음으로 빚어낸 글들</title>
      <link>https://brunch.co.kr/@@5g1M/11</link>
      <description>따르릉 따르릉 이 자전거는 울 아버지 장에 갔다 돌아오실 때 꼬부랑 꼬부랑 고개를 넘어 비탈길로 스르르르 타고 온다요  &amp;lt;동요 '자전거' 2절 가사&amp;gt;  &amp;quot;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셔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amp;quot;  익히 들어본 곡이죠? 아동문학가이자 시인인 목일신(1913년 1월 18일 ~ 1986년 10월 12일)의 시를 곡으로 한 동요, '자전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ey69tOQ4sTmkuA7wlTtxX20Tw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02:48:15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11</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인간은 필요없다? - 인공지능시대 노동의 미래는...</title>
      <link>https://brunch.co.kr/@@5g1M/9</link>
      <description>미래에 우리는 지금처럼 일을 하고 있을까요? 기계가 우리를 대신해 많은 일을 한다면, 우리는 그 시간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삶은 여전히 노동을 통해 경제적 이득을 얻고 그것을 삶의 질로 연결시키며 살고 있을까요.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대체하고 능가할 것이란 두려움을 우린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amp;nbsp;알파고가 이세돌&amp;nbsp;9단을 이겼을 때,&amp;nbsp;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unorGCxgLyPtP-3GQSKKO4-lL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0:21:00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9</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마사코 왕비와 공주 아이코 - 이웃나라 일본, 그리고 엄마가 보는 엄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1M/8</link>
      <description>오후 3시가 넘은 시간,&amp;nbsp;회사에 나왔다. 금요일에 퇴근하며 집으로 가져가야 할 물건을 깜빡했다.&amp;nbsp;엄마가 된 이후론 자꾸 잊어버린다. 엄마가 되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내가 그냥 그런 건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결국&amp;nbsp;&amp;nbsp;아이들을 데리고 회사로 나왔다. 두 딸아이에게 과자를 입에 물려주고 잠시 생각에 잠긴다.  '나는 이 아이들에게 어떤 미래의 문을 열어 보여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19 07:02:36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8</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 - 밥상머리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1M/5</link>
      <description>제가 학부를 다니던 마지막 학기에 교육행정 과목을 공부하다가 알게 된 사실, &amp;quot;특정 지역에서는 이미 초등학교 구성원의 50% 이상이 다문화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amp;quot;  더 이상 우리나라도 한민족 국가는 아니겠구나 싶기도 하고, 그런 만큼 '다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했습니다. 특히나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동네에 거주하는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iIx7nWHi4hEiHPpGTj1scMYo1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00:50:58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5</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2019년 행복하셨습니까 - 국민 행복지수 하락...&amp;nbsp;어려움 속에 꽃피는 자유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5g1M/7</link>
      <description>여러분 행복하세요?   오늘자 중앙일보&amp;nbsp;칼럼을 보니,&amp;nbsp;서울대 행복연구센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amp;nbsp;2019년이 2018년에 비해 훨씬 더 우울하고 짜증스럽다고 느꼈다고 하네요. 매일매일의 국민 평균 행복지수를 측정하고 있다는 이 센터에서는 행복지수 하락 추세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고루 나타났다고 해요. 이 글을 쓴 이는 최인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gN8EviLh5PuYgsifDeJo9yqkq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07:39:42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7</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O? X? - 가짜뉴스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5g1M/6</link>
      <description>가짜 뉴스(Fake News) 뉴스 형태로 된 거짓 정보. 전체 혹은 일부분이 사실이 아닌 정보로 만든 뉴스도 가짜뉴스에 해당한다. 경제적, 정치적 이익을 목적으로 정보를 조작하여 대중에 전파하는 사례가 많다. 인터넷과 SNS가 발달하면서 가짜뉴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했다. 출처: 다음백과   오늘자 유력신문 첫 면에 흥미로운 기고문이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1M%2Fimage%2FLwMfQvcDr-hU5Qss0VVlKHhza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03:36:16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6</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지하로 향하는 사람들 - 밥상머리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1M/3</link>
      <description>뉴스를 보다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서 스크랩해뒀다가 이제서야 다시 다룹니다. 그 당시 &amp;lt;어벤저스 인피니티 워&amp;gt;를 관람했는데, 악당인 타노스가 지구인의 절반을 손가락을 딱! 한번 맞부딪히는 것으로 사라지게 했었지요. '자원'의 이야기를 하면서요. 자원은 유한한데, 자원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생명의 존속을 위해서는 사람을 줄여야 한다는 겁니다. 12세 이</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8:42:15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3</guid>
    </item>
    <item>
      <title>[오밥뉴스] '북한 vs 남한'의 N세대들 - 밥상머리에서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1M/4</link>
      <description>여러분, 북한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북의 젊은이도 남한처럼 스마트폰과 인터넷(제한적 인트라넷 수준)을 사용하고 어플로 신문을 봅니다. 평양 시민도 길 찾기 어플을 이용하고요, 장마당에선 일정 금액 선입금 형태의 신용카드를 사용합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솔직한 입담과 '비핵화' '종전'과 같은 통근 합의, 리설주 여사의 보통국가 콘셉트의 영부인 화</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8:37:09 GMT</pubDate>
      <author>오밥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5g1M/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