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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tela</title>
    <link>https://brunch.co.kr/@@5gc5</link>
    <description>현실적으로 바라보는 살면서 느낀대로만 적는 스페인 일상 생활. 스페인에서 8년째 살며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에서 관광학 학사 졸업후 관광개발기획정책 전공으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4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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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으로 바라보는 살면서 느낀대로만 적는 스페인 일상 생활. 스페인에서 8년째 살며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에서 관광학 학사 졸업후 관광개발기획정책 전공으로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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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영화 Lo Nunca Visto(2019) - 스페인의 전형적인 시골 마을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인구부족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5gc5/30</link>
      <description>Lo nunca visto (2019)  혹시 이 영화 리뷰를 남긴 한국인이 있을까 싶어 찾아본 결과 인터넷 상으로는 내가 처음인 거 같다 :D                  주인공은 Carmen Machi (까르멘  마치) 스페인에서 유명한 배우인데 스페인 영화, 드라마들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주로 나오는 것들은 코미디. 근데 이 아줌마 명성에 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5%2Fimage%2FqYC1wrNng6SZZRLbfkLlxGT0x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3:01:43 GMT</pubDate>
      <author>Este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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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보는 코로나 9. 마드리드 격리 근황 보고. - 밖에 너무 나가고 싶은 나머지 강아지 인형을 산책시킨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5gc5/15</link>
      <description>현지시각 2020/03/27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2시 작성. 코로나 바이러스 스페인 확진자 57,786명, 사망자 4366명. 마드리드 확진자 17,166명, 사망자 2090명. 내가 사는 마드리드를 보면 인구 1000명 당 2,3 명 꼴이다.  (물론 중증 환자만 검사한 결과이다.)    한동안 글을 하루 이틀에 한 편 꼴로 올리다가 지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5%2Fimage%2FbTFLDbPYfjCCQySoaNhdXYZUl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2:36:08 GMT</pubDate>
      <author>Este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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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 가서 사서 고생하기. - 스페인 대학교 학부생의 프랑스 교환학생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5gc5/7</link>
      <description>2018/03/22 일기  3주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을 밤낮 새벽 가리지 않고 정신없이 보냈다. 결국 어제저녁 8시를 마지막으로 중간시험, 과제를 마치고 다 같이 한잔 하고 집에 들어와서 누웠다. 오늘 아침 목소리도 안 나오고 몸이 침대에서 도저히 일어나지 질 않아서 학교도 못 가고 누워만 있다.  스페인에서 한 학기에 보통 30~36학점을 듣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DxGvuSLeY6Q5m7hUhblxdz2y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19 22:52:07 GMT</pubDate>
      <author>Este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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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먹고 싶은 건 마리화나가 아니라 뽀라 추로스! - 스페인어가 서툴었던 내가 예전에&amp;nbsp;&amp;nbsp;실수했던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5gc5/6</link>
      <description>한국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추러스. 스페인은 원래 추로스의 고향? 원산지? 같은 곳이다. 여기서는 스페인어로 Churro 츄로, Churros 추로스라고&amp;nbsp;부른다. 이 추로스를 컵 하나 가득 찬 꾸덕꾸덕한 진한 액체 초콜릿에 푹 찍어 먹는다. 그리고 추로스를 다 먹은 후엔 컵에 남은 초콜릿을 다 마신다. ㅎㅎㅎ  추로스만 전문적으로 만들어서 파는 츄레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v6Y7HeLA06y7wAkTNLLdcL6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9 00:34:49 GMT</pubDate>
      <author>Este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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