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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터진새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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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가는 단상, 투자하는 삶을 다룹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2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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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는 단상, 투자하는 삶을 다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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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파악, 소음을 줄이자.  - 중요한 이야기에만 귀를 기울여라.</title>
      <link>https://brunch.co.kr/@@5gcs/3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몇 편의 글을 발행한 뒤, 한동안 아니 굉장히 오랜시간 글쓰기를 놓고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아쉬운 시간이었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다행히도 시장을 떠난 적은 없었다. 매일은 아니지만, 틈틈이 투자 공부를 이어갔다. 그렇게 시작한 투자 생활이 어느새 1년을 훌쩍 넘겼다.     원칙을 세우고 시장을 경험하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Fy8ZCspYyiC2OtvU6muQObvHa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7:53:22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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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립식 투자, 지금 시작하라고? - 10년 뒤면 세 배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cs/30</link>
      <description>&amp;quot;10년 후 당신의 자산을 3배로 불릴 방법이 있다면..?&amp;quot;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부자가 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작이다. 그런데 대부분은 시작하지 못하고, 그 이유는 비슷하다. 돈이 부족하다, 시간이 없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  하지만 이런 류의 걱정은 적립식 투자 앞에서는 무의미해진다. 적립식 투자라면 돈이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k9GcaxFGd-jsjDj7PwEi5fY_R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0:00:08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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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지수추종, 더 나은 선택일까? - 투자 고수가 될 수 없어서 오히려 좋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9</link>
      <description>&amp;quot;시장 평균을 이기는 건 정말 쉬운 일이야.&amp;quot; 이렇게 자신감 넘치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그 사람은 둘 중 하나이다. 진짜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거나, 그렇게 믿고 착각하는 사람.  현실은 이렇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 심지어 많은 전문투자자들조차 시장 평균을 이기지 못한다. 오히려 평균 이하의 성과를 내는 경우가 훨씬 더 흔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65PB0ncGviWxfky0ZYi2GhJny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0:35:02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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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불패, 나는 관심 없는 이유 - 본인에게 맞는 투자를 하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6</link>
      <description>&amp;quot;부동산 불패&amp;quot;  대한민국에서 자산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부동산이다. &amp;quot;똘똘한 한 채&amp;quot;나 &amp;quot;갭투자&amp;quot; 같은 다양한 투자 방식이 존재하고, 이를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이는 방법들이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흐름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많은 전문가들은 여전히 부동산 시장이 쉽게 꺼지지 않을 것이라 보지만, 한편으로는 &amp;quot;네덜란드 튤립 파동&amp;quot;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oDlWqO7MTZ7tz2rdgAJiwSkwP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2:00:11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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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을 가지고 있자. - 기회를 잡는 가장 쉬운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8</link>
      <description>&amp;quot;은행에 모든 돈을 넣어두면 안 됩니다.&amp;quot;  투자 강의나 유튜브를 통해 흔히 접하는 말이다. 대체로 정확한 지적이다. 일본처럼 저물가를 유지하는 국가를 제외하면, 은행에 예치된 자산은 매년 물가 상승에 따라 실질적인 가치가 하락하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물가가 빠르게 오르는 시기에는 그 감소폭이 체감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모든 자산을 즉시 투자해버려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JacaL5Gj-tHMez5BTaFDm_GWe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1:00:10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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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투자 - 내가 투자를 외면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5</link>
      <description>&amp;quot;상급지 이사 실패&amp;quot;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amp;quot;  &amp;quot;재개발 빌라 투자 실패&amp;quot;  투자에 흥미를 잃고 일에만 몰두했었던 이유는 어쩌면 부모님 덕분이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기억하는 부모님의 투자 이야기는 위의 세 단어로 압축된다. 분명 부모님도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껴 노력하셨을 것이고, 수많은 기대와 시도를 거듭하셨지만, 결과는 늘 어딘가 허무하게 끝이 났다.</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9:00:07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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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에 되는 것은 없다. - 누구에게나 시간은 같기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7</link>
      <description>투자를 늦게 시작한 사람들의 마음은 항상 불안하다. 인생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내가 가진 자산은 여전히 보잘 것 없어 보인다.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주식으로, 부동산으로, 심지어 코인으로 대박을 터뜨린 듯이 보인다. 그들은 마치 안락한 노후를 미리 보장받은 듯, 여유로워 보인다. 반면, 나의 현실은 그렇지 않기에 마음속에서 불안과 조급함이 쌓여간다.</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9:00:06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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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해지는 삶 - 은행은 보관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4</link>
      <description>&amp;quot;고객님, 이렇게 두시면 1년이고 2년이고 원금 그대로예요.&amp;quot;    인터넷뱅킹이 잘 되지 않아 은행 창구를 찾았다가 들은 말이다. 그 순간 무슨 뜻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면 당연히 이자가 붙을 거라 믿고 있었는데, 어쩌면 몇십 년 뒤에도 내 돈은 그대로일 거라는 불안이 스쳐 지나갔다. 은행 앱으로 몇 번이나 잔액을 확인해 봐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6:03:34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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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이 있는 삶. - 정답은 투자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cs/23</link>
      <description>나는 언제 쉴 수 있을까. 쉰다는 것, 멈춘다는 것은 도태를 의미하는 것일까. 사실 쉴 수 있지만 그것이 두렵다. 그렇기에 계속 달린다.   26살, 대학을 졸업한 이래로 나는 쉬어본 적이 없다. 외삼촌 밑에서 공구를 판매하다, 박봉과 푸대접 그리고 나를 이용하는 것을 알았기에 이에 지친 나는 푸드트럭 창업을 했고, 그렇게 코로나를 맞이했다. 배달장사를</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3:14:19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guid>https://brunch.co.kr/@@5gcs/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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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 설레던 그때가</title>
      <link>https://brunch.co.kr/@@5gcs/18</link>
      <description>&amp;quot;까톡! 까톡!&amp;quot;  참으로 설레는 알림음이다. 누가 보낸걸까. 무슨 이야기일까. 결혼 후 일에 찌들어 연락이고 나발이고 씻고 잠들기에 바쁜 지금. 나와는 그다지&amp;nbsp;상관 관계가 없는 알림음이다. 사실 알림음도 무음이다.  대학 시절 새벽에&amp;nbsp;잠들기 전까지 시시콜콜 농담 따먹기했던 동기들 대화방, 봄꽃놀이 다녀온 엄마의 사진과 동생의 푸념이 있던 가족 대화방 그리</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3:23:01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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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괴위험 - 다치셔도 책임지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gcs/17</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하루에 30분 이상은 꾸준히 하는 일이 있다. 바로 걷기. 그동안 너무 혹사를 했던 탓인지, 삼십 대 중반도 안 되었는데, 허리 통증이 심해져 걷기 치료를 하고 있다.&amp;nbsp;그 이전에는 아파트 안에 있는 헬스장 러닝머신에서 천천히 걷기를 했었다.&amp;nbsp;그럴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amp;nbsp;정말&amp;nbsp;지루했다. 가능한 그렇게 느끼지 말라고&amp;nbsp;앞에 TV도 켜고, 귀로는 신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gMRPvtv4STxGIX1EMO9nvTo4L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4:04:38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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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층간소음 - 영원한 고통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5gcs/14</link>
      <description>&amp;quot;쿵. 쿵. 쿵&amp;quot;    부모님과 같이 살 적에, 나는 윗집 아이가 뛰는 소리보다 어머니가 빗자루로 천장을 치는 소리가 더 참기 힘들었다. 어른이 되어서 대체 왜 저러는 걸까..   &amp;quot;엄마 그만 좀 해. 그게 들리겠냐?&amp;quot;    나는 소리 지르고, 빗자루로 천장을 치는 행위가 별로 합리적이라 생각되지 않았다. 윗집과 마찬가지로 매너 없을 뿐이라고 여겼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pewWqTomuExi-0ceDXiLoJI3S6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13:58:32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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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져 산다는 것. 그리고.. - &amp;lt;감옥으로부터의 사색&amp;gt; 신영복</title>
      <link>https://brunch.co.kr/@@5gcs/13</link>
      <description>한동안 헤어져 산다는 것은, 그것이 어떤 종류의 인간관계이었든, 지금까지 자기가 처해 있던 자리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훌륭한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동안 헤어져 산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대수롭지 않은 인연이야 상관없겠다마는 그 존재가 가족이나 소중한 인연이면 더욱 그러하다.  &amp;quot;우리 시간을 좀 갖자&amp;quot;라는 모호하면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kyKniHW9LUOZZo4oLGkw-A3EE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14:48:22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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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되지 말란 법은 없다.&amp;nbsp; - &amp;lt;12가지 인생의 법칙&amp;gt; 조던B.피터슨</title>
      <link>https://brunch.co.kr/@@5gcs/12</link>
      <description>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아마 단 한명도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조금 소극적으로 &amp;quot;나는 이만하면 충분해.&amp;quot; 라고 말하는 경우에도, 로또에 당첨되거나 일확천금의 기회가 생기길 간절히 바란다.  그럼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amp;quot;나는 성공할 것이다&amp;quot;, &amp;quot;나는 큰 돈을 벌 것이다.&amp;quot; 라고 스스로 되뇌이며 당당하게 어깨를 쫙 펴고 걷게되면 성공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KZk4JG_CDZ6Bco0g3YuHUoBvW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2:48:10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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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시작해야 할 때 -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title>
      <link>https://brunch.co.kr/@@5gcs/11</link>
      <description>한 동안은 운동에 재미를 붙이다가, 한 동안은 재테크에 재미를 붙이다가 다시 나로 돌아왔다. 내 나이 서른셋, 진득하게 무엇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원하는 것은 많으나, 그만큼 내가 해야 할 일도 많다.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사장으로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많은데,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한 참을 지나와서, 이제 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cs%2Fimage%2F084n7SjgY8kaT-OOtbRz6nBnm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3:41:54 GMT</pubDate>
      <author>등터진새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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