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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와 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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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년을 지나는 그녀의 정리 시간. 내가 보낸, 보내고 있는 시간들을 씁니다. 상속 컨설턴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4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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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을 지나는 그녀의 정리 시간. 내가 보낸, 보내고 있는 시간들을 씁니다. 상속 컨설턴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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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던지면 깨져요 - 던지지 말라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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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던지면 깨져요    던지면 깨져요  하얀 종이에 큼지막하게&amp;nbsp;&amp;nbsp;써붙인 판매자의 마음이 문앞에 배달 되었지.    기다리던 택배.     택배다!  남들이 한다는 멍 때리기를 나도 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내게도 전이된듯해.    생각 없이 간섭 없이 단순함의 끝판왕으로 쉼의 극치를 느끼고&amp;nbsp; 싶었거든.   어항 속 자유로움을 대하며 즐기리라 선택한 물 멍. 클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D_HIPZiLI-2wTU20AcGuBV7k9I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8:06:54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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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영&amp;middot;When we disco - 그시간의 죽순이에게 보내는 노래 when we dis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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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순이.   한 장소에 오랫동안 죽치고 있는 여자를 놀리며 부르는 말이다.   20대 나는 한동안 나이트 죽순이였다.  대기업에 근무했지만 퇴근 후부터 늦은 시간까지는 자주 죽순이로 변신했다.    초등 저학년 때 아버지의 집장사 (예전에는 건설업을 그렇게 불렀다) 실패 여파는 나의 사회초년생 시절까지 이어졌다.   아버지가 술 없이 지내는 날이 있으셨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GBbgd0HpbQJYpEWdH35yGCTVF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4:44:52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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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토요일 밤에 - 김세환 19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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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대야 한여름 밤. 토요일 밤이다.    수 십년전. 나의 초등 저학년 시절.  가사의미도 모르면서 나와 친구들은 신나게 불러댔다.  리듬도 간단하고 가사도 재밌었던 노래.    김세환의 '토요일 밤에'   다 잊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되고 두 딸과 놀아주다가 문득 김세환의 그 토요일 밤에 그 노래 생각이 났다.    엄마가 재밌는 노래 알려줄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uI0aSz8jan5OMxp9gGgPY7np4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14:32:50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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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amp;middot;우주여행. 그리고 최저시급 - 2121년으로 부치는 100년 전&amp;nbsp;&amp;nbsp;소식들. 지금은 2021년 7월.</title>
      <link>https://brunch.co.kr/@@5gfd/38</link>
      <description>- 인텔이 '글로벌 파운드리'를 34조에 인수한다는 소식     반도체 시장은 점점 더 약육강식이다.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전자제품의 핵심인 반도체는 인터넷 기반에서 그 수요는 폭증 중이다. 품귀현상은 이미 오래전이다.   이런 먹거리에 중국과 미국이 반도체 전쟁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고 당연할 정도로 힘을 견주고 있다.  이 시점에 세계 파운드리의 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v6iim3LhpcVfUFk1gggntiUqY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6:19:59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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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오늘 잘 살고 있나-인생 쪼개기 - 기업, 상속세. 그리고 사람. 한샘의 IMM PE 매각 기사의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5gfd/34</link>
      <description>나는 나보다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생각하는 일을 오래 해 오고 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나의 제안에 당연히 몇몇 개는 도움이 되겠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상담자. 즉, 나의 생각, 가치관. 그리고 이전 상담 경험이 재료가되니 또&amp;nbsp; 몇개는&amp;nbsp;그렇지 않을 수도&amp;nbsp; 있으리라.....   투자와 자산관리에 관련된 일들을 컨설팅하고 같이 방안을 만들어가는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uGprO3zpY8Gb0GsT3UszJYIoZ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3:39:00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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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amp;middot;메타버스&amp;middot;6G - 2121년으로 부치는 서신&amp;nbsp;&amp;nbsp;(2021년 7월 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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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물에 경보 방송이 나왔다.  - 건물에 코로나 환자가 발생했고 소독을 진행하고 있단다. 그러니 각 사무실 근무자들은 가능한 자신의 위치를 벗어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다.   뉴스로만 접한 2019년 12월 우한의 코로나 환자 발병 소식. 2년이 다 되어가는 오늘. 정부 발표는 1600명 안팎이란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하고.  - 걱정은 변이 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pnGGUxoVRpUnSoyqNpnbaTooA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04:33:24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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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에게 - 이선희 임성균 19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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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가 표현 그대로 '뒤집어' 졌다.   젊음의 깃발 같았던 대학생 오빠들. 그들의 하늘 같은 모습들을 볼 수 있었던대학가요제 그리고&amp;nbsp;&amp;nbsp;강변가요제.  전날은 그 강변가요제가 열린 날이었다. 그 더운 여름날 무대위에는 '이선희'가 있었다.   아줌마 같은 머리스타일에 얼굴을 덮을 만한 커다란 안경. 작은 체구에 세련되지 않아 보이는 모습.    어정쩡하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S68r7VArqHLgAfyqYOwxLtrdT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2:3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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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 과수원의 후덕한 두분 이야기 - 증조 외할아버지와 증조 외할머니. 이 한 장의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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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에게 보여주고 싶었어 이사진.증조 외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과수원에서 복숭아 고르는 작업을 하시던 모습.      과수원?  그래. 두 분은 충주에서 과수원을 크게 하셨단다. 엄마가 여름방학이면 달려가 뛰어놀던 곳이지.  그때도 지금도 그 과수원의 경계가 어디까지인지도 생각나지 않아. 그만큼 넓고 넓었던 두 분의 궁전이었단다.    사과, 배, 복숭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EWzu5feGTl-NBs0We_EfJN3rZ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06:09:35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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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4 종이 한 장으로 행복해지는 방법 - 종이에 적으며 정리하면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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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사무실까지 걸어가는&amp;nbsp;출근길 바닥의 지그재그 불록을 보다가문득&amp;nbsp;그녀에게 해 줄 이야기가&amp;nbsp;생각이 났다   나의 일정표 '연락할 분들'에 그녀 이름이 올라(?)있었고 이름을 볼 때마다 어떻게하면 그 '지침'에 힘을 줄 수 있을까를 내내 생각해 왔었다.   그래 오늘 그 이야기를 해드려야 겠어. 남편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그녀였다.   너무 힘들어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16Hkzf0_Xg_kK3Gm6NNi6Qupn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09:01:43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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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 남자 친구와 헤어졌어 - 3시간 동안 위로하며 연애 소설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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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나 남자 친구와 헤어졌어   전화기 너머로 전해지는 너의 떨림.  넌 잊었을지 모르지만 난 지금도 전화 목소리의 너를 그대로 마주 앉아 이렇게 글을 쓴다.   그 친구가 누구이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 내 딸이 이런 목소리면 어떤 표정이고 어떤 마음인지를 나 말고 누가 재현할 수 있을까.   자신의 침대에 머리를 박고 세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V_tes5dH7SodHCQCccooKXG-u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04:37: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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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같지 않은 일들은 없다 - 일 같지 않은일들이라고말하지 말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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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는 말한다. 오늘은 정말 일 같지 않은 일들로 하루를 보냈어 라고.  앞으로 그런 말 하지 마.   전화를 하고 잠시 메모를 하고 길 건너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돌아와 쌀을 씻는 것.   신발정리를 하고 다시 더러워질 화장실 청소를 하는 것.  이건 일 같지 않은 일을 한 건가.      그럼 일 같은 일은 무언가  돈이 되는 일. 수확을 하는 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7XtC9qNLdbN8OXXV_sJ3nSz0t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21 08: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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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자루가 쉬고 있습니다 - 빗자루도 빗자루를 들던 사람도 쉼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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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엔 없었는데.. 대략 낙엽이 흩날리던 10월 중순경부터였던 것 같다.  아파트 쪽으로 들어가는 벽에 빗자루는 그렇게 거꾸로 서 있었다. 어떤 날은 중앙에 어떤 날은 오른편에. 위치는 바뀌었지만 빗자루는 쉬는 중이었다.   나뭇잎도 최근 내린 몇 번의 눈도 거침없이 쓸어재꼈을 빗자루. 다시 쓸어야 하는 그 시간이 도래할 때까지 벽에 기대어 쉬고 있는 빗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SRi0ZaHBZXxP0KucQBQrUzGTi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4:48:15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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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신경정신과 의사 - 야근한 의사에 대한 고마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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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어마한 것들이 가득. 그것도 살아 움직이며 상상할 수 없는 크기로 커지다가 결국엔 보이는 몸 밖으로 터져 나오려는 순간이 있다. 행복해서, 너무 좋아서 그렇기도 하지만&amp;nbsp;&amp;nbsp;그 반대도 공존한다.    오래 알았던 친구와의 결혼, 연년생으로 태어난 두 딸들.  첫아이는 임신중독으로 둘째는 전치태반으로 이어져 나에게 출산이란 고통과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FoLL9dn21y0bsm-8I5oKTnFeW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5:28: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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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의 남편이 안타까워 -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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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렬하지는 않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부부들 역시나 영화처럼 시댁 간의 고충은 여전해 보인다.  '시댁'과 친정이라는 단어에서조차 그 차별은 시작된다. '댁'은 유교적 배경에서 지위가 높던 시절 어미에 붙이던 글자다. 예를 들면 최부자댁, 이조판서 댁 등 집안을 일컫는 존칭어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한걸음 뒤로 물러서면 동양문화는(문화라고 고급어를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UPWZ6dooggtt9ULFqnkhhMpIi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9:10:38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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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안 계셔서 남친과 헤어져 속상해요 - 그녀가 내게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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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모임을 하고 한 명 두 명 zoom 화면에서&amp;nbsp;나가는 중 그녀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잠시 얘기하고 싶어요  20대 후반인 그녀. 톡톡 튀고 발랄한 그녀가 마음을 열며 다가왔다. 계시다면 엄마 나이 뻘이고 인생을 좀 산 언니에게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것 같다.  그녀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오빠와 지내며 잘 성장해 자신의 길을 열어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kIrC_PJM2-9gfj6tH6zSff4rf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9:10:09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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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을 지나고 있는 시점 정리 중 - 기억은 기록을 이기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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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가 인생의 쉼표를 선물하고 있다.  돌아보면 매일 주어지는 일정에 내동댕이친 시간들로 달려온 것 같다.   20대 였던가.  마흔 살이 넘었다고 하는 주위 분들을 보며 생각했다.  너무 안꾸민다. 여자야 남자야? 아직까지 성공하지 않고 뭘 했지? 그런 눈길이었음을 철저히 회개한다.    열심히 살면 뭔가 이루고 그에 맞는 우아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hQnnmmfSjGZChhVgD4nn8nONC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9:09:42 GMT</pubDate>
      <author>그녀와 춤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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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고 싶다? - 부자의 체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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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  듣기만 해도 신나는 단어다. 기준은 각 다르지만 일단 '부자'는 돈 걱정 안 하고 누리며 살 수 있을 정도는 될듯하다.  자본주의에서는 평생의 목표이기도 하겠지만 요즘 사회를 보면 그런 기준은 아니어도 안정된 직장이나 사업을 통해 남들이 부러워하는 위치 정도라도 가고 통장 잔고가 두둑하다면 부자라고 해도 좋아 보인다.   요즘 세상은 지치고 피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gfd%2Fimage%2FrkBB-QzROK4Mi9nH6QJLncjmU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20 09: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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