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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Vagabo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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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1f469;&#x1f3fb;&amp;zwj;&#x1f4bb;ESTP - Self-employe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0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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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나 잘 살라고 - ep3. Life Of Vagabond</title>
      <link>https://brunch.co.kr/@@5hTj/50</link>
      <description>대출이자는 갚기 전 주에 다시 생각하고 나는 오늘이나 잘 살자 내일을 걱정하는 멋없는 오지랖 집어 치고 당근 마켓에서 서핑보드나 검색하면서 아마도 절대로 알 수 없을 남의 진심이 뭘까에 대해 고민하는 대신 나는 오늘이나 잘 살자  오늘이 내일을 만들고 지금의 선택으로 나의 우주는 형성되는데 자동차 보험료 내려고 몇 주를 라면으로 때우고 치과에 가려고 밤새워</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3:30:56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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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해 - ep2. 항상 불행해하며 삶에 끌려가는 친구들을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5hTj/49</link>
      <description>저는&amp;nbsp;아이가&amp;nbsp;있다면요. 영어 하지&amp;nbsp;중국어 하지&amp;nbsp;키즈 모델&amp;nbsp;좀&amp;nbsp;시키고&amp;nbsp;번역&amp;nbsp;일&amp;nbsp;훈련&amp;nbsp;좀&amp;nbsp;시켜서&amp;nbsp;하고&amp;nbsp;이것저것&amp;nbsp;같이 해보고&amp;nbsp;하면&amp;nbsp;펴엉생&amp;nbsp;안&amp;nbsp;굶어 죽고&amp;nbsp;살게&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어요. 뭐&amp;nbsp;그래&amp;nbsp;대단하다고&amp;nbsp;발렌시아가&amp;nbsp;입히고&amp;nbsp;학원&amp;nbsp;보내고&amp;nbsp;해요? 저는&amp;nbsp;같이&amp;nbsp;캠핑&amp;nbsp;가고&amp;nbsp;보드게임&amp;nbsp;할&amp;nbsp;거예요.&amp;nbsp;함께&amp;nbsp;여행하고&amp;nbsp;감자 캐고&amp;nbsp;시간을&amp;nbsp;보낼 거예요.&amp;nbsp;&amp;quot;여러분, 인생을&amp;nbsp;너무&amp;nbsp;복잡하게&amp;nbsp;생각하지&amp;nbsp;마</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6:56:5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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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부터 - Learn yourself first</title>
      <link>https://brunch.co.kr/@@5hTj/48</link>
      <description>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 나의 언어를 먼저 공부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어느 날, 유튜브에서 오은영 박사의 영상을 보았다. 금쪽같은 내 새끼라는 티브이 프로그램이었고 남편은 한국인, 아내는 캐나다인인 다문화가정에 육아 솔루션을 제안해주는 클립이었다.   그만하라는 말에도 멈춰지지 않는 남매의 싸움에 엄마는 화를 냈다. 그만 하라고 호통을 쳤다</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17:29:25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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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백수에 끌렸을까. - ep1. 부지런한 백수</title>
      <link>https://brunch.co.kr/@@5hTj/45</link>
      <description>새로이 방문한 이 세계에는 아직 나의 내공으로는 정의하기 어려운 강렬한 끌림이 있다.  백수가 되기로 마음을 먹은 지, 근데 그건 또 아니네. 더 정확하게 더듬어보면 10개월 전, 퇴사할 때까지만 해도 스스로를 백수로 정의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스스로를 백수라 정의하고 닉네임을 부지런한 백수로 바꾸었을 때, 나는 누군가에 대한 의존에서 철저히 벗어나야 하</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15:13:07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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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 스쳐가는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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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두 발과 입가는따끈한 노란색이고땅을 박차고 바람에 안기더구나통통한 뱃살로는시린 바닷바람 맡으면서너는 쉼 없는 날개짓을업으로 삼고 살아가는구나 바람 한번 잘못탔다가삐끗하고 무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j%2Fimage%2FK3hROkO_M8B_akN6TR6SPT405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7:16:30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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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도 나를 위해 - everyday brandnewday</title>
      <link>https://brunch.co.kr/@@5hTj/43</link>
      <description>우리의 몸과 마음은 단 한 번만 주어진 것이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 닳고 닳게 된다. 인지하지 못한 채로 이미 닳아버린 조각들은 지난 시간에 속하는 분량으로 절대 되돌릴 수 없다. 가치 없는 일에 갈퀴어버린 나는 이미 지나간 분량만 해도 충분히 아깝다. 오늘이 지나면 내 남은 인생은 또 24시간이나 줄어든다.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하다못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j%2Fimage%2FbIJrMK-4s7hdMKglVp8zsk4f8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6:35:54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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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 - 무엇이 당신의 관계를 어렵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5hTj/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부지런한 백수입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독자분들에게 먼저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최근 몇 개월 동안 &amp;quot;존재의 의미&amp;quot;라는 보이지 않는 딜레마에 빠지면서 &amp;quot;목줄 끊기 프로젝트&amp;quot;를 진행해왔습니다. 제 삶의 안팎을 관찰하면서 제가 얽매이고 있었던 &amp;quot;목줄&amp;quot;들을 찾아서 하나씩 끊어내고 자유인으로는</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3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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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러질 수밖에 없었던 것들 - 어느 한 댄서의 파편들</title>
      <link>https://brunch.co.kr/@@5hTj/29</link>
      <description>얼마 전 나는 북경에서 나의 첫 회사를 설립하고 크루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요즘은 거의 새벽까지 수업, 미팅, 그리고 오디션의 연속인 것 같다.  내가 댄서의 삶을 선택한 건 그리 이르지도, 느리지도 않았던 18살쯤 되던 해였다. 돌이켜보면 18살의 나는 지금의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여전히 강직했고 춤에 대한 열정이 기꺼이 나를 지배하도록 나를 온전</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3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guid>https://brunch.co.kr/@@5hTj/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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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넉넉한 자유 - 나와 나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5hTj/24</link>
      <description>원형탈모가 왔다. 1년 동안 생리를 6번밖에 하지 않았고 눈을 떴는데 허리를 움직일 수 없어서 누워서 재택근무를 다 해보았다. 손목 통증이 심해서 며칠을 출근길에 물리치료를 받기도 하고 한 달 내내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기도 했다. 하루에 방구를 수십 번 뀌기도 하고 먹는 대로 체해서 회의 내내 트름을 하는 실례를 범하기도 했다. 그의 멘탈은 심리상담과 정신</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3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guid>https://brunch.co.kr/@@5hTj/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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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그게 다 무슨 소리야 - 퇴직 컨설팅</title>
      <link>https://brunch.co.kr/@@5hTj/41</link>
      <description>엄마 &amp;quot;으이구 저 웬수, 나가서 운동이라도 좀 하고 와&amp;quot;  아빠 &amp;quot;허허&amp;quot;  얼마 전 퇴직한 아빠는 엄마에게 반갑지 않은 침입자였다. 몇십 년 동안 문제없이 유지되어왔던 엄마만의 하우스 룰이 있었는데 아빠는 거기에 어긋나는 행동들을 서슴지 않고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는 집에서 쉬고 있는 아빠가 항상 못마땅했고 아빠는 그런 엄마가 서운했다.  아빠 &amp;quot;그동</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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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의미 - 인간은 싫지만 흥미로운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5hTj/33</link>
      <description>&amp;quot;나도 거의 그럴 뻔 한적은 있지만 너희 둘 같은 사이는 절대 경험하지 못했어. 뭔가 나를 막았거나 훼방을 놓았지. 어떤 삶을 살던 그건 네 맘이야. 하지만 이것만 기억해. 우리 몸과 마음은 단 한 번만 주어진 것이고 너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닳고 닳게 된다는 걸. 몸 같은 경우에는 아무도 쳐다봐주지 않을 때가 와. 근처에라도 와주면 감사할 정도지. 지금은</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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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입니다 취향 해주시죠 - 낀 낀 세대 반백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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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하고 이 회사에서 밥벌이를 한지도 어느새 30년이 다 되어간다. 이제 스물넷 된 딸내미랑 군대 간 아들내미가 있지만 애들이 결혼할 때 손 잡고 예식장에 들어가 줄 아내와는 멀리서 서로 응원해줄 수밖에 없는 사이가 되었다.   나는 97세대 (1970년대에 출생해 1990년대에 대학에 입학한 세대)이다. 다들 하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학교를</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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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억척스럽고 싶지 않았다. - 다름을 인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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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소풍 전날  소풍을 갈 때면 나는 전날 많은 준비를 했다. 필요한 것들을 바로바로 찾을 수 있도록 가방도 여러 번 정리하고 비상시 가방을 가볍게 들고 도망갈 수 있도록 짐도 줄였다. 실용적으로 여러 상황을 생각하며 옷을 의자에 걸쳐두고 내가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나서야 잠에 들곤 했다. 그러면 소풍 당일에는 편하고 여유롭게 존재하기만 하면</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25:2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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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이고 당신은 당신이길 - As you are</title>
      <link>https://brunch.co.kr/@@5hTj/1</link>
      <description>국가의 사전적 의미는 일정한 영토를 보유하며, 거기에 사는 국민들로 구성되고, 하나의 통치 조직을 가진 집단이라고 한다. 나는 개개인도 국가와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일정한 뇌 용량을 가지고 거기에 출궐하는 생각들로 구성되며 매 순간 하나의 결정권을 행사하며 살아간다는 측면에서, 25살의 내가 할 수 있었던 생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j%2Fimage%2F8X5zr12fRk8_HZJQr1YBKqNlh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15:12:34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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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작은 한 마디에 갇혀버리는 이유 - Control Shi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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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해?&amp;quot; &amp;quot;생각보다 멍청한 구석이 있구나.&amp;quot; &amp;quot;한국에서는 보통 그러면 안돼.&amp;quot; &amp;quot;한국에서는 그건 무례한 거야.&amp;quot; &amp;quot;너 사진 진짜 못 찍는다.&amp;quot; &amp;quot;너 미적 감각을 좀 키울 필요가 있어. 정보가 하나도 안 읽혀.&amp;quot; &amp;quot;야 당연히 그러면 안되지&amp;quot; ...   아주 작은 일에 사람을 가둬버리는 일이란 굉장히 쉬운 것 같다. 아주 작은 것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j%2Fimage%2FycsZbWI84apRyqxiwDxGA9xLt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6:07:43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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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가르침 - My mom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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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상태가 아주 좋은 사과랑 아닌 사과가 있으면 뭐부터 먹을 거야?  나: 나는 안 좋은 사과 먼저 먹고 좋은 사과를 아껴먹을래.  엄마: 나는 좋은 것부터 먹으려고. 나중에 좋은 사과까지 변해서 안 좋게 되면 어떡해?  몇 살인지 잘 기억나진 않지만 그 날 이후, 나는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씩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j%2Fimage%2Fxbz-RlSCgHEP0azm9oCdS-yT3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15:24:4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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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무례하지만 나는 괜찮아 - 중심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5hTj/26</link>
      <description>보금자리를 떠나게 되는 순간, 우리의 삶에서는 참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우선 항상 나의 하루일과를 들어주고 한결같이 내 편을 들어주던 가족의 역할은 당연한 범주에서 벗어나게 된다. 그 빈자리를 우리는 본능적으로 남에게서 기대한다. 은연중에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무조건적인 사랑과 지지를 연인에게서, 친구에게서, 또는 다른 관계에서 바라게 된다. 나의 기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Tj%2Fimage%2FxTtHWZzxAKbOZZe4aMSwO4Nd1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02:35:12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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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이상적인 자아</title>
      <link>https://brunch.co.kr/@@5hTj/23</link>
      <description>겪으면서 한번, 해석하면서 한번, 두 배로 풍부하게 사는 날도 있을지어다.  &amp;quot;손님, 제가 생각해봤는데 아까 손님이 하신 말씀이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amp;quot;  &amp;quot;...&amp;quot;  &amp;quot;아니 제가 아까 판교에 있는 랩이라고 착각을 하고 한 100m 잘못 들어갔다 나온 건 맞는데요. 손님 말씀하신 것처럼 3천 원, 4천 원 때문에 이 일하는 거 아니거든요. 제가 듣고 다시</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11:34:06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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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적금 -  A silent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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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하루종일 아무말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니면 말을 적게 한다거나? 웅변가 데모스테네스는 &amp;ldquo;침묵은 금이고 웅변은 은이라&amp;rdquo;라고 말했고  요즘은 침묵은 금이 아니라 독이라고 말한다. 침묵은 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성숙한 집단생활을 경험한 자라면 비로소 침묵의 미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어떤 사람은 말재주가 좋아 명성이 거저 생긴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u6brHNQG5hIAm8JToC-k6Jx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19 15:27:51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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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 - Write down 99 things you li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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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억여행을 하고 있네요나의 모든 걸 뒤로 한 채로전부 신기루인 걸 아는데도I'm gonna fade away현실에서 fade awayFade away, away, away, oh크루셜스타, 기억여행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 본적이 있나? 없구나.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할 때는 많지만 막상 좋아하는 것을 생각할 때면 마음이 따뜻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HGnm3lJvhHn0w_6jdUJztFWr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18:16:21 GMT</pubDate>
      <author>theVagabo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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