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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link>https://brunch.co.kr/@@5hg</link>
    <description>뮤직비디오 디렉터 /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0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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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비디오 디렉터 /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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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패전처리 투수인가요? - 슈퍼스타 감사용과 페이스메이커</title>
      <link>https://brunch.co.kr/@@5hg/214</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회사에 입사하여 회사원이 되는 걸 목표로 학업에 매진하고&amp;nbsp;회사에 입사하고 나서는 그 조직 속에서 임원으로 성장하기를 꿈꿉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역 피라미드 구조의 기업 조직에서 성공은 일부의 몫일뿐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년과장이나 차장으로 정년을 마치게 됩니다.  성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GAGuZPHwMMrPSMKk-sSjxmugz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6 12:42:51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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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을 노래하는 영화 '싱 스트리트'  - 싱 스트리트와 음악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5hg/197</link>
      <description>한국 내한 당시 마치 자신이 락스타가 된 줄 알았다는 마크 러팔로는 국내에서 '어벤저스'시리즈의 헐크로도 유명하지만 '비긴 어게인'의 음반 프로듀서 역인 '댄'으로 잘 알려져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Adyk504SxD7OXV1ovVc6TW2qR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6 12:23:17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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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5hg/188</link>
      <description>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100가지도 넘지만 홀로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자유에 대한 갈망 때문일 것이다. 혼자 여행을 떠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결심하는 것은 여행을 떠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만이 자기를 묶고 있는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려고 결심했을 때, 나는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EBlF8BK9nzxCw_R-lYehmvufkf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6 14:52:47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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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걸까요? - 관상과 스트레인져 댄 픽션</title>
      <link>https://brunch.co.kr/@@5hg/184</link>
      <description>신분사회가 끝나고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세상에서 살게 된 후로 우리는&amp;nbsp;'사람의 운명은&amp;nbsp;사람의 손 안에 있다'는 사르트르의 말을 진리로 받아들여 왔습니다. 그러나 정말 우리는 스스로의&amp;nbsp;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요? 사실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진 외모, 가족, 국가와&amp;nbsp;같은 환경과 조건들이 우리가 하고&amp;nbsp;싶은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W9r7a1tS2-GRUww4yD40hmLg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6 11:29:39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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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은 어디로든 이어진다 - 너에게, 그리고 과거의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hg/182</link>
      <description>정말 오랜만이지. SNS에 기억의 한 조각으로만 남아있던 너와 우연히 다시 이야기를 하게 된 계기는 에단 호크와 위노나 라이더 주연의 '리얼리티 바이츠'였어. 내 기억 속에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8yHEYwsHQoRaiEBd9kUFclJow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6 15:54:14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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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진정 자유로운 걸까요? - 브레이브 하트와 트루먼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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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는 24시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자유인으로서 살아가는 우리는 이 24시간의 하루 중 과연 몇 시간을 온전히 자신을 위해 사용하고 있을까요? 6시 30분에 일어나 1시간의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qicWplYahvcASXjqXP9J3FedF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6 02:06:27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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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사람이 닿을 수 없을 때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와 나쁜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5hg/146</link>
      <description>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 사람은 태양과 같이 빛나고 눈이 부셔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존재로 느껴집니다. 누구나 단점은 있지만 사랑에 빠진 후에는 그 사람의 단점은 보이지 않고 온통 좋은 점만 보이게 됩니다. 사랑에 &amp;nbsp;빠질수록&amp;nbsp;나의 존재는 너무나도 작게 느껴지며 그 사람과 비교했을 때 한 없이 낮은 존재라고 생각되어&amp;nbsp;도저히 그의 영역에&amp;nbsp;닿을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diq9AX6Pu1nP9T60jpMcXyAwU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6 05:48:37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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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인생은 사랑으로 귀결된다 - 퐁네프의 연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5hg/13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두 시간 인생이라는 글에서는 항상 두 가지의 작품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한 작품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 작품은 저에게 많은 추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돈이나 명예를 인생의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지 않는 많은 불쌍한 사람들은 사랑이 없다면 인생은 아무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amp;nbsp;인생에 있어서 아름다운 시나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HRJGAiiVSB4EUOly-2H3_F_ME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16 06:55:47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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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선택이 옳은 걸까요? - 슬라이딩 도어즈와 미스터 노바디</title>
      <link>https://brunch.co.kr/@@5hg/93</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릴 적부터 정해진 길대로만 살아갑니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대학을 위해서 살아가며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취직을 하고 나서는 결혼, 그리고 육아, 집 장만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길을 걸어갑니다. 모두가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정답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다른 길을 걸어갈 용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NjxYGMkaMpuHmGaUi4wf9hnK0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15 13:47:41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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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은 꼭 필요한 건가요? - 라이어 라이어와 거짓말의 발명</title>
      <link>https://brunch.co.kr/@@5hg/94</link>
      <description>저의 첫 번째 거짓말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amp;nbsp;&amp;nbsp;어릴 적에는 참고서를 산다고 부모님께 거짓말하고 그 돈으로 친구들과 오락실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로 크고 작은 거짓말을 많이 하며 살아왔습니다. 살아갈수록 거짓말을 해야 되는 일들이 더 많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의 면접 때도 이 회사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x1RhoA5wtKNtF0QvmXxgZ9-Uy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15 06:02:33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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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수자를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 천하장사 마돈나와 헤드윅</title>
      <link>https://brunch.co.kr/@@5hg/88</link>
      <description>사회적으로 성 소수자에 대한 분위기가 최근 몇 년 간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amp;nbsp;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2001년 동성결혼에 찬성한다고 밝힌 응답자는 17%, 반대는 67%였습니다. 그러나 10여 년이 지난 2014년 12월의 조사에서는&amp;nbsp;응답자의 35%가 동성결혼에 찬성을, 56%가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동일한 여론조사에서 성적 지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0oegkzqnUD7rq1PSFr9mAkSmT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15 13:26:27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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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나 가족에게 우울증이 찾아온다면?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과 츠레가 우울증에 걸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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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전 세계의 자살률 감소해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amp;nbsp;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amp;nbsp;다시 한 번 기록했다는 뉴스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amp;nbsp;세계 평균 자살률의&amp;nbsp;3배 이상, 특히 노인인구의 자살률은 5배 이상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옥불반도', '헬조선'이라는 끔찍한 말들이 유행처럼 번질 만큼 우리 사회에는 많은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yY79onwoRpEyO04mjn2fPjnl5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15 03:55:06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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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상사 스트레스 너무 힘들어요 -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와 인턴</title>
      <link>https://brunch.co.kr/@@5hg/77</link>
      <description>직장 상사하면 떠오르는 감정들은 어떤 것들이 있으신가요? 스트레스, 짜증, 답답, 세대차이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먼저 떠오르실 거라 생각합니다. 수직적인 기업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에서 직장상사는 대하기 어려우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만을 앞세워 부하직원들을 괴롭히는 악마와 같은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미생'의 오 차장과 같이 자신의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j5XxLUBFGvLCTNNI7HKp9Xffd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15 07:30:52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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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상대가 있다고 믿으시나요? - 세렌디피티와 미스터 히치</title>
      <link>https://brunch.co.kr/@@5hg/76</link>
      <description>주변에 연애를 하지 않고 있는 사람에게 소개팅이나 한번 해보라고 권유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을 반짝이며 '괜찮은 사람 있어?'라고 이야기 하지만 도도한 표정으로 '난 소개팅은 좀 그래 좀 더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억지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찾아다니는 &amp;nbsp;것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운명과도 같이 사랑을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7ceb2fSEXcnO9HHLLUUUpGFpj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15 15:07:08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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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가 세상의 전부일까요? - 핸섬수트와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5hg/75</link>
      <description>현대 사회에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는 '외모'일 것입니다. 압구정을 비롯한 강남에는 매일 새로운 성형외과들이 들어서고 있으며, 외모를 가꾸기 위한 많은 산업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외모를 어떻게 꾸밀 것인가'이며 네이버에서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또한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입니다.&amp;nbsp;온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NNOjCkoTiXSXgn6cuYkd_Hm07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12:38:42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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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과 관계 맺기가 어려워요 - 타인의 취향과 어바웃 어 보이</title>
      <link>https://brunch.co.kr/@@5hg/74</link>
      <description>사회가 점점 파편화 되고 개인화되어 가고 있는 요즈음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대학 입학 후 신입생의 1년을 보내면서 많은 사람들이 타인과의 관계 맺음에 대해 어려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초, 중, 고등학교와는 달리 원하는 수업을 짧게 짧게 듣는 대학 수업에서는 많은 시간을 소수의 사람들과 함께 보내며 자연스럽게 친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EalyePSsRDEAQxcfuxR0dyIwt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15 11:16:52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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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을 다니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억셉티드와 세 얼간이</title>
      <link>https://brunch.co.kr/@@5hg/66</link>
      <description>많은 나라에서 아니 적어도 한국에서는 대학은 더 이상 진리의 상아탑도 아니고 학문을 연구하기 위한 공간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에 가는 이유는&amp;nbsp;'취업'등과 같은 사회적인 요구 때문일 것입니다.&amp;nbsp;독일, 미국 심지어 일본과 같은 나라에서도 대학 진학률은 50%를 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80%를 넘어서 90%에 육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DuvTTsQypVRDsiqZ-t_erZSBR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15 13:03:22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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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의 시선이 너무 두려워요. - 미스 리틀 선샤인과 족구왕</title>
      <link>https://brunch.co.kr/@@5hg/65</link>
      <description>아시아권 문화에는 나라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와 비슷한 공통의 속담이 있습니다.&amp;nbsp;남들과 다르지 않게 하나의 공동체 속에서 공동체를 우선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전통적으로 뿌리 깊게 박혀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서구권 문화가 많이 유입되면서 사람들의 생각은 점점 변화되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을 축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2hOPrSgRJQedKHuN1R-8uBITJ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15 05:26:55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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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여행기 #5 - Music is all around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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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후쿠오카에서도 음악을 듣고 싶었다. 저녁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갈 무렵 식사를 하고 어제 Dan city에서 만난 직원의 추천으로 알게 된 버스킹 장소로 발길을 향했다. 직원이 추천해준 나카스 다리 위로 향했지만 나카스 지역의 다리는 총 8개나 되었다. 우선 사람이 제일 많을 것 같은 곳으로 갔지만 휑하니 바람만 불고 있었다.&amp;nbsp;이 다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ugV0Qqu7ImoAcPgSO395CH2kN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15 16:16:12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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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여행기 #4 - 세상 어디에서나 사랑은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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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이 되니 흠뻑 내리던 비가 거짓말처럼 그치고 햇볕이 따뜻하게 내리 쬐었다. 어제산 새 옷을 입고 길을 나서니 이 곳에 오래 살았던 사람처럼 보이지는 &amp;nbsp;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일정도 특별한 계획이 없었다. 바다가 보고 싶어 바다가 예쁘다는 모모치 해변으로 발걸음을 내디뎠다. 어제 바에서 만난 직원이 알려준 일본의 'ONE OK ROCK'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g%2Fimage%2Fwy-HrRr05Drh4JMDoyYEmJT2D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15 11:56:52 GMT</pubDate>
      <author>무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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