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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muli</title>
    <link>https://brunch.co.kr/@@5hlw</link>
    <description>창작하는 채식 디자이너 무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9:4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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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하는 채식 디자이너 무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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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12] 채식 독립출판 서적을 만들었어요! - 채식라이프 8개월차 &amp;quot;나는 오늘부터 고기를 먹지 않기로 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5hlw/13</link>
      <description>1. 안녕하세요. 채식인 무무입니다. 채식을 시작한지 8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직 햇병아리에요. 제 책을 소개하려고 하니,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글을 쓸 때보다 더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쓰면서 독립서적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이야기들과 관심사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채식을 하면서 제 삶이 너무 좋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hIc8qOCb37VbtvyDJo9gu5uEt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ug 2018 11:16:21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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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11] 비건 식당 탐방기-1 - '1 Week 1 Vegan'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무무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5hlw/11</link>
      <description>'1 Week 1 Vegan' 프로젝트  채식을 시작하기도 했고 졸업전시 작품으로 채식 관련 독립출판 서적을 만들기로 생각하고 점점 더 어떻게 하면 내가 사회에서 채식을&amp;nbsp;긍정적인 흐름 안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할&amp;nbsp;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사실 나도 채식을 하기 전에는 채식주의자, 채식인, 베지테리언, 비건이라는 단어는 어디 우주에 있는 행성 같은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GNmXK9MIKsvcRsb7OxnQAWaSS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l 2018 11:52:46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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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10] 채식한끼 현미채식 강연회  - 사... 사실 잘 모르겠어요. 현미채식은 못해요... 채식만 할래...</title>
      <link>https://brunch.co.kr/@@5hlw/10</link>
      <description>채식인들의 4월 대 잔치  4월 초 처음으로 갔던 채식 모임에서&amp;nbsp;현미채식을 개발하신 황성수 박사님의 강연이 4월 22일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해서 식사 모임 겸 강연회를 가게 되었다. 장소는 과천에 있는 '러빙헛'이라는 채식 뷔페였다. 채식 전문 식당에 가는 건 처음이었어서 어떤 음식을 먹을 수 있을지 신기하기도 하면서 기대가 됐다. 그동안 친구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GkKMzgnrhBG_DEnonPbO0VK-1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n 2018 08:52:52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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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9] 대화와 정이 있는 농부시장 마르쉐@ - 마르쉐만 갔다 오면&amp;nbsp;두 손은 무겁고 마음은 풍성해지고 지갑에서는 눈물이.</title>
      <link>https://brunch.co.kr/@@5hlw/9</link>
      <description>농부시장 '마르쉐@'   건강한 먹거리, 채식, 식습관에 관심을 갖게 되고 여러 채식 식당과 카페, 베이커리의 소식들을 인스타그램으로 접하면서 마르쉐@라는 장터가 매달 두 번 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각 지방의 농부들과 요리사들 수공예작가들이 모여서 한 달에 두 번 혜화와 성수에서 장터를 열고 그들이 직접 재배하고 만든 물건과 음식, 농산품을 파는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NKgUCDJqklOxgnM-bKArLDsHz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n 2018 15:05:12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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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8] 비건과 로푸드의 소소한 채식 모임 - 관심 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소소한&amp;nbsp;&amp;nbsp;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5hlw/8</link>
      <description>로푸드의 정의  식습관에 그리고 채식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amp;nbsp;'로푸드'라는 단어를 글에서 인스타그램에서 책에서 많이 접하게 되었다. 도대체 로푸드가 뭘까?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로푸드일까? 하는 궁금증에 검색을 하고 로푸드의 매력에 퐁당 빠지게 되었다. 로푸드는 'Low food'가 아니라 'Raw food' 즉 날음식,&amp;nbsp;생채식요리를 로푸드라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d2HyuNJzr_FSo3kKcM9nfSpoi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n 2018 10:08:50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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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7] 달걀과 우유의 배신 - 정말 1의 의심도 없이 달걀과 우유를 믿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5hlw/7</link>
      <description>비건빵, 비건 베이커리  많은 사람들이 처음 비건이나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비건빵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거의 찬양받고 있는 음식이 바로 비건빵인데 사실 체중감량에 비건빵이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는다. 계란이랑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칼로리가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지는 것도 아닌데 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N9coBchxSa9j0SNwvNXqz7vkR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8 16:19:04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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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6] 채식과 함께 체질식까지 - 저는 모든 체질 중에 가장 저주받았다는 금양 체질의 여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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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어트를, 채식을 시작하고 무월경이 시작되었다.  말 그대로다. 10월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생리가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채식을 시작하고 거의 2달 정도를 건너뛰었다. 왜지... 내 건강과 내 몸을 위해 시작한 다이어트와 채식이 내 몸을 망치고 있는 걸까?라는 의심과 걱정이 시작되면서 내가 이 식습관을 유지하는 게 과연 내 몸에 맞을까?라는 궁금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qfl3d03m5nI6xs-nXJIyZSFOM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8 08:39:50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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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5]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이룬다. - 먹는 것만큼 나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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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u are what you eat.  이 문장을 책에서 보고 머리를 한대 땅 맞은 기분이었다. 아, 생각해보면 내 몸을 물리적으로 이루는 것들은 정말 내가 먹는 섭취하는 음식 말고는 없겠구나. 입으로 넣는 음식 말고는 또 다르게 섭취하는 물질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정말 0, 아무것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은 더더욱 맛으로만 평가돼서 소비되고 섭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3WV5G5fSCfQAL0uNJDx1XmeId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8 08:31:01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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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4] 요가의 가장 기본은 채식 - 기본적인 몸과 마음에 수련엔 내가 먹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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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과 마음의 수련, 요가  3월 첫 주 요가를 시작했다. 2년 전에도 요가를 했었지만 그때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 예전에는 체력이 너무 약해져서 운동이라도 해볼까? 헬스장에서 하는 운동은 할 줄 모르니까 그나마 하기 쉬운 요가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면 이번엔 내 몸에 맞는 내가 지속 가능한 운동을 하고 싶었다. 아직 제대로 요가를 시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gMku6I0d7cElW_yGRmXQeaKgQ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2:26:58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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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3] 베지테리언 아니고 플렉시테리언 - 아니... 나는 고기 안 먹는 게&amp;nbsp;쉬울 줄 알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5hlw/3</link>
      <description>채식을 시작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2월 초부터 채식을 해보기로 생각했다. 사실 그전부터 다이어트를 해오면서 외식을 거의 안 하게 되었고, 고기를 먹는 횟수는 현저하게 줄어서 채식 위주의 식단을 나도 모르게 해왔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닭가슴살 폭식 이후 고기를 먹지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의식적으로 육류 섭취를 더 극단적으로 줄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XLe6mnlCSN6clY_1CUEAAYI0N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8 12:45:54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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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2] 함께하는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 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폭식과 요요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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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이어터의 SNS  요즘 인스타그램은 정말 어마어마한 플랫폼이 되었다. 쇼핑몰에서부터 시작해서 회화작가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이라는 공간에서 소통을 하고 자신을 보여주고 홍보를 한다. 인스타그램의 장점 중 하나는 내가 관심이 있어하는 분야의 게시글을 올리는 사람들 위주로 내 피드가 구성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더 쉽고 편리하게 내가 관심 있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i9k4phtNP2F2sEiKOAg-Jc0uw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14:01:14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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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의 끌림 1] 나도 몰랐던 나의 폭식의 시작 - 몸에 이상신호가 온다는 것은 마음에 문제일 가능성이 90% 이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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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이름은 무무, 채식인이죠  나는 서울에 살고 있는 아주 평범한 25살 대학생이다.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점이라면, 나는 채식인이다. 앞으로 채식의 유혹이라는 글을 통해 나의 가장 사적이고 아무에게도 말해본 적 없는 나의 '먹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뭔가 달라졌다면 의심을 해야 한다.  '먹는다'라는 게 뭘까? 사실 보통 사람들은 음식에 대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hlw%2Fimage%2FJlfTKxrNl4tZg5LTTYYO1knyJ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10:26:17 GMT</pubDate>
      <author>mumul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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