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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적 사회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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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민주적 사회주의자&amp;rsquo;는 &amp;lsquo;이념이 있는 대중정당&amp;rsquo;을 지향하며, &amp;lsquo;민주적 사회주의&amp;rsquo;를 기치로 정치활동을 펼쳐나가고 진보의 세대교체를 이뤄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4: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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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민주적 사회주의자&amp;rsquo;는 &amp;lsquo;이념이 있는 대중정당&amp;rsquo;을 지향하며, &amp;lsquo;민주적 사회주의&amp;rsquo;를 기치로 정치활동을 펼쳐나가고 진보의 세대교체를 이뤄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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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그들&amp;rsquo;이 없는 정의당, &amp;lsquo;우리들&amp;rsquo;의 정의당 - by 김선기(민주적 사회주의자 기획국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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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는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고 있다. 정치, 시민 참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 평소 둘러싸여서 살다가, 연구 목적으로 그렇지 않은 청년들을 갑작스럽게 마주하게 된 나에게도 마찬가지다. 전염병으로 매장에 손님이 줄면서 권고사직 형태로 혹은 시용 기간에 사실상 해고를 당한 청년들은 그들 스스로 이 상황에 개입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BpJJylTSwfFPlMOVGiEuMppmG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4:55:31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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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1대 총선의 청년정치/청년담론 전개과정과 그 결과 - 김선기 (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연구원, 민주적 사회주의자 기획국원)</title>
      <link>https://brunch.co.kr/@@5i7C/40</link>
      <description>2019~2020&amp;nbsp;청년담론 타임라인  빅카인즈(BigKinds)에 &amp;lsquo;청년정치&amp;rsquo; 키워드로 바이그램 검색하여 2019년 1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6개월간 중앙일간지에서 청년정치 담론이 21대 총선 과정에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대강의 흐름을 살펴봄. 총 23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으며, 월별 추이는 아래 그래프와 같음. 조국 사태 직후이자, 연동형 비례대표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MdU1gehz1kuErRhVKfEARobwg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07:26:12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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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마선언문] 새로운 정의의 첫 번째 파도가 되겠습니다 - 우리 시대의 이름은 &amp;lsquo;민주적 사회주의&amp;rsquo;가 될 것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9</link>
      <description>저의 이야기는 패배로부터 시작합니다.   스무살, 무너지는 정의를 목격했습니다. 2009년 평택 쌍용차 공장 앞에 있었습니다. 노동자들은 공장을 폐쇄한 채 농성 중이었고, 그 가족들은 공장 앞에서 천막을 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두 달 가까이를 공장 앞에서 살았습니다. 어느 날 새벽, 어수선한 소리에 잠에서 깨어 봤던 장면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myK_8-y3AhkysHJ394c9cz2tt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02:00:33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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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정치 기획연재5]새로운 정치와 청년정치인의 필요성 - by 고준우(민주적 사회주의자 교육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8</link>
      <description>* 본 글은 지난 2019년 12월 22일 국회에서 열렸던&amp;nbsp;청년국회의원후보 선출방안 토론회, &amp;quot;국민을 닮은 국회로 정치개혁!&amp;quot;의 청년할당제 찬성토론 발제문으로 제출되었던 내용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amp;nbsp;:&amp;nbsp;청년할당 제도의 위상 제가 생각건대 본격적인 찬반 논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고민해봐야 하는 것은 청년할당이라는 제도가 갖는 위상입니다. 청년할당이 전체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NfAzjJ0NSKH3t1rlNMtkdTacL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0 00:21:09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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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정치 기획연재4] 전략&amp;middot;전술로서의 청년정치 - by 김창인(민주적 사회주의자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7</link>
      <description>청년정치의 개념적 목표가 &amp;lsquo;청년을 정치적으로 재구성하기&amp;rsquo;라면, 구체적인 목표는 &amp;lsquo;새로운 인적구성의 정치세력화&amp;rsquo;이다. 또한 청년정치는 전략&amp;middot;전술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당위의 측면에서는 청년정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amp;lsquo;반드시 청년정치를 해야 한다&amp;rsquo;라는 명제는 성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에 구속되지 않고, 중단기적 전략&amp;middot;전술의 차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O3pNJBKyxEvHJaVsZmxAd6O2GD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6:25:57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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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정치 기획연재3] 청년정치라는 무기를 사용하는 법 - by 최성용(민주적 사회주의자 편집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6</link>
      <description>정의당의 총선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장혜영 감독이나 이자스민 전 의원을 비롯해 여러 소수자나 부문을 대표할 수 있는 인사들을 당으로 영입하고, 나아가 총선기획단이 꾸려졌다. 더불어 &amp;lsquo;청년 정치&amp;rsquo; 담론에 반응하면서 청년 후보 선출과 관련된 논의가 당 내부에서 일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당선권 20% 할당제와 가산점제에 대한 쟁점이며, 그 외에도 오픈 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SL1eVw1DFRQrGjbBWdG8xntvCW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8:11:24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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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정치 기획연재2] &amp;lsquo;아저씨&amp;rsquo;와 달라야 &amp;lsquo;청년&amp;rsquo;이다 - by 김선기(민주적 사회주의자 편집팀)</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5</link>
      <description>문화연구자 오혜진의 저작 &amp;lt;지극히 문학적인 취향&amp;gt;을 읽었다. 이 책은 &amp;lsquo;문학적인 것&amp;rsquo;과 그렇지 않은 것 사이의 경계 그 자체가 역사적으로 논쟁적인 영역이었다는 전제 위에서, 오늘날 &amp;lsquo;문학적인 취향&amp;rsquo;의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투쟁에 세대와 젠더라는 갈등의 축이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세밀하고 차분하게 설명한다. 다소 도식적으로, 그리고 내 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K6lOJ9F8RrlyeAIcMM00WX6-Q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7:58:24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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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년 정치 기획연재1] 청년들은 이미 늙었다. - by 이재랑(민주적 사회주의자 편집팀)</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4</link>
      <description>성큼성큼 4월 총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4월 총선으로 이어지는 레이스가 본격화되는 지금, 가장 큰 이슈는 바로 &amp;lsquo;청년 정치&amp;rsquo;입니다. 두 거대정당에서는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세대교체를 주장하는 의원들이 나타났고, 시민사회에서는 청년정치와 관련해 활발한 논의와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 내부에서도 청년 정치인의 양성과 관련해 특히 여성 청년 정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LA05aWgBrgOt6oHp6I5BCE6d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12:59:30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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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학 없는 공정성정책은 교육의 황폐화를 가져올 뿐이다. - 교육부 '대입 제도 공정성 강화방안' 비판</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3</link>
      <description>어제(11월 28일) 교육부는 예고했던 &amp;lsquo;대입 제도 공정성 강화방안&amp;rsquo;을 발표하였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일관된 교육 철학 없이 여론에 따라 이리저리 휩쓸리는 한국 교육정책의 비극을 재생산하는 방안이며, &amp;lsquo;공정성&amp;rsquo;이라고 포장되어있을 뿐 실상 공정과는 아무 상관없는 무한 경쟁의 확대를 주창하는 방안이다.  '2022학년도(현 고1)부터 적용되는 서울 주요 대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lsAGo2D_p_biC0Af0rQFWF_Ib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04:22:29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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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콩 민주화에 마주하며, 중국공산당의 정신을 묻는다. - by 민주적 사회주의자 / 정의당 중앙대 학생위원회</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2</link>
      <description>#말 하나. &amp;ldquo;대부분의 인민이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존재할 수도 없었다. 우리는 인민의 억압자들을 때리는 인민의 주먹에 지나지 않는다.&amp;rdquo;&amp;nbsp;- 펑더화이(彭德怀)  중국 인민해방군의 원수를 지냈던 펑더화이가 국민당 정부와 대치중이던 옌안 정부 시절 중국 공산당을 취재하러 온 미국의 기자 에드거 스노에게 했던 말이다. 펑더화이의 이 말은 당시의 중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rMzTd-ndhpEFtPMyXu-ZLYimUuM.jpg" width="284"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06:13:05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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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시민&amp;middot;홍준표의 정치? 지겹다, '부머'들의 말잔치 - by 김창인(민주적 사회주의자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1</link>
      <description>▲&amp;nbsp;&amp;nbsp;kbs 시사교양프로그램 정치합시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과 미디어에서는 '청년 정치'를 화두로 던지고 있다. 하지만 역시나 그렇듯 말뿐이었던 걸까. 정치를 말할 수 있는 무대는 언제나 '그때 그 사람들'에게 주어지니 말이다. 최근 KBS는 정치토크쇼 '정치합시다' 방영을 예고했다. 유시민(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홍준표(자유한국당 전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nES7lhFU6VsB82CNZxNHvVNu5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19 03:21:41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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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국 사태'에 지지율 떨어진 정의당, 무엇이 문제였나 - 정의당 청년 당원들 '조국 사태 이후, 정의당 방향을 다시 묻는다' 토론</title>
      <link>https://brunch.co.kr/@@5i7C/30</link>
      <description>▲&amp;nbsp;&amp;nbsp;정의당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토론회 모습 ⓒ 고준우  11월 11일 저녁 6시 반 정의당 중앙당사 회의실에서는 '조국 사태 이후, 정의당의 방향을 다시 묻는다'는 이름 아래 청년 당원들의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의당 서울시당 학생위원회 노학연대 TF팀,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 정의당 청년당원모임 모멘텀, 평등사회네트워크 1020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FLMr_4ejxa-ovR9UB9n3fHcg3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06:10:39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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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하나의 중국&amp;rsquo;이라는 변명에 답한다. - by 최성용(민주적 사회주의자 편집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5i7C/29</link>
      <description>하나의 중국이라는 이상 냉전의 시대, 제1세계에도 제2세계에도 속하지 않던 탈식민국가들은 1955년 반둥회의에서 본격화된 비동맹 운동이라는 흐름을 만들어냈다. 이른바 제3세계 진영의 탄생이었다. 그리고 당시 중국은 그 흐름을 주도했던 나라 중 하나다. 여기엔 중국이 가진 힘과 지위만이 아니라 역사적 상징성도 한몫을 했다. 끈질긴 반제국주의 운동을 통해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sjpyeygs7nymnG5-f8ZAvE4l8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8:24:55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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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한 입시란 없다 : 정시 확대 개편 비판 - by 이재랑(민주적 사회주의자 편집팀, 대입 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5i7C/28</link>
      <description>조선 사회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신분 상승이 자유로웠던 개방적 사회였다고 말하면 사람들은 코웃음 칠 것이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과거에 합격하면 양반이 되어 출세 할 수 있었고, 양반 뿐 아니라 평민들에게도 과거 응시 자격은 주어졌다. 기회야 있었어도 평민들이 합격 했겠는가 싶겠지만, 우리의 통념과 달리 신분이 낮은 문과 급제자(평민, 서얼 등)의 비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LEvSOkRV5N7ArdRgoOsADjPVe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19 05:16:15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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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지금, 왜, 굳이 정의당에 가려고 하는가? - by 김창인</title>
      <link>https://brunch.co.kr/@@5i7C/27</link>
      <description>최근 조국 사태 이후 많은 당원들이 정의당에 실망하며 탈당계를 내고 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당 지도부의 지속적인 우경화 방향에 불만을 토로하는 당원들은 한 둘이 아니며, 심지어 바른미래당보다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다. 그만큼 현재 정의당은 내홍에 시달리고 있다. 정의당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있던 기존 당원들마저 떠나고 있는 상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DiQihb3ccAp0aNMTe3ZrUBPdG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04:30:11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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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민주적 사회주의인가? - by 고준우</title>
      <link>https://brunch.co.kr/@@5i7C/26</link>
      <description>&amp;ldquo;왜 민주적 사회주의인가?&amp;rdquo; 이 하나의 문장으로 우리는 서로 다른 두 가지의 의문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왜 &amp;lsquo;민주적 사회주의&amp;rsquo;라는 표현을 사용하느냐는 의문입니다. 단순하게 &amp;lsquo;사회주의&amp;rsquo; 혹은 &amp;lsquo;사회민주주의&amp;rsquo;란 용어를 사용하면 안 되는가? 즉, 민주적 사회주의는 기존의 사회주의나 사회민주주의라는 용어와는 다른 무엇을 지칭하는 용어인가? 그렇다면 민주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WwkfSfvm5DXzr205iJQV8irdW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19 03:26:43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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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적 사회주의자, 대안 정치경제 담론을 열어젖히다. - 그따위 자본주의는 벌써 끝났다: 여성주의 정치경제 비판』서평 by 이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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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존 남성 중심 패러다임을 비판하면서, 더 나은 보편주의적 정치의 대안으로서 여성주의가 등장했다. 여성주의는 남성 중심 권력이 완전무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며 다른 대안 역시 가능하다는 것을 드러내며 지배성 자체를 허물어뜨리고자 한다. 즉 남성 중심적 패러다임의 구성적 외부로서 여성들과 타자들이 존재한다는 것, 남성들 역시 단일하거나 통일된 것이 아니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MLADcph4n5aNo_CTW1IpCXOYhvQ.jpg" width="269"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3:55:37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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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문 달에 삽을 씻고 - 고속도로 요금소 수납원 노동자들의 투쟁에 지지를 보내며 by 고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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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활력있는 경제가 서로를 넉넉하게 하고 공정한 사회가 서로에게 믿음을 주며 평화로운 한반도가 서로의 손을 잡게 할 것입니다. (중략) 보름달이 어머니의 굽은 등과 작은 창문에까지 세상을 골고루 비추듯이, 국민 모두에게 공평한 나라를 소망합니다.&amp;quot;  문재인 대통령의 추석인사에 등장하는 표현이다.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강행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을 의식한 탓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mjn_7g287jqXlC_1WAMVyILLB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02:09:02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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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정치가 아니라, 청년'정치'. - by&amp;nbsp;&amp;nbsp;김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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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청년정치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등장하고 있다. 각 정당별로 유망한 청년정치인들을 조명하는 한편, 언론들은 조국사태를 마주해 86세대와 구별되는 새로운 세대의 정치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이러한 청년정치에 대한 주목은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현상에 불과하다. 언제부터인가 청년정치를 말하는 것은 각 정치세력이 대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R3sqgxXjm2K1kk0yAOxLq9KlT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19 04:52:27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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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것은 공정한 룰이 아닌 연대의 이념이다. - by 최성용</title>
      <link>https://brunch.co.kr/@@5i7C/22</link>
      <description>조국 파동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국면에선 검찰의 기소와 청문회가 주요한 이슈이지만, 조국 일가가 누린 특권과 그에 대한 계급적 박탈감은 아직 조금도 해소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 조국 후보자 일가가 활용한 관계 자본과 문화 자본이 일종의 특권이라는 건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는 사실이다. 조국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일찍이 부르디외가 체계화한 인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7C%2Fimage%2FPCALy8SRTR15ea_tzdo8Ufrk_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12:10:57 GMT</pubDate>
      <author>민주적 사회주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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