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달람씨</title>
    <link>https://brunch.co.kr/@@5iAX</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고군분투하며 창업 중인 달람씨입니다. 재밌는 소설이 그러하듯 저도 제 이야기의 끝이 궁금하네요. 작가도 모르는 결말이 언젠간 나겠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9: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고군분투하며 창업 중인 달람씨입니다. 재밌는 소설이 그러하듯 저도 제 이야기의 끝이 궁금하네요. 작가도 모르는 결말이 언젠간 나겠죠?</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AX%2Fimage%2F4lzHLBNVhEd8Pj9UPLEFz8xHdlQ.jpg</url>
      <link>https://brunch.co.kr/@@5iA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행운은 없다. 우연이 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5iAX/21</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와 나의 sister는 교회에 다녔더랬다. 우리 어릴 적에 교회 한 번 안가본 사람이 있었을까. 동네 친구, 같은 반 친구가 의레 교인 가족이 있었고 어린 시절 그들의 권유와 부탁, 회유(?)와 협박(?)으로 다녔었다. 하지만 지금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 나는 다녔던 이유가 별다른게 없었던 만큼 안다닌 이유도 뭐하나 꼽기 애매한데, sist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AX%2Fimage%2FodeLgOyfX5jJEpDghhZWAhz6m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5:28:01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21</guid>
    </item>
    <item>
      <title>염치와 자살 그리고 경제력</title>
      <link>https://brunch.co.kr/@@5iAX/20</link>
      <description>대학에 다닐 때 한 시간강사의 강의에서 들었던 내용이다. &amp;quot;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3가지를 챙기면 큰 문제 없이 잘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눈치, 재치 그리고 염치&amp;quot; 사실 워낙 오래된 내용인데다 강의랑 상관없이 전달한 말이라서 정확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긴 하지만 저 3가지의 &amp;quot;치&amp;quot;를 강조했던 것은 맞았던 것같다. 애당초 누구 말을 대놓고 신뢰하거나 신빙하</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2:20:00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20</guid>
    </item>
    <item>
      <title>&amp;lt;블랙머니&amp;gt;, 너랑은 상관 없는 일인줄 알았지? - 납세자님, 적어도 니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는 알고 세금 내야 할꺼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9</link>
      <description>[스포가 거의 없는 수준의 리뷰입니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즐겼으면 해서 내용에 대한 자세한 리뷰가 아닌 컨셉과 방향에 대해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영화관계자가 전혀 아닙니다.] 1. 영화 이야기 '아니, 제 누명은 좀 풀어야 할꺼 아입니까. 평생 하지도 않은 짓 때문에 성범죄자로 살라는 말입니까' 누명을 써서 억울했던 검사는 사건을 조사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AX%2Fimage%2FZzNFZ_Wi4R-EkUXfFcAnXEda78k.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22:42:05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9</guid>
    </item>
    <item>
      <title>영화 &amp;lt;헤로니모&amp;gt; 리뷰, 코리아 디에스포라 - 자본주의, 제국주의 그리고 포스트 제국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8</link>
      <description>[스포는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다큐에 관한 내용이고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혹은 어쩌다보니 스포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큐같은 영화 특성상 예고편으로 생각하시고 보고 영화를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영화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영화 관련인은 당연히 아닙니다.]  디에스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iAX%2Fimage%2FaH4a5ldOqRo0wXyG6Gt30_zHhdY.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19 21:50:43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8</guid>
    </item>
    <item>
      <title>좌파와 포퓰리즘 - 청년 정책에 대한 주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6</link>
      <description>창업을 하면서 정책이나 정치에 관심이 좀 더 많아지긴 했다. 당장 올해만 하더라도 정부 추경을 통과시켜주지 않는 한 야당 덕분에(?) 창업 정책 집행에 영향을 받았다. 창업 초기에는 정부 지원정책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한국 창업 환경 특성상 정책을 주도하게 되는 정치에 예전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이는 차츰 창업에서 청년정책 그리고 국가의 주도</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9:13:29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6</guid>
    </item>
    <item>
      <title>자유와 책임 그리고 반꼰대 - 모든 권리의 근원은 의무이다 - 마하트마 간디</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5</link>
      <description>전제.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1장. 공동체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는 개인의 자유 소위 '90년생이 온다'라는 문화에 일종의 안전불감증은 없을까 하는 우려감을 항상 가지고 있다.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철학과 행동이 개인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철학과 행동이 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최근 이 같은 문화가 중심이 되는 정책을 논의하는 모임에 참가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00:23:07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5</guid>
    </item>
    <item>
      <title>[책읽는창업] 한국이싫어서_장강명</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4</link>
      <description>핸드폰, 컴퓨터와 함께 자란 세대지만 여전히 생각하는 수단으로는 책이 익숙해서 책을 자주 찾는 편이다. 소설은 자주 읽는 편이 아니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휴식 시간이 생겼고 공감할만한 책을 찾고 싶었다. 외국 소설도 공감하기 힘들 것 같았고, 역사소설, 연애소설도 싫었다. 그러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다.  자기가 속한 사회를 마냥 좋아하는 것은 힘드리라</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19 13:50:46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4</guid>
    </item>
    <item>
      <title>우왕좌왕, 갈팡질팡 창업이란 그런 것 - 그리고 창업 리스크</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3</link>
      <description>창업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나온 그 어떤 누구도 불확실하게 시작하지 않는다. 적어도 본인은 확신을 가지고 시작한다. 그 확신이 객관적 검증이 된 것이든, 객관적 검증은 되지 않았지만 감으로 하든 어쨌건 본인은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한다.  하지만 그 신념은 분명히 수차례 무너지게 되어 있다. 시장을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생각했던 바와 다를 확률이 높고</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2:02:57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3</guid>
    </item>
    <item>
      <title>마녀사냥 그리고 국가 - 언론이라는 이름의 스피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1</link>
      <description>유럽 중세에는 마녀사냥이라는 것이 있었다. 종교가 마녀라고 지목한 자는 마녀가 되었고 대중의 지탄을 받았다. 요즘 포털 서비스만 켜면 마녀를 죽이려고 드는 언론에 답답함을 느껴 &amp;quot;나도 말 좀 하자! 난 그런거 안듣고 싶다고!&amp;quot;라는 글을 남기고 싶어 글을 남긴다.  마녀라고 지목된 사람이 무고하든 실제로는 작은 죄를 크게 만들었든 혹은 지탄받아 마땅한 대상이</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19 00:20:01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1</guid>
    </item>
    <item>
      <title>[창업일기08] 줄도 빽도 없이 대한민국에서 창업하기 - 정부 주도 창업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5iAX/10</link>
      <description>창업하기란 어디나 어렵다. 창업의 목적과 의도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갖고 싶은게 하고 싶은게 많아서, 쉽게 말하면 욕심이 많아서 창업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 욕심이 남들까지 무시하는 사리사욕이냐 모두를 위하는 것이냐에 따라 다를 뿐. 그렇다 보니 사실 창업은 어딜가나 쉽지 않다. 갖고 싶은게 많으면 당연히 어려워야 하는게 인지상정이니까.  그 와중에 줄도</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19 10:12:12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10</guid>
    </item>
    <item>
      <title>[창업일기07] 달리기에 숨은 창업 - 달리기와 창업에 관한 주관적 해석(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5iAX/9</link>
      <description>창업을 하고 있음에서도 드러날 수 있겠으나, 원래 활동적인 편이다. 그래서 운동도 활동적인걸 좋아한다. 그중 하나라 달리기다. 러닝머신 말고. 한동안 일에 치여서 혹은 일에 치인다는 핑계로 달리기를 못했는데 오랜만에 달리며 든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누구든 무엇을 자주 하고 많이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고찰을 하거나 통찰을 갖게 될 텐데, 달리기를 통해</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9 16:27:46 GMT</pubDate>
      <author>달람씨</author>
      <guid>https://brunch.co.kr/@@5iAX/9</guid>
    </item>
  </channel>
</rss>
